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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타리클럽-㈜왓슨앤컴퍼니,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6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안성 1 2지역 로타리클럽, 왓슨앤컴퍼니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 1 2지역 로타리클럽은 8채널 뇌파검사기 1대와 경두개직류자극 장비 3대를 후원하며 시는 이를 활용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도입된 장비를 통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비약물적 중재 접근이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예방 중심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생명지킴이 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이를 통해 민 관 협력에 기반한 자살 예방 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장비 공급사인 왓슨앤컴퍼니는 기기 납품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 및 유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임명호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민 관 협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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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면주민자치회, 청렴을 외치다
[한국Q뉴스] 안성시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마친 후,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 결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 결의문 서명과 청렴 문구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5명이 참여해 청렴 결의문에 서명하며 실천을 다짐했다.이어 청렴 문구를 함께 제창하며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여우석 미양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청렴 결의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청렴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1월 출범해 향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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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학생들과 함께 배우는 ‘착한 소비’ 공정무역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정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윤리적 소비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상 속 소비가 어떻게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해 제공한다.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아동 노동과 같은 불공정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국제적인 거래 방식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커피 초콜릿 바나나 등 친숙한 제품의 사례를 통해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공정무역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체험형 활동과 이야기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더 높일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소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윤리적인 소비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은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신청을 받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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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역문학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지역문학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청년 문학인과 출판인이 모이는 문학축제를 통해 ‘문학과 출판의 도시’로서의 위상 재정립에 나선다.나주시는 백호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국문학관이 추진하는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문학관 활성화와 지역 문학 콘텐츠 개발, 국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백호문학관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1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시는 이번 공모를 계기로 오는 10월에 전국의 청년 문학인, 출판인, 작은서점, 동네 책방 등 독립출판 분야 창작자와 기획자 100팀을 초청하는 문학축제 ‘힙독 인 나주’를 개최할 예정이다.‘구운몽의 도시 나주에서 펼치는 전국 힙독인들의 문학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타오르는강문학관과 공동으로 운영한다.특히 ‘힙독 인 나주’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로 평가받는 ‘구운몽’나주판 발간 3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포럼과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이를 통해 300년 전 구운몽 목판본 발간을 통해 대중소설 시대를 열었던 나주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문학과 출판의 도시 나주’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국의 젊은 문학인과 출판인이 나주로 모이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축제가 처음으로 열리게 됐다”며 “나주방문의 해와 연계해 방문객과 창작자들이 나주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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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금석천 ‘금석첨화’ 벚꽃 포토존 호응 최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핑크빛 설렘 즐기세요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3동이 운영 중인 금석천 ‘금석첨화’벚꽃 포토존이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안성3동에 따르면 벚꽃이 만개한 지난 주말 금석천 산책로에는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특히 봄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봄의 설렘과 벚꽃길의 운치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졌다.특정일에 인파가 축제의 번잡함을 벗어나 일상 속에서 언제든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벚꽃 포토존 운영의 취지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금석첨화’의 매력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빛나고 있다.한낮에는 파란 하늘 아래 흩날리는 벚꽃이 화사한 봄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야간에는 산책로를 은은하게 밝히는 경관조명이 가동되어 로맨틱한 봄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늦은 저녁 시간에도 야간 벚꽃 산책을 즐기며 사진을 남기는 시민들로 북적였다.벚꽃과 문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안성3중주 금석첨화 포토존 운영은 오늘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조은정 안성3동장은 “지난 주말 봄비가 내렸음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금석천을 찾아 여유롭게 벚꽃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바쁜 일상에 작은 위로와 휴식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며칠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꼭 발걸음 하셔서 늦봄의 아름다운 여운을 마음속에 한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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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덕산호수 둘레길 나무심기 행사
