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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영광사랑상품권 2,096만원 기탁
[한국Q뉴스] 영광군은 한수원한빛원자력본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영광사랑상품권 1만원권 2096매, 총 2096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영광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행되는 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이웃돕기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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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반려동물 동물등록 꼭 해주세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반려견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2차 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고양이는 내장형으로 선택적 등록이 가능하다.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동물보호법 제101조제3항제4조’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동물등록은 대행기관인 동물병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장형 방식 또는 외장형 방식 등을 활용해 등록할 수 있다.영광군은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인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동물등록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관내 반려견 소유자들에게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동물등록은 반려견이 길을 잃어버렸을 때 소유자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책임있는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된다.장세일 영광군수는 “반려견도 소중한 가족인 만큼 혹시 모를 유실에 대비해 동물등록을 꼭 해주시길 바란다”며 “자진신고 기간을 활용해 소중한반려동물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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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규공무원을 환영한다
[한국Q뉴스] 영광군은 9월 21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직원 16명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열고 공직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번에 신규임용된 공무원은 제3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로 총 16명이다.이날 행사는 영광군 홍보영상 시청, 군수 환영사, 안내사항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영광군수는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초심을 잃기 않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맡은 업무에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신규직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패기가 조직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신규직원들은 환영행사를 마친 후 각 배치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업무를 안내받는 등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했다.영광군은 신규직원들이 공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업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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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영광군, 치매극복 현장 달궜다
[한국Q뉴스] 영광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16일 영광종합버스터미널 및 시장 일대와 18일 불갑산상사화축제 행사장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광군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영광군공립요양병원, 영광청년회의소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현장에서는 지역주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및 상담 △치매 예방 수칙 안내 △치매 바로 알기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영광청년회의소 회원 10여명은 ‘청년이 기억하는 영광’포토존을 운영해 어르신과 주민들의 사진을 직접 촬영해 주고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며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가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영광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등록·관리,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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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가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해수 온도가 높은 가을철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하거나 피부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특히 8~10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9월 하순인 현재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간질환·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은 더욱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피부에 발진·부종·수포 등의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어패류 섭취 후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도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만큼 안심하지 말고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특히 간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어패류를 반드시 충분히 익혀 드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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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문화예술의전당, 무용‘걷다 바라보다 그리고 서다’ 공연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10월 8일 오후 7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무용 ‘걷다 바라보다 그리고 서다’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춤을 뿌리로 삼아 현대적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해 한국춤이 시대와 함께 변화하고 확장되어 온 과정을 무대 위에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전통적인 버선과 풍경 등 한국적 소재를 현대적인 무대 언어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서연수 안무, 강요찬 연출로 작품은 ‘걷다’, ‘바라보다’, ‘그리고 서다’등 세 장으로 구성된다.첫 번째 장은 끊임없이 길을 걸어가는 움직임을 통해 우리 춤의 시작과 여정을 표현하고 두 번째 장은 서로 마주하고 바라보는 몸짓을 통해 관계와 소통을 그려낸다.마지막 장 ‘그리고 서다’에서는 하나의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거목으로 성장하는 모습에 빗대어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의 춤이 만들어지고 다시 미래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한다.특히 일상적 동작인 ‘걷기’ 와 ‘바라보기’, ‘서기’속에 한국 전통춤 특유의 호흡과 미감을 녹여내고 절제된 움직임과 현대적인 무대 연출을 더해 관객들이 우리 춤의 아름다움과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며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영광군과 모헤르댄스컴퍼니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9월 28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가 가능하다.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누리집 영광문화예술의전당 구역과 네이버밴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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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목소리, 영광군 내년 예산으로 응답한다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8일 청년명예부군수와 함께 2026년 청년전용예산제 정책 제안사업을 검토하고 청년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청년전용예산제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영광군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18건, 8억 4800만원 규모의 제안사업을 반영해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올해 7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실시한 청년정책 제안 공모를 통해 9건의 제안을 접수했으며 주요 제안사업은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 확대 △건강검진 추가 검사 지원 △1인가구 청년 밀키트 지원 등이 있다.장세일 영광군수는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예산에 반영하는 것은 청년과 함께 군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조아라 청년명예부군수는 “청년전용예산제는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는 소중한 참여 창구”며 “다양한 청년 수요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영광군은 이번 검토 결과를 토대로 2027년 본예산에 청년 제안사업을 반영해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을 만들기 위한 정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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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추석 명절 맞이 지방도 등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도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 8338개 노선, 총 6828㎞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 기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도와 위임국도, 시·군도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도는 도로포장 파손 구간과 포트홀을 보수하고 도로시설물 점검과 배수시설 청소, 도로변 환경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주요 정비 실적은 노면 정비 23㎞, 차선도색 670㎞, 도로시설물 보수 264개소, 현수막 제거 688건, 낙석 및 잡목 제거 24개소 등이다.도는 정비 완료 이후에도 추석 명절 전까지 도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도로 이용 불편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각 시·군 및 도로관리 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속적인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오는 10월 5일까지 추가 정비를 실시하고 정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 및 기관에는 연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권민호 전북자치도 도로공항철도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도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로를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관리와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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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빈틈없는 위생관리로 식중독 발생 제로
[한국Q뉴스] 진안군이 진안홍삼축제와 양대체전 등 많은 방문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한 결과, 행사기간 식중독 발생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군은 많은 관광객과 선수단이 방문하는 지역축제와 대규모 체육행사를 앞두고 식품 및 공중위생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행사 전부터 식음료 안전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전북도청과 합동해 식품접객업소 60개소를 집중점검했다.또한 지하수 사용업소 전수조사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연계해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총 2회 실시로 현장 홍보와 안전성 검증 효과를 극대화했다.특히 진안홍삼축제와 양대체전 기간에는 음식점, 숙박업 등까지 사전 위생점검부터 현장 지도·관리, 식중독 예방 홍보까지 단계별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해 식품 취급 과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그 결과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에도 불구하고 식중독 발생 ‘제로’를 달성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행정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다.평상시에도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위생취약시설 관리,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및 홍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진안군 관계자는 “축제와 대규모 행사의 성공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철저한 식품안전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제로 안심 먹거리 진안”을 목표로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식품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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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 합동훈련’ 실시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산림재난 예방과 산림보호를 위해 관련 기관과 함께 실시한 '2026년 산불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함평군은 22일 “'2026년 산림재난 대응 합동훈련'이 지난 21일 해보면 용천사 일원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진화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함평소방서와 함평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함평지사, 함평군산림조합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진화를 위한 차량과 장비가 동원되어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초기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함평소방서와 함평군 산림재난대응단은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돼 초동진화 작업을 수행하고 방화선을 구축했다.군은 경찰차와 한전 등 유관기관 차량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산불 발생 현장 주변으로 교통을 철저히 통제하고 주민 대피를 유도했다.아울러 주요 시설물 안전 조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협업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남오 함평군수는 “실전과도 같은 이번 산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 간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중심의 통합 지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림 재난 예방과 역량 강화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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