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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효행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 본격 가동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교량, 지하차도, 급경사지 등 관내 주요 시설물 1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풍수해 발생 시 시민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비롯해 배수시설 상태, 균열 및 파손 여부, 시설물 주변 사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특히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영리지하차도에 설치된 진입차단시설에 대한 원격·수동 시운전을 실시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효행구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하게 보수·보강할 계획이다.최병주 효행구청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설물에 대한 수시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효행구는 개청 이후 올해 상반기 정밀안전점검 2개소와 정기안전점검 2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용역을 실시하는 등 도로시설물의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정비를 추진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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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목한 ‘화성형 통합돌봄’ 경기준비위원회, 케어안심주택 ‘온이음채’ 현장 방문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의 통합돌봄 정책이 경기도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23일 화성시 병점구에 위치한 케어안심주택 ‘온이음채’를 방문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실현하는 화성형 통합돌봄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이번에 방문한 ‘온이음채’는 화성특례시가 올해 추진하는 통합돌봄 신규 특화사업 13개 가운데 대표 사업인 케어안심주택이다.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같은 건물에 조성된 커뮤니티센터는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화성특례시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건강한 노후의 기반으로 보고 올해 통합돌봄 신규 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예산을 케어안심주택 조성에 투입했다.화성형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보편적 돌봄 체계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등 5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화성특례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난해 12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서비스 제공기관 144곳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돌봄매니저 466명을 위촉하는 등 통합돌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250명을 대상으로 800건의 서비스 연계를 확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성특례시의 중요한 정책”이라며 “케어안심주택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전국적인 통합돌봄 선도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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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양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6년 2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시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모범을 보인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민원 행정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매 분기 민원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표창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민원 우수공무원 6명, 안전행정국장 및 시민봉사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더 나은 민원 행정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2분기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는 △이규림 △김준기 △권계현 등 3명이 선정됐으며 '민원마일리지 법정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단순·복합 민원에 대해 공무원이 기존 기한보다 단축해서 처리할 경우 마일리지 점수를 개인별로 부여하는 제도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행정의 신뢰를 만들어 간다”며 “민원 현장의 어려움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민원 우수공무원을 선발 및 표창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따뜻한 행정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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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포항시, 통합 지원체계 구축
[한국Q뉴스]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3일 선린애육원과 자립준비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보호종료 이후 사회에 진출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겪는 심리적 불안과 사회적 고립,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복지부의 ‘2023 자립지원 실태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의 46.5%가 자살을 생각해 본 경험이 있으며 최근 1년 이내 심각한 자살 생각을 한 비율도 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포항시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상담 및 사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굴 및 연계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지원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개입과 정보공유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센터는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전문 상담,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린애육원은 자립준비청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협약식에는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과 선린애육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포항시는 사회적 관계망 부족과 경제적 부담으로 정신건강 취약성이 높아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김숙향 건강관리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서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심리적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사회적 취약계층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의 하나로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사례관리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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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황리 운영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지역 농업인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가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나주시는 나주시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나주시청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6개 기관에서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는 나주시청을 비롯해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공사, 우정정보관리원, 한전 KDN, 한전 KPS 등 6개 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했고 향후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도 직거래장터를 운영 예정이다.행사에는 나주블루베리연합회와 농산물 가공업체 등 10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블루베리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며 약 2천 8백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시는 이번 직거래장터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하는 상생의 장이자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한다.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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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농업으로 꽃피운 주민 소통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남악·오룡지구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순회 운영한 2026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에게 농업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개 과정 14회에 걸쳐 392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1차 교육은 실내식물 심기와 관리 방법, 2차 교육은 찹쌀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활원예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찾아가는 현장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 참여를 높이고 이웃 간 소통에도 도움이 됐다.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화분을 심고 고추장을 담그며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시린 농촌지원과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생활원예와 향토음식 체험 등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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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한국Q뉴스]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제공하는 등 지역 연안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군은 이번 주꾸미 종자 방류가 청계만 해역의 생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어업인의 생산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관계기관 및 어촌계와 협력해 청계만 해역의 주꾸미 자원 회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의 지속적인 수산종자 지원은 무안 연안의 수산자원 회복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주꾸미 종자 방류가 청계만 해역의 생태적 활력을 높이고 어업인 소득 기반 확대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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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건강UP 행복UP’ 나눔 실시
[한국Q뉴스]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UP 행복 UP’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준비한 밑반찬은 고등어무조림, 오이양파미역냉국, 햇감자볶음과 후원받은 현진식품 김치로 구성됐으며 여름철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박종범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챙기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승용 현경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현경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지역 돌봄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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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구례마을 ‘쪽염색 체험’ 으로 마을돌봄 실천
[한국Q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거창읍 골구례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으로 전통 쪽염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체험 활동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특히 쪽염색 체험을 통해 공동체 모임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를 촉진해 마을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돌봄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지속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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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23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개정된 관련 조례에 따라 연구 활동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의회운영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행정·경영·교육·도시 등 4개 분야의 전문가 5명이 신규 위원으로 선임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최원용 의회운영위원장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하며 제13대 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의원연구단체 연구 계획 승인 △연구 활동비 적정성 심의 △연구 용역 결과 보고서 평가 등을 수행하며 의회 연구 역량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게 된다.이재식 의장은 “풍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13대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달라”고 말했다.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매년 다양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도 연구 활동은 제13대 의원들의 임기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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