[한국Q뉴스] 안성시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7일 덕산호수 둘레길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덕산호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둘레길 주변에 불두화 200주를 정성껏 심었다.행사를 주관한 한흥식 위원장은 “덕산호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소중한 휴식 공간”이라며 “호수 주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둘레길을 가꾸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삼죽면 관계자는 “오늘 심은 나무가 잘 자라 꽃이 피면 덕산호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덕산호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식재된 불두화는 우리나라에서 정원수나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는 수종이다.꽃의 모양이 부처의 머리처럼 곱슬곱슬하고 부처님 오신 날인 음력 4월 초파일을 전후해 활짝 피어 ‘불두화’라 불리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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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원봉사센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사)마을과사람들, 경기도아동돌봄안성센터와 지역사회 복지 발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특히 안성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 공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및 지원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김동성 센터장은 “전문적인 돌봄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두 기관과 손을 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와 돌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동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안성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나성천 대표이사는 “마을 공동체의 핵심은 서로를 돌보는 나눔에 있다”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나눔의 가치가 지역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은선 센터장은 “아동 한 명을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이번 협력이 아이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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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조은애 조은경 자매, 고향사랑기부제 100만원 상호기부 기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8일 군수실에서 현대산업 조은애 대표와 조이기프트 조은경 대표 자매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그 배경부터 남달라 지역사회에 유쾌한 화제가 되고 있다.두 대표 자매는 1월 성황리에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함양군편’에 참가해 무대에서 끼와 열정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당당히 ‘인기상’을 수상했다.이들은 함양군민과 함께 즐기며 받은 인기상 시상금 80만원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자고 의기투합했고 여기에 사비 20만원을 보태 총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마련했다.특히 함양군의 자매도시인 전남 영광군과 상호기부에 동참해 두 지자체 간 상생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조은애 조은경 대표는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군민들께 받은 넘치는 응원과 즐거운 추억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며 “우리 함양군의 소중한 자매도시인 영광군의 발전과 함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에서 받은 상금을 흔쾌히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상호 기탁해 주신 두 분의 크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이고 아름다운 상호기부 사례가 널리 알려져, 지역 간 상생 발전의 훌륭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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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로 잇는 이웃, 함양군 중장년 1인 가구 ‘함께 한 끼’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회참여 프로그램 ‘함께 한 끼’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생활하는 중장년층이 요리 활동과 공예 체험,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는 50세부터 64세까지의 1인 가구 10명이며 신청 기간은 4월 14일부터 21일까지다.신청은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접수하며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 방문이 원칙이다.프로그램은 4월 29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3개월간 월 2회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요리 교육과 밑반찬 만들기, 공예 체험, 소셜 다이닝 등 총 7회기로 진행된다.특히 참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지역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참가비는 전액 무료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과 사회적 연결을 돕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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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 박귀희 잇는 국악 드림팀 떴다…칠곡전통문화예술원 출범
[한국Q뉴스] 국악 명창 향사 박귀희의 예술 정신을 잇는 국악 전공 고향 후배들이 한데 모여 ‘국악 드림팀’을 꾸렸다.경북 칠곡에서 전통을 현대 무대로 풀어내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사단법인 칠곡전통문화예술원은 지난 5일 칠곡군 생활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이번 단체는 국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결집한 것이 특징이다.타악 연주자와 풍물 연희자, 판소리 고수와 소리꾼,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피리 등 기악 연주자까지 참여했다.여기에 음향 영상 감독까지 합류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참여 인원은 20명으로 대부분이 칠곡 출신이거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력이다.이들은 전통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칠곡의 설화와 풍물, 생활 속 이야기를 공연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공연과 함께 교육, 콘텐츠 제작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겠다는 점도 눈에 띈다.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국악 연주 영상을 제작해 SNS 등으로 확산시키는 계획이다.그동안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국악 인력들이 하나의 조직으로 묶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특히 향사 박귀희라는 지역 대표 국악인의 정신을 중심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 상징성도 적지 않다.앞으로 이들은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 소재를 발굴하고 하반기에는 마을풍물경연대회 개최도 추진할 계획이다.향사 박귀희 관련 자료 발굴과 학술 조사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있다.정기성 칠곡전통문화예술원 이사장은“지역에서 흩어져 활동하던 국악 인력들이 하나로 모였다”며 “전통을 지키는 데서 나아가, 지금 시대에 맞는 공연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가까워지겠다”고 말했다.칠곡군 관계자는“지역의 문화 자산과 국악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려는 시도가 시작됐다”며“공연과 교육,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문화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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