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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전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간호직’ 전면 배치 완료…‘ 과천형 통합돌봄’ 본궤도 진입
[한국Q뉴스] 과천시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각 동 복지전달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 과천형 통합돌봄’을 본궤도에 올렸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본형 맞춤형복지팀 신설을 완료하고 사회복지직 팀장과 통합돌봄 전담 간호직을 전면 배치해 ‘ 과천형 통합돌봄’체계를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그동안 일부 중심 동 위주로 운영되던 ‘권역형’체제는 참여 동과 비참여 동 간 서비스 격차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과천시는 모든 동에서 주민들이 더 가깝고 신속하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 동 기본형 맞춤형복지팀 신설 및 복지직 팀장 전면 배치’다.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구축하고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팀장으로 배치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심층 상담, 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복지 행정 지휘 체계를 단단히 다졌다.여기에 도움이 절실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전담하는 ‘간호직’ 공무원도 팀 내에 새롭게 배치했다.지난 3월 통합돌봄 제도 본격 시행에 발맞추어, 전담 간호직 인력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시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과 즉각 연계해 빈틈없는 건강 울타리를 운영하고 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모든 동에 기본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복지직과 통합돌봄 전담 간호직을 배치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정든 집에서 가장 안전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 과천형 통합돌봄’을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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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는 11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제6기 과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향후 4년간 과천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실제 복지 욕구를 반영해 4년마다 수립하는 종합 법정계획이다.과천시는 제6기 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과 주민·전문가 대상 집단심층면접 등을 실시하며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파악해 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개요 및 과천시 여건 분석 △제6기 비전과 5개 추진전략 및 45개 세부사업 발표 △종합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과천시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자세히 검토·반영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담은 최종 계획을 완성할 방침이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우리 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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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설채소 농가에 고온기 온도 저감 기술 보급 3개 농가에 저압포그시스템·차열망·유동팬 적용…총 1억원 투입
[한국Q뉴스] 양주시는 시설채소 농가의 고온기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3개 농가에 총 1억원을 투입해 저압포그시스템, 차열망, 유동팬을 복합적으로 적용했다.저압포그시스템으로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하고 차열망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한편 유동팬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 과제인 ‘고온기 시설하우스 온도강하’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연구에서는 저압포그시스템과 환기팬, 차열망을 함께 사용할 경우 시설하우스 내부 기온이 7~8℃, 작물의 엽온이 5~6℃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시설하우스 내 온도 변화와 작물 생육 상태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이후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채소 농가에 관련 기술을 확산할 방침이다.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의 고온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술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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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이웃이 발견한다”…서대문구 ‘돌고래 활동단’ 본격 활동 60세 이상 주민 40명 대상 통합돌봄 교육…이웃의 작은 위험신호 발견...
[한국Q뉴스] 복지 사각지대의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사람은 행정기관보다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이웃일 수 있다.서대문구가 주민이 지역의 돌봄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구는 최근 시립서대문노인복지관에서 주민 돌봄지킴이 ‘돌고래 활동단’일을 함께하는 서로돌봄 활동단)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 공모사업의 일환이다.주민이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참여형 돌봄조직인 ‘돌고래 활동단’에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60세 이상 주민이 참여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격 현장 활동에 나선다.활동단은 동년배 간 상호돌봄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일상적인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통합돌봄 지원체계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교육에서는 △며칠째 불이 켜지지 않는 집 △문 앞에 쌓여 있는 우편물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어눌해진 말투 등 평소라면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돌봄 위기의 신호로 알아차리는 방법을 공유했다.핵심은 ‘무엇을 지원할 것인가’에 앞서 ‘누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에 있다.돌봄 위기 징후 발견 후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상담을 의뢰하면 결과에 따라 구가 의료·건강·돌봄·주거 등 공공·민간 돌봄자원을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안심 복약관리, 방문 맞춤운동,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서대문 가까이 돌봄 패키지’도 가동한다.주민의 작은 관심이 발견 상담 서비스 연계 지속적인 돌봄으로 이어지는 구조다.이날 교육에서는 활동단이 이웃을 살피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서울적십자병원과 함께 심폐소생술과 기본 응급처치 실습도 진행했다.‘돌고래 활동단’은 앞으로 지역 돌봄지도 제작·배포를 비롯해 공예와 바둑을 활용한 서로돌봄 활동, 취약계층 어르신 먹거리 지원, 나들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주민 중심의 돌봄문화를 확산한다.박운기 서대문구청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가 돌봄 공백을 막는 가장 큰 힘인데 이처럼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돌봄 주체로 함께해 주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촘촘한 통합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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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진도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 9월 개최
