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지난 6일 장동면 용곡2구 이성흠씨가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성흠씨는 1999년부터 2002년, 2019년부터 2025년 총 9년간 용곡2구 마을 이장을 역임했으며 역임 기간 동안 마을 내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이성흠씨는“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동면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고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 섬기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임연오 공동위원장은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기꺼이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더불어 잘 사는 장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전달된 기탁금은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생계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5-13
-
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운영
[한국Q뉴스] 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해 카네이션 장식을 제작하고 이를 꽃풍선과 결합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활동으로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꽃풍선을 부모님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참여 청소년은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체험이 신기했고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드릴 생각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기술 체험과 감성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
무안군, 관내 스포츠시설 이용자 대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무안스포츠파크 수영장과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궁도장 등 총 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 검진을 실시 함으로써 치매검진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치매조기검진과 치매 관련 상담은 무안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3
-
전주시 청소년 응원 캠페인 ‘나를 응원해’
[한국Q뉴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13일 전주서신중학교에서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나를 응원해 한마디 PICK'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필요한 응원의 메시지를 선택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 PICK'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제시된 응원 문구 중 가장 공감되는 말을 선택해 스티커를 붙였다.이어 ‘행운의 포춘쿠키 뽑기’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심기본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격려하는 작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소중히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위한 체험형 성교육과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3
-
구례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5월 13일 여름철 호우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오수미 부군수를 비롯한 주요 재난 관리 부서장과 구례경찰서 구례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구례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기후위기 심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재난 유형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엘리뇨 등 기후 변동에 따른 태풍 대응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산사태 침수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 대피 및 통제 체계 △하천 배수로 공사장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 방안 △빗물받이 배수로 등 배수 시설 점검 및 정비계획 △고령자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보호대책 등이다.오수미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의 양상이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3
-
와… 내가 천년의 시간과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것 같다
[한국Q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대화엄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크루즈 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세계적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초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승객들을 대상으로 ‘화엄사 템플스테이 파일럿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13일 전남 여수항 기항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약 25명의 해외 관광객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 불교문화와 천년고찰의 정신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여수항이 로얄캐리비안의 신규 기항지로 10년 만에 재유치된 가운데 진행된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광을 넘어 한국 고유의 정신문화와 웰니스 콘텐츠를 세계 관광시장에 소개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참가자들은 화엄사에서 성각스님과의 차담,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 사찰 예절 및 명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사찰 문화의 깊이를 경험했다.또한 지리산 자락의 자연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큰 호응을 보였다.화엄사 템플스테이 송임숙팀장은 “이번 로얄캐리비안 연계 템플스테이는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국의 정신문화와 전통 웰니스 콘텐츠를 세계인에게 소개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글로벌 관광객이 찾는 품격 있는 국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지리산과 화엄사가 가진 역사, 문화, 자연 자산을 바탕으로 구례와 여수 등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글로벌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화엄사는 최근 국제 웰니스 관광과 명상, 치유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한국 불교문화의 세계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5-13
-
