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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AI SW 교육 이끌 신규강사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을 추진하고 도내 AI SW 교육을 수행할 신규 강사 3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SW 미래채움사업은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 중등학생과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SW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 경력보유여성, 전문퇴직자 등이며 교육 경험자나 SW IT 관련 전공 경력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접수기간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교육생은 5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6주간 총 16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교육은 전주와 남원에서 교차 운영되며 AI SW 기초 이론부터 블록코딩, 인공지능, 생성형 AI, 피지컬컴퓨팅, 메타버스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된다.특히 교안 제작과 교수 설계, 수업 운영 역량 강화, 교육현장 안전관리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교육 수료 후 평가를 통해 20명이 SW 미래채움 강사로 위촉되며 도내 초 중 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SW교육, 체험 프로그램, 캠프 및 각종 행사 운영 등에 참여하게 된다.도는 2023년 SW 미래채움사업 선정 이후 강사 양성과 학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신규 강사 모집을 통해 지역 AI SW 교육 인프라를 한층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지역 인재가 강사로 성장하고 다시 지역 학생을 교육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 AI SW 신규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 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한 AI SW교육 강사를 모집하고자 한다.이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AI SW신규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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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보건복지부, 정신응급의료 현장점검 및 협력 강화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익산 원광대학교병원 내 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 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권역정신응급의료체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신응급 대응체계 운영 현황과 급성기 치료 연계,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정신질환 발병 초기부터 응급 급성기 치료, 퇴원 이후 지역사회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정신건강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은 급성기 집중치료병원과 병원기반 사례관리 시범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정신질환자의 조기 치료와 퇴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도는 이와 함께 마약류 중독 권역치료보호기관 운영 지원 등 정신건강 대응 기반을 지속 확대하며 도민의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정신질환 치료는 응급 대응뿐 아니라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관리체계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보건복지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도민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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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결혼장려금 5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영광군은 결혼초기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49세 이하의 남성 또는 여성으로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이다.지원금은 총 500만원으로 3회에 걸쳐 분할 지급한다.1차로 200만원은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하며 이후 1년 경과 시 150만원, 2년 경과 시 150만원을 각각 현금으로 지급한다.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다만, 지원 기간 중 타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이혼할 경우 지원이 중단되며 청년부부 결혼축하금과는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다.또한, 영광군은 신혼부부 건강검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항목을 제외한 검진항목에 대해 남녀 각각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한다.영광군 관계자는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출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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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출산가정 산모에게 산후조리비 지원
[한국Q뉴스] 영광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의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일 기준 신청일까지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출생아 1명당 최대 50만원이다.신청은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산모의 주민등록지 관할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산후조리비, 의료비, 출산 및 산후 회복과 관련된 사용 여부를 확인 후, 다음 달에 현금으로 지급한다.또한, 영광군에 거주하는 출산가정은 첫만남 이용권, 출산축하용품, 신생아 양육비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을 통해 출산 직후 산후조리와 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되며 출산 친화적인 지역 환경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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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전라남도 모범납세자 증명서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고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법인 2천만원, 개인 2백만원 이상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로 선정된다.올해 장흥군은 의료법인 우범의료재단 장흥종합병원, 정일식, 이한영이 선정됐으며 올바른 납세 풍토 조성뿐만 아니라 장학금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을 다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선정된 모범납세자는 금융기관으로부터 1년간 금리 우대 및 전라남도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혜택 등이 주어지며 법인의 경우는 선정일로부터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된다.노영환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지방세 납부로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과 군 재정확충에 기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범납세자 발굴을 통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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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예방수칙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최근 관내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됨에 따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에서 추진하는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사업'에 따라 지난 9일 채취한 환경 검체에서 해당 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감염병으로 해수 갯벌 어패류에 서식하는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이다.주로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 섭취할 경우,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잠복기는 12~72시간이다.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 하지에 피부 병변이 나타난다.이에 따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 충분히 익혀 섭취 피부 상처가 있을 경우 오염된 바닷물 접촉 자제 바닷물 접촉 후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세척 어패류 취급 시 장갑 착용 및 칼 도마 소독 후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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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봄의 기운이 완연히 접어드는 길목에 부안군은 19일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실시했다.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숲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군의회, 부안군 산림조합, 일반군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국 2000본을 정성껏 심으며 숲이 주는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또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목재의 탄소저장 기능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늘 심은 수국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휴식처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잘 가꿔진 숲과 정원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부안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 되고 있어, 산불 예방과 숲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청청 부안'의 녹색 지도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은 산불예방을 위한 마을 방송 및 산림 인접지역 8ha 파쇄지원을 추진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12ha 조림사업 및 159ha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숲의 공익적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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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요원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는 3월18일,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요원 59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과 활동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학실 노인회장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전담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김학실 회장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 활동 점검 방법과 사고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보다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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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상반기 탄소중립 실천확산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영광군은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지난 18일 새마을회 회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탄소중립 실천확산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단위까지 촘촘한 조직망을 기반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환경교육사 심선화 강사의'군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기후위기와 지역 환경 변화의 관계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실물 쓰레기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과 퀴즈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안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됐다.또한 플라스틱 사용 증가와 미세플라스틱 문제, 자원순환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지역 활동가로서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을 전파하는 역할의 중요성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새마을회 회원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이웃들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광군은 3월부터 읍 면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체험환경교실'을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관내 이장단을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경로당 방문교육을 추진하는 등 군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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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천관문학관 문학프로그램 운영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대덕읍 소재 천관문학관에서 '두근두근 내 생애 첫 시 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 쓰기 프로그램은 장흥군민을 대상으로 총 20회, 4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9시까지 매회 2시간씩 운영되며 내 인생 쓰기, 음식과 추억, 직유와 은유를 이용한 시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운영될 예정이다.장흥군 관계자는 "노벨문학도시 장흥에 걸맞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천관문학관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 이니,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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