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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공일자리 참여하세요, 총 197명 모집
해남군청사전경(사진=해남군)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및 중장년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5년 2차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미만, 주민등록세대 기준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군민이다.
모집기간은 4월 7일부터 1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197명이다.
사업별로 △ 중장년 희망 내일 찾기 5명 △ 주요 관광지 시설 등 환경정비 67명 △ 읍면 꽃 식재·관리 및 환경정비 98명 △ 지역공동체 일자리 27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5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중장년 희망 내일 찾기 참여자의 근로기간은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시급 1만30원, 근로 시간은 1일 4~6시간이며 유급휴가 수당 등이 추가로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해남군 누리집의 고시공고 및 해남군 온라인 일자리지원센터, 해남군 소통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공공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일자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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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RE100 수소분과 회의 열고 청정에너지 로드맵 가속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전북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수소분과’ 회의를 열고 2025년 운영계획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는 정책·수소·풍력·분산e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소분과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도내 유관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청정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정기회의 및 포럼 일정·주제 △수소 상용 모빌리티 산업 조성 내실화 방안 △수소기술원 설립을 위한 쟁점 논의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수소상용차·특장차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한 수소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으며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검토됐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2~23일 개최되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및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 관련 내용도 공유됐다.
전북자치도는 박람회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을 알리고 기업 유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역량 있는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배주현 전북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가 각 분야별 분과활동과 민·관·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전문성있는 에너지 정책을 도출하고 내실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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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적 재조사 사업 본격 추진 경계 분쟁 해소·재산권 보호 강화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4일 ‘지적 재조사위원회’를 열어 도내 13개 시군, 54개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이웃 간 경계 분쟁 해소 및 도민 재산권 보호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등기부상 도면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경계 분쟁을 예방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 대상지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절차의 적정성을 심사했다.
이를 통해 경계 확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심의를 바탕으로 각 시군이 재조사 대상 필지의 경계를 확정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협의 절차를 거칠 계획이다.
또한 시군-LX-대행사업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재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 △지적 경계 불일치 해소 △정확한 경계 설정으로 도로·하천·공공용지와의 분쟁 방지 △미래 개발사업 효율성 증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전북자치도는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라형운 전북자치도 토지정보과장은 “정확한 지적 정보는 스마트시티와 AI 기반 공간정보 산업 발전의 핵심 요소”며 “지적 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성공적 완료를 위해 현장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국비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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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업농촌 기후변화 대응체계 본격 가동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부문의 기후변화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는 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농업농촌 기후변화 대응 TF 확대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연구원, 농협, 한농연, 한우협회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행력 제고에 뜻을 모았다.
도는 올해 기후변화 대응 전담 태스크포스를 확대 개편하고 정책·연구·현장 중심의 협업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저탄소 농법 확대 △친환경 농자재 사용 확대 △축산 부문 메탄 저감 기술 도입 △농업기계 에너지 효율 개선 등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시군의 참여를 더욱 강화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모델을 개발하고 실효성 있는 감축 목표 설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도는 올해 총 40개 사업에 3,481억원을 투입해 농축산 부문 온실가스 12만 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문별로는 경종 분야 9만 2천 톤, 축산 분야 2만 5천 톤, 기타 분야 5천 톤의 감축을 계획 중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친환경유기농업 육성사업 △탄소중립 저탄소 한우축군 조성사업 등이 추진된다.
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식품축산산업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농촌의 피해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업 기반과 생산시설 관리, 재해 대응, 탄소중립 실천 등 전방위 대응체계를 구축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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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업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 추진
담양군, 농업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임대 농기계 이용 편의를 위해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담빛농업관에서 ‘농업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철원 군수와 박은서 부의장을 비롯한 농업인 200명이 참석했으며 활용도와 사고 발생률이 높은 6개 기종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경운기 및 관리기, 트랙터, 예초기, 이앙기, 방제기, 공물수확기의 조작 및 주의사항과 자가 정비 기술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12월까지 월 4회 진행할 예정이다.
기종별 작동 원리 및 안전 사용 방법 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농기계 상·하차,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용률 증가와 더불어 귀농인,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며 농기계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수요자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 사용 교육을 통해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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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생안정 긴급대책’ 회의 개최
순천시, ‘민생안정 긴급대책’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4일 윤 대통령 파면 선고에 따라 ‘민생안정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민생안정, 경제 살리기 등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생안정 대책반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 △복지돌봄 △도시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금은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혼란과 불안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를 신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민생안정 종합대책반’을 중심으로 긴급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물가 동향 점검 △소상공인 지원 확대 △긴급복지 대상자 발굴 △공공안전 점검 강화 등 각 분야별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 경제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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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참여 잇기 동참
정기명 여수시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참여 잇기 동참
[한국Q뉴스] 정기명 여수시장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라남도 시장·군수 참여 잇기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가 배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회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도내 20개 지자체, 57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여수시에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학기공, 농구, 요트 3개 종목이 여수문화홀, 진남체육관, 흥국체육관, 쌍봉초, 여천중, 소호요트마리나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시는 대축전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전라좌수영 둑제 및 수군출정식 특별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2025전국체육대축전 부서별 세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갖고 숙박·음식점·교통·주차관리·응급의료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 사항을 점검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2회에 걸쳐 경기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선수와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다음 주자로 윤병태 나주시장과 장세일 영광군수를 지목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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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행정인턴 모집
순천시, 청년 행정인턴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순천 청년 행정인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천 청년 행정인턴은 행정기관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실과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행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이다.
단, 현재 취업중인 자 및 최근 5년 내 행정인턴 참여자는 제외된다.
행정인턴 기간 동안 면접이나 시험 등의 취업 활동 시 특별휴가를 한 달에 1일 제공하며 취업 관련 교육도 병행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행정인턴은 지역 청년들이 행정기관 업무를 체험하며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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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 이불세탁”, 순천시와 순천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뽀송뽀송 이불세탁”, 순천시와 순천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오는 4월부터 관내 독거노인 및 사회적 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뽀송뽀송 이불세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순천시의 보조금 지원을 통해 민관협력으로 운영되는 복지서비스로 관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생활시설 등 기관에서 대형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배달까지 ‘원스톱’ 으로 지원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위생과 건강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우며 특히 세탁이 어려운 대형세탁물을 무료로 손쉽게 처리해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뽀송뽀송 세탁봉사’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수거와 세탁, 배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본 사업을 통해 민간의 자발적 복지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신숙 순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순천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재정지원 덕분에 뽀송뽀송 세탁사업이 해마다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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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새로운 세상 만나기, 순천 ‘50+인생학교’ 수강생 모집
신중년 새로운 세상 만나기, 순천 ‘50+인생학교’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4월부터 9월까지 인생의 중요생애 전환기인 신중년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환대경험, 공동체 의식, 제2인생 방향설정을 돕는 ‘50+인생학교’를 운영한다.
50+세대는 은퇴, 가족구성원 축소, 급변하는 사회, 신체적 변화 등 다양한 삶의 이슈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시기로 앞으로의 자신의 삶을 고민하는 시기이다.
50+인생학교는 이러한 필요를 반영한 강좌로 입학, 친구사귀기 등을 통한 지역사회 환대를 경험시킨다.
또한, 역할극, 퍼스널컬러, 요리, 목공, 음악을 통한 다양한 경험과 글쓰기, 그림, 영상을 통한 자기 스토리텔링을 통한 방향 찾기 등 20차시 강좌로 알차게 운영될 계획이다.
강의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순천시 평생교육포털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청소년, 청년 등 중요생애전환기의 진로디자인 과정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의 인생 방향설정을 돕는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