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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바비큐 파티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한국Q뉴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봄날의 행복’을 주제로 바비큐 파티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회의부터 준비, 실행,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경험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할리갈리 보드게임과 ‘다함께 뛰자’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선물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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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를 가득 품은 고흥군, 벚꽃과 유채꽃이 가득한 봄 여행지
봄 향기를 가득 품은 고흥군, 벚꽃과 유채꽃이 가득한 봄 여행지
[한국Q뉴스] 완연한 봄이 시작된 4월, 고흥군은 봄꽃과 푸른 자연 속에서 더욱 아름다운 관광지로 발길을 끌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두 곳, 쑥섬과 고흥만 수변노을공원을 소개한다.
쑥섬은 전라남도 1호 민간 정원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섬으로 300여 종의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어 꽃을 사랑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봄철, 다채로운 꽃들 사이에서 고요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다.
쑥섬은 또한 ‘고양이 섬’ 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섬 곳곳을 거니는 고양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자연이 만든 400년 된 난대림과 마을주민이 직접 손으로 가꾼 해상정원이 조화를 이루어,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고흥만 수변노을공원은 해변 캠핑장, 야외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특히 저녁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봄이 되면 고흥만 일대의 4km의 벚꽃 터널과 유채꽃 군락이 고흥만 방조제를 따라 만개해, 꽃구경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훌륭한 여행지로 손꼽히며 따뜻한 햇살 속에서 꽃길을 걸으며 평온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장소이다.
고흥군은 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로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다.
따뜻한 봄날,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요한 풍경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봄을 만끽해 보자.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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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년도 고흥미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고흥군, 2025년도 고흥미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입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미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고흥미래농업대학은 농업CEO반으로 4월 개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교과 내용은 다양한 영농교육 재배기술, 병해충관리, 농산물 마케팅, 농기계 안전교육 등 이론과 실습,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정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학우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기를 바란다”며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인 대학이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흥미래농업대학은 2008년 처음 개설한 이후, 1,126명의 농업 전문 인력을 배출하며 농업인에게 중요한 배움의 장이 되고 있으며 전문 농업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로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인력을 육성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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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화 한 통이면 경영체 등록과 직불금 신청 끝
고흥군, 전화 한 통이면 경영체 등록과 직불금 신청 끝
[한국Q뉴스] 고흥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 고흥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와 협업해 ‘임대농지 원스톱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임대농지 원스톱 등록 서비스는 기존에 농업인이 농어촌공사를 방문해 임대계약을 체결한 후,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 등록 변경사항을 읍·면사무소와 농산물품질관리원 등에 직접 신고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제도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농어촌공사의 임대계약 정보가 읍·면사무소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자동으로 전산 통보되어 별도의 방문 없이 전화로 경영체 등록과 농지대장 신청 및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고흥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고흥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는 원스톱 등록 서비스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임대수탁계약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부터 공익직불 신청까지의 과정에 대한 안내서를 배부하고 있다.
그동안 직불금 신청 기간에 임대계약이 집중되면서 농업인 접수부터 기관 간 업무처리 소요 시간이 증가해 불편을 겪었으나, 임대농지 원스톱 등록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업무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원스톱 등록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통해 직불금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는 “원스톱 등록 서비스를 통해 농업경영체 등록의 편의성을 높이고 농업인이 기존에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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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해 고향사랑기부 모금 순항 … 벌써 2억원 달성
고흥군, 올해 고향사랑기부 모금 순항 … 벌써 2억원 달성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지난 4월 2일 기준 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 시행 첫해에는 12억 3천만원을 모금해 전국 기초지자체 2위를 달성했으며 2024년에는 9억 3천만원을 더해 누적 22억여 원을 모금했다.
