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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5월 6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안전 점검의 날’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배곧1동 통장협의회,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안전수칙 △화재 예방수칙 △자율안전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의식 개선에 힘썼다.이와 함께, 또한 건축·소방·전기 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해 시설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시는 봄철에는 야외활동과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증가하는 만큼 시민 스스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시는 앞으로도 재난 예방을 위한 점검과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지속해, 시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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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동보조기기 사고 걱정 덜어준다… 등록 장애인 65세 이상 자동가입 배상책임보험
[한국Q뉴스] 시흥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해 ‘2026년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 장애인과 고령층 시민의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매년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 장애인과만 65세 이상 전동보조기기 이용자 500여명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이번 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이용자의 과실로 발생한 제3자의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배상책임보험으로 사고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다만 보험금 청구 시 자기부담금 5만원이 발생하며 이용자 본인의 상해나 피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보험 기간은 2026년 4월 20일부터 2027년 4월 19일까지이며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심윤식 복지국장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공적 안전망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고령층 시민이 더 안전하게 이동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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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옥정호수공원 가득 메운 웃음소리
[한국Q뉴스] 양주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옥정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 가 약 1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옥정호수공원 야외무대와 광장 일원에서 열렸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놀이·전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범어린이 13명과 사진전 수상자 6명 등 총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청소년 댄스, 버블 마술쇼, 어린이 디제잉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공연 시간대마다 야외무대 주변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모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체험·놀이 프로그램 역시 많은 참여 속에 운영됐다.스포츠바운스, 물총놀이, 전통놀이, 흙가락 놀이, 가상현실 체험, 인공지능 포토부스, 유관기관 체험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잔디광장과 산책로 일대까지 방문객들이 이어지며 행사장이 활기를 띠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았던 가운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균형 있게 구성되며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라는 취지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평가다.시는 행사장 면적과 구역별 체류 밀도, 체험부스 대기열, 운영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을 약 1만명으로 추산했으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질서 유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 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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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청덕고‘인문학 콘서트’작가와의 만남 개최
[한국Q뉴스] 청덕고등학교는 6일 이희영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융합 독서 ‘인문학 콘서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가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된 교육 활동이다.이희영 작가는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2018년에는 베스트셀러 페인트 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같은 해 너는 누구니 로 제1회 브릿G 로맨스 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제10회 문학동네작가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장편소설 썸머썸머 베케이션, 보통의 노을 등이 있다.이번 강연회는 신작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에서 다루고 있는 ‘나를 사랑하고 너를 이해하는 시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작가는 타인을 향한 진심 어린 ‘궁금증’ 이 곧 사랑의 시작 임을 강조하고 자신과 타인의 입체적인 면모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이해하는 방법을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연회는 학생들이 행사 전 작가의 책을 미리 읽고 질문을 준비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작가에게 삶과 저서 가치관, 사회문제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희영 작가는 “사랑은 상대방의 내면을 궁금해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지만, 그보다 스스로를 먼저 깊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타인의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성숙한 시선을 갖길 바라며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유문상 교장은 “작가와의 직접적인 만남이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어 생활 속 독서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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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학교가 부르면 달려간다…‘현장 밀착형’연수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공급자 위주의 일방적인 연수 틀을 깨고 학교 현장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는 ‘2026 상반기 교육과정-수업-평가 찾아가는 교원 연수’를 본격 가동했다.5월 6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수는 학교가 주제와 날짜를 정하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행정의 결정판이다.이번 연수는 ‘학교가 묻고 연수가 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선의 교사들이 겪는 실무적 갈등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청은 현장의 갈증이 가장 심한 △학교자율시간 편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질문과 탐구가 있는 깊이 있는 수업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학교별 특색 주제 등 5대 핵심 영역을 설정해 ‘핀셋 지원’에 나선다.특히 연수의 질을 담보하기 위해 관내 수석교사와 교육과정 리더교사 등 자타가 공인하는 ‘현장 베테랑’강사단을 전진 배치했다.지원청은 연수 시작 전 강사단 협의회를 통해 학교별 요구 사항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강의 자료를 공동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학교 현장의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15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첫날부터 교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공교육의 전문성을한 단계 끌어올릴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영민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과 책임을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현장 지원 행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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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동, 유휴공간 활용한 ‘금곡데이케어센터’ 임시 운영 시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6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군장마을회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금곡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하고 한 달간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다.금곡데이케어센터는 시 보건소 이전, 정형외과 부재 등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곡동 지역 여건을 반영해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공간으로 운영된다.센터에는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마련된 각종 마사지기와 혈압·혈당 측정기, 인바디 측정기 등을 비치됐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다양한 건강·여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에도 힘쓸 계획이다.특히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센터 설비와 각종 인프라를 조성하고 마을회관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별도의 시설 신축 없이 효율적인 복지환경을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통해 이용자 의견과 운영 상 미비점을 분석한 뒤 이를 반영해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6월 중순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김의태 센터장은 “금곡데이케어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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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FCEO 총동문회 황은주 회장, 장애인복지시설에 ‘사랑의 쌀’나눔 실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4월 30일 연세대 FCEO 총동문회와 (주)쿠우쿠우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 13개소에 10kg 쌀 100포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4월 29일 개최된 연세대 FCEO 총동문회 회장배 골프대회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부 물품으로 장애인주간이용시설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 전달됐다.황은주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쌀을 장애인복지시설에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은주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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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주민과 더 가까이”건강증진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이달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남양주보건소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증진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 이전을 기념해 진건 퇴계원 권역 주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1층에 위치한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센터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 제공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조기검진 사업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홍보와 건강생활 실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보다 많은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건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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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가정의 달 행사 “우리, 모두, 행복한 가족”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가족의 유대감 증진과 긍정적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주간행사‘우리, 모두, 행복한 가족’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간 속 우리 가족’ 가족사진 콘테스트 △‘우리가족 네컷사진’즉석 촬영 부스 △‘우리가족 마음읽기’심리체험 부스 △가족 참여형 풍선 이벤트 △ E-스포츠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가족 중심 지원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일상 속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민간 위탁한 기관으로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가족상담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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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도자기축제 현장 지원… 자원봉사 1,400여명 참여
[한국Q뉴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열린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에 50개 단체, 약 1400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운영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지원했다.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전반에 배치되어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축제장 안내, 주차 및 교통관리, 질서 유지, 환경정화 등이 있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에 기여했다.특히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축제 현장에 임시 자원봉사센터를 설치·운영해 자원봉사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을 병행했다.또한 장시간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휴식을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쉼터 버스’를 운영하는 등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배려에도 힘썼다.교통 봉사자로 참여한 박성환 해병대전우회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밝은 모습이 곧 이천의 이미지라고 생각한다”며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미선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이천도자기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주신 덕분에 축제가 안전하고 질서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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