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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면 새마을부녀회, 내동숲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 백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백운면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내동숲 일원에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내동숲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2026-2027 진안방문의 해 손님맞이와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산을 주민 스스로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백운면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내동숲 산책로와 벤치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플라스틱병,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또한 숲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등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보순 백운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백운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고 살기 좋은 백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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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천면, 환경정화로 새봄맞이 분주
[한국Q뉴스] 진안군 정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3명과 정천면사무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천면의 주요 도로변과 하천가, 그리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공공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겨울철 동안 묵혀있던 생활 쓰레기와 하천변의 영농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정천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주보국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를 앞두고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뜻으로 모여준 위원들과 면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정천면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정재민 정천면장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시점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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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19일 진안읍 군상리 일원의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전용태 전북도의원 등 주요 내빈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고 축사, 테이프커팅 및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기념행사가 진행됐다.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중 하나로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2월까지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같은해 5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해 12월 말 공사를 마무리했다.총사업비 6273백만원으로 국비는 3878백만원, 지방비는 2395백만원이 투입됐다.화합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모임활동 지원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지원, 도시재생지원센터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다.시설 규모는 지상 4층, 연면적 1361 이고 층별 주요 시설로는 1층에는 주차장, 2층에는 마을카페, 빨래방, 기록물 전시공간, 3층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다목적실, 동아리실, 4층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유오피스가 들어선다.진안군은 이번 들락날락 화합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앞으로 이 센터는 주민들의 문화 여가 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는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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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무료로 즐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휴양시설에서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백두대간 체험휴양시설은 21만545 규모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갖추고 있다.주요 시설로는 솔내음길, 조릿대길, 내 나무터, 전망대 데크, 비채움 계곡을 비롯해 명상실, 트리하우스, 힐링캠핑장 등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일반인, 직장인, 장애인, 노인, 청소년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춘 5개 코스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숲길 산책, 힐링 스토리텔링, 자연치유 명상, 해먹 산림욕, 자연물 체험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치유 요법을 경험하게 된다.각 프로그램은 2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4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사전에 전화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상담을 진행한 후 예약 및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남원시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숲에서 자연 에너지를 충전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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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완주군이 문화예술 기반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공연장 환경 개선과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19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지원 사업'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진단을 통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고 문화예술 기반 시설을 고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완주군은 하드웨어 컨설팅 분야에 선정된 전국 18개 기관 중 하나로 포함되며 공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사업 선정에 따라 완주문화예술회관은 무대와 전기 음향, 조명 등 공연장 핵심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의 현장 점검을 받는다.이를 통해 시설이 낡으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계별 개선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를 도출할 예정이다.지난 2012년 준공한 완주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소규모 보수만 진행해 무대와 음향, 조명 설비가 전반적으로 노후한 상태다.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최신 공연 환경에 부합하는 시설 개선을 이뤄내고 공연 기획자들에게 양질의 무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단 결과는 향후 공연장 시설 개선을 위한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과 연차별 예산 편성, 국비와 도비 공모 사업 대응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완주문화예술회관의 시설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단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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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교룡산 산성교 확장 착수…
[한국Q뉴스] 남원시가 지역의 대표 휴양지인 교룡산 국민관광지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정비 사업에 나선다.남원시는 이달부터 산곡동 323-2번지 일원의 '교룡산 산성교'교량 확장 및 도로 정비 공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 3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교룡산 국민관광지는 산림욕장과 숲속 야영장을 고루 갖춰 사계절 내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특히 황토길과 나무 데크길이 어우러진 산림욕장은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자 쉼터로 자리 잡았으며 2025년 완공된 숲속 야영장은 캠핑장과 돔하우스 등 체류형 관광시설을 갖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하지만 방문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교통 혼잡 문제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특히 산성교 구간은 교량 폭이 좁아 병목현상이 상시 발생하며 이용객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이에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방문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에 집중할 계획이다.기존 3.1m에 불과했던 교량 폭을 4m로 확장해 차량 진입 및 교행 여건을 개선하고 산림욕장 인근 노후 도로 구간을 콘크리트로 재포장해 주행 쾌적성을 높일 계획이다.남원시는 공사 기간 중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판 설치와 체계적인 교통통제 계획을 수립했다.특히 현장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시설물을 보강하는 등 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교룡산 관광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교룡산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휴양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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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다음달 6일까지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관내 2만 5153호의 개별주택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이번 열람 대상 주택의 가격은 시청 세정과와 주택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산정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정해진 기간 내에 의견서를 작성해 해당 열람처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의견을 대상으로 주택 가격의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가격 조정이 주변 주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이후 정읍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보하고 오는 4월 30일 최종 조정된 가격을 결정 및 공시한다.정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라며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열람 기간 내에 잊지 말고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산정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이번 개별주택가격과 동일한 기간 방법으로 열람과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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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 톨게이트서 체납 차량 합동 단속
[한국Q뉴스] 완주군이 상관 톨게이트에서 체납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단속을 펼쳐 체납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최근 진행한 단속에는 완주군청과 전북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강력한 징수 의지를 보였다.단속팀은 체납 차량 판별용 영상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을 활용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납부를 독려했다.완주군은 체납 차량을 완전히 뿌리 뽑고자 '번호판 영치 기동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또한 상 하반기 체납세 일제 정리 집중 기간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합동 단속으로 체납액 감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의 단속은 체납자들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주는 동시에 일반 군민들에게는 공정한 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체납액을 일소함은 물론, '세금 납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성숙한 납세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단속과 계도 활동을 통해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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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1일1가구, "정성담은 밑반찬으로 이웃의 마음을 녹여요
[한국Q뉴스] 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따스한 봄볕과 함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한 동행을 시작했다.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금동휴먼시아 공동체지원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 부녀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일1가구 가정방문을 통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1인 가구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30가구를 위한 "냉장고를 부탁해"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요즘 가장 맛이 좋은 제철 봄동겉절이를 비롯해 도라지무침, 꽈리고추 멸치볶음, 달래장, 구운 김 등 입맛을 돋우는 5종의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손질하고 버무린 반찬들은 정갈하게 포장되어 각 가정에 전달됐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의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것은 물론, 냉장고 청소 서비스와 탈취제를 함께 제공해 위생적인 식생활을 지원한다.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금동 주민들의 소중한 정기기부금을 재원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이번 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다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식사 지원으로 되돌아가는 '선순환 복지'의 모델인 셈이다.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지나 기운이 없는 이웃들에게 봄의 생명력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주민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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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동 1일 1가구 방문, "온기동대"로 실천
[한국Q뉴스] 왕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 중심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기존 '1일1가구 방문'사업을 '온기동대 긴급복지 ON사업'과 연계해 확대 추진하며 현장 중심 복지 강화에 나섰다.'온기동대'는 왕정동 청년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형 활동으로 매월 1회 대상자를 발굴해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 필요 물품 지원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이다.왕정동은 지난 3월 17일 '온기동대'활동을 통해 누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누수 점검을 실시하고 누수 발생 지점을 확인해 보수 작업을 지원했다.이를 통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영규 동장은 "1일 1가구 방문에 온기동대 활동을 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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