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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양산시 동면은 20일 관내 금산리 고수부지 일원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활동의 일환인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동면 민관 협의체 협약식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동면행정복지센터와 동면 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동면 이장협의회,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토대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황규진 동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공동체의 대표로서 청렴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청렴 가치 실천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활동으로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과 투명 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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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전남 화순군은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2026년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바이오특화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화순군 내 바이오 관련 중소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화순군에 본사, 지사, 공장 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중소기업으로 의약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천연물 식품소재 미생물 등 바이오산업 전후방 분야 기업이다.기업당 최대 5천만원 이내에서 프로그램별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술사업화, 제품 고도화, 판로개척 등 전주기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프로그램은 신규사업 과제기획 기술지도 및 컨설팅 지식재산권 창출 시험분석 인증 시제품 제작 디자인 마케팅 국내외 전시회 참가 해외판로개척 생산성 향상 외국인 인력 채용 등 총 12개로 구성됐다.특히 AI 및 첨단제조 기반 생산성 향상 지원과 지역특화형 비자를 활용한 외국인 인력 채용 프로그램을 포함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3월 20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선정된 기업은 약 6개월간 지원을 받게 되며 서류 검토와 현장 실태조사,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바이오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시장 진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라며.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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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화순사평빨래방’ 이불세탁 서비스 이용 급증
[한국Q뉴스] 화순군은 20일 '화순사평빨래방'이 지역 어르신들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화순사평빨래방'은 마을별 세탁 날짜를 지정해 차량으로 이불 세탁물을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세탁물은 주 3회 수거되며 1일 평균 수거량은 2024년 84채에서 2025년 144채, 2026년 249채로 꾸준히 증가하는 등 이용이 크게 늘고 있다.이 같은 성과로 올해도 4개 지자체에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전체 인력 19명 중 74%가 여성과 노인 등 일자리 취약계층으로 구성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화순사평빨래방은 단순한 세탁 서비스를 넘어 군민의 위생과 건강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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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 의료 소외지역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
[한국Q뉴스] 시흥시의회가 3월 19일 의회 청사에서 시흥시 의료 소외지역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역 간 의료 접근성 차이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는 성훈창 의원, 김찬심 의원, 시흥시의사회,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해, 의료 소외지역에 대한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향과 지역 간 의료서비스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의료 소외지역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규정 민간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시행 민간의료기관을 통한 주민 지원 사업 추진 등이다.참석자들은 의료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는 점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의료 소외지역의 범위와 소외지역 내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시흥시의회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집행부 및 의료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의료 소외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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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서진도농협, ‘진도~관매 새섬관매호’ 위수탁 협약
[한국Q뉴스] 진도군은 20일에 진도군청에서 서진도농협과 '진도~관매 새섬관매호'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하고 새섬관매호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위탁자는 진도군, 수탁자는 서진도농협이며 위탁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진도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여객선의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도서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며 생활 물류의 안정적인 운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공공성이 높은 도서 항로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과 긴밀히 연계된 운영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협약은 도서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새섬관매호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새섬관매호는 진도항과 관매도를 잇는 134톤 규모의 차도선으로 탑승객 80명과 차량 12대를 수송할 수 있으며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방문객의 해상 이동 편의를 지원하게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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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영양군의회는 3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추경예산안 1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우승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양군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을 포함해 영양군수로부터 제출된 영양군 정주형 작은농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영양군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있으며 20일 2차 본회의에서 18건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장수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예산이 반영됐으며 한정된 재원 내에서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편성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건전한 재정 운영과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진단 결과,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영개선 명령을 받은 고추유통공사에 대해 경영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이날 영양고추유통공사 경영진단 결과 개선명령에 따른 보고 에 대해 김귀임 의원과 장수상 의원은 "3년 연속 최하위 평가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심각한 문제"라며 "경영개선 명령이 형식적인 조치에 그치지 않고 조직 혁신과 성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성과관리체계 정비와 ERP 도입 등 주요 개선 과제가 실제 경영 효율성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지속적인 점검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영범 의장은 폐회사에서"지난 4년간 제9대 영양군의회가 군민의 신뢰와 성원 속에서 의정활동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군민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더욱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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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입학준비금 3월 23~26일 집중 지급
[한국Q뉴스] 화순군은 2026학년도 초 중 고등학교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입학준비금을 3월 23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3월 집중 신청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하고 지원이 확정된 신입생이다.신청자 중 중복 수령 확인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관외 학교 입학생은 대상 확정 후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군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집중 지급 기간을 운영한다.대상자가 많은 화순읍 신입생은 해당 기간에 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별도 지급 창구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화순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받을 수 있다.면 지역 신입생은 기간과 관계없이 주소지 관할 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수령을 할 수 있다.지원 대상 신입생의 보호자는 지급 안내 문자를 받은 후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수령하면 된다.입학준비금은 화순사랑상품권 정책발행분으로 1인당 20만원이 지급되며 입학 초기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원활한 지급을 위해 가급적 집중 지급 기간 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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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3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다문화정책대상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세계일보 사장상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화순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특히 다문화가정 맞춤형 지원사업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가족센터 중심 통합 서비스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현재 화순군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여성 5명을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다문화 가족의 생활 실태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복지정보 제공, 일자리 연계, 병원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모국에서 온 계절근로자를 위한 통역 지원 애로사항 상담 금융기관 이용 동행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일본 기업과 화순 농특산물 수출 업무협약 중국 소흥시 가교구와 난 산업 업무협약 화순 난 명품박람회 등에서도 통 번역 업무 수행을 통해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화순군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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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의료기관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담양군은 20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관내 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환자의 재입원을 방지하고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는 담양사랑병원과 나눔내과의원이 참여했다.각 병원 담당자는 퇴원 전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해 군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군은 이를 바탕으로 퇴원 환자를 위한 원스톱 통합돌봄 연계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으로. 환자의 필요도에 따라 가사 식사 지원 등 일상생활 서비스부터 문턱 제거, 난간대 설치와 같은 주거환경 개선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는 "내 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협력해 단절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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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은 20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담양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보건의료 학계 복지 현장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2026년 담양군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돌봄 체계 구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담양군은 곧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일상생활돌봄, 영양죽 지원, 방문 이불빨래,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방문 복약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연결된 돌봄이야말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힘"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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