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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스완스, 화천 KSPO와 16일 두번째 홈 경기
[한국Q뉴스] 호남 최초 프로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 WFC 가 오는 16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화천 KSPO 를 상대로 홈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지난 4월 4일 열린 창단 개막 전에서 강호 화천 KSPO 에 0대2로 아쉬운 출발을 보였던 강진스완스 WFC 는 최근 5경기에서 2승1무2패를 기록하는 등 점차 팀의 조직력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난 5일 강진군민의 뜨거운 응원속에 열린 홈개막 전에서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 속에 아쉽게 패한 후, 다음 경기인 세종스포츠토토와 경기에서 1대3으로 지며 2연패에 빠진 강진스완스 WFC 는 홈경기 첫승을 위해 체력회복과 조직력 강화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강진스완스 WFC 가 창단 이후 두 번째로 치르는 홈경기로 ‘승리로 열띤 응원을 해주는 군민에게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강진스완스 WFC 관계자는 “주말마다 전국을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력 관리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강진스완스 WFC 의 손화연 선수는 3골로 득점 부분 4위, 김성미 선수는 3도움으로 도움부분 1위에 올라 있다.김예린 골키퍼는 4라운드 MVP 에 선정되는 등 개인 기량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3연승을 질주중인 화천 KSPO 를 상대로 개막 전 패배를 설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이번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강진스완스 WFC 는 오는 30일 경주한수원과 세 번째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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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동계조사료 생산 ‘구슬땀’ 사일리지 제조작업 80% 완료
[한국Q뉴스] 강진군은 관내 조사료경영체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동계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강진군에 따르면 올해 관내 43개 조사료경영체가 참여해 총 2840ha 규모의 동계조사료 재배단지에서 사일리지 제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예상 생산량은 약 4만3000여 톤으로 집계되고 있다.이를 사일리지 롤로 환산하면 약 10만4000롤 규모로 1롤 평균 중량은 412kg 수준이다.올해는 5월 중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년보다 약 10여일 빠르게 예취와 건조작업이 진행됐다.지난 11일 기준 전체 제조작업의 80% 이상이 완료됐다.군은 충분한 건조와 적기 수확이 이뤄져 조사료 품질은 양호한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조기 수확 영향으로 생산량은 다소 감소해 ha당 생산량은 전년 16톤 내외에서 올해 약 15톤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강진군의 연간 조사료 생산량은 귀릿짚과 볏짚을 포함해 약 9만3000여 톤 규모이며 관내 한우 등 소 사육농가는 976호, 사육두수는 약 3만8000여 두이다.연간 조사료 소요량은 약 6만9000여 톤으로 조사료 자급기반 유지가 지역 축산업의 주요 요소로 꼽히고 있다.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사일리지 제조용 비닐 가격과 제조·운송비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군은 조사료 생산 차질 방지와 생산현장 부담 완화를 위해 추경예산 6000만원을 편성해 비닐가격 인상분 일부를 지원했다.또한 올해 동계·하계 조사료 생산 및 제조작업 지원을 위해 총 36억원 규모의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현재 조사료 거래가격은 본격적으로 형성되지 않았으나, 현장에서는 전년도 수확기 대비 가격 상승 사례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경국 강진군 축산과장은 “올해 생산된 조사료는 충분한 건조와 적기 수확으로 품질이 매우 우수한 만큼 관내 한우농가에 우선 공급돼 한우 생산비 절감과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을 통해 강진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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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고려청자박물관-고흥분청박물관-양구백자박물관 업무협약
[한국Q뉴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지난 13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과 도자문화의 계승·발전 및 박물관 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최영천 고려청자박물관장, 김혜영 고흥분청문화박물관장,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을 비롯해 3개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자문화 기관인 고려청자박물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지역 도자문화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자문화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한 계승·발전 △각 기관 순회전시 및 공동 기획전시 개최 △도자문화를 주제로 한 학술연구 및 학술대회 개최 △도자문화 및 주요 사업 홍보 등이다.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한국 도자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전시·교육·연구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각 박물관이 보유한 소장품과 연구 성과,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도자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박물관 간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도자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고려청자박물관 최영천 관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 도자문화의 중요한 축을 이루는 고려청자, 분청사기, 백자 관련 기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전시, 학술, 교육, 홍보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도자문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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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별빛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세 이상부터 64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별빛 운동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성인 비만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일과시간 중 운동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배려해 야간 시간대에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 및 상담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유산소 운동교실 △비만예방교육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일상 속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강진군 관계자는 “주간에 시간을 내기 힘든 성인들이 야간 운동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해 더욱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참여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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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장애인건강주치의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화순군은 13일 군수실에서 보성군 소재 ‘싸목싸목의원’과 장애인건강주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화순형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지난 4월 10일 실시된 첫 장애인건강주치의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협약 기관인 ‘싸목싸목의원’은 전남지역 내 8개소뿐인 장애인건강주치의 시범기관 중 하나로 내과·신경과·재활의학과 등 장애인에게 필수적인 주요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화순군의 적극적인 행정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군은 올해 초 우선 대상자인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 198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의료 고위험군을 발굴했다.