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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쾌거
[한국Q뉴스] 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선수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린 제25회 인천 광역시장 배 전국 사이클대회 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김현석 선수는 첫날 열린 남자일반부 1km 독주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후로 남자일반부 옴니엄 경기에서는 스크래치 1위 템포레이스 1위 제외경기 1위 포인트 경기 1위를 차지해 총 160점 기록으로 옴니엄 종합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해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또한 신인선수인 김은기 선수도 남자일반부 4km 개인추발 경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4분 30초 6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해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김현석 선수는 지난달 필리핀에서 개최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 5관왕 달성을 통해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한층 높이며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메달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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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덴동물병원 이병성 원장, 광주시 능평동에 성금 기탁
[한국Q뉴스] 분당에덴동물병원 이병성 원장은 8일 광주시 능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 원장은 “요즘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는 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명희 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병성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이 원장은 무료 의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2016년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 인물 대상, 2018년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대상, 2018년 대한수의사회 최우수 진료 표창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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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서울대와 AI 클러스터 구축 협약…‘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연계 추진
[한국Q뉴스] 안양시는 미래 혁신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공지능 연구단지 조성 및 서부선 연장 추진을 위해 서울대와 손을 맞잡았다.시는 8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공지능 융합 혁신 클러스터란 인공지능 기술을 반도체, 바이오, 소프트웨어, 로봇,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사업과 결합해, 기업 대학 연구소 스타트업이 한 지역에 집적하고 협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시와 서울대는 긴밀한 관 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연구거점 구축 공동 추진 교육 취업 프로그램 통한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 산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서울대 연계 통한 글로벌 리더기업 유치 등을 추진한다.협약에는 연구시설 건립을 위한 부지 확보 및 기반시설 조성에 관한 사항 등도 포함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서울 서부선 연장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협약은 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추진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 기반을 공식화한 것으로 향후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양시와 서울대는 관악산을 관통해 서울대와 직결되는 서울 서부선 연장 노선의 경유지인 비산동 일대가 최적 입지라는 상호 판단에 따라, 연구시설 조성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서부선이 안양으로 연장될 경우, 신촌 여의도 서울대 등 우수 대학과 주요 거점을 10~30분 내로 연결해 안양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클러스터의 연구 산업 경쟁력도 획기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아울러 연구개발 인력 유입과 기업 투자 확대가 촉진되고 고부가가치 산업생태계 형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서울 주요 대학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아 서부선의 연장 노선을 가칭 ‘유테크라인’ 으로 구상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안양시의 첨단산업 구축 전략인 ‘K37 벨트 ’조성을 완성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University의 약칭 안양시를 중심으로 수도권 남부권 도시들과 4차산업혁명 기업을 연계해 미래선도산업, 문화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K'는 안양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 37'은 안양과 미국 실리콘벨리의 위도를 의미하며 동쪽으로는 판교, 서쪽으로는 송도를 연결하는 미래선도산업 벨트 구축을 뜻한다.‘'에는 안양시를 중심으로 동서축뿐 아니라 남북으로 서울대~안양시청~안양교도소~모락산을 잇는 ’문화 연구개발 벨트 ‘를 구축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안양시는 “도시 경쟁력의 핵심은 우수 인재와 첨단기술의 결합”이라며 “뛰어난 인재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연구 환경을 조성해 안양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서울대는 “서울대의 우수한 연구 인력 및 인프라, 안양시의 행정적 입지적 강점이 결합하면 글로벌 AI 융합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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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맞춤형 교육으로 상호 존중하는 일터 만들기 나서
[한국Q뉴스] 전주시는 ‘함께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일과 9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직급별로 직면하는 역할과 상황의 차이를 반영해 6급 중간관리자와 7급 이하 실무자로 대상을 구분한 ‘맞춤형 교육’ 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시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인권 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이번 교육에는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공공부문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의 발생 원인과 판단 기준, 사건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다룬다.특히 올해 교육은 직급별 특화 교육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구체적으로 8일 오전 진행된 6급 중간관리자 대상 교육에서는 괴롭힘 예방을 위한 중간관리자의 역할 세대 간 공감을 위한 소통 방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8일 오후부터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7급 이하 실무자 교육에서는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배려와 존중 기반의 소통 실천 방안 등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 중점을 뒀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조직의 허리인 6급 공직자와 미래를 이끌어갈 실무자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진정한 인권행정이 실현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매월 10일을 ‘안녕, 인권의 날’로 운영하고 ‘찾아가는 함께존중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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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전하는 따뜻한 책 이야기, ‘은빛독서나눔’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 은빛독서나눔’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1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강사인 어르신들은 오랜 삶의 경험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그림책 읽기뿐 아니라 이야기 나누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또한, 본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양한 아동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 중심의 독서 활동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니어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세대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어르신이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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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산읍 케이티KT) 건물 소재 금산일자리지원센터에서 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관내 유망 식품 기업인 하이푸드텍으로 생산직 근로자 30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당일에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 담당자 간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이력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도 있다.1사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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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 나눔을 잇다’ 대상자에 산불 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이번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 수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 생활 속 화재 예방법 등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수칙이 소개됐다.특히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오학, 나눔을 잇다’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나눔 사업으로 지역 상점들의 협력 덕분에 다양한 품목들이 전달됐다.미트해머, 진고기명가, 황제능이백숙, 파리바게뜨 여주오학점, 여주축협하나로마트, 오학동 통장협의회에서 후원한 계란, 갈비탕, 사골곰탕 등 식료품을 68가구에 전달됐으며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어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산불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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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8주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 운영된다.이번 1기 프로그램은 상패주공경로당 이용자 중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치매예방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또한 인지워크북을 활용한 문제 풀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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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축제 현장에서 폭력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3일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첫날 개막식에 맞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천시와 이천가정 성상담소가 함께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단체‘행복나르샤’봉사단, 이천시자살예방센터 등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폭력예방 메시지 전달 관련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상담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이루어졌다.또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폭력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활동도 함께 진행됐다.김경희 이천시장은“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에서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천가정 성상담소는 이천시 분수대오거리 인근에 위치해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 지원기관 연계, 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사회적 안전망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지 전화를 통해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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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성의 내일을 잇다’ 이천새일센터,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성료
[한국Q뉴스]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7일 여성회관에서 관내 거주 청년 여성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특화사업 청년 미래 도약 프로그램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 청년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불안과 진로 혼란을 해소하고 직업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목표로 기획됐다.청년 여성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OPEN 집단상담 개인 맞춤형 상담 CLOSE 집단상담 지역 기업 중간관리자와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개인 맞춤형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한편 진로 방향 설정과 경력 설계를 구체화하는데 그 중점을 두었다.또한, 지역기관 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명진로직스, 퀵오프,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 등의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생생한 직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년 여성 구직자의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이천새일센터는“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 여성 구직자의 전반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 특화 취 창업 지원 기관인 이천새일센터는 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직업교육훈련, 집단 취업 상담,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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