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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서종요양병원, 중도장애학생 맞춤형 의료적 지원 협약 체결
2026-03-20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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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위카페 다온’에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금 2,7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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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제1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 공고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 4일 진행되는'2026년 제1회 초 중 고졸 검정고시'시험 장소를 20일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시험에는 초졸 74명, 중졸 230명, 고졸 1159명으로 총 1463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며 학업을 중단했던 학생들이 학력 인정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시험 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제일고등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서여자중학교 3개교로 정했으며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 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수험 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김지철 교육감은"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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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4월 4일 시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4일 오룡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 도내 3개 고사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졸 중졸 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9명, 중졸 116명, 고졸 622명 등 총 777명이 지원했다.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4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유효한 신분증의 종류는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및 장애인등록증이다.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또한, 시험 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한 경우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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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 조성 사업 대상교 선정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고교학점제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과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 조성 사업’ 대상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배움이 움직이는 학교 공간, 교실에서 자라는 따뜻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수업 방식의 다양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학교 공간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자기주도학습공간 구축 다목적 가변형 학습공간 구축의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자기주도학습공간은 학생이 자신의 학습 속도와 수준에 맞춰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조성된 융합형 학습 지원 공간으로 기존 자율학습실의 단순한 ‘조용한 공부방’을 넘어 소통 협업 탐구 휴식이 결합한 개방형 학습 환경을 지향한다.다목적 가변형 학습공간은 수업 토의 프로젝트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되는 공간으로 온라인 공동교육 스튜디오를 포함한 복합 학습공간 구축을 통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원격 온라인 수업 운영을 지원한다.경북교육청은 학급 수 및 공간 규모 대비 예산 투입 효과성 지역 및 설립유형 균형성 운영 계획의 적정성 기존 사업과의 중복 여부 공간 조성 필요성 및 사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선정 결과, 다목적 가변형 학습공간 구축 사업에는 무학고등학교, 사동고등학교, 율곡고등학교, 경안여자고등학교, 안동고등학교, 안계고등학교 등 6교가 선정됐다.또한 자기주도학습공간 구축 사업에는 현일고등학교, 김천중앙고등학교, 풍산고등학교, 영천고등학교, 대창고등학교, 의성여자고등학교 등 6교가 선정됐다.이번 선정에서는 대규모 학교뿐 아니라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도 함께 고려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도 중점을 뒀다.한편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 조성 사업 운영학교의 우수 사례를 담은 웹진을 발간해 현장 중심의 공간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학생 중심의 유연한 학습공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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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2차관 주재 항공사 CEO 안전간담회
[한국Q뉴스] 정부가 항공사 CEO들과 함께 항공안전 점검에 나섰다. 항공사들은 안전인력 확충과 안전투자를 늘리고, 정부는 항공안전감독관을 확대하고 취약현장 중심 감독을 강화하여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3월 20일 오후 한국공항공사에서 12개 항공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상황 및 하계 스케줄 시작에 대비하여 항공안전 동향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의 항공안전 강화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25년 기준 사고와 준사고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운항량 증가, 항공기 시스템 복잡성, 국제분쟁 및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새로운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대상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이에 국토교통부는 활주로 침범, 고장․결함, 비행중 지형충돌 및 항공기 화재 등의 8대 위험관리 항목*과 함께 안전관리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항공사도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업결합, LCC 노선 확대, 기종 다변화 등 항공산업 변화가 예고되어 있는 만큼, 정부도 항공안전감독관을 대폭 확충하여 데이터에 기반한 취약 현장 중심의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항공사 CEO들도 조종사․정비사 등 항공종사자 확충, 충분한 정비시간 확보 및 지속적인 안전투자 확대 계획 등을 포함한 ’26년도 자체 안전관리 강화계획을 발표한다.기업결합 항공사는 안전 매뉴얼, 훈련체계 및 관련 시스템 등을 조기 단일화 하여,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과도기 인적 실수를 최대한 방지하고, 안전 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LCC 또한, 조종사 등 안전인력 훈련 강화, 기종 현대화 등의 변화를 통해 성장 규모에 맞는 안전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 최우선의 경영’을 하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한편, 같은 날 ‘항공안전협의회*’도 개최하여 참여한 정부기관이 ‘항공안전정책 선언문**’에 서명하고, AI 시대에 대비하여 항공안전 데이터 및 정보 공유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식***도 진행한다.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중동 상황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고유가, 고환율 등 불확실성으로 인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면서,“이럴 때 일수록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홍 차관은 “유가의 단기 급등으로 국민부담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항공사 차원의 적극적 자구노력을 통해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정부 또한 현재의 위기 극복 및 항공운송산업 안정화를 위해 업계가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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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4월 4일 시행하는'2026년도 제1회 초졸 중졸 고졸 검정고시'시험 장소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시험은 수원 시험지구 용인 시험지구 의정부 시험지구 고양 시험지구 교도소 총 23개 기관에서 실시한다.지원자는 초졸 864명 중졸 1936명 고졸 7004명 총 9804명이다.이는 2025년 제2회 지원자 대비 2% 감소한 수치이며 같은 해 제1회 지원자보다는 6% 감소했다.