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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 개발 쌀과자 기술이전으로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
[한국Q뉴스] 광양시는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개발한 쌀과자 제품 ‘논픽’과 ‘사비사비’의 가공기술을 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에 이전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사업을 통해 개발된 쌀과자 제조 기술이다.기존 현미 100% 쌀과자에 조합원들이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1차 가공한 원료를 더해 맛과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논픽’은 야채를 활용해 담백한 맛과 자연스러운 풍미를 살린 제품이며 ‘사비사비’는 와사비의 알싸한 맛을 더해 기존 쌀과자와 차별화했다.두 제품 모두 기름에 튀기지 않는 방식으로 제조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특히 이번 기술이전은 기존 어린이 간식 중심의 쌀과자 제품군을 성인층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맛과 풍미를 다양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또한 조합원들이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원료로 활용해 원료 공급부터 생산까지 연계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광양농부영농조합법인은 5월 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변경 심사를 거친 후 6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생산 제품은 향후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에 기술이전한 ‘논픽’과 ‘사비사비’는 지역 농산물과 가공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기술 개발과 기술이전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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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전남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 청년 참여도, 정책 성과 등을 종합해 진행됐다.광양청년꿈터는 청년 참여 확대와 정책 홍보 강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정책의 접근성과 참여 기반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청년의 날 행사와 연계해 현장 홍보와 정책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 619명이 정책 수요조사에 참여하고 317명이 광양청년꿈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새롭게 구독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해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확산했다.이와 함께 청년 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2025년 12월 기준 청년 255명이 등록했으며 정책정보와 프로그램 안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광양청년꿈터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년 의견 920건을 수렴하는 등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도 넓혔다.온라인 홍보 기반도 꾸준히 확대해 2025년 한 해 동안 SNS 팔로워가 약 900명 증가했다.시는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550만원을 주말·야간 프로그램 신설 등 청년 참여 확대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년 참여 확대와 정책 홍보, 청년센터 운영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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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한국Q뉴스] 광양시가 지난 4일 광양읍 세풍리 들녘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현장에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해 모내기 작업을 함께하고 영농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식재한 품종은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히토메보레’로 안정적인 생산성과 소비자 선호도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서 꾸준히 재배되고 있는 품종이다.최근 일교차 확대와 불규칙한 강수 등 기상 여건 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 경영 부담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역 농가들은 적기 영농을 위해 모내기를 진행하고 있다.광양시는 올해 지역 내 논을 중심으로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올해 벼 재배에는 지역 농가 2707명이 참여해 약 982ha 규모로 재배할 예정이며 주요 재배 품종은 히토메보레와 새청무 등이다.광양시는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 △벼 상자모 공급 지원 △벼 육묘용 상토 지원 △수도작 드론 방제 및 비료 살포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첫 모내기가 풍년 농사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기 모내기가 안정적인 쌀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농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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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험 중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자기보호 능력 향상을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가정과 보육시설, 야외활동 등 어린이의 생활공간이 다양해지면서 안전사고 유형도 복합화되고 있다.이에 시는 어린이들이 위험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기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초등학교 등 약 10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3세 이상 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일상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어린이 생활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체험과 참여를 병행한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반복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험 상황에 대한 인지 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할 계획이다.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사례와 활동을 활용해 안전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은 아이들이 일상 속 위험 상황을 알고 스스로 대응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교육”이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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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이 활동하는 시기에 맞춰 피해 지역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특별단속을 위해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10명을 2개 반으로 편성해 △소나무류를 취급·유통하는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 △육림·조경업체 △화목 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중점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무단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구비 여부 △땔감용 소나무류 보관 및 이동 여부 등이다.현재 광양시 전 지역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소나무류를 이동하려면 미감염확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또한 무단으로 판매하거나 이용할 경우에도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의 무분별한 이동으로 확산되는 사례가 많다”며 “지역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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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물품구매·과태료 부과 사기 주의 당부
