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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약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구충제 400개 후원
[한국Q뉴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7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위생 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구리시 약사회로부터 구충제 4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보건의 날’을 맞아 성장기 아동에게 발생하기 쉬운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고 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리시 약사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구충제 전달 역시 아동들의 기초 건강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미경 구리시 약사회장은 “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리시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주신 구리시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구충제를 드림스타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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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생신 축하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이번 사업은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실제 생신을 사전 조사해 지난 3월부터 추진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의 생신을 맞아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또한 생일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장상진 위원장은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경애 인창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신을 챙기며 정서적 돌봄까지 실천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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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아차산 4길 ‘주제별 도장 찍기 여행’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아차산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아차산 4길 주제별 도장 찍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산과 유적이 공존하는 아차산을 전문 해설과 함께 4가지 주제로 탐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지정된 탐방 코스를 따라 이동하며 주요 지점에서 스탬프를 수집하고 문화관광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아차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탐방 코스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을 시작으로 아차산 큰바위얼굴, 온달주먹바위, 두꺼비바위, 범굴사 경기도 지정 유산인 아차산 3층 석탑 고구려 군사 유적인 아차산 4보루 독립운동가 이강덕 묘로 이어진다.특히 삼국시대 군사 유적과 불교문화 유산, 근현대 인물 관련 유적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교육적 가치와 관광적 매력을 동시에 갖춘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구리시 관계자는 “아차산은 다양한 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더 흥미롭게 체험하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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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소년문화의집에 캔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 도입… 자원순환 참여 확대
[한국Q뉴스] 양평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활성화와 고품질 재활용 가능 자원 회수율 제고를 위해 관내 청소년문화의집 3개소에 캔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무인 회수기는 양평청소년문화의집,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서부청소년문화의집 등 3곳에 마련됐으며 청소년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에 배치해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양평군은 앞서 양서에코힐링센터, 용문다목적청사, 양평물맑은시장에 무인회수기 6대를 설치 운영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해 왔으며 이번 추가 설치를 통해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캔과 투명 페트병은 재활용 시 고품질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 자원으로 별도 선별 없이 수거될 경우 재활용 효율과 경제적 가치가 크게 향상된다.특히 투명 페트병은 이물질이 적고 순도가 높을수록 의류용 원사나 신규 페트병 생산 등 고부가가치 재활용이 가능하다.무인 회수기는 캐시비카드 또는 모바일 이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캔과 투명 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적립된 포인트는 대중교통, 편의점, 식음료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경험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집 중심으로 무인 회수기를 확대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정착되고 ‘환경수도 양평’ 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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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가스협회와 간담회 개최…자원안보 위기 대응 및 가스 공급 안정 논의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가스협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가스 공급 현황과 대책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관내 가스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LPG 공급과 가스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에너지 수급 안정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가스업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LPG 공급 현황과 유통 여건을 공유하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가스업계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양평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에너지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가스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중동발 경제 불안 등 외부 요인으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내 가스 수급과 안전 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가스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에너지 관련 유관기관 및 업계와의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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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3월 19일 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인 ‘제12회 행복한 우리마을 바람개비 축제’를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위탁 생산자와 지역 가공 업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28품목, 850만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 가공품으로 구성됐다.