시험 장소는 도교육청 누리집 [뉴스 소식] - [시험정보] - [검정고시] - [검정고시 공고] 항목에서 본인의'수험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신분증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 신청 후 교부받은'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또한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같은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다.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 관리를 위해 응시자 차량 출입을 제한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부득이하게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시험장 인근 주차 가능 장소를 사전에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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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토요일까지 학생건강증진센터 체험교육 대폭 확대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건강교육 강화를 위해 '학생건강증진센터'운영을 확대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보건교육 지원을 대폭 늘린다.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는 3월 준비 기간을 거쳐 4월부터 감염병 예방, 인체 탐험, 응급처치, 정신건강을 주제로 학급 단위 방문형 체험교육과 진로형 교육을 운영한다.특히 5월에는 시범 운영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동 버스 체험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확대 운영하는 토요일에는 건강 관련 기념일과 연계한 체험 활동과 대입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마련해 학생 참여 기회를 넓힌다.아울러 매주 화요일에는 신규 저 경력 보건교사 대상 응급처치 실습 연수를 진행한다.의료전문성과 응급 상황 대응 강화를 통해 학교 보건교육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다.'학교로 찾아가는 보건교육 프로그램'도 크게 확대한다.2025년 200교 지원을 올해는 960교로 늘려 전문기관이 학교를 방문해 체험교육을 지원한다.성교육, 건강 증진 교육, 척추 측만증 거북목 검사, 신체측정, 약물 오남용 예방 등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도교육청은 학생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과 주말 운영 확대, 학교 방문형 건강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상시 점검하고 교육 효과 분석과 질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한편 학생건강증진센터는 2024년 5월에 전국 최초로 개관한 보건 의료 특화 학교 밖 학습터로 체험형 보건교육 연수 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매년 만여명 이상 교육구성원이 이용하는 학생 건강교육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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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가는 길 더 안전하게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오전, 안전한 등하굣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봉명초등학교 정문에서 봉명초 학생자치회와 함께 ‘학생 주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교육청과 청주교육지원청, 봉명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해 학생자치회 주도로 진행됐다.‘어린이 보행 안전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봉명초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정문 보행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학생들은 리플릿 배부와 피켓 홍보 활동을 통해 또래 학생들에게 보행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수칙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좌우 살피기 안전하게 건너기 휴대전화를 보며 걷지 않기 등 어린이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을 이끄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다”며 “아이들이 외친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라는 실천이 어른들의 안전운전과 배려로 이어져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시간대 봉정사거리에서는 충북교통연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참여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이 진행돼 등하굣길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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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고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 개최
[한국Q뉴스] 단재고등학교는 20일 단재고 아뜨리움에서 ‘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로서의 출발을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기념했다.단재고는 2025년 3월 개교 이후 국제바칼로레아 후보학교 운영을 통해 IB 학교로서 기반을 다졌으며 2025년 12월 29일 국제바칼로레아기구로부터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이번 선포식은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을 기념하고 학교의 교육 방향과 IB 교육 철학을 교육공동체 및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도의회 교육위원과 지역구 시 도의원, 단재고 학생 학부모, IB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증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교장의 IB 월드스쿨 인증 경과 보고와 학생 소감 발표, IB 월드스쿨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되며 단재고의 IB 월드스쿨 출발을 알렸다.이어 윤건영 교육감과 단재고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감과의 대화’ 가 진행돼 IB 월드스쿨의 의미와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시하 학생은 “IB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우는 경험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IB 학습자로서 깊이 탐구하며 세계와 연결된 배움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단재고의 IB 월드스쿨 인증은 충북 공교육이 수업과 평가 혁신을 통해 국제적 기준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IB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주체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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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교육연수원, ‘배움누리터’ 활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20일 단재교육연수원 사도관에서 도내 직속기관 연수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배움누리터 관리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속기관 연수담당자의 연수 운영 능력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교육연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배움누리터’는 교직원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연수 플랫폼으로 단재교육연수원을 중심으로 12개 직속기관이 협력하는 연수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교육은 중앙교육연수원 허재호 강사가 참여해 배움누리터 관리시스템 및 충북교육연수 포털 안내 2026년 충북교육연수 운영 방향 안내 및 협의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시스템에 직접 접속해 연수 개설과 운영 절차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연수 운영 절차 공유를 통해 업무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였다.단재교육연수원은 9월 중 동일한 내용의 하반기 교육을 추가 운영해 연수담당자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미숙 단재교육연수원장은 “배움누리터는 교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반”이라며 “연수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연수의 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 연수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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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한국Q뉴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2명, 중졸 242명, 고졸 881명 총 1175명이 지원했다.시험장은 청주지역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과 충주지역 충일중학교 등 총 4곳이며 응시자는 수험번호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을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충북교육청은 장애인 등 응시자를 위해 단독 고사실 배치, 대독 대필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응시자 중 신청자에게 별도의 증빙 없이 확대문제지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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