[한국Q뉴스] 강진소방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방시설 점검, 과태료 부과 등을 빌미로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군민과 사업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발생하는 사기 수법은 소방공무원 또는 소방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소방 점검 대상이다”, “기한 내 조치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먼저 구매하면 나중에 환급해준다”등의 말로 불안감을 조성한 뒤, 특정 업체를 소개하거나 소화기·질식소화포 등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이다.특히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링크 접속 및 선결제를 유도하거나, 긴급성을 강조해 즉시 구매를 압박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강진소방서는 소방기관은 민간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특정 업체를 소개하지 않으며 문자나 전화로 물품 대리구매 및 선입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반드시 해당 지역 소방서 대표번호 또는 공식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경우 즉시 관할 소방서에 확인해 군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강진소방서는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소규모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소방기관 사칭 사기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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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다채로운 5월 문화 행사…“가족과 함께 즐긴다”
[한국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교육 프로그램이 결합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나주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가 제공된다.나주문화재단은 전통문화 체험,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공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먼저 5월 9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는 가족 참여형 유아 문화예술 교육 ‘꿈트리의 용기’1회차가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자원인 누에를 활용해 유아가 두려움과 용기, 변화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3주간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또한 5월 9일과 10일에는 나주정미소와 동신대학교 체육관에서 글로벌 스트릿댄스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 가 열린다.‘더시티’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나주에서 진행되며 청년 문화와 지역 활력을 결합한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어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성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와 연계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재단은 ‘수문장, 나주성에 서다’, ‘북 두드림 체험’, ‘동부·서부 줄다리기’, ‘도심캠핑’, ‘밤마실 콘서트’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수문장, 나주성에 서다’는 조선시대 군사 의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며 ‘북 두드림 체험’은 정수루의 역사성을 살린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된다.또한 서성문 잔디광장에서는 도심 속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천년광장 도심캠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1931년에는 나흘간 진행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유서 깊은 나주 고유의 전통 행사인 ‘동부·서부 줄다리기’는 읍면동 주민 참여와 풍물놀이가 어우러져 지역 공동체 문화를 재현할 예정이다.야간에는 읍성 공간을 활용한 ‘밤마실 콘서트’ 가 열려 산책과 공연이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향후 러닝과 공연이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재단은 ‘2026 나주방문의 해’ 와 연계해 인력거·한복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함께 운영해 관광객 유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5월 문화 행사 이후에는 다가오는 현충일에 맞춰 안중근 의사의 삶을 다룬 창작 뮤지컬 ‘영웅’ 공연도 구)화남산업에서 예정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나주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5월 문화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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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마실축제서 장학사업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장학후원금 123만원 조성
[한국Q뉴스]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 마실축제 기간 동안 1만원의 기적 반값등록금 홍보부스와 생활과학교실 작은 지구 테라리움 만들기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군민 및 방문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재단은 매년 약 2000여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특기장학금, 비진학 창업·취업 지원금 등 총 2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부스 운영은 이러한 장학사업을 알리고 장학기금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홍보부스는 윷놀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친근하게 장학사업을 알아갈 수 있게 했으며 1000원의 소액 후원을 받아 장학기금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생활과학교실 부스에서는 재단의 협력기관인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과학 강사들이‘작은 지구 테라리움 만들기’체험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 작은 생태환경 만들기를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과 국립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매년 지역 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초등학교 등에서 청소년들에게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상상하고 도전하는 생활 속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축제 기간 동안 각 부스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총 123만원이며 전액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재단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장학사업의 의미를 공감하고 나눔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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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조달청 혁신제품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부안군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2차 혁신제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사업비 1억 9천 8백만원으로 관내 경로당에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갖춘 혁신제품을 도입,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혁신제품은 클리어창이 공급하는 환기창인 화창으로 창문 틀에 설치하는 방식이다.해당 제품은 미세먼지 방진망을 적용해 황사, 꽃가루 및 초미세먼지를 일정 부분 차단하면서도 자연 환기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참여 기업인 클리어창은 학교 및 경로당 등 다양한 시설에 미세먼지 방진망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경로당 방문을 통해 설치 여건을 사전 확인하고 제품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부안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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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새만금개발청 AI·수소 등 미래산업 투자 관련 협력 건의
[한국Q뉴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6일 새만금개발청 로봇수소추진단장, RE100 신속추진단장 등 새만금개발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권역 투자계획과 관련한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지역 연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면담에서 부안군은 새만금 권역 내 미래 신산업 투자 확대에 따른 지역 상생과 산업 파급효과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산업 및 기업이 부안권역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수소·첨단산업 등 미래산업 분야와 관련해 새만금 권역 내 연계산업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안군도 관련 산업 기반 마련과 기업 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달했다.아울러 부안군은 새만금 기본계획과 연계해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의 산업용지 전환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현재 수소 및 재생에너지 공급 여건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향후 수전해시설 등 관련 기반시설의 부안권역 유치를 건의했다.정화영 권한대행은 “새만금 권역 대규모 투자가 지역 산업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만금 연계 산업 육성과 기업 지원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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