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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도서관, 시민 대상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광양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영상·자막 제작 클래스 △소잉 메이트 △소잉 하우스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각 강좌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인공지능 영상·자막 제작 클래스’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활용법과 숏폼 콘텐츠 기획 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인공지능 영상 제작 플랫폼의 특징을 이해하고 원하는 분위기와 스타일에 맞는 영상 제작 방법을 익힐 수 있다.공예 프로그램은 초급 과정인 ‘소잉 메이트’ 와 중급 과정인 ‘소잉 하우스’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재봉틀을 활용해 △북커버 △자바라 쇼핑백 △바이어스 토트백 등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강좌별 모집 기간은 상이하다.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h 또는 광양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메이커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창작 경험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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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한민국 3대 도자 전국 협력 네트워크 출범
[한국Q뉴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13일 박물관 강당에서 고려청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과 함께 ‘도자문화 활성화 및 콘텐츠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3대 도자인 청자, 분청사기, 백자를 아우르는 대표 도자 기관이 전통 도자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박물관은 소장한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 활용해 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문화 기반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박물관 소장 유물 및 현대 도자 작품을 활용한 순회·공동 기획전시 개최 △도자 문화 기반의 학술 연구 및 세미나 공동 개최 △각 기관 레지던시 입주작가 간 상호 교류 및 프로그램 공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소장 자료 대여 및 이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한국 도자문화의 맥을 잇는 세 거점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비색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청자와 자유분방한 미학의 분청사기, 순백의 얼을 품은 백자가 만나 전시와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흙과 불, 장인의 정성이 뜨거운 열기를 견뎌 도자기로 탄생하듯, 오늘 세 기관이 함께 빚은 ‘협업’ 이라는 그릇이 우리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 분청문화박물관이 도자 문화 전승의 거점이자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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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제110주년 기념 및 제23회 한센인의 날 행사 안전점검
[한국Q뉴스] 고흥군은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제110주년 기념 및 제23회 한센인의 날 행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3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한 3개 유관기관과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이 참여해 소방·시설·교통·전기·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합동점검반은 △다수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행사장 내 교통통제 계획 및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행사장 내 무대와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참석자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지원 체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사항도 면밀히 살폈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는 분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뜻깊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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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백호문학관 문학창작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드라마와 웹소설, 자서전 쓰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을 배우고 직접 창작하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나주시는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인 심은정 소설가와 함께하는 ‘심은정 문학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문학교실은 드라마 극본 창작, 웹소설 창작, 자서전 쓰기 과정으로 운영하며 문학과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강좌별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청소년 드라마 작가 체험은 학급이나 학교 단체 총 10개 팀을 모집한다.드라마 극본창작반 ‘드라마작가 탄생’은 오는 14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으며 5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나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해당 과정은 인기 드라마의 구성과 흐름을 분석하고 드라마 글쓰기 기초를 익혀 단막극 1편을 직접 완성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웹소설창작반 ‘웹소설,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오는 6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수강생들은 웹소설 작품 분석과 함께 웹소설 창작 이론과 실전 기법 등을 배우게 된다.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글쓰는 토요일’은 오는 7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7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5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백호문학관에서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책과 영화 감상 나누기, 문학 치유와 힐링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기록한 자서전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심은정 소설가는 지난 3월 공개채용을 통해 백호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발됐으며 앞으로 7개월간 백호문학관에 상주하며 집필 활동과 시민 대상 문학 체험·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심 작가는 드라마작가 전문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드라마 제작사에서 극본 집필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일합작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 공동 집필을 비롯해 ‘기억을 비추는 환등열차’, ‘운명의 대가’, ‘칼날’, ‘햇살보다 눈부신 너에게’등 다수의 소설 작품을 발표했다.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이번 문학교실은 시민들이 드라마와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 창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앞으로도 백호문학관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문학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심은정 문학교실 참가 신청은 신청 링크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백호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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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복지협회,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 1,200만원 상당 가구 지원 및 환경 정비 실시
