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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람천 수질오염 사전예방
[한국Q뉴스] 남원시는 최근 람천 수질오염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지난 3월 17일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민 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축사 주변 배수로 및 하천의 수질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에는 남원시와 함양군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해 현장 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가축분뇨 배출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함으로써 실질적인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높였다.또한, 남원시는 람천 유역 인근 인월면, 아영면, 운봉읍, 산내면에 위치한 축사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하천과 인접해 수질오염 우려가 높은 축사를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가축분뇨 무단배출 여부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퇴비 및 액비의 야적 여부 축사 주변 배수로 및 하천으로의 가축분뇨 등 유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계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통해 즉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향후에도 람천 유역을 중심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가축분뇨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수질오염은 하천 생태계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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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상주단체청연) 육성지원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민간예술단체 '청연'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16일 심의를 통해 도내 15개 신청 단체 중 8개 단체를 최종 확정했으며 남원시에서는 청아원과 청연이 이름을 올려 도비 7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지역 예술단체가 협력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공연장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에 따라 양측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청아원의 상주단체로 선정된 '청연'은 남원 지역 청년 예술인들로 구성된 전통연희단이다.국악에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독창적인 창작 활동으로 전국 단위 공연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선보일 주요 프로그램은 창작 공연 '남원 재주꾼 모집공고'우수 레퍼토리 공연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 '빛나는 밤에 청연'등이다.또한 문화 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 참여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띵동 예술이 도착했다'를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청아원이 보유한 전문 무대 인프라와 청연의 참신한 기획 역량이 결합되어 남원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공연 콘텐츠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는 기존 시립예술단 중심의 공연에 민간의 창의적 콘텐츠가 더해져 지역 공연 예술의 다양성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남원시 관계자는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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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성전면” 주민자치회 힘찬 출범
[한국Q뉴스] 성전면은 지난 1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대 윤주선 주민자치회장 취임식’을 열고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성전면민과 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전면 주민자치회 출범 및 제1대 주민자치회를 이끌 윤주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주민자치회의 출범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윤주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자치는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으로 성전면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통과 참여가 살아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성전면 주민자치회의 출범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 중심의 참여 행정과 공동체 회복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강진원 강진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며 “성전면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로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성전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성전면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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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정책협의체 공식 발대, 힘찬 도약 청년의 목소리가 곧 강진군의 정책으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2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청년정책을 논의 제안하는 ‘강진군 청년정책협의체’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청년, 강진 청년지원센터 등 40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년정책협의체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강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강진군에 거주하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34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협의체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예술 관광 스포츠 농 축 임 어업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정기총회 연 2회와 분과회의 각 4회를 통해 청년 네트워킹과 청년 아이디어 정책 제안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및 회장 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함에 이어 분과별 운영 방향과 청년정책 제안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강진군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김요나 회장은 “여기 모인 청년들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청년정책협의체가 고민을 함께 나누고 나아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협의체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진원 강진군수는 “우리 청년들이 각 단체에서만 활동하다가 이번 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강진군 정책에 대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게 됐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강진에서 서로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협의체에서 나오는 참신한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과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강진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모이고 즐기며 주도하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체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강진군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청년에게 제공하는 ‘만원 주택’, 타 지자체와 중앙정부에서도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강진 반값 여행’, 이 밖에도 청년주거비 지원, 결혼축하금 지원, 청년 동아리 및 청년 창업 지원, 창업 임대료 지원, 가업 2세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인구 청년 정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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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친환경 농업용 미생물 공급 박차
