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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도입
[한국Q뉴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례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는 기존의 대면 중심 사례관리에자체개발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추가 병행하는 것으로 상담 공백기 동안 대상자의 일상을 확인하고 조기 개입하는 것이 목적이다.센터는 복약 관리, 생활습관 형성, 정서 상태 점검 등 간단한 점검을 통해 대상자가 스스로 일상을 관리하도록 하고 담당 사례관리자는 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피드백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상담 간격이 길어지는 대상자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디지털 사례관리는 관리나 통제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개입을 돕는 보조 장치로 운영된다.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사례관리는 대면 상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공백기에 안정적인 회복을 돕는 보완적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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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2동,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지난 3월 19일 풍산역 인근 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취약계층 발굴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진행된다.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찾아가 복지정책 홍보 복지상담 건강 체크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는 사업이다.행사에서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정책 정보가 담긴 소책자를 전달하며 정책을 홍보하며 혈압측정 및 건강 체크도 함께 실시했다.유병웅 중산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시민의 복지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산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해 관내 복지시설,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업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올해 7회 운영해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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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동, 민관통합 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8일 복합위기 상황에 놓인 6가구에 대한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축종합사회복지관 고양동거점센터, 드림스타트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한부모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의 현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또 각 기관의 서비스 제공내용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서비스 공백을 보완해 대상자에게 시급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통합사례관리는 경제, 건강, 주거 등 복합적 위기에 놓인 취약가구에게 대상자 중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도록 돕는 사업이다.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해 효율적 자원사용과 기관 간 협조 강화 목적으로 운영되며 궁극적으로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해 취약가구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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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토지 이용 현황 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토지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3월부터 4월 말까지 관내 개인 소유 농지 등 약 300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이용현황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저율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농지 사용현황을 대상으로 한다.실제 농지로 이용되지 않음에도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되는 등 발생할 수 있는 부과착오를 줄여 조세 형평성에 기여하기 위함이다.토지분 재산세는 대상에 따라 세율이 달리 적용되는데, 종합합산과세 대상 토지의 세율은 0.2% 0.5%이다.별도합산과세 대상 토지는 0.2% 0.4%이며 분리과세 대상 토지는 0.07% 4%의 세율이 적용된다.개인이나 농업회사 법인이 소유한 전 답 과수원은 0.07%이라는 낮은 세율로 부과되는 분리과세 대상 토지이므로 실제로 농지로 운영하고 있는지 이용현황조사를 철저히 할 필요성이 있다.조사 방법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활용한 항공사진을 분석한 후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이다.공부상 지목과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서로 다른 경우에는 재산세 과세대장을 정비해 실질과세 원칙에 부합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실제 농지로 사용을 하지 않아 세액 증가가 예상되는 토지 소유자에게 사전에 안내를 실시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것”이며 “지속적인 현황 관리와 자료 정비를 통해 신뢰받는 세정 운영과 공정과세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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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위한 현장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20일 원도심 주요 상권의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확인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공실 상가를 둘러보며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통해 원도심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공식화했다.이번 조례안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상권 활성화와 환경 개선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재정적 행정적 지원 근거를 담고 있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현장소통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입법예고를 통해 수렴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원도심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진주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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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는 총 2개 컨소시엄에서 제안서를 제출했고 제안서 평가는 기술능력평가 부분의 정량적평가 20점, 정성적평가 60점과 입찰가격평가 20점의 배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3월 19일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는 정성적평가 부분에 대해 9명의 위원을 선정해 기술 지식능력, 사업수행계획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결과 정량적평가, 입찰가격평가에서는 점수 격차가 별로 없고 평가위원에서 실시한 정성적평가에서 당락이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3년도 동일 용역에 1개 컨소시엄에서 단독 참여 99.5% 낙찰률 대비, 이번 용역은 2개 컨소시엄 간 경쟁을 통해 낙찰률이 88% 수준으로 업체간 경쟁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현재 계약금액 2만2061백만원대비 이번 낙찰금액은 1만9236백만원으로 1개월당 28백만원 증가되어 노동자의 인건비는 소폭 상승 그리고 창원시는 평가 전 과정에는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특히 평가위원은 당일 새벽에 추첨해 사전접촉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용역은 창원시 전역의 생활폐기물 재활용 처리 및 시설 운영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한 경쟁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최적의 운영업체를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향후 협상 및 계약 절차 또한 관련 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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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청사 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청사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순환자원 회수로봇 쓰샘’을 설치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이번에 설치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비로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로 스마트폰 앱 설치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재활용품 배출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를 현금으로 전환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청사 내에 설치된 것은 탄현1동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재활용 자원의 수거율 향상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안미경 백석2동장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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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 장기 요양 등급 활용법 강의 ‘아카데미클래스’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는 지난 18일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강의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장기요양등급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인센티브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된 '한마음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김경래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강의에서는 장기요양등급의 정의 및 신청 방법 등급별 서비스 활용법 가족 요양 제도 등 생소한 내용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강의 종료 후에는 1: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보냈으며 참여자들의 개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상담이 진행됐다.이에 참여자들은 "평소 어렵다고 느꼈던 장기요양등급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앞으로 덕양분소는 매월 1회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양시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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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동, 제2차 ‘어르신 건강주치의’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3월 19일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4통 경로당에서 제2차 ‘어르신 건강주치의’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한의사회 및 일산동구보건소와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한다.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 맞춤형 한방 건강교육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겨우내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가까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진료도 해주고 침도 놓아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최상덕 식사동장은 “제2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요를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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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주민자치센터,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문화강좌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스트레칭 라인댄스 등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가 많은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과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한국 전통 악기를 활용한 민요, 가락장구,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됐다.강좌 접수는 주교동 주민의 경우 오는 23 24일에 우선적으로 가능하다.다른 동 주민은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접수할 수 있으며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알차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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