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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 초 중 고 10만원 대학생 100만원 지급
[한국Q뉴스] 무안군은 이달 19일부터 초 중 고등학교 및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2022년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처음 지원한 이후, 2023년부터 중 고등학교와 대학 신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금액은 초 중 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10만원, 대학 신입생 1인당 100만원이며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무안군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 등록이 되어 있는 초 중 고등학교 입학생과, 대학 입학 연도 1월 1일 기준으로 신입생 본인과 가족관계등록부상 부 모 배우자 중 1명 이상이 1년 이상 무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신입생이다.집중 신청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이후 11월 말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초 중 고등학생의 경우 보호자가, 대학생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 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남악 오룡 지역 주민은 집중 신청 기간 동안 각각 남악복합주민센터와 오룡현장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김산 무안군수는 “입학축하금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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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문화관광재단, 구종천 대표이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이사 선임
[한국Q뉴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구종천 대표이사가 지난 3월 17일 서울에서 열린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로 선출돼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고 밝혔다.전지연은 전국 시, 군, 구 144개 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유일 협의체다.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제9대 이사진에 선임돼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과 재단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구종천 대표이사는 “기초문화재단의 역할과 활동, 기능을 폭넓게 살펴보고, 관계 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라며, “전지연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문화정책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지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44개의 문화재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재단 상호 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2012년 설립됐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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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제1기 춘란스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화순춘란재배교육장에서 '2026년 제1기 춘란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춘란 재배기술을 군민에게 보급하고 난 재배 확대를 통해 지역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춘란스쿨은 춘란 기초 재배이론 재배실습 병해충 관리 품종별 특성 이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애란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화순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난 재배의 즐거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교육 인원은 약 100명으로 춘란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3월 27일까지 농업정책과 난산업화팀으로 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춘란스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민이 난 재배 기술을 습득해 새로운 소득원을 모색하는 계기"라며 "춘란을 매개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화순을 난 문화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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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활기
[한국Q뉴스] 화순군은 19일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들에게 스마트온실 경영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사업은 시설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 습득 기회 등을 제공해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화순군은 능주면에 1344 규모의 2연동 비닐하우스를 운영 중이다.지난해 9월 입주한 청년 농업인 2명이 딸기를 재배 중이며 임대 기간 3년 동안 실전 영농 기술을 익힐 예정이다.특히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생산된 딸기는 매일 로컬푸드 출하 및 농업법인 위탁판매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유통돼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스마트팜 영농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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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개학기 맞아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화순군은 19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 학기를 맞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이번 캠페인에는 화순군 부군수, 화순경찰서장, 화순소방서장,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화순제일초등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 수칙 홍보 운전자 대상 서행 및 정지선 준수 안내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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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물가·고금리 이중고 속 소상공인 곁으로…현장 밀착 행보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정읍시 내장상동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정책 통합설명회'를 열고 도내 소상공인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설명회는 전북신보가 주관하고 도와 전북경진원,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을 직접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달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협약식 당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시 군 회장단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설명회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신보, 경진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읍산림조합, KT 관계자와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정읍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소개 디지털 플랫폼 '사장이지'안내 정부 및 전북자치도 지원 정책 설명 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제도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고물가 고금리와 중동 정세 불안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묵묵히 떠받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아무리 잘 짜인 지원 정책이라도 소상공인의 손에 직접 쥐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순회설명회가 단순한 정책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경영 활력의 전환점이 될 것을 역설했다.도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개 사업, 2539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 생태계 강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례보증 이차보전 등 자금 지원에 522억원을 집중 투입해 회생보듬자금, 저신용 저소득 자영업자 지원, 육아안정 금융지원, 희망채움 통장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구축했다.카드수수료 지원, 노란우산 가입 지원, 폐업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등 경영부담 경감책과 1조 7884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비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온라인 판로 지원, 전북천년명가 육성, 소상공인 희망센터 운영 등 성장 지원사업도 병행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하고 있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소상공인 분들 옆에 항상 같이하겠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피부에 와닿는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설명회는 지난 11일 군산시를 시작으로 진안, 정읍에 이어 전주, 익산, 남원, 김제, 완주,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까지 14개 전 시 군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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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읍교회,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봄 의류 후원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13일 화순읍교회가 드림스타트 아동 8명에게 240만원 상당의 봄 의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교회 성도들이 자원봉사로 운영하는 카페의 수익금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겨울 의류 지원에 이어 새 학기를 맞은 아동들에게 필요한 의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후원을 받은 아동들은 보호자와 함께 매장을 방문해 봄옷과 신발을 직접 고르며 즐거운 쇼핑 시간을 보냈다.의류를 지원받은 한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의 옷이 작아져 걱정이었는데, 새 학기를 맞아 큰 도움이 됐다"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순읍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교회 관계자는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후원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순읍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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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 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 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 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THC 함량 0.3% 이하 산업용 헴프에 대한 별도 정의 마련과 안전관리지역 내 체계적 관리 운영을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에도 힘쓸 방침이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헴프산업 육성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추진 동력이 확보된 상황"이라며"현장의 규제 장벽을 해소해 새만금을 종자부터 생산, 가공, 수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헴프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민 관 협의회를 중심으로 산 학 연 관 협력을 강화하고 새만금 헴프 산업 모델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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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폐교된 남평북초등학교 ‘테마공원’ 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폐교된 남평북초등학교를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나주시는 19일 남평읍 광촌리 507번지 일원 옛 남평북초등학교 부지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전시관, 주민쉼터 등을 갖춘 '남평북초등학교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폐교된 학교가 지닌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남평북초등학교는 1911년 남평학교조합 설립 남평심상고등소학교로 개교해 지역 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1921년 남평 동사리 관덕정 부지로 이전한 뒤 남평공립심상고등소학교와 남평북국민학교로 명칭을 바꾸며 호남 지역의 대표적인 명문 학교로 자리 잡았다.2006년까지 총 252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했으나 학령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2007년 폐교됐다.나주시는 이처럼 오랜 역사와 추억이 담긴 학교 공간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남평북초등학교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사업은 남평읍 광촌리 507번지 일원 8482 부지에 건축물 4동, 연면적 847 규모로 진행됐으며 총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됐다.2020년 11월 지방이양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확정된 이후 2025년 1월 공사를 시작해 2026년 3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학교 건물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옛 교사였던 제1동은 방문객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급식동이었던 제2동은 학교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담은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또한 유치원동은 운영 사무공간으로 창고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쉼터로 조성됐다.나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평북초등학교에 담긴 교육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면서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남평북초등학교 테마공원을 지역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100년의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호남의 명문으로 자리했던 남평북초등학교 교정에는 수많은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교정의 나무 한 그루와 흙 한 줌에 담긴 기억을 보존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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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일상 속 우리 쌀 소비 확대를 위한 디저트 교육 개강
[한국Q뉴스] 곡성군은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교육생 1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 밀 활용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밀의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3월 18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쌀과 밀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조리 실습을 통해 전통 식재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교육과정은 우리 쌀을 활용한 베이킹 및 디저트 만들기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최근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건강하고 간편한 간식 및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우리 쌀 소비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쌀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더 기대된다.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한 먹거리 문화 학산과 길게 나아가 창업에도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리를 넘어 우리쌀 가치를 재발견하고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앞으로도 군민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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