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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 개최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자율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를 7월 3일부터 운영한다.‘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는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 와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관람객들이 단순한 시각적 감상을 넘어, 작품 속 주제 의식을 스스로 발견하고 능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감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정해진 시간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지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 마련한 책상에서 나만의 반려동물 얼굴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며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로 쓸 수 있다.대구미술관은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를 통해 관람객, 특히 어린이들이 동물을 돌보거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상상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따뜻한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감정과 소망을 글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전시의 주제를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만큼, 주말 가족 단위 관람객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미술관을 찾아 전시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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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기회 잡아라 KOADMEX 잡페어 개최
[한국Q뉴스] 미래 신산업 우수 인재 유치를 통해 대구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고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7월 3일부터 3일간 엑스코 동관 취업박람회장에서 ‘KOADMEX JOB FAIR 2026’을 개최하고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에 나선다.올해로 4회를 맞은 잡페어에는 케이메디허브는 물론 대동, 삼보모터스, 삼일방직, 삼광 등 지역 중견·벤처기업과 수도권 코스닥 상장기업인 마음AI 등 20여 곳이 참가해 헬스케어·모빌리티·로봇 등 신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잡페어 참가기업별 채용 분야, 인원 등 세부 내용은 잡페어 누리집을 통해 확인 및 1:1 면접 신청 가능하다.잡페어 운영기간 현장 수요 및 기업 일정에 따라 당일 면접도 진행할 수 있다.박람회장에서는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취업지원관 △AI모의면접 △AI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이외에도 △취업타로 △AI인생네컷 △소망엽서 등 다양한 이벤트존과 기념품도 마련돼 구직자 및 참관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이번 잡페어는 ‘2026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위해 전시회 누리집에서 전시회 참가 사전등록이 필요하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코아디멕스 기간 개최되는 잡페어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고민이 시원하게 해소되길 바란다.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미래신산업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4회를 맞은 잡페어는 매년 여름, 청년취업난 해소를 위해 미래 신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일자리 매칭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작년 행사장에는 1000여명이 방문했으며 면접참가자 종합만족도 100%를 달성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창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 기준’ 제0유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문의는 본 저작물 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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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기관단체장 회의 개최 및 청렴다짐·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 중앙동은 23일 오전 11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 1층 동장실에서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중앙동 관내 9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주요 시정 및 동정 사항을 안내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청렴부채와 청렴뱃지를 착용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기관단체장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문화 조성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중앙동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밝은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석자들은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가 솔선수범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행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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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부서별 상이한 건축행정 기준 통일한다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부서별 상이한 건축 행정 처리 기준과 건축 관련 법령 해석 편차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된 건축 행정 기준 마련에 나선다.시는 22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건축 행정 통합기준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협의체는 건축 관련 법령이 복잡하고 개정이 잦은 데다 부서 간 해석 차이 등으로 민원인들이 혼선을 겪거나 업무가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를 줄이고 일관된 건축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는 시청 주택정책과·건축과, 각 구청의 건축부서 용인지역 건축사회 관계자 등10여명으로 이뤄졌다.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는 건축 인허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쟁점과 부서별 법령 해석 사례를 공유하고 각 부서 간 건축 행정 처리 기준을 통일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역 건축사들이 현장에서 접하는 인허가 관련 어려움 등을 발굴해 이를 행정에 반영해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협의체를 분기마다 정례적으로 운영해 건축 행정 처리 기준 통일과 법령 해석 사례 공유는 물론 주요 민원·분쟁 사례 검토, 개정이 필요한 법령·제도개선 과제 발굴, 실무자 교육·역량 강화 등을 이어갈 방침이다.또 협의 결과를 전 부서에 공유, 업무 지침에 반영해 담당자별·부서별 해석 차이를 줄여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건축행정 통합기준 협의체는 건축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부서 간 기준을 통합해 시민과 건축 관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체계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 건축사회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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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 접수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을 오는 7월 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수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천대상은 시민 불편사항을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해결했거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사례다.