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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당선인에게 바란다’ 건의사항 처리현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1일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의 처리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주요 건의사항 중 생활밀착형 건의사항 60건에 대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구체적인 해결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확보 등 현실적 제약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분석과 함께 향후 실행 계획과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시민 숙원사업과 여러 부서가 연계된 복합 민원에 대해서는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사업의 조속한 이행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이며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덕영 양주시장은 “건의사항 하나하나는 양주시의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담당 부서에서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고 철저히 검토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라며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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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의정부을지대병원 찾아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 논의
[한국Q뉴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12일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의료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시와 지역 거점 의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시장은 송현 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밤낮없이 지역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원기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지역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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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8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월 12일 오전 8시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법질서 캠페인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군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와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며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또한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재근 회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법과 질서를 지키려는 군민들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광복절을 맞아 많은 군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기초질서 확립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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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맑은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위가 잠시 한풀 꺾인 틈을 활용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적중초등학교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잠시 식어가는 바람 속에서 마을도 함께 숨을 돌리게 하자”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적중면 조성에 앞장섰다.최낙출 위원장은 “더위가 조금 누그러진 시기를 활용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살기 좋은 적중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성태 적중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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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주민자치센터 요가교실 개강
[한국Q뉴스] 합천군 율곡면 주민자치센터는 11일 주민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요가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요가교실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의 연령과 운동 수준을 고려해 스트레칭과 호흡법, 기본 요가 동작 등을 배우며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 향상을 돕는다.주민자치센터는 꾸준한 요가 활동이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요가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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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하반기 사회투자기금 2억 5,000만원 융자 지원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저성장·고금리 여파와 내수 회복 지연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올 하반기 2억 5000만원 규모의 사회투자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상하반기로 나누어 추진되는 성북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사업은 연 0.75%의 초저금리로 지원된다.성북구 내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거치기간 없이 최대 5년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기업당 최대 융자 한도는 4000만원이다.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기존에 융자를 받아 상환 중인 기업도 이미 상환한 금액만큼 추가 융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예를 들어 기존 4000만원을 지원받아 현재 3000만원을 상환한 기업이라면, 상환액인 3000만원에 대해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하반기 융자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성북구청 누리집을 확인한 후 신청 서류를 갖추어 성북구청 8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지원 대상 및 금액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성북구는 초저금리 융자 지원을 지속 추진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들이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융자 지원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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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 돌입