[한국Q뉴스] 사단법인 중증장애인복지협회가 지난 4월 28일 전남 나주시 소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해 가구 지원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지원 사업은 센터 소속 권미량 사회복지사의 적극적인 연계와 협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성사됐다.센터 이용인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전달된 물품은 △오픈 책장 5개 △테이블 10개 △개인 사물함 18개 등 가구 5종이다.이날 협회 소속 ‘도둠봉사회’회원들은 직접 센터를 방문해 가구를 운반 및 배치하고 정리 정돈을 실시하며 52명의 센터 관계인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공간을 조성했다.도둠봉사회 김용욱 회장은 “복지 현장의 열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시몬 나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환경이 이용자들이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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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년플랫폼, 전남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시·군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청년 지원사업 운영 성과와 사업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무안군청년플랫폼은 청년 참여 기반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정성평가 항목에서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청년정책제안대회’ 와 지난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청년센터’ 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청년정책제안대회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와 생활밀착형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총 12건의 정책 제안이 행정 부서 검토 단계까지 연계되며 청년 의견이 실제 정책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참여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정책 제안이 실제 행정 검토 단계까지 이어지며 청년 정책 참여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찾아가는 청년센터는 무안군 내 고등학교 예비청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청년정책 안내와 사회 진입 과정에 대한 정보 제공, 진로 고민 상담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청년정책 접근성이 낮은 예비청년층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정책 체감도를 높였으며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무안군청년플랫폼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예비청년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또한 배움클래스, 건강지원, 청년미래도약 등 무안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김상준 무안군청년플랫폼 센터장은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승헌 무안군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기회를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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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방역 사업 간담회’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방역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감염병 확산 예방에 나섰다.함평군은 13일 “이날 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에서 하절기 모기 매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와 8개 면 방역 업무 담당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방역 사업 간담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량 증가로 인해 출몰이 잦아진 위생 해충으로부터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방역소독의 개념 △소독 방법별 장단점 △약품 희석 비율 △방역 장비 사용법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역량을 높였다.또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과 생활 속 방역 활동 참여법 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감염병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방역 업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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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찬스 다시 열린다…14일 오전 10시 3천 명 추가 접수
[한국Q뉴스]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월에 마감된 5월 영광쉼표여행 대상자를 오는 5월 14일 하루동안 총 3천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모집은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높고 봄꽃 구경하기 좋은 시기인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영광 방문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영광 쉼표여행 누리집에서 신청 접수를 하게된다.특히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와 21일 개최되는 ‘법성포단오제 난장트기’행사, 그리고 2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가 있어 영광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으로써 관광객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높인다는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5월은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시기인 만큼, 영광반값여행을 통해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영광을 찾아 휴식을 얻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불갑사, 백수해안도로 칠산타워, 법성포 굴비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여기에 법성포단오제 4대 종목에 포함된 법성포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법성포단오제 난장트기 등 지역 문화행사가 더해져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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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2회 영광찰보리축제에서 ‘영광 떡 산업 성과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남면 지내들 돌탑공원에서 열린 제12회 영광찰보리축제에서 영광 떡 산업 성과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홍보관에서는 △동부 품종 △지리적표시제 인증 영광모싯잎송편 △청년 신제품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 △떡 특허 등록 현황 △캐릭터 굿즈 등을 전시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떡 제조업체와 협력한 뉴트로 떡방앗간 개발 제품 전시는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사)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 사람들 법인은 모싯잎송편 시식 및 판촉을 담당하며 현장 홍보에 기여했다.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제12회 영광찰보리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된 만큼, 지역특산품이자 지리적표시제 인증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광 떡 산업 성과를 널리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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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에 퍼지는 생명 사랑의 춤.댄스 챌린지 화제
[한국Q뉴스] 영광군에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명사랑 댄스 챌린지’를 5월 1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자살예방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밝고 건강한 방식으로 풀어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악뮤의 ‘소문의 낙원’의 따뜻한 가사와 경쾌한 리듬에 맞춰 보건소 직원 80여명이 업무 틈틈이 준비한 안무를 선보이며‘함께 만드는 건강한 영광’의 의미를 더했다.이덕희 보건소장은“이번 건강의 날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먼저 활력을 얻고 그 에너지를 군민들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살예방은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영상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이번 챌린지 영상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몸과 마음 건강을 모두 지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영광군보건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및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등 관련 안내와 함께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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