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6일 장동면 용곡2구 이성흠씨가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성흠씨는 1999년부터 2002년, 2019년부터 2025년 총 9년간 용곡2구 마을 이장을 역임했으며 역임 기간 동안 마을 내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성흠씨는“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동면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고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 섬기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연오 공동위원장은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기꺼이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더불어 잘 사는 장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탁금은 장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생계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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