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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예방 · 관리 중요성 홍보
[한국Q뉴스] 진안군은 오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방치할 경우 심뇌혈관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연령별 고혈압 기준은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일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한다.고혈압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는 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고혈압 질환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과 자가관리 실습, 맞춤형 영양교육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무료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또한 군민들이 스스로 혈압 수치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고혈압 에방관리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진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고혈압의 날을 계기로 자신의 혈압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기억해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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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8일 지급 시작
[한국Q뉴스] 진안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을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 대상을 제외한 군민 70%가 대상이며 특별 지역인 진안군은 1인당 25만원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올해 3월 30일 기준 진안군에 주소지를 둔 소득 하위 70% 군민이다.선정 기준은 지난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원칙으로 하되, 맞벌이 등 다 소득원 가구는 외벌이 가구 선정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을 적용한다.다만,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의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원 전원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지난 1차 지급에서는 전체 대상자의 90% 이상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군은 이번 2차 지급에서도 보다 많은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강화와 현장 안내 인력 배치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고령자와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내를 통해 신청 누락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며 1차 지급 당시 신청하지 못한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번 2차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된다.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고 지급 방식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진안고원행복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모두 환수됨에 따라 군은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용 기한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지원금 사용처는 진안군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제한되며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진안고원행복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백화점, 환급성 업종,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이경영 진안군수 대행은 “이번 2차 지원금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도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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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이산 북부 ‘맨발걷기 길’ 개장
[한국Q뉴스] 마이산 북부 일원에 조성된 ‘맨발걷기 좋은 길’ 이 단장을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한다.진안군은 최근 건강과 치유 중심의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맨발걷기를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에 개장한 맨발걷기 길은 사양제를 거쳐 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총 1.4km 구간으로 황토와 마사토를 활용해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됐다.구간별 특성을 살려 사양제 순환 마사토길과 생태공원 내 황토길, 맨발걷기 테마존, 세족장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다양한 촉감을 체험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맨발걷기 길의 운영 기간은 5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마이산 북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맨발걷기 길이 단순한 산책을 넘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치유관광도시 진안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보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이용객의 주의도 필요하다.이용 전후 세족장을 활용해 위생을 관리하고 유리나 금속 등 날카로운 이물질 발견 시 즉시 이용을 중단해야 한다.또한 비가 오거나 노면이 젖은 날에는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을 자제해야 하며 황토와 마사토로 조성된 노면 보호를 위해 자전거·킥보드 등의 진입은 제한된다.진안군은 앞으로도 이용객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마이산 맨발걷기 길을 사계절 찾고 싶은 대표 힐링 명소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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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진안군 건설교통과, 환경과, 부귀면 직원들은 지난 14일 부귀면 오룡리에 위치한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번기 적기 영농을 실현하고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통해 민간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약 4시간 동안 2235㎡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 지지대 설치 및 고정 작업을 하며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도움을 받은 고추 농가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고추 지지대 설치 작업을 앞두고 걱정이 컸는데,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원현주 부귀면장은 “농촌의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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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방문운동지도․방문목욕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13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방문운동지도 및 방문목욕 서비스 제공기관 5개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전북 군 단위 최초로 ‘방문운동지도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점이다.진안군은 (사)전북특별자치도 물리치료사회와 협약을 맺고 물리치료사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신체 기능 상태를 확인한 뒤 개인별 맞춤형 생활운동을 지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거동이 불편하거나 근력 저하 및 낙상 위험이 높은 어르신이 자택에서 전문적인 운동 지도를 받을 수 있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이와 함께 재가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한 ‘방문목욕 서비스’도 추진한다.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달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금강복지센터 △냉천노인복지센터 △진무장재가복지센터 △진안단양노인복지센터 등 장기요양기관 4개소를 선정했고 방문목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참여기관인 △구세의원 △송외과의원 △용담한의원 △마령가정의학과의원과 방문의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참여에 대한 서면 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적정한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로써 진안군은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돌봄, 주거 등 4개 분야 9종의 지역특화서비스에 대해 총 16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팀 전 직원이 방문운동지도 서비스의 필요성에 공감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 돌봄 수요에 맞춘 지역특화서비스를 적극 발굴 확대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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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백운면 지사협 어르신 나들이 행사
[한국Q뉴스] 진안군 백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고령 어르신 우울 예방 나들이 사업 ‘꽃보다 어르신’을 추진했다.‘꽃보다 어르신’ 사업은 2023년부터 백운면 지사협에서 꾸준히 추진해 온 중점사업이다.지사협 위원들은 평소 문화 활동을 누리지 못하고 여행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남원 광한루, 곡성 장미정원에서 증기기관차 체험 등 꽃 구경을 하며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여행 갈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웃끼리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구경을 한 것 같아 기분 좋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희곤 민간위원장은 “백운면 특화사업을 계기로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신속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보순 백운면장은 “나들이 사업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우울감 예방과 소외감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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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남원시지회, 송동면 신평리 농촌일손돕기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남원시지회는 5월 13일 남원시 송동면 신평리 일원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과 딸기 따기 작업 등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특히 복숭아 봉지 씌우기는 병해충 예방과 품질 향상에 중요한 작업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며 딸기 수확 또한 적기 작업이 중요한 만큼 이날 봉사활동이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조용봉 지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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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면-남원사회복지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한국Q뉴스] 수지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남원사회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협력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한 협력사업 추진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아울러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소명호 수지면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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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23회 한센인의 날’맞아 한센인 기념행사 참여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14일 전남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열린 ‘제23회 한센인의 날’ 기념행사에 관내 한센인 정착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2004년 시작되어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한센인의 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센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사회취약계층인 한센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복지와 인권을 증진하며 전국 한센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통의 장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남원시 관내 거주 한센인과 보호자 등 총 39명이 참여했다.시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개별 이동이 어려운 분들이 원활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동 등을 지원했다.현재 남원시의 등록 한센인은 총 32명으로 이 중 19명은 정착마을인 보성마을에, 13명은 일반 가정에 거주하고 있다.보건소는 한센병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해 월 1회 이동진료를 지속하고 있다.특히 지난 11일에는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센병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보건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감염병으로 주로 피부와 말초신경에 병변을 일으키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면역학적 질환이다.한용재 남원시 보건소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한센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따뜻한 관심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동진료와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한센인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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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먹거리 기본 보장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는 7일부터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로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인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당장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이웃들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도 도움받을 수 있으며 남원시사회복지협의회 기초푸드뱅크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생활고를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방문해 준비된 생필품과 먹거리 꾸러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하루 지원 규모는 30가구이며 이용 절차도 간소화했다.첫 방문 시에는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이후 2회차와 3회차 방문 시에는 복지 상담 진행 후 그냥드림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읍면동 또는 지역사회 자원을 통해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공적 복지서비스나 민간 자원을 추가로 연계할 예정이다.남원시 관계자는 “배고픔이라는 절박한 상황에 부닥친 시민들이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그냥드림 사업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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