[한국Q뉴스] 무주군이 120톤 규모의 친환경 농업용 미생물을 직접 생산해 지역 내 농축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농업 미생물은 EM, 광합성균, 유산균, 해조아미노산, 바실러스균, 질소제거균, 클로렐라 등 총 7종으로, 농작물 생산성 증대 및 면역력 강화, 축사 내 악취 감소 효과가 뛰어나다.유진광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장은 “지난해에는 7,054 농가에 약 137톤을 공급했다”라며“올해는 노후 미생물 배양기 교체 사업이 완료돼 고품질의 농업용 미생물 생산 환경이 크게 개선된 만큼 농가에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농업용 미생물은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내 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받아 갈 수 있으며, 운영시간 이외에는 미생물배양센터 외곽에 설치된 ‘무인 공급 장치’를 이용하면 된다. 기본정보를 등록하면 연중 EM 수급이 가능하다또한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이동 취약자는 무풍면과 안성면 농기계임대사업장 내에 마련된 미생물 공급분소에서도 EM을 공급받을 수 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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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한국Q뉴스] 무주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크다.주요 서비스에는 가사 지원, 병원 및 약국 동행 지원, 영양 밑반찬 등 식사 지원, 방문 목욕 지원, 방문 이미용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의 일상생활 및 주거지원 특화 서비스가 포함된다.이와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재택 의료센터 연계 서비스도 진행된다.이은숙 무주군청 사회복지과장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향후 방문 의료, 다제 약물 관리 등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무주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초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특화사업 제공기관 공모를 진행했으며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해당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통합돌봄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적상면에 거주하는 김 모 씨는 “자식들은 다 도시로 나가고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데 여기저기 아픈 데는 많아지고 나이 드는 게 정말 걱정”이라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노년의 안정을 가져다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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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2ha 면적에 ‘이팝나무’ 심어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19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안성면 사전리 산16일원 ‘오두재임도’주변 1.2ha 면적에 ‘이팝나무’120그루를 심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산림 경관을 조성하고 기후 위기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의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무주군은 묘목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산림 전문가를 초빙해 ‘나무 심기 교육’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이팝나무’는 생육환경 적응력이 좋고 사계절 감상 가치가 높은 조경수로 앞으로 ‘오두재임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길과 시원한 그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오늘 심은 한 그루의 나무가 무주의 풍요로운 내일을 기약하는 희망의 뿌리,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산림자원이자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안성순환임도를 활용해 산악레포츠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등 산림관광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혔다.또한 “나무를 심는 정성만큼이나 지키는 노력도 중요하다”며 “산불로부터 무주의 울창한 숲, 소중한 자산을 지켜낼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무주군은 올해 ‘산림으로 행복한 군민을 실현’하고 ‘산림으로 무주의 미래를 연다’라는 방침으로 910ha 면적에 조림과 숲 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지난 11일에는 ‘산불방지 및 산림 재해예방’안전 기원제를 열고 덕유산 향적봉에서 무주군 지역 내 산림 관계 기관이 함께 모여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가치 향상과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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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일은 즐겁게, 진드기는 멀리!’
[한국Q뉴스] 신안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압해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밭일은 즐겁게, 진드기는 멀리 어르신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압해읍 34개 마을 경로당 이용자 약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교육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주요 증상 작업 전 후 예방 수칙 야외활동 시 올바른 복장 착용 시연 진드기 발견 시 올바른 제거 방법 등을 안내하고 동영상 시청과 손씻기 예방 교육을 병행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특히 농번기를 앞두고 야외활동이 잦은 어르신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밭일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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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1회 추경 564억원 증액 편성…민생 현안 ‘선택과 집중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972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함평군은 19일 "2026년 본예산 5407억 대비 10.44% 증가한 총 5972억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예산은 올해 본예산과 비교해 564억원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522억원, 특별회계 42억원이 각각 증액됐다.군은 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 도비 확보 사업과 연내 집행이 가능한 필수사업 위주로 편성했다.무엇보다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했다.특히 내교기각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함평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우선 반영했다.또한 월야면 도시재생사업 주포항 생활권 어촌 신활력증진사업 등 지역 생활기반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아울러 함평사랑상품권 지원 전략작물 산업화 지원 일반단지 사일리지 제조 운송비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과 농가 소득 안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함평 스포츠타운 조성사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은 생활체육 수요 증가와 관광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한 지역 활력 제고 사업으로 반영됐다.함평군 관계자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추경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이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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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첫 정기회의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했다.함평군은 19일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날 오전 해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유순옥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또한 사업의 타당성 및 적정성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확정했다.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꾸러미 나눔으로 행복 키우기'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어르신 수납정리 지원', '어린이날 아동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등 신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십시일반 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을 통해 위원들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로 다짐했다.후원계좌가 지역 복지 사업의 중요한 재원이 되는 만큼, 캠페인에 대한 홍보와 참여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유순옥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정영심 해보면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힘써 주시는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해보면의 복지 사업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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