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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청년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성현 광양시장과 광양시의회 의장, 시의원,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이 함께했으며 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청년정책 홍보영상 상영 등이 진행됐다.특히 청년정책 발전과 지역 청년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청년 5명에게 광양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강인균·이예령 위원, 광양시 청년연합회 김준엽·정준 회원, 광양청년꿈터 배혜금 센터장이다.기념식에 이어 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30사업과 연계한 ‘청년 문제해결 토크콘서트’ 가 열렸다.마술사 최현우가 강연자로 나서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양질의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들어오고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의 중심에 두고 이들이 지역의 당당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024년 ‘소통대상’, 2025년 ‘정책대상’, 2026년 ‘종합대상’에 3년 연속 수상했다.으로써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 받았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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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급식관리지원센터, ‘모두채움 건강돌봄 사업’성료
[한국Q뉴스] 화순군과 화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모두채움 건강돌봄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건강관리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영양·건강·체력 분야 전문기관이 협력해 참여자에게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에는 전국 11개 지역 23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화순군에서는 관내 경로당 2개소 이용 어르신 22명이 사업에 참여했다.급식센터와 화순군보건소, 국민체육진흥공단 광주체력인증센터는 지역사회 협력모델을 기반으로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사업은 4월과 9월 총 2차에 걸쳐 진행됐다.1차 방문에서는 참여자의 건강·영양상태와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기관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차 방문에서는 건강생활 실천 여부와 변화 정도를 확인하고 추가 상담과 건강지도를 실시했다.화순군보건소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광주체력인증센터는 신체계측, 체성분 검사, 심폐지구력 및 협응력 측정 등을 실시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평가하고 맞춤형 운동처방을 지원했다.급식센터는 건강 및 체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영양관리카드 작성 △영양지수 조사 △맞춤형 영양상담 및 식사지도를 실시해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건강상태와 체력 수준을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배우며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나안희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2년 8월부터 사회복지급식소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56개소의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의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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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
[한국Q뉴스] 박성현 광양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와 물가 동향을 살피고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성현 시장은 지난 19일 옥곡5일시장을 시작으로 21일 광양5일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두루 살펴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또한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며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와 물가 상황을 살폈다.특히 광양5일시장에서는 수산물 점포 앞 차양시설 설치와 점포 145호의 사용허가자 명의변경 요청 등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시는 해당 내용을 담당 부서에 전달해 차양시설 설치 요청은 조치할 예정이며 점포 사용허가자 명의변경은 오는 10월 반영할 계획이다.장보기에는 포스코광양제철소, 포스코광양제철소파트너사협회, 광양상공회의소, 지역 사회단체 등 유관기관·단체도 동참했다.오는 23일에는 광영상설시장, 중마상설시장, 광양매일시장을 차례로 찾아 장보기에 참여하고 시장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광양시는 이와 함께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성수품과 주요 생필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소비 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이용도 홍보하고 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 경기와 물가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명절 장보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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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하반기 시민독서학교 운영
[한국Q뉴스] 광양용강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시민독서학교’를 운영한다.문학 특화 도서관인 용강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대표 문학작품을 함께 읽으며 시대와 사회를 조망하고 작품 속에 담긴 인간의 삶과 감정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시민독서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용강도서관 3층 어울림실에서 총 6회 진행된다.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통한 세계문학 읽기 △루쉰의 ‘아Q정전’ 으로 살펴보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사회의 모순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통해 바라보는 첫인상과 편견 △안톤 체호프 단편소설 속 평범한 인물들의 일상과 유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통해 생각해 보는 부조리한 세계 속 ‘나답게 살아가기’△나쓰메 소세키의 ‘마음’을 통해 성찰하는 진정한 관계 순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 신청은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용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은 서로 다른 시대와 나라의 사람들을 이해하게 하고 동시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며 “문학 특화 도서관인 용강도서관에서 세계문학을 함께 읽으며 인간의 다양한 모습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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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4회 어울림 행복 콘서트 성료