후원 물품은 차류, 잼류, 과자류, 과채가공품을 비롯해 느타리버섯포, 소금, 흰점박이꽃무지환, 버섯 분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행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후원에는 다온베리팜, 망미농원, 청정스마트팜, 용문산덕동표고버섯, 맑은물양평 아리농원, 디오엠, 영농조합법인 휴앤숲, 농업회사법인 삼농주식회사, 물댄농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미디안농산(주), 차합시다, 우차네, 굼프로곤충체험학습농장, 광이원, 슬로우패밀리, 다물농산, 일오삼농장, 농업회사법인(주) 리본푸드 등 지역의 다양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후원 물품은 농업기술센터 자원개발팀이 참여 농가 및 업체의 뜻을 모아 취합하고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함으로써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욱 뜻깊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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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지도자회,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리더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양평군연합회 회원과 농작업 대행 작업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리더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농작업 위험요인 관리, 농기계 및 농업장비의 안전한 사용법, 개인보호장비 활용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농작업 환경 변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양평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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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생활개선회 첫 분과 교육 ‘발효음식반’ 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은 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가 추진한 올해 첫 분과 교육 ‘발효음식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교육생들은 단순히 장을 담그는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메주 닦기 미생물 종류와 역할 이해 소금물 농도 맞추기 숯, 고추 등 부재료의 쓰임새 구멍떡 만들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우리 전통 장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올해 생활개선회 분과 교육은 ‘발효음식반’, ‘힐링원예’, ‘제과제빵’, ‘전통한과’, ‘육가공’등 5개 분과, 총 20회 과정으로 편성되어 지난 3월 18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관내 여성농업인 창업 사업장 3곳과 연계한 현장 중심 실습교육으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생활개선회는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생활의 질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농촌 여성 단체로 생활환경 개선과 합리적인 가정관리, 전통생활문화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현재 양평군에는 13개회, 341명이 활동하고 있다.백태현 농업경영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배움을 선도하고 농촌 사회에 가치를 확산하는 주체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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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소나기마을 첫사랑콘서트 김종회 문학교실 성료
[한국Q뉴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지난 4월 2일 오후 2시 ‘2026 소나기마을 첫사랑콘서트 김종회 문학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황순원 탄생 111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과 공동으로 마련됐다.김종회 촌장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26년간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장, 한국디지털문인협회장, 한국문학관협회장을 맡고 있다.김환태평론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기독예술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박물관 미술관 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행사는 소나기마을 홍보대사 이현영 방송인의 진행으로 시작됐다.김종회 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에 이어 황순원기념사업회 안영 회장과 소나기마을 문화예술포럼 김연화 공동대표의 환영사가 이어졌다.이어 지역 초등학생 오시헌 양시은 어린이가 권정생의 시 ‘소꿉놀이’를 낭송하며 순수한 감동을 전했다.소나기마을 자원봉사단 한선희 대표는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소개했으며 자원봉사자 20명은 황순원 선생과 양정길 여사가 즐겨 부르던 ‘봄이 오면’과 ‘매기의 추억’을 합창해 봄날의 정취를 더했다.축하 무대에서는 양평 시낭송가협회 회원들이 도종환 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마종기 시인의 ‘우화의 강’, 강정례 회장의 자작시 ‘반죽에서 나는 소리’를 낭송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번 강연에서 김종회 촌장은 에드가 앨런 포의 시 ‘애너벨 리’,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시 ‘첫사랑’, 이반 세르게비치 투르게네프의 소설 ‘첫사랑’등 동서양 문학 작품을 통해 첫사랑이 지닌 순수성과 상실, 기억의 의미를 설명했다.또한 황순원의 단편소설 ‘소나기’의 ‘내일 소녀네가 양평읍으로 이사 간다는 것이었다’라는한 문장을 소개하며 소나기마을이 양평에 자리하게 된 배경과 지난 17년간의 운영 과정을 설명하고 향후 황동규 작가 문학관을 병설해 세계 최초의 부자 문학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김종회 촌장은 한국 문학계의 가장 유명한 원로 작가였던 황순원 선생과 교수와 제자로 경희대학교의한 공간에 있었고 선생의 삶과 시간을 함께하며 “늙어가면서 아름다워지는 남자의 모습을 황순원 선생에게서 보았다”고 소회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아임코리안’ 이민애 이정희 기자와 문학교실 회원 고희숙 시인이 참여해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김 촌장은 향후 계획과 관련해 2024 톨스토이상 수상 작가 김주혜의 강연과 중국 황누보 작가와의한 중 문화교류 심포지엄 개최 계획을 소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문인, 독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한편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은 격주 목요일 오후 2시 소나기마을에서 열리며 향후 황동규 시인, 나태주 시인, 원유순 동화작가 등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6월에는 이근배 시인과 유성호 평론가가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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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1동, 봄맞이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1동 7개 단체연합은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단체연합 소속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의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취약지역 환경 정비를 집중적으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겨우 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대원1동 단체연합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연합을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원1동 단체연합은 앞으로도 7개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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