또한 지난 4월 2일 화순군 의사회와 간담회를 열어 관내 방문의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관내 의료기관의 방문 진료 참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군은 인근 지역의 역량 있는 시범기관을 직접 발굴하고 협의해 이번 협약을 성사시켰다.이를 통해 지역 의료 인프라의 한계를 보완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화순군은 앞으로 장애인건강주치의가 필요한 대상자를 상시 발굴하는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앞으로도 행정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 병·의원의 참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장애인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화순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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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6월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공모사업’과 연계해 군민의 자기계발과 취미 활동을 지원하고자 6월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체험형 강좌 위주로 △생활 속 보자기 매듭 아트 △나만의 북 퍼퓸 만들기 △초보도 가능한 구움과자 베이킹 △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목공 소품 만들기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수강생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은 화순 어울림센터 2층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9세 이상 화순군민 55명이다.별도의 교육비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군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수강 신청은 5월 14일부터 5월 22일까지 화순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개별 안내하며 결원 발생 시 대기자 순으로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아울러 공평한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연간 3회 이상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우 수강이 제한될 수 있다.사전 연락 없이 무단으로 결석할 경우에도 향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일상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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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전남 최초 민·관 협력 하천 준설사업 추진..
혁신행정 주목
[한국Q뉴스] 화순군은 13일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순천 일대 퇴적토 준설 및 지장물 제거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순읍 다지리 386-7번지 일원 지방하천인 화순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하천 내 퇴적토와 무성하게 자란 잡목은 유수 흐름을 방해해 호우 시 수위 상승과 하천 범람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이에 군은 본격적인 우기 이전 통수 단면을 충분히 확보해 재해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전남 최초로 민·관이 협력한 혁신행정 사례로 화순군이 사업비 4650만원을 투입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약 3000만원 상당의 건설 장비를 무상 지원하며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호범 부군수와 강성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 화순군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참석자들은 기상이변에 대비한 민·관 협력 기반의 방재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호범 부군수는 “이번 사업은 행정과 건설업계가 손을 잡고 지역 현안을 해결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따른 극한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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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복지기동대·119생활안전순찰대 협력 강화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12일 화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119생활안전순찰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추진한 노후주택 화재예방 합동점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고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취약계층 노후주택의 안전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군은 올해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목표를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244가구로 확대 운영한다.오는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주요 활동으로는 화재 위험 요소 점검과 생활 불편 사항 개선 등을 진행한다.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와 안전을 연계한 현장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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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청·중장년층 고독·고립 우려가구 ‘이웃 안부 살핌’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청계면은 13일 청·중장년층 고독·고립 우려가구를 위한 ‘이웃 안부 살핌’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고립 위험이 높은 청·중장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협의체 위원 2명과 대상자 1명을 연결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위원들은 이날 각 대상자 가정을 찾아 첫 만남과 안부 확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생활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또 방문 때마다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위기 상황 등을 세밀하게 살피고 기록해, 매월 사례회의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와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강미간 청계면장은 “고독과 고립은 작은 관심으로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안부 살핌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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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출생아 수 2년 연속 증가세 이어가
[한국Q뉴스] 장흥군의 출생아 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증가세를 보이며 지역 인구 감소 문제 대응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장흥군은 2025년 출생아 수가 145명으로 2024년 대비 약 18% 증가한 데 이어 올해 4월 기준 누적 출생아 수가 55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출생기본소득, 출산장려금, 산후조리 지원 등 다양한 출산지원정책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주요 지원사업으로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1세부터 18세까지 매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출생기본소득 △출생 순위에 따라 300만원부터 최대 1200만원까지 분할 지원하는 출산장려금 △공공·민간·가정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등이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 산모와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지속 추진해 저출산 위기와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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