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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24일까지 모집 홍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과 안정적인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전반을 지원하는 성장 단계형 지원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자이다.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성장 단계에 따라 ‘로컬기업 육성’과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으로 구분 운영된다.초기 단계에서는 각 유형별로 500개사를 선발해 최대 3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통해 사업화 단계로 연계되는 구조이다.특히 로컬기업 육성 분야는 지역 기반 소상공인의 브랜드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업화 단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분야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정부지원금 100%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지원 내용은 신제품 개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브랜드 및 디자인 개선, 홍보 마케팅 등 사업화 전반을 포함하며 전문가 멘토링과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단순 생계형 창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이다.선정 절차는 요건 검토와 서류평가를 거쳐 성장지원 대상을 선발한 후, 권역별 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화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이후 우수기업은 전국 단위 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과 정책자금, 투자 연계 등 후속지원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을 로컬기업으로 육성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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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 꽃밭 가꾸기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지난 7일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전 7시부터 이서면 상개리 혁신광장 일대에서 위원과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밭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잡초 제거 등 화단 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꽃묘 식재를 위한 사전 작업을 실시했다.이후 5월 초에는 백일홍 등 꽃묘를 심어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혁신광장 일대 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송택 주민자치위원장은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소미례 이서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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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아동친화도시 전북 완주군이 지난 3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3주간 ‘2026년 완주군 청소년활동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청소년지도자들이 자신의 직무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4월 3일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첫 교육에는 권역별 어린이 청소년의회를 담당할 청소년지도자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교육을 진행한 청소년자치연구소 정건희 소장은 청소년지도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자신의 직무와 역할을 다시 돌아보고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지도자로서의 방향성과 비전을 설정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현장 역량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이어 향후 진행될 교육에서는 청소년의 삶과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이번 교육은 청소년지도자들이 자신의 역할을 되새기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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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글로벌 성지’ 도약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이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이서면 남계리 일원에 있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적인 성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초남이성지는 호남 지역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이자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가 발견된 역사적 장소로 초기 신앙 공동체 형성과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 공간이다.군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국내외 순례객 방문이 늘고 생활 인구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초남이성지의 주요 지점으로는 유항검이 교리를 전파하고 유해가 안치된 교리당, 복자 유항검과 유중철 이순이 동정 부부의 생가터, 그리고 윤지충 권상연과 복자 윤지헌의 유해 및 유물이 발굴된 남계리 유적 등이 있다.특히 남계리 유적은 순교자 유해와 유물이 확인된 대표적인 유적으로 한국 천주교사 연구의 핵심 자료로 평가받는다.이 일대는 조선 후기 종교 정책과 사상사의 전환을 보여주는 역사성, 천주교 전래 과정을 입증하는 학술성, 초기 신앙 공동체의 기억과 순교 정신이 응축된 장소성 등을 모두 갖춘 복합 문화유산이다.완주군은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남계리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세계청년대회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남계리유적 보수정비를 통해 순교자 무덤 등 유구 정비와 배수로 개선, 안내 체계 구축을 추진했으며 초남이성지 진입도로인 ‘초남선’도로 확포장 공사도 2027년까지 진행해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세계청년대회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며 “국가 사적 지정과 연계한 체계적 보존 정비를 통해 글로벌 성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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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뭄 대비 농업용수 절약 실천 당부
[한국Q뉴스] 금산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용수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본격적인 농사철에는 물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논농사의 경우 걸러대기를 실천하면 물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물을한 번 대고 일정 기간 논을 말린 뒤 다시 물을 대는 방식으로 벼 생육에도 도움이 된다.밭작물은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한 번에 많이 주기보다는 나눠 주는 것이 물 절약에 효과적이다.또한 논두렁과 밭두렁, 물길을 미리 점검해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새는 곳이 있으면 흙으로 막거나 보수하는 게 좋다.물을 대는 시간도 주변 농가와 나눠 쓰는 게 좋다.한꺼번에 물을 많이 쓰기보다 시간을 나눠 사용하면 물 부족을 줄일 수 있다.군 관계자는 “평소처럼만 물을 아껴 써 주셔도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된다”며 “농업용수 절약을 조금씩만이라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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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첫걸음, 소통능력 강화로 더 끈끈하게
[한국Q뉴스] 전주시 에너지센터와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신규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 가치 확립과 행정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공직 초입 단계에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직무 지식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시 자체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과정은 공직 가치 직무 소양 전산 실습 현장학습의 5개 분야, 12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진을 초빙한 외부 강의와 전주시 주요부서 팀장의 실무지식 전달 강의로 전문성과 현장성을 모두 구현했다.특히 이번 상반기 교육에서는 신규 임용 후 겪는 업무 외의 조직 생활 중 고충을 해소하고 세대간 갈등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세대소통 역할극’을 추가해 그간 교육과정과 차별화했다.이를 통해 공직사회에 첫발을 뗀 신규공무원들이 대내외적 소통 역량을 강화해 갈등을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신규공무원들은 팔복예술공장 등 주요 현장을 찾아 시정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느끼는 현장 체험 기회도 갖게 된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신규공무원들의 공직 적응을 도와 업무능력을 높이고 친절한 대민행정 서비스로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1229명을 대상으로 신규공무원 맞춤형 역량교육을 진행해 왔다.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공무원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신규자들이 공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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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 시외버스 경유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 현장 행정
[한국Q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 나태열 중부고속 대표이사, 고태남 대전복합터미널 대표이사가 함께했다.이들은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를 살펴본 후 실제 이용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외버스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살펴봤다.박범인 군수는 “대전역 경유 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군민의 기차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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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하수 이용 주민 수질검사 잊지 마세요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하수를 먹는 물,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로 이용하는 지역 주민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하수법에 따라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을 당부했다.지하수법 제20조 및 시행령 제29조에 따르면 지하수를 신고 또는 허가받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하수의 용도 및 양수능력에 따라 2년 또는 3년에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에 제출해야 한다.검사는 수질검사 전문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정기 검사를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지하수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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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철저한 육묘 관리 당부
[한국Q뉴스] 논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종자소독과 안전한 육묘 관리를 당부했다.시에는 전년도 벼 등숙기 동안 잦은 강우와 고온의 영향으로 올해 벼 종자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4~5월 파종 육묘 과정에서 저온 노출 시 육묘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논산시는 침종 전 탈망 및 수선을 통해 건전한 종자를 선별하고 종자소독을 철저히 실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벼 종자소독은 온탕소독 약제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소독한 볍씨는 30~32 의 조건에서 관리해 싹 길이 1~2mm, 발아율 80% 이상을 확인한 후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특히 자가채종 농가의 경우 25년산 종자의 품질 저하 가능성을 대비해 여분의 종자를 확보하고 반드시 건전 종자를 사용할 것을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잦은 강우와 고온으로 인해 종자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안전한 육묘를 위해 농가 홍보와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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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글로벌 인재 양성 마인드셋 교육 성료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마인드셋 교육을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폭넓은 시야를 갖춘 공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 주제는 ‘세계적인 현지 경험으로 배우는 글로벌 마인드셋’ 이다.현장 중심의 국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세계시민적 관점과 변화 대응 역량,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 등을 공유했다.이날 강연은 (재)기후변화센터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기구 협력 및 프로젝트 수행, 국제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인 박미정 국제센터 임파워링 액션 대표가 진행했다.박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공직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마인드와 실천적 자세를 전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계화와 지방행정의 연계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직원들이 더 넓은 시각으로 행정을 바라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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