다만, 단순 칭찬 또는 단순 민원처리 정도의 사례는 제외된다.추천은 창원시 홈페이지 내 ‘행정정보plus 적극행정적극행정 공무원·사례 시민추천’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라면, 창원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기간제노동자·지방공공기관 직원도 추천범위에 포함된다.시민이 추천한 사례는 적극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민 온라인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로 최종 확정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은 시민 우선의 행정을 실현하는 핵심 가치”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창원특례시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 중이며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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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는 6월 22일부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참여자는 6개월 동안 혈압·혈당·체중·활동량 등의 건강정보를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며 개인맞춤형 건강 상담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만 65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한 어르신이다.사업 참여자는 건강위험요인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지원받고 지원된 기기는 스마트폰 ‘오늘건강’앱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활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다.또한 ‘오늘건강’앱을 통해 건강미션 수행, 건강정보 제공, 맞춤형 건강상담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사업 참여 신청 및 문의는 합천군 보건소 방문건강담당으로 하면 된다.서유정 건강관리과장은 “AI 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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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한사과배 전국대학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전국 대학생들의 화합과 스포츠 교류의 장인 '제1회 거창한사과배 전국대학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 등 4개 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케이에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거창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국 규모의 대학동아리 축구대회다.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대학 축구동아리 32개 팀, 1100여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이틀간의 조별 예선전을 거친 후, 16강부터 본격적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각 25분씩 총 50분으로 진행된다.또한, 관내 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 축구동아리 '거창 FC'팀도 이번 첫 대회에 참가해 지역 대학의 자부심을 걸고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대회 주최 측 관계자는 “거창군에서 첫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전국 대학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에너지와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우리군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며 “거창을 방문하는 선수들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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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성인문해교실, 황매산·정양늪생태공원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 야로면 성인문해교실은 23일 수강생, 강사 등 25명은 황매산 일원과 정양늪생태공원을 방문해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번 체험학습은 문해교육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제 자연환경 속에서 체험하며 학습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황매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정양늪생태공원에서 다양한 생태자원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야로면 성인문해교실 수강생은 “글자를 배우며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는데, 오늘은 자연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을 습득하고 더 나아가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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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 웰다잉 자서전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웰다잉 교육 체계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나의 이야기, 나의 자서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공모 신청 후 5월에 최종 선정됐으며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총 13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참여 어르신들은 인생 회고 활동과 웰다잉 교육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후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보다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자서전이 다음 세대에 소중한 자산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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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입·로컬 청년 잇는 ‘웰컴 버디데이’ 성료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8일 광양수산물유통센터 3층 야외 테라스에서 전입 청년과 로컬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버디사업’의 첫 행사인 ‘웰컴 버디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버디사업은 전입 청년과 로컬 청년을 매칭해 지역 적응을 돕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에 거주하는 로컬 청년 11명과 전입 청년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참여 청년들은 사전 조사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취미나 관심사가 맞는 사람을 찾고 싶어서’등을 참여 이유로 꼽았으며 전입 청년 2명과 로컬 청년 2명으로 구성된 5개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행사는 전입 청년과 로컬 청년이 처음 만나 교류하는 환영의 자리로 진행됐다.지역 전문 진행 자인 양성화 MC 의 진행 아래 참가자들은 △버디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오리엔테이션 △팀별 미션 △버스킹 공연과 함께하는 자유 시간 등에 참여했다.또한 무알코올 칵테일 존을 운영해 자유로운 소통 분위기를 조성했다.광양시는 이번 웰컴 버디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9월 말까지 버디팀이 함께 일상을 나누고 광양의 다양한 로컬 체험을 기록하는 ‘버디 미션로그’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어 10월에는 지역 명소를 방문하는 ‘버디 투어’ 와 우수 활동팀을 시상하고 커뮤니티 연계를 논의하는 ‘버디 어워즈’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봉례 청년일자리과장은 “청년버디사업은 ‘관계 형성-지역 이해-공동 활동-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단계별 구조로 운영된다”며 “이번 사업이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청년 커뮤니티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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