전북소방본부, 화재조사 과학화 실현, ‘화재증거물 합동감정’ 실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13일 화재 원인 규명의 과학적 신뢰도를 높이고 화재조사관들의 전문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소방본부 화재조사분석실에서 화재증거물 합동감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감정은 단순히 증거물을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분석 결과를 실제 화재조사보고서에 반영해 법적·기술적 증거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는 화재 원인 판정의 신뢰도를 높여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과학적 화재조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지난 4월 첫 정기 감정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활동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화재조사관들이 직접 감정 기법을 습득하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전북소방 전체의 화재 조사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북소방본부는 지속적인 정밀감정을 통해 화재조사 과학화를 실현하고 화재 원인 분석 과정에서 도출된 데이터를 재난 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화재조사는 유사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의 시작 점이며 그 핵심은 과학적 근거에 있다”며 정기적인 정밀감정과 전문 교육을 통해 화재조사 역량을 강화해, 도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
전북소방 구급대원 전국 무대서 구급 역량 겨뤄,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출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에 전북 대표 구급대원들이 출전해 전국 최고 수준의 구급역량을 겨뤘다고 밝혔다.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시 도 소방공무원들이 재난현장 대응능력과 전문기술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소방 경연대회로 구급분야는 실제 응급현장을 반영한 고난도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전북소방 대표팀은 각 소방서에서 선발된 우수 구급대원들로 구성됐으며 다수사상자와 중증응급환자 대응능력을 평가하는 ‘구급전술 분야’ 와 심폐소생술·전문기도관리·외상처치 등 응급처치 숙련도를 평가하는 ‘구급술기 분야’에 참가했다.특히 전북 대표팀은 대회 출전을 위해 수개월간 반복 숙달훈련과 실전형 시뮬레이션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해 왔으며 팀워크와 정확한 응급처치 수행능력 향상에 집중해왔다.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는 “전북소방 구급대원들은 도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훈련하며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닦은 전문기술이 현장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
광양시,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 맞아 문화·관광 연계 여행코스 추천
[한국Q뉴스] 광양시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박물관과 미술관을 중심으로 광양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10여 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하고 있다.광양에는 △전통문화 △산업유산 △현대미술 △산림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공간이 조성돼 있어 전시 관람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광양장도박물관은 장도의 역사와 제작 기법을 살펴볼 수 있는 전문박물관이다.국가무형유산 보유자의 장도 제작 기술과 금속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7일까지 ‘장인의 숨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전승 기반 시설로 전통 활과 화살의 제작 과정과 궁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궁시장의 미학’, ‘전수관 보물지도’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한국화와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남도 수묵의 현대적 해석을 담은 허달재, 삶을 품다 를 비롯해 도시 풍경을 주제로 한 쿤 반 덴 브룩의 지구의 피부, 플럭서스 예술가들의 교류를 조명한 백남준, 존 케이지, 요제프 보이스가 그린 우정의 지도 등이 관람객을 맞고 있다.미술관 관람 후에는 인서리공원과 광양역사문화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등을 연계해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Park1538광양 내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는 개관 1주년 특별기획전 상상으로 엮인 지도: Where stories meet 가 진행되고 있다.전시는 장소와 사람, 기억과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전시 관람 이후에는 이순신대교와 광양제철소 야경, 먹거리타운 등을 함께 둘러보며 산업관광과 야간관광도 즐길 수 있다.백운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백운산산림박물관은 백운산권 산림생태와 희귀 식생, 산림자원을 소개하는 자연교육 공간이다.산림 생태 전시와 숲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치유의 숲과 계곡, 둘레길 등과 연계한 산림휴양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이 밖에도 세계 최초 김 양식의 역사를 소개하는 광양김시식지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양역사문화관, 조선수군의 활동상을 체험형 콘텐츠로 만날 수 있는 진월 조선수군지 선소기념관도 함께 둘러볼 만한 역사문화 공간으로 꼽힌다.또한 광양불고기와 재첩국 등 지역 먹거리와 해비치로 달빛해변, 섬진강권 자연경관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전시 관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로 활용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은 전통문화와 현대미술, 산업문화, 산림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다”며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전시 관람과 함께 광양의 자연과 먹거리까지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
광양시,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익신일반산업단지 내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로 신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창업보육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시설로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연구·개발 인프라, 경영 및 기술 자문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7943㎡,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이차전지 △스마트 제조 △정보기술 서비스 기업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 24개사가 입주해 있다.센터는 창업보육센터 지정 이전부터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지난해에는 입주기업 11개사를 대상으로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 3억 12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연계했으며 입주기업 총매출은 입주 전 대비 약 35억 3천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을 계기로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및 판로 개척 등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내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공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역 창업 유관기관과 협력체를 구성하고 지자체·유관기관·창업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투자 유치 △국내외 판로 개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은 그동안 다소 부족했던 지역 내 창업 보육 거점 인프라를 확충하고 ‘창업-성장-정착’ 으로 이어지는 지역 중심의 창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유망 창업기업이 광양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