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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염전 현장 방문해 실태 점검
[한국Q뉴스] 장세일 영광군수는 최근 발생한 염전 근로자 인권침해 사안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염전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영광 천일염 생산자 협의회 회장 및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염전 현장을 살펴보고 문제점과 앞으로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장세일 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염전 근로자 고용실태 전수조사를 신속히 추진해, 유사 사례가 없는지 확인하도록 지시했고 향후 염전 근로자 인권침해 방지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영광군은 염전 근로자 고용실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시 근로자를 고용한 염전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차 심층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염전 근로자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염전 근로자 고용실태 조사의 정례화 △명예 인권지킴이 지정·운영 △천일염산업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제 도입 등 사전 예방 대책도 추진할 방침이다.영광군 관계자는 “천일염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근로자의 인권보호가 최우선”이라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점검을 강화해 인권침해 없는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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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구창모 장성군 콘서트, 24일부터 예매 시작
[한국Q뉴스] 장성군이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전설’ 구창모의 무대를 마련했다.군은 오는 7월 7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창모 장성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구창모는 그룹 송골매 시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세상만사’등 록을 기반으로 한 대중적인 인기곡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이어진 솔로 활동에서도 ‘희나리’,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등 다수의 인기곡을 불러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공연에선 그의 음악 인생을 관통하는 명곡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특별출연 가수로는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부른 김승진이 함께한다.예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누리집에서 온라인 예매를 진행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해 표를 구하면 된다.관람료는 6000원이다.장성군 관계자는 “중장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록의 진수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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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동면 백호마을 주민 일동, 직접 키운 꽃 심으며 도로변 환경정비 나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대동면 백호마을 주민들이 직접 정성껏 키운 꽃 5천 본을 도로변 화단에 심으며 경관 개선과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함평군은 23일 “이날 대동면 백호마을 주민들이 직접 키운 맨드라미꽃 5천 본을 동함평 IC 인근 가로화단에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육묘장에서 직접 관리해 온 꽃을 동함평 IC 가로화단에 심고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번에 심은 맨드라미꽃 모종은 대동면 백호마을 주민들이 씨앗 파종부터 시작해 병해충을 관리하며 직접 건강하게 키워낸 것으로 주민 참여와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도로변에 조성된 꽃길은 함평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밝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윤미순 대동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키운 꽃으로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꾸는 모습에서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마을 가꾸기 사업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과 활력있는 농촌공동체 형성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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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에스엠코리아·다온플레이스 여성친화기업 인증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여성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선정해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에스엠코리아와 다온플레이스를 2026년 나주형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나주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은 일과 생활의 균형, 성별 차별 해소, 고용 안정성 확보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제도로 시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인증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해 여성 인재의 경력 단절 예방과 저출산 문제 대응에 힘쓰고 있다.에스엠코리아는 노안농공단지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지난 2001년에 설립돼 산업용 펌프와 수처리·냉동공조 설비를 제조하는 기계설비 제조업체이다.다온플레이스는 빛가람 혁신도시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IT 분야의 제작 경험을 갖춘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등을 포함한 IT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올해 선정된 두 기업은 최고경영자의 의지, 고용평등 실천, 직원 근속 현황, 일·생활 균형 제도 운영, 성희롱 예방교육 이행 여부 등 5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채용과 승진, 임금 등 인사 전반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을 해소하고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인증 기업에 대해 해당연도에 한해 여성근로자 편의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향후 3년간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 및 채용 지원, 기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나주시는 2023년 피에스텍와 해농을 시작으로 2024년 쿠로엔시스와 정석푸드나주, 2025년 로웰에스엠과 금하테크를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했다.올해 에스엠코리아와 다온플레이스가 새롭게 선정되면서 현재까지 총 8개 기업이 여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여성 인재가 경력 단절 없이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친화기업 인증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많은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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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14개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전북형 공익직불 민관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구성된 민·관 협력 모델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농가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 사례를 예방하고 농민의 정당한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 ZERO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집중 홍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올해 캠페인은 지역 청년 농업인들이 주도 해 선배 농업인들을 직접 방문하고 눈높이 설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도는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준수 의지를 높여 단순 부주의로 인한 감액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김신중 전북자치도 농생명정책과장은 “지난해부터 다져온 민·관의 든든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올해는 제도를 몰라 감액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없도록 캠페인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청년 농업인들의 열정이 모여 농민의 소중한 결실을 온전히 지키고 전북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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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황리 운영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가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나주시는 나주시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나주시청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6개 기관에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는 나주시청을 비롯해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공사, 우정정보관리원, 한전 KDN, 한전 KPS 등 6개 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했고 향후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도 직거래장터를 운영 예정이다.행사에는 나주블루베리연합회와 농산물 가공업체 등 10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블루베리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며 약 2천 8백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시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하는 상생의 장이자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한다.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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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농업으로 꽃피운 주민 소통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남악·오룡지구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순회 운영한 2026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에게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개 과정 14회에 걸쳐 392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1차 교육은 실내식물 심기와 관리 방법, 2차 교육은 찹쌀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활원예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찾아가는 현장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 참여를 높이고 이웃 간 소통에도 도움이 됐다.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화분을 심고 고추장을 담그며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생활원예와 향토음식 체험 등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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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한국Q뉴스]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제공하는 등 지역 연안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군은 이번 주꾸미 종자 방류가 청계만 해역의 생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어업인의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관계기관 및 어촌계와 협력해 청계만 해역의 주꾸미 자원 회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의 지속적인 수산종자 지원은 무안 연안의 수산자원 회복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주꾸미 종자 방류가 청계만 해역의 생태적 활력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 기반 확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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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건강UP 행복UP’ 나눔 실시
[한국Q뉴스]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UP 행복 UP’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준비한 밑반찬은 고등어무조림, 오이양파미역냉국, 햇감자볶음과 후원받은 현진식품 김치로 구성됐으며 여름철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박종범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챙기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승용 현경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현경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지역 돌봄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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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 주요 현안과 핵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 주요 업무의 추진상황을 사전에 점검해 군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은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와 아쉬운점, 하반기 업무여건 및 대응방안, 주요 현안사업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우선순위 사업과 팀별 우선순위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이를 통해 군정 파급효과가 크고 시급성이 높은 사업의 추진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하반기 중 가시적 성과 창출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민선 9기 군정방향과 연계해 지속 추진이 필요한 사업과 보완이 필요한 사업을 함께 점검했다.부서별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단순한 계획 보고에 그치지 않고 추진일정, 문제점, 대응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보고하도록 해 실질적인 관리체계를 강화했다.영광군 관계자는“이번 보고회는 부서별·팀별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군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실행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였다”며“하반기에는 주요 현안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점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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