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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가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문 정비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해 주는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다.상반기 운영 당시 시민들의 호응과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하반기에도 아파트 단지와 면 지역을 순회하며 지속 추진한다.현장에서는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조정 등 기본 점검과 가벼운 수리를 무료로 제공한다.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만 부담하면 정비받을 수 있다.해당 공동주택 입주민은 물론 인근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세부 일정과 장소는 안성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시민 가까이서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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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 하수도 공기업이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8.56점으로 ‘나’등급을 달성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7위이며 도농복합시 중에서는 1위다.안성시는 2020년 ‘마’등급에서 2022년 ‘라’, 2024년 ‘다’를 거쳐 올해 ‘나’등급으로 올라섰다. 세 차례 평가 연속 등급이 상승하며 6년만에 3개 등급, 24계단을 도약했다.이 같은 도약은 지속 가능한 하수도 시설 확충과 강도 높은 원가절감, 시민 안전 중심의 행정이 맞물린 결과다.경영평가 상승을 이끈 핵심은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원가절감이다. 하수처리량이 3.2% 증가한 상황에서도 2025년 총괄원가는 414억 2천만원으로 전년 476억 3천만원보다 62억 1천만원 감소, 5년 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안성시는 공공하수도 통합운영 관리대행 용역 계약 과정에서 정밀한 원가분석과 협상을 통해 연간 10억원, 3년간 30억원을 절감했다. 시설운영 과정에서도 동력비를 전년 대비 6.3%, 찌꺼기 처리비 1억 4천만원을 줄이는 등 운영 전반에서 비용절감을 추진했다.또한 자산재평가를 통해 중복 계상 자산 523억원을 정비하고 운휴·불용자산 7억 7천만원을 추가 정리해 불필요한 감가상각비 발생 요인도 줄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평가에서 경영혁신과 원가절감 부문에서 모두 100점을 받았다.2025년 기준 안성시 전체 하수도 보급률은 85.8%지만 도시 지역은 96.6%인 반면 면 지역은 65.1%로 격차가 크다. 이에 안성시는 면 지역 하수도 보급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면 지역 28개소에 오수관로를 집중 확충해 보급률을 74.7%까지 높일 계획이다.신규 개발지역에 대해서도 도시개발사업 지침에 공공하수처리 연계 배점을 신설하고 ‘도시 성장 선도형 하수도 시설 보급계획’을 수립해 민간개발 단계부터 공공하수도 연계를 유도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재난·안전 분야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하수도 침수 Zero 패키지’를 추진했다. 침수이력과 민원 데이터를 활용해 중점관리지역을 선정하고 빗물받이 1만 981개소를 전수점검했으며 관로 준설량도 전년보다 37% 확대했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취약시설 정비도 강화했다.그 결과 여름철 하수도 침수피해 0건, 국민신문고 기준 배수불량·침수 관련 민원 75% 감소를 달성했으며 해당 시책은 2025년 안성시 적극행정 최우수상에도 선정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관리 분야 99.5점을 받았다.안성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상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농복합시 특성상 단기간 개선이 어려운 하수도보급률과 요금현실화율, 영업수지 등 구조적 지표에 대응해 하수도 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원가절감, 경영 효율화를 통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김보라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성장하는 안성의 기초 인프라를 책임지는 직원들이 예산을 꼼꼼히 아끼고 현장을 끊임없이 개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하수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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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방삼마을, 주민작품 전시회 ‘나도 예술가 2.0’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주민작품 전시회 ‘나도 예술가 2.0’ 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직접 행사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의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개최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칠곡호수공원 조성 이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첫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단순한 휴식 공간이던 호수공원이 주민들의 작품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열린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전시장에는 주민들이 5회에 걸쳐 정성껏 완성한 작품과 포토존이 조성됐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만든 작품 이미지를 담은 흰색 티셔츠와 목걸이, 장식품을 착용한 채 관람객을 맞이해 정겨운 분위기를 더했다.또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인 ‘청춘요리’ 와 연계해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는 포틀럭 파티도 열렸다.전시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함께 웃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같은 옷을 입고 직접 만든 장신구를 착용하니 우리 모두가 전시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주민 스스로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주도적인 결실을 보았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가장 큰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마을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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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자치회, 다문화 학생 위한 방학 특강 운영
[한국Q뉴스]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덕면 주민자치회 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광덕초등학교는 전교생의 약 92%가 외국인 학생으로 구성된 학교로 방학 기간 학생들의 돌봄 공백과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대한 수요가 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이번 방학 특강은 지난 겨울방학 줄넘기 특강에 이어 주민자치회에서 마련한 두 번째 방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즐겁고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강 첫날인 10일에는 남사당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안성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남사당놀이를 직접 체험했다.이어 11일 도자기 공예, 12일 요리 수업, 13일 뉴스포츠 체험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각 프로그램에는 광덕초 고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하며 직접 만들고 체험하고 몸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김탁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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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행정력 집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휴식을 위한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그간 적발되어 온 불법행위에 대해 추가 현장 확인 등을 이어가는 한편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행정안전부는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해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는 변칙 영업과 꼼수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며 전국 단위의 집중 단속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단속은 지방 정부별 특별단속반과 행정안전부가 권역별로 파견하는 과장급 책임전담반이 함께 맡는다.