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낭비 없는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과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문화개선 실천 업소’를 오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총 2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위생적인 식문화 실천을 위한 포장용기, 포장봉투, 개인위생찬기 등 관련 물품을 지원하고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위한 홍보물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업소는 적정량 제공, 남은 음식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사항을 준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참여 신청서 및 실천서약서를 작성해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20개소 선정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외식업소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음식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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