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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읍성 상권 활성화 ‘리빙랩 사업’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나주문화재단이 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 사업’을 통해 나주읍성 상권의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 중심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상권 활성화 모델 구축에 나섰다.재단은 ‘읍성 상권 관광 리빙랩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와 나주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며 나주시상가번영회가 운영을 맡는다.특히 상인과 지역민이 주체가 되어 상권 현안을 직접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실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상권 특성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30일까지 나주시소상공인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초기 5회차에서는 참여자의 관심사와 업종 특성을 반영해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가와 함께 나주읍성 상권을 분석해 핵심 의제를 도출한다.이후 중간 발표 회를 통해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실제 실행 단계로 이어지며 지역민이 주도적으로 상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향후 나주읍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상권 특성화 아카이빙 사업도 병행 추진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상권 경쟁력을 결합한 로컬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리빙랩 사업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읍성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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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마음껏 뛰놀고 행복했던, 순천만잡월드․순천로봇교육과학관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직영하는 순천만잡월드와 순천로봇교육과학관에서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어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봄날 소풍의 정취를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마음껏 뛰어놀고 청소년들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린이날 하루동안 3천여명이 잡월드와 로봇관을 찾으며 체험에 참여했다.잡월드에서는 △봄소풍을 테마로 한 ‘놀이터·운동회·도시락’체험들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와 야외 버블쇼 공연은 봄소풍 감성을 더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즐거움과 설렘을 선사했다.과학관에서는 △미래과학 체험을 테마로 한 ‘AI 로봇 드론 AR 레이싱 체험’ 이 이어졌다.특히 4족 보행 로봇 비트독 챌린지의 주제였던 우주 쓰레기 수거 로봇 체험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운동회처럼 신발 던지기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샌드위치도 만들고 직접 로봇을 움직이거나 드론도 조종할 수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학부모는 “아이들이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뛰어놀고 직접 체험하며 로봇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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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아동학대 예방 ‘나쁜 말 세탁소’ 문 열어
[한국Q뉴스] 순천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본격 나섰다.순천시는 지난 1일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번 캠페인은 순천시와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눈길을 끈 ‘나쁜 말 세탁소’는 부모가 평소 무심코 했던 “빨리 안 오면 두고 간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와 같은 상처 주는 말을 메모지에 적어 직접 파쇄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부적절한 훈육 방식과 작별한다는 의미를 담은이 퍼포먼스는 부모들이 스스로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나쁜 말 세탁을 마친 부모들에게는 ‘마음 뽀송 언어처방전’ 이 전달됐다.“너 때문에 지각하잖아”라는 원망의 표현을 “네가 노력한 덕분에 엄마가 짐을 챙길 수 있었네”라는 감사의 표현으로 제안하는 등,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긍정 양육 가이드 8종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이외에도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연결을 상징하는 ‘마음 키링 만들기’, 시민들이 아동학대 예방의 수호자가 되어주는 ‘우리 동네 히어로’응원 메시지 작성 등 아동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체험이 이어졌다.시 관계자는 “훈육이라는 이름 아래 행해지는 언어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이 부모의 따뜻한 시선과 긍정적인 언어 속에서 ‘뽀송뽀송’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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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니드클린과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생활환경 위생관리 전문기업 니드클린과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 상황에 놓인 장애인 가정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양 기관은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사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해왔다.이번 협약은 기존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위생관리 지원△사례관리 대상 가정에 대한 서비스 연계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대상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유미 니드클린 대표는 “앞서 진행된 이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함을 확인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용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복지 실천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민간 위탁한 기관으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례관리 및 가족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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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이불 세탁 봉사’및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6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함께했다.이날 열린 제2차 정기회의에는 20명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안건으로는 2026년 특화사업인 ‘저소득층 방충망 설치 및 욕실 미끄럼방지패드 지원 사업’ 추진, 하반기 클린케어 서비스 일정 검토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회의 후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시행했는데이 봉사활동은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및 건조 후 다시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탁 차량은 고령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제공했다.최해동 민간위원장은 “귀한 시간을 내서 함께 해준 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불 세탁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에서 편히 주무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번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주무시게 될 것이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게 각 가정을 찾아가서 이불을 수거해주시고 함께 세탁을 도와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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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어버이날’기념 행사 ‘늘 곁에서 함께한다’
[한국Q뉴스] 고령지역자활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6일 시간여행자센터 전정에서 센터 직원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 620명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을 생활지원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나누며 따듯한 온정을 전했다.고령지역자활센터는 “어르신들께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며 생활지원사들의 평소 정성 어린 방문과 안부 확인이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고령군 관계자는“어버이날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에게 유대감을 확인하고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고 앞으로 소외감이 없는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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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인권’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6일부터 다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2개 학교 학생 50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권리교육 AI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인권 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다양한 인권문제를 인식하고 윤리적 판단력과 대처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권리교육을 실시 함으로써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함이다.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박현수는 “AI 는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드는 도구이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사회적 불평등과 인권 침해를 심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AI 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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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민축구단, ‘행복한 짜장차’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금곡역 광장에서 남양주 구세군 ‘행복한 짜장차’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문한경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단 직원, 코칭스태프, 선수단이 함께 참여해 직접 배식과 현장 지원에 나서며 의미를 더했다.특히 ‘행복한 짜장차’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리한 짜장면을 제공하는 이동식 급식 봉사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단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문한경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응원 속에서 성장하는 시민구단으로서 나눔과 봉사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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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국제로타리 3600지구, HPV 예방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남양주시복지재단과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및 광남로타리클럽, 협력병원 4개소가 장애인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HPV 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HPV 4가 백신 외에 9가 백신 접종을 추가 지원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예방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는 및 광남로타리클럽, 협력병원 4개소가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2지역 및 광남로타리클럽은 보조금 신청 및 재원 지원, 사업 총괄과 관리·점검을 담당하며 시 복지재단은 보조금 집행과 대상자 발굴·선정, 협력병원 관리 및 접종 전 과정 운영을 맡는다.특히 지역별 협력병원 4개소를 통해 예방접종 시행과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예방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의료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협약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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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내 손이 곧 생명줄, 우리가 만드는 4분의 기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6일 남양주보건소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행사와 연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체험 및 응급처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응급상황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영아 및 소아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참여자가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간단한 이론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 즉각 대응하는 요령을 익혔다.아울러 홍보 부스에서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인체조직 및 장기기증 장려사업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함께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남양주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론을 넘어 직접 실천하는 경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위급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심정지 발생 후 4분은 생명을 좌우하는 골든타임”이라며 “이번 어린이날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4분의 기적’을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행동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덧붙였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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