[한국Q뉴스] 진도군과 진도군문화도시센터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 와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진도군청에서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행사 운영계획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첫 번째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는 ‘살아 있는 유산,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진도 민속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의 보존, 전승,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한국, 중국, 일본,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7개국과 국내외 무형유산 전문가, 유네스코 관련 기관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두 번째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도군 향토문화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무형문화축전은 ‘삶의 줄, 열두 매듭’을 주제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축제로 펼쳐진다.9월 18일 개막식에서는 주제공연 서천꽃밭 과 진도씻김굿 을 중심으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19일에는 인도네시아 사만 공연, 몽골 민속예술단, 중국 사천성 천극, 인도 차우댄스 등 해외 공연과 낙화놀이 진도소리 가 이어진다.마지막 날에는 진도다시래기, 진도 만가 행렬, 대동놀이 와 함께 축전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이 밖에도 축전 기간에 창작국악 노올량‘세대별 아리랑’, 서울행진‘진도 카니발’, ‘진도 풍물 놀이패’, 마당극 ‘남도천지 밥’, 비눗방울 예술가 팀클라운 등 다채로운 독립예술 공연이 상시 진행된다.아울러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이야기로 담은 주제전시관, 어린이 꾸러기 예술 놀이터, 향토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도 마련된다.이재각 진도군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진도의 우수한 무형유산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진도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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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 현판식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10일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에서 서영학 시장을 비롯한 택시 운수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당초 준공에 맞춰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이에 민선 9기 출범을 계기로 이날 현판식을 열고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택시 운수종사자 쉼터는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2월 말 준공한 뒤, 3월 개인·법인택시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4월 운영 조례를 제정해 현재 운영 중이다.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442㎡ 규모로 총사업비 3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됐다.내부에는 휴게실과 사무실, 교육실 등을 갖췄으며 휴게실에는 운동기구와 안마기기를 설치해 휴식과 체력 증진, 종사자 간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이번 쉼터 조성으로 종사자의 복지 증진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여수시는 올해 1월 ‘섬섬여수콜택시’를 출범했으며 현재 1040여 대가 가입해 운영 중이다.이는 전체 택시의 73%에 해당하며 신속한 배차와 친절한 서비스로 시민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서영학 여수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가 기사님들의 휴식처가 되고 다시 안전한 운행을 이어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여수시는 지난 10일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에서 서영학 시장을 비롯한 택시 운수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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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제4기 탄소중립 주민생활실천단 출범
[한국Q뉴스] 과천시는 탄소중립 아카데미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인 시민 16명을 ‘제4기 과천 탄소중립 주민생활실천단’ 으로 위촉하고 지난 8월 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시민들이 교육에서 배운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일상에서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과천시는 지난 7월 푸른과천환경센터를 통해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5회 과정의 ‘탄소중립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교육에서는 탄소중립도시와 제로에너지빌딩 등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함께 금하에너지자립마을, 과천 환경기초시설, 노원 탄소중립체험관 등을 방문하는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총 85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회 이상 교육에 참여한 시민 16명이 제4기 주민생활실천단으로 위촉됐다.주민생활실천단은 앞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과제를 발굴하고 직접 실천하는 한편 환경교육과 캠페인 등에 참여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예정이다.과천시는 주민생활실천단이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탄소중립 아카데미와 연계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계용 과천시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실현할 수 있다”며 “탄소중립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주민생활실천단이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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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육생이 직접고르는 ‘2026 청년내일캠프’ 교육 시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안성시 청년내일캠프’ 교육을 8월 1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청년내일캠프는 지난 7월 참여자 모집을 마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으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청년 구직자와 관내 대학생 23명이 참여한다.교육은 9월 23일까지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프로그램실과 온라인에서 진행된다.교육 첫날에는 채용동향 분석과 기업분석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참여 청년들은 최근 채용 시장의 변화를 짚어보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과 직무를 구체화하며 취업 준비의 방향을 잡았다.교육은 참여자가 면접형과 포트폴리오형 중 하나를 선택하는 수요자 맞춤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청년 개개인의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구성으로 앞으로 입사서류 작성과 포트폴리오, 모의면접 등 실전 과정으로 이어진다.안성시 관계자는 “올해는 청년이 직접 면접형과 포트폴리오형을 선택하도록 해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췄다”며 “참여 청년들이 교육 성과를 실제 취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성시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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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사전투표 실시
[한국Q뉴스] 안성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8월 22일 열리는 ‘2026년 제1회 안성1동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들의 자치 참여율을 높이고자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다.올해 출범한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첫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우선순위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자치 의사결정의 장이다.총회 본행사는 8월 22일 안성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열리며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추진 사업을 선정한다.사전투표는 총회 당일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자 기획됐다.안성1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관내 사업장·학교·기관에 속한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투표 방식은 홍보물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 와, 디지털 기기 취약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병행해 투표 장벽을 낮췄다.구본경 안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자리”며 “첫 주민총회인 만큼 많은 주민분께서 사전투표와 본행사에 참여해 안성1동 발전을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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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9일 안성맞춤랜드서 ‘한여름 밤의 파크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이번 공연은 답답한 실내 공연장을 벗어나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감상하는 소풍 형태의 야외 음악회로 마련됐다.가족, 연인, 친구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 즐길 수 있다.무대에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보컬 그룹 ‘여행스케치’ 와 화려한 음색을 자랑하는 남성 팝페라 그룹 ‘라클라쎄’ 가 올라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지정 좌석 없이 원하는 자리에 개인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관람하면 된다.돗자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관람객을 위해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한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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