군은 올해 전국 최고의 모금 성과를 거두기 위해 향우회·기관사회단체 홍보 및 각종 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기부자를 유치하고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한 기부 창구 다양화로 기부자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고흥애 전당, 영상정보 디스플레이어 등 예우 시책을 통해 기부자 효능감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일반기금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건비 지원사업 △스마트 영농빌리지와 글로컬 지산학 캠퍼스 지원센터 조성 △스페이스 빌리지 조성사업 3건과 △소록도의 천사들 나눔과 추억의 공간 조성 △독립운동가 월파 서민호 선생 선양사업 △천경자 화백 기념관 조성 3건의 지정 기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기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흥형 기금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기부자 예우시책 및 다양한 답례품 제공 등을 통해 기부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받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으며 기부 금액은 올해부터 개인 연간 2천만원까지 가능하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또는 국민·기업·신한·하나은행 애플리케이션 및 위기브·놀고팜 등 민간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 영업점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고흥한우, 쌀, 유자, 제철 수산물 등 400여 종의 농수축산품을 선택 구매할 수 있는 고흥몰 이용권과 주택화재 안전꾸러미,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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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관광객 맞이
고흥군,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로 관광객 맞이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오는 12월까지 전라남도 외 주소지를 둔 관광객을 대상으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남관광플랫폼에 등록된 고흥군 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월 1회, 최대 3박까지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금액은 숙박 요금에 따라 △10만원 이상 4만원 △7만원 이상 3만원 △5만원 이상 2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시군별로 각각 월 1회, 최대 3일까지 연박이 가능해 최대 1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전남사랑애 서포터스 인증 회원에게는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전남관광플랫폼에 회원가입 후 쿠폰을 발급받으면 된다.
발급된 쿠폰은 플랫폼에 등록된 숙박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통해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고흥에서의 멋진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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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성군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심의회’ 개최
‘2025년 보성군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일 보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보성군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해 자원봉사단체 보조금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자원봉사진흥위원회’는 자원봉사활동과 관련된 주요 정책과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기구로 이날 심의회에는 서형빈 부군수를 포함한 위원 8명 중 7명이 참석해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는 보성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최근 2년 이내 봉사실적이 있는 단체 중,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14개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도 봉사활동 실적, △2025년도 사업계획 등 5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우수 프로그램 2개 단체에 400만원, 직능·기능 2개 단체에 380만원, 전문 자원봉사단 10개 단체에 1,400만원이 지원되어 총 14개 단체에 2,180만원의 보조금 지원이 확정됐다.
서형빈 부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자원봉사단체들이 보성군의 복지 사각지대를 채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5년 전라남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총 3개 단체가 선정, 사업비 610만원을 확보해 지역 내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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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화예술 활성화 협약으로 문화 격차 해소 앞장
보성군, 문화예술 활성화 협약으로 문화 격차 해소 앞장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3월 28일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지역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 순회공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극단 불세출의 창작공연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의 지방 순회공연을 지원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보성군을 비롯해 △양주시문화예술회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단체 ‘불세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보성군은 지역 공연장인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을 활용한 공연 유치 및 운영을 지원하고 공연 홍보와 마케팅, 관객 유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장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락 사라져가는 것에 대해’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토속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으로 극단 불세출의 독창적인 예술성과 현대적 무대 연출이 더해진 작품이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주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공연은 오는 2025년 11월 27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공연에는 ‘비나리’, ‘둥당’, ‘태안’, ‘봉덱이타령’, ‘어이가리’, ‘늴리리’ 등 전통적인 토속민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창작곡들이 포함돼 관객들에게 전통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성군민들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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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보성아산병원 협약체결, 농가 부담 없이 특수건강검진 가능
보성군-보성아산병원 협약체결, 농가 부담 없이 특수건강검진 가능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3일 보성아산병원과 함께 여성농업인의 특수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에 따라 보성아산병원은 건강검진 시 발생하는 자부담금을 매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신속한 진료 연계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 없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진단을 위한 관절 및 척추 검사, △농약·먼지 등 유해물질 노출에 따른 호흡기 검사, △고혈압·당뇨 등 심혈관계 만성질환 검사, △유방암 및 자궁경부암 등 여성암 검진, △간·신장 기능 검사, 빈혈 등 혈액 검사, △기본 건강검진 등이다.
검진 대상은 보성군 관내에 거주하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만 51세부터 70세까지의 여성농업인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날 협약을 통해 여성농업인은 자부담 비용 없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진료 연계 및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사일과 가사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어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국가 지원 외에도 병원이 자부담금을 전액 부담함에 따라 경제적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성아산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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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본격 추진
화순군청(사진=화순군)
[한국Q뉴스] 화순군은 4일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총 33개소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했으며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관계망 형성을 기반으로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유형으로는 지역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과 공동체를 통한 마을 돌봄 문화 형성으로 지역 사회의 자생적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복 드림 돌봄공동체 지원 사업이 있다.
올해 화순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성장 단계별로 △씨앗 16개소 △새싹 3개소 △행복 드림 돌봄공동체 14개소 등 총 33개소가 선정됐으며 총 1억 6,5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화순군은 선정된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고 자립적인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에 의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보조금 교부 신청과 예산 집행에 앞서 사전 회계 교육을 마쳤다.
또한,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본 소양과 역량을 높이는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4월 3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체들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이 살아있는 마을 돌봄 문화가 자리 잡아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