[한국Q뉴스] 당진시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살리기 50일 비상조치’에 돌입한다.김기재 당진시장은 12일 부서장들을 긴급 소집해 민생경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앞으로 50일간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전 부서가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이 최종 부결되면서 추석 전 지원금 지급이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민생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비상대책이다.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제회복지원금에 대해서는 신중히 대책을 마련하되, 당장은 시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민생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화폐로 지급하고자 했던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이 의회에서 부결돼 추석 전 민생경기를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시장으로서의 무거운 심정을 밝혔다.김 시장은 이어서 “지금도 소상공인들은 하루 매출을 걱정하고 있고 시민들은 장바구니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며 “앞으로 50일 동안 민생을 시정의 가장 앞자리에 두고 시민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대책을 찾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행보도 강화한다.김 시장은 전통시장과 원도심, 주요 상가 지역 등을 찾아 소상공인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다양한 시민·경제주체를 만나 시민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전 부서도 소관 분야에서 민생살리기 비상대책을 마련한다.해결 가능한 민생의 애로사항은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는 한편 구조적인 문제는 향후 정책과 예산에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공직자는 시민의 대리인이고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은 민생”이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행정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 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서민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추석을 두고 앞으로 50일 동안 모든 부서가 한마음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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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한 정기점검 결과 제출, 과태료 부과”… 용인소방서 위험물 안전관리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가 위험물 제조소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기점검 결과 제출’홍보에 나섰다.‘위험물 안전관리법’ 제18조에 따르면 위험물 제조소등의 관계인은 매년 시설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점검을 완료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결과를 관할 소방관서에 제출해야 한다.대상은 제조소, 암반탱크, 이송취급소, 지하탱크저장소, 이동탱크저장소가 포함된다.일정 규모 이상 시설은 옥외탱크저장소, 옥내저장소, 옥외저장소, 일반취급소 제조소 등이다.만약 연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지 않거나, 점검 결과를 기간 내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위험물시설은 작은 소홀함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자체 점검과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라며 “관계자분들께서는 법령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정기점검 결과 제출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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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 섬’ 완도 소안도 바닷물에 출렁이는 태극기 눈길
[한국Q뉴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주목받는 섬이 있다.‘항일의 섬, 태극기의 섬’ 이라 불리는 소안도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섬 주민 800명이 독립운동을 할 정도로 항일운동이 드세게 일어났으며 광복 후 건국 훈장을 받은 22명을 포함해 8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곳이다.이에 군은 주민과 관광객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소안항 주변 담수호에 친환경 부표 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했다.육지에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는데 소안도에는 태극기가 바닷물에 출렁여 눈길을 끈다.태극기 조형물 규격은 가로 18m, 세로 12m로 그물에 2420여 개의 친환경 부표를 부착해 제작했다.태극기 이미지의 바탕은 1630개 하얀 부표, 태극 문양은 318개의 빨강 부표와 318개의 파랑 부표, 건곤감리 괘는 158개의 검정 부표를 하나하나 그물에 매달아 연출했다.이선웅 소안면 청년회장은 “많은 분들이 태극기 조형물을 볼 때마다 선열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생각해보게 된다고 말한다”며 “애국의 참뜻을 기리고 애국의 가치가 미래 세대에도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항일운동의 성지인 소안도는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3년에는 소안항일운동기념관이 문을 열었다.소안도를 오고 가는 여객선의 이름도 ‘대한민국 만세’를 의미하는 ‘대한호’, ‘민국호’, ‘만세호’ 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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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과의 전쟁 선포’ 윤희신 태안군수, 태안 소나무 살리기에 사활
[한국Q뉴스] 태안군 전역으로 급속히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을 차단하기 위해 윤희신 태안군수가 충남도와 정부 청사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방제예산 및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태안군에 따르면 윤희신 군수는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12일 대전정부청사를 방문,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태안군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방제실적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한 긴급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현재 태안군은 전체 산림면적의 69%인 1만5057ha가 소나무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선충병 피해에 매우 취약한 구조다.특히 올해 시료 채취로 확인된 감염목만 3만 4783본에 달해 전년 대비 약 46배나 급증했으며 전문가들은 현재 관내 감염목이 20만 본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에 군은 지난 8월 3일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TF팀을 전격 신설하고 8월 5일 자로 태안군 전역이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 고시되는 등 사태 해결을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선 바 있다.그러나 급증하는 피해 규모에 비해 자치단체의 예산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국·도비 지원과 중앙정부 차원의 다년간 지속적인 재원 확보가 절실한 실정이다.윤 군수는 산림청장과의 면담에서 주요 관광지인 해수욕장 주변 해송림의 훼손 방지와 생활권 안전 확보를 강조하며 2027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국비 50억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이와 함께 군은 충남도와의 지속적인 공조를 통해 실질적인 방제 지원도 함께 이끌어내고 있다.윤 군수는 지난 4일 충남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감염목 적기 대응을 위한 도비 30억원 지원과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한 산림재난대응단 인력 확대를 적극 요청한 바 있다.군은 피해가 극심한 지역은 수종전환을 추진해 확산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생활권 주변 고사목을 조기에 제거해 군민 안전사고 및 관광 자원 손실을 막겠다는 구상이다.윤희신 태안군수는 “태안의 울창한 해송림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이자 태안 관광의 핵심 자원인 만큼,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며 “충남도와 협력해 산림청 등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하고 국·도비를 단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사활을 걸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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