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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1인가구 마음 잇는 취미·관계 프로그램 ‘한 땀의 쉼표’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1인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취미 생활과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한 땀의 쉼표’ 참여자를 오는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1인가구가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이웃과 따뜻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 밀착형 여가 프로그램이다.기초 뜨개질 교육부터 조끼 만들기까지 지속 가능한 취미 형성과 정서적 힐링을 지원한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화요일 또는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내 ‘가족소통공간’에서 진행된다.특히 주간 활동이 어려운 직장인 1인가구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편성했다.참여자들은 10회기 동안 손뜨개 기초 기법을 익히고 수세미, 파우치, 모자, 조끼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특히 참여자들의 재료비 부담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2만원 상당의 뜨개 활동 재료 일체를 무료로 지원한다.참여 대상은 1인가구 1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18일까지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한편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야간 참여가 어려운 1인가구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주간 시간대로 운영되는 2기 프로그램도 추가 개설할 예정으로 2기 참여자 모집은 오는 9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김수정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한 땀의 쉼표’는 바쁜 일상에 지친 1인가구가 한 땀 한 땀 손끝에 집중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이웃과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채로운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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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봉사단’ 주중 외부 체험 성공적으로 마쳐
[한국Q뉴스]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빵빵한봉사단’ 이 지난 11일 주중 외부 체험 활동으로 지역 내 사과농장 수확 체험과 애플파이 요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빵빵한봉사단 청소년들은 사과농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사과를 직접 수확한 뒤, 수확한 재료로 애플파이를 만들어보는 요리 실습에 정성껏 임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청소년은 “정성이 담긴 사과를 직접 따고 그 사과로 맛있는 애플파이까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다”며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의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포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빵빵한봉사단’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수확의 보람을 느끼고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포천시 관내 중학교 1~2학년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활동, 동아리 활동, 교과 활동 등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참여와 관련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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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양육자 대상‘우리 가족 금융교육’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과 11일에 한국예탁결제원 나눔 재단과 연계해 학령기 아동과 양육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올바른 경제관념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우리 가족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금융교육에 참여해 돈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소비와 저축, 투자 등 금융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아동과 양육자는 저축과 투자, 용돈관리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금융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모의 주식투자, 용돈관리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금융습관을 익혔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금융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가정에서도 용돈 관리와 저축을 실천하며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길러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훈 행복나눔과장은 “아동이 성장하면서 돈의 가치와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돈의 가치와 금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미래의 건강한 경제생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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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타들어가는 논에 생명수를”… 희봉위생공사 살수차 긴급 투입
[한국Q뉴스] 거창군 남하면이 지난 11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주마을 농경지에 긴급 용지지원을 실시했다.남하면은 희봉위생공사의 협조를 받아 살수차를 현장에 투입해 물이 절실했던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했다.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연이어 이어지면서 논바닥이 갈라질 정도로 토양 건조가 심각해져 이에 8월 11일 이른 새벽에 8톤 차량 3대분의 수량을 공급해 메마른 논의 응급조치를 했다.물을 공급받은 한 농가는 “타들어가던 논을 보며 애가 탔는데, 딱 필요한 순간에 물이 공급되어 벼의 생육에 도움이 됐다”며 “무엇보다 희봉위생공사에서 살수차를 신속하게 보내줘 큰 도움이 됐다. 어려운 시기에 농가의 마음을 헤아려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안도의 마음을 전했다.강택섭 희봉위생공사 대표는 “가뭄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 농가에서 도움을 요청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꺼이 살수차 지원에 나섰다”며 “농가에 꼭 필요한 시기에 물을 공급해 가뭄 해갈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남하면은 앞으로도 관내 농경지와 수자원 현황을 상시 관찰하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가뭄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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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한국Q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임이자 국회의원, 안재민 상주시장, 지역구 도·시의원이 함께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읍면동 방문 간담회’를 8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상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9기 주요 시정 운영방향과 추진계획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한편 국회의원과 시장, 도·시의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특히 민선9기에는 불필요한 갈등을 종식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주발전을 위한 화합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풍부한 농산물과 교통·물류 강점을 활용한 식품산업 중심지 육성 △고속철도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한 대한민국 2시간 생활권 중심도시 도약 △관광·스포츠·문화와 정주여건을 함께 개선하는 일상에서 가장 가까운 활력도시 조성 등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시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상주, 미래 세대에 희망을 주는 상주를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민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은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즉시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추진방향과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읍면동 방문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열린 시정, 갈등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상주’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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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 ‘명예자문대사’ 위촉
