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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전기료 절감". 고창군,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고창군이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지방보조금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단독주택에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정부가 설치비 일부를 보조하는 국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방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접수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온라인으로 올해 지원 규모는 태양광 3kW 설치 기준 개소당 130만원을 지원하며 총 36개소 4680만원 규모다.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아닌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국비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되므로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2026년도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공식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해야만 한다.고창군은 주택 전기료 절감 등 군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창군 관계자는 "신청 접수가 지자체가 아닌 에너지공단을 통해 통합 관리되는 만큼,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최근 정부 사업을 사칭한 허위 광고 사례가 빈번하므로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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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건강 뜀, 중년 비만예방 교실’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고창군보건소가 중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뜀, 중년 비만예방 교실'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부족과 비만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중년 주민들의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체조와 근력강화운동을 비롯해 영양교실, 건강교육, 식욕억제 침 시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모집은 25일까지 진행되며 주 2회 참여가 가능한 50~65세 주민 20명 내외이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26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군민이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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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읍성농악단, 지역사회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창군 무장면 무장읍성농악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무장읍성농악단은 지난 19일 무장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무장읍성농악단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를 알리는 홍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성지신 단장은 "단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필구 무장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무장읍성농악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무장면에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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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정책 ON 찾아가는 청년 생활 문화’ 참여기관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청년의 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체감을 높이기 위해 ‘청년정책 ON: 찾아가는 청년 생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4월 3일까지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바쁜 일정 등으로 청년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기관과 기업, 학교 등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교육과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군산시 관내 기관,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며 소속 청년 10명 이상 참여가 가능하고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곳이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관에는 약 3시간 내외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프로그램은 군산시 주요 청년정책 안내 및 청년 애로사항 청취를 포함한 필수 과정과 함께, 재무관리, 멘탈케어, 힐링 프로그램, 자기계발 등 다양한 선택 과정 중 1개를 선택해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신청 기관과의 일정 협의를 통해 3월부터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수렴된 청년들의 의견은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필요 시 전문기관 연계 등 후속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정책 혜택을 체감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관내 기관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현재 모집은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군산시 청년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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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청년이 머무는 도시, 함께 키우는 우리들의 군산
[한국Q뉴스] 군산시는 3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영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인구정책위원회, 인구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2025년 인구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산시는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인구 증가 정책에서 벗어나, ‘삶의 질 제고’ 와 ‘정주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할 계획이다.특히 청년 유출과 출생아 감소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주거 돌봄이 연계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난해 군산시는 생활 기반 중심의 인구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년 고용 확대와 주거 안정, 돌봄 서비스 강화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통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삶의 만족도 또한 점차 상승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군산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다음과 같은 5대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아이 키움 기반 강화 청년 정착 기반 구축 포용적 인구 확대 고령사회 대응 및 지역 균형 생활 기반 확충으로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인구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2026년 시행계획은 결혼 출산 양육 친화 환경 고도화 청년 순유출 감소 및 유입 기반 확대 초고령사회 대응 및 인구 확대 생애주기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주요 사업으로 ‘군산형 가사서비스 지원’, ‘다자녀 가구 패밀리카 지원’,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청년 소상공인 농어업인 출산급여’, ‘신중년 취업 지원 확대’, ‘외국인 정착 통합지원’등을 추진해, 아이키움과 청년 정착을 핵심 전략으로 인구구조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지속적인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김영민 부시장은 “군산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인구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위원회를 통해 마련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군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확정된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책 효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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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체류형 미식관광‘GO 군산 섬해진미’관리도 편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군산시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고군산군도 관리도에서 진행한 체류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 ‘GO 군산 섬해진미’의 올해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섬 자원을 활용해 추진 중인 체류형 해양 미식 관광의 일환으로 어촌 현장 체험과 지역 식문화를 결합한 군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프로그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된 참가자 모집은 개시 이틀 만에 신청자가 몰리며 선착순 25명으로 조기 마감됐다.참가자는 수도권 등 타지역 관광객으로 전국단위 미식 관광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여행은 관리도의 자연과 미식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관리도 주민이 차려낸 섬 밥상 통발 설치 및 해루질 등 어촌 체험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강좌 관리도의 풍경을 만끽하는 섬 트래킹 등에 참여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했다.또한 올해 새롭게 도입된 ‘비치코밍’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와 관광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섬 관광 모델로서 참가자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관리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잡은 해산물로 음식을 만들어본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섬의 삶을 공유하는 진정한 로컬 미식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GO 군산 섬해진미’관리도 편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관광객이 함께 상생하는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군산군도의 풍부한 해양 자원과 지역의 삶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미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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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본격화
[한국Q뉴스] 군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주요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협업화 지원사업’과 ‘사회적 가치 확산 프로그램 지원사업’ 으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연대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와 ‘사회적경제 한마당’도 기획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지역사회 공헌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자생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사회적경제기업 안전 경영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안전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구매 판로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산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난해 정부 지원 감소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재도약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며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 활용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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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과학콘서트 ‘ 과왕 챌린지’ 4월 4일 공연
[한국Q뉴스] 군산어린이공연장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과학콘서트 ‘ 과왕 챌린지’를 오는 4월 4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상상력과 과학이 결합된 체험형 무대로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공연은 새로운 빛을 연구하던 에디슨 박사가 실험 실패 후 유능한 수제자를 찾기 위해 ‘ 과왕 선발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된다.마법학교의 해리포도와 엉뚱한 우주소녀가 수제자가 되기 위해 과학 대결을 펼치며 공연 곳곳에서 다채로운 과학 실험이 펼쳐진다.특히 눈앞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과학 실험과 유쾌한 스토리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예술의전당관리과 박현자 과장은 “이번 공연은 과학과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과학콘서트 ‘ 과왕 챌린지’는 4월 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사전 예약은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관람료는 무료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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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앞두고 현장 대응력 강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읍면동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슬로건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중앙동 성산면 수송동 등 3개 권역에서 실시되고 있다.27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해 사업 초기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소 재택의료센터 등 유관기관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민 관 협력형으로 운영돼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은 통합돌봄 신청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지침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법 군산형 11개 지역특화사업 및 서비스 의뢰 절차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및 통합판정 절차 재택의료센터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 사례 중심 서비스 계획 수립 및 민원 대응 방안 등 현장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복지 의료 요양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갖추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2026년은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중요한 시기”며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이 곧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로 이어지는 만큼, 권역별 교육을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시는 교육 이후에도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와 모니터링을 통해 본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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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시작으로 읍 면 릴레이 봄맞이 대청소 돌입
[한국Q뉴스] 무안군은 19일 청계면에서 푸른동행 클린무안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를 시작으로 9개 읍 면에서 릴레이 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발대식은 세계 물의 날 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청계면 번영회 등 10개 기관 사회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깨끗한 청계면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발대식 이후에는 청계면 소재지와 용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와 하천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해 약 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군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를 집중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기관 사회단체, 주민이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정비 대상은 읍 면 소재지와 관광지, 가로변 등으로 상춘객 맞이를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김산 군수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푸른동행 클린무안’시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집중 환경정비 기간 운영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쾌적한 무안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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