[한국Q뉴스]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는 지난 17일 광양문화원 야외무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어울림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와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광양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문화로 장애를 넘어 세상의 빛으로’를 주제로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애인단체와 문화예술계,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이날 무대에는 시각장애인협회 공연단과 어울림 합창단, 무지개고고장구팀 등이 참여해 각각 악기 연주와 합창, 퓨전 장구 공연을 선보였다.장애인팀과 비장애인팀은 각자의 무대를 꾸미고 서로의 공연을 관람하며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공연과 함께 시각장애인 점자 시집 ‘흰 지팡이의 꿈 두 번째 이야기’ 시화전도 열려 볼거리를 더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낮추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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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가람동에 추석맞이 나눔 잇따라…쌀·영양식 기탁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동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빛가람동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씨앗’ 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과 영양식을 각각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1일 빛가람동 소재 공유냉장고를 찾아 쌀 3kg 200포를 기탁했다.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LH 관계자는 “최근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도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을 마련했다”며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7일에는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씨앗이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에 뉴케어 20박스를 기탁했다.후원 물품은 평소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창규 대표는 “모두가 즐거운 명절에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귀남 빛가람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LH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희망을 나누는 씨앗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과 영양식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6월에도 빛가람동에 양파 5kg 200망을 기탁했으며 희망을 나누는 씨앗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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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체레저, 화순군 춘양면에 추석 명절 김 150세트 기부
[한국Q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화순군 춘양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엘리체레저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 1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엘리체레저는 매년 명절마다 선물세트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최홍남 춘양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엘리체레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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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향교, 2026년 추기석전대제 봉행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0일 광양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및 여성유도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양향교 추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시보격고를 시작으로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초헌관을 맡아 첫 술잔을 올리고 축문을 고하며 선현들의 덕을 기렸다.이어 강문성 광양유림 광양읍지회장이 아헌관, 나종섭 광양향교 유림이 종헌관을 맡아 각각 술잔을 올렸다.석전대제는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된 전통 의례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행사다.매년 봄과 가을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거행되며 광양향교도 지역 유림과 함께 제례를 이어오고 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석전대제는 선현들의 가르침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광양향교가 지역의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시민들과 함께 그 가치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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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의 문화를 함께 발견하고 만들어가는 사람들, 첫 만남
[한국Q뉴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문화 주체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2026 행복전남 문화지소 지역 문화공동체 조성 프로젝트 ‘화순문화채집’’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화순문화채집’은 화순에 거주하거나 화순을 생활권으로 하는 시민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와 예술인이 서로 만나 지역의 문화적 욕구와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연결해 나가는 사업이다.단순한 참여나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 활동의 주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문화공동체는 △시민 △활동가 △예술인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화순 곳곳에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각자의 경험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지역의 문화적 고민과 가능성을 함께 찾아갈 예정이다.시민 문화공동체에서는 일상에서 느끼는 문화적 경험과 지역에 필요한 문화활동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그 과정을 아카이빙으로 남길 예정이다.활동가 문화공동체는 지역에서 실제 문화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지역의 문화적 의제를 반영한 파일럿 프로그램과 문화실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예술인 문화공동체는 화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업과 활동 경험, 지역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참여 예술인들은 서로의 작업과 삶을 공유하며 화순이라는 지역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함께 이야기하고 실험할 수 있는 문화적 가능성을 찾아갈 예정이다.구종천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화순문화채집은 지역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고 연결되는 과정”이라며 “시민·활동가·예술인이 각자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화순만의 새로운 문화활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행복전남 문화지소’는 전라남도문화재단이 추진하고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문화적 삶을 활성화하며 지역 내 문화 주체 간 연결과 협력 기반을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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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 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장성군이 22일 장성신협, 장성우리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와 이남기 장성신협 이사장, 양선승 장성우리신협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이제부터 지방보조사업자는 장성신협, 장성우리신협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장성군과 신협은 계좌 개설 및 운영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보조사업자의 편의 증진과 지방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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