[한국Q뉴스] 포항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러 민간외교와 스포츠·문화 교류에 앞장서 온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을 ‘포항시 명예자문대사’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를 전달하고 러시아·CIS 지역과의 국제교류를 비롯해 외국인 환자 유치,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포항의 대외협력 분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문종금 명예자문대사는 국내에 러시아 전통 무술인 ‘삼보’를 처음 도입하고 (사)한러친선협회 이사장과 세계프로삼보연맹 회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한·러 간 스포츠·문화 교류를 이끌어온 민간외교 전문가다.‘포항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촉된 문 명예자문대사는 앞으로 러시아·CIS 지역과의 관계 발전을 비롯해 국제회의 및 행사 유치,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포항시의 대외협력 분야에 대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포항시는 그동안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등 주요 도시와 교류를 이어왔으며 CIS 국가 지방정부와 의료관광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북방지역과의 교류 기반을 확대해 왔다.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 명예자문대사가 보유한 러시아·CIS 지역의 전문성과 국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기존의 우호·문화 교류를 경제·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투자·기업 유치, 국제회의 및 행사 유치 등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문종금 명예자문대사는 한·러 민간교류 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쌓아온 전문가”며 “민간외교의 강점을 행정과 연결해 포항의 국제교류가 실질적인 투자와 기업 유치,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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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한·중 지방정부 교류 확대 논의
[한국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은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이번 예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측은 기존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한층 내실화하는 한편 경제·산업, 항만·물류, 관광,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포항의 미래 신산업과 중국 지방정부의 산업 경쟁력을 연계해 기업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사업을 발굴하는 데 뜻을 모았다.천르뱌오 총영사는 “박용선 시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오랜 교류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시는 중국의 훈춘시와 장자강시 2개 자매도시를 포함한 15개 자매·우호·교류도시와 문화·관광·청소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는 기존 교류를 더욱 내실화하는 동시에 경제·산업, 항만·물류, 관광 등 포항의 강점을 살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포항은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첨단소재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양측의 산업적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 간 투자·기술·인적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포항시는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경제·산업 분야로 확대하는 한편 기존 문화·관광·청소년 교류도 지속적으로 내실화할 계획이다.현재 톈진시 빈하이신구와 항만물류·미래산업 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칭다오시와는 항만·해양·관광·청소년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하고 있다.또한 지난 5월 징먼시 대표단과 경제·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7월에는 르자오시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해 홈스테이와 학교 교류,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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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화폐 앱, 고향사랑페이에서 ‘착’ 으로 바뀐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무주사랑상품권 운영 대행사를 한국조폐공사로 변경하고 기존 ‘고향사랑페이 앱’에서 ‘착’앱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에 9월 1일부터 9월 10일 12시 59분까지는 기존 운영 대행사와 조폐공사의 데이터 이관을 위해 무주사랑상품권 운영 체계가 중단된다.무주사랑상품권 사용 재개는 9월 10일 오후 1시 이후이며 ‘착 앱을 설치하고 회원 등록을 마쳐야 한다.무주군에 따르면 기존에 사용하던 무주사랑카드는 ’착 앱‘에 회원으로 등록하면 보유 잔액이 자동으로 이관되며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단, 본인 인증이 되지 않은 일부 카드는 보유 잔액을 모두 사용한 뒤 지역 내 농협, 우체국, 신협, 새마을금고에서 신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무주군은 8월 말까지 지역 내 공공기관은 물론, 시장, 경로당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고향사랑페이 앱과 무주군청 누리집 h, 군청을 비롯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전광판, 마을 방송을 통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이지영 무주군청 산업경제과장은 “플랫폼 전환 준비에 최선을 다해 9월 10일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과 사용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을 비롯한 무주사랑상품권 사용자들과 가맹점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 지원에 행정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무주군의 고향사랑페이 앱 가입자는 1만5434명, 무주사랑카드 가맹점은 총 2141곳이며 무주군은 올해 7월 기준 419억여 원의 무주사랑상품권을 발행, 315억원을 판매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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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과정’ 운영
[한국Q뉴스] 무주군은 무주군로컬JOB센터에서 지역 내 운수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도농 상생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의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무주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만 59세 이하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오는 25일까지 무주군로컬JOB센터로 방문·신청 하면 된다.무주군에 따르면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면 교육비 72만 2천 원 중 62만 2천 원 의 교육비와 응시료가 지원된다.교육비 10만원과 면허 발급 비용은 교육생 본인 부담이다.이상형 무주군로컬JOB센터장은 “대형 운전면허 취득이 버스회사, 화물운송업체, 공공기관 운전직 등으로 취업의 문을 넓히는 것은 물론, 지역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을 내실 있게 하는 한편 앞으로도 맞춤형 인재 양성과 주민들의 취업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무주군의 1종 대형 운전면허 교육은 자동차 운전전문학원에서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학과 교육과 장내 기능 실습, 모의시험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무주군은 지역 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신중년,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체계를 구축 중으로 올해는 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취업 및 일자리, 창업을 지원한다.특히 무주군로컬JOB센터를 통해 지역 내 구인·구직 활동을 지원 중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지역 인재 고용 장려금 지원과 일자리 창출 환경개선, 1인 사업장 채용장려금 지원 등을 추진해 구인 233명, 구직 377명, 알선 233명, 취업 111명을 뒷받침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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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음악창작소, 청소년 진로 체험 ‘2026 스튜디오 투어’ 성료
[한국Q뉴스] 구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산업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의 ‘2026 스튜디오 투어’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고 지난 8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영화·드라마·뮤지컬·공연·대중음악 분야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상·음향 제작 환경과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직간접 체험에 참여하며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스스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음반 제작을 위한 녹음·편집, 영화·드라마 음악의 음향 조정과 최종 음원 완성 작업, 실제 공연의 무대 음향 연출에 필요한 장비와 교육을 모두 지원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청소년들이 실제 제작 현장을 경험하며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앞으로도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스튜디오 투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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