특히 평상·파라솔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시설에서의 점심시간 영업, 하천·계곡 출입 방해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주말·점심 시간대 현장점검과 폐쇄회로 텔레비전·안내 표지판을 통한 상시 관리도 병행한다.또한, 시민들은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안전신문고’앱을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앱을 실행한 뒤 ‘안전신고 신고유형: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순으로 선택하고 사진·동영상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해야 할 공공의 공간”이라며 “불법행위가 발생하거나 반복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고 모든 시민분들이 시원한 여름나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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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경교육센터, 방학 맞이 ‘여름환경학교’ 성료
[한국Q뉴스] 안성환경교육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2026 여름환경학교’ 가 시민 900여명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개최됐다.안성시는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탄소중립 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야간곤충탐험대’ 와 방탈출 게임 방식을 접목한 ‘안성환경교육센터를 탈출하라’ 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이 밖에도 △온실동 바나나와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건강 요리교실 △환경마술극 △새활용 놀이터 △친환경 한방샴푸·고체치약 만들기 △재활용 플라스틱 볼펜 꾸미기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였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야간 생태 탐험, 방탈출 게임 등 시민이 직접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로 환경 교육의 문턱을 낮췄다”며 “오는 8월 12일에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환경 방탈출 프로그램 ‘2050 안성, 사라지는 도시를 구하라’를 진행하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10월 개관한 안성환경교육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상설·기획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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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원봉사센터 드림런6기, 드림웨이브 유스 페스타서 국제 교류 증진을 위한 체험부스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봉사단 드림런 6기와 함께, 안성시청소년수련관 등이 주관한 ‘드림웨이브 유스 페스타’에서 국제 교류 증진을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성시민과 청소년이 세계 여러 나라의 수도와 언어를 체험하며 국제적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드림런 6기 단원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참가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으며 함께 제공한 캐리어 네임택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처음에는 참가자들에게 다가가기 조심스러웠지만, 직접 문제를 설명하고 함께 정답을 찾아가며 소통의 즐거움을 느꼈다”며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대학생봉사단 단원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청소년과 시민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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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면, 취약계층 50가구 대상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추진
[한국Q뉴스] 안성시 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협의체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씩 사업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김보석 원곡면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상곤 민간위원장 역시 “정성 어린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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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7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7년도 예산편성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본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안성시 재정운용 방향과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향후 재정운용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투표’문항이 새롭게 마련되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가운데 시민들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직접 투표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안성시 누리집 또는 15개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원하는 재정투자 방향을 확인하고 이를 실제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며 “특히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투표도 함께 진행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내년 예산에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향후 설문조사 결과는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설문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전략기획담당관 예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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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 1:1 대학 입시 전략 컨설팅’ 진행
[한국Q뉴스] 안성시는 관내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을 돕는 ‘안성맞춤 1:1 대학 입시 전략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1차 대면 상담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지난 7월 25~26일과 8월 8일 총 3일간 진행됐다.입시 전문 진로 상담사가 참여해 학생별 학업 성향, 희망 대학·학과, 학교생활기록부, 모의평가 결과 등을 종합 분석하고 1:1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했다.참여 학생들은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개인별 강점을 파악해 대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안성시는 9월 초 2차 유선 상담을 이어가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수시모집 원서 접수 현황을 반영한 최종 입시 전략을 점검한다.이어 오는 10월 17일에는 고1~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입 준비 및 학습 계획 수립을 돕는 1:1 컨설팅을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성적에 맞는 구체적인 입시 전략을 세우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대학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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