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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7년 원예특작분야 경쟁력 향상 신기술 보급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하는 ‘2027년 원예특작분야 경쟁력 향상 신기술 보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농업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해 신소득 작목 육성과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군은‘블루베리 생력형 스마트팜 도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내년 블루베리 재배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생육 단계별 최적의 양수분 공급 매뉴얼 구축하고 자동관비 시스템을 포함한 스마트 과원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품종과 국내 유망 품종을 도입해 과실 품질 고급화와 농작업 생력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아울러 군은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임실 맞춤형 블루베리 중장기 육성 계획을 수립해, 향후 5년간 10ha 이상의 생산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해 농가 수취가격을 제고하고 가공품 생산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농업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높여나갈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임실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과 직결되는 맞춤형 신기술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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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사랑을 담아 90세 이상 어르신께 효도 선물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Q뉴스]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 34명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과일바구니를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명절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핌으로써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대식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 및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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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보따리로 이웃 사랑 실천
[한국Q뉴스] 지난 22일 지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이상식 공공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행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현섭 민간위원장은 “나눔은 크고 거창한 것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복꾸러미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니 참 고맙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덕분에 마음까지 풍성한 추석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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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문화체육센터 새단장노후 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체육·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임실군은 오수 문화체육센터 노후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2004년 준공된 오수 문화체육센터는 연간 이용객이 3만 5천여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및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돼 왔으나, 준공 후 22년 이상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이용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임실군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노후 체육시설 개보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3억 6천만원을 투입, 체육관 벽면 흡음재 교체와 최신 냉난방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추진했다.특히 새롭게 단장한 오수 문화체육센터에서 처음 열린‘오수면민의 날’행사에는 한득수 임실군수가 참석해 시설 개선 현장을 둘러보고 오수면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며 새롭게 변화한 체육·문화공간의 의미를 더했다.시설사업자 관계자는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오수 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찾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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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맞이‘사랑의 행복꾸러미 나눔사업’펼쳐
[한국Q뉴스]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성수면생활체육공원 내 전사청에서 협의체위원 및 교육청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명절을 맞이해‘사랑의 행복꾸러미 나눔사업’을 펼쳤다.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임실교육청은 지난 7월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번째 행사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과 성수초·중학교 재학생 어린이 등 50여가구에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이 가득한 행복꾸러미세트를 전달했다.노창래 성수면장은 “임실교육지원청과 첫번째 추진한 사업으로 더 많은 소외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들이 이루어져 더 많은 소외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나눌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함창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복지자원과의 협력체계를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주민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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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성수면, 추석맞이 성수산 등 주요 등산로 정비
[한국Q뉴스] 임실군 성수면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성묘객과 등산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9월 20일부터 등산로 풀베기 정비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구간은 태조 이성계 역사적 숨결을 간직한 성수산 3개 노선과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진 고덕산 2개 노선, 산 능선이 아름다운 오봉산 2개 노선에 대해 풀베기 및 고사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노창래 성수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성수면을 방문한 성묘객 및 등산객들이 수려한 풍광을 즐기고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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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에너지 대전환·미래 전력망 대응전략 모색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명예특임교수를 초청해 ‘전북 에너지 대전환 가속화와 전력계통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첨단산업 성장으로 전력수요와 전력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래 전력망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북의 에너지·산업정책과 연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황 교수는 전기화 시대의 전력수요 변화와 ‘슈퍼디지털그리드’등 미래 전력망 전환 방향을 소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제약과 ESS·분산에너지 등을 활용한 전력망 안정화 방안을 소개했다.특히 AI 데이터센터·전기차·RE100 등 새로운 전력수요와 에너지산업 변화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재생에너지와 지역산업을 연계한 전북의 에너지전환 방향을 제시했다.도는 이번 강연을 통해 에너지뿐만 아니라 기업유치, 산업, 농생명, 새만금 등 도정 전반에서 에너지전환과 전력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과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강연을 맡은 황 교수는 한국전력공사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배전자동화와 전력IT, 스마트그리드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담당한 전력 분야 전문가다.한전 에너지신사업단장과 제주지역본부장,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명예특임교수와 와트아이솔루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첨단산업 성장으로 전력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전북의 재생에너지를 지역산업 성장과 주민소득으로 연결하고 안정적인 전력계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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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복지시설 직접 찾아 추석 위문…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정읍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1232곳에 1억1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을 ‘추석 집중 위문 기간’ 으로 정하고 복지 현장을 두루 살폈다.명절을 앞둔 시민 생활을 안정시키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위문 대상은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장애인단체, 경로당, 한부모가족, 형편이 어려운 가구 등이다.23일 이학수 시장은 고부면 자애원과 입암면 크로바실버빌을 직접 찾아 과일과 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생활을 살피는 한편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들으며 복지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같은 날 유호연 부시장도 신태인읍 공동주택 상상과 초산동 정읍노인복지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학수 시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먼저 찾아뵙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시민 한 분 한 분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위문을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지원을 찾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이를 통해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실질적인 복지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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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개인 나란히 복지부 장관 표창…정읍 생명존중 정책 빛났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2026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로써 정읍시는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지역 특성과 자살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실행계획을 세우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사업은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 예방 교육, 홍보 활동, 관계 기관 협력망 구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위험 환경 개선 등이다.시는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써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개인 부문에서는 정읍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사업 담당자가 예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이학수 시장은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정읍시뿐만 아니라 관계 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생명존중문화를 만들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살 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명존중도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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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 안 돼요”…정읍시, 전통시장 물가 점검
[한국Q뉴스]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과 불공정 거래 예방에 나섰다.시는 지난 22일 샘고을시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정읍지부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참여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에게 △상품 가격 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과 부당한 가격 인상 자제 △원산지 표시 이행 △부정 유통행위 근절 △친절한 고객 응대 등을 당부했다.시민들에게는 상품의 가격과 품질을 꼼꼼히 비교해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시는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 등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상인들의 자율적인 가격 안정 참여와 신뢰받는 거래 질서 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홍보 활동과 함께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도 살피고 시장 상인과 시민들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이를 바탕으로 명절 기간 과도한 가격 인상과 불공정 거래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물가 관리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또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내 소비를 지속해서 독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과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들께서는 적정 가격 유지와 가격 표시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시민들께서도 품질 좋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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