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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6일 행사 장소인 영남루 및 밀양강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건축 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점검단은 경상남도의 ‘축제·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기준으로 △무대 및 부스 전기·가스 시설 설치 적정성 △시설물 구조 안전성 △화기관리 및 소화기 비치 상태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위탁·용역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개막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앞선 지난 4일에도 안병구 밀양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자체 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당시 점검단은 주무대와 체험 부스 배치, 관람객 이동 동선 및 혼잡 구간 관리 계획을 살폈으며 특히 초여름 날씨에 대비한 야외 그늘막과 휴식 공간 등 방문객 편의시설을 세심히 점검하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우리 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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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관광협의회·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관광취약계층 여행권 확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관광협의회와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는 6일 밀양소통협력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장애인과 가족의 관광 접근성 확대 및 밀양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취약계층 관광향유권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인과 가족의 관광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밀양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과 가족 대상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체험·문화·힐링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밀양 관광자원 홍보 △관광 관련 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구체적인 역할 분담으로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는 관광 수요 발굴과 참여자 모집, 대상자 맞춤형 의견 수렴, 참여자 안전 및 만족도 제고를 맡는다.밀양시관광협의회는 관광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총괄하며 지역 관광자원 연계, 민간 협력망 구축,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전담한다.이번 협약의 첫 사업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거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소속 20명이 밀양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후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18개 지회 중 8~9개 기관에서도 밀양 여행을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있다.손정태 밀양시관광협의회장은 “관광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문화권”이라며 “장애인과 가족이 불편 없이 밀양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협약이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넓히고 밀양 관광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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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는 6일 산내면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축제는 산내면 삼양리와 남명리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 악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는 전통 곡우절 행사인 시산 체육대회의 정신을 계승해 오고 있으며 주민 간 친목 도모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역 대표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이원덕 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축제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이번 축제가 산내면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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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함께하는 축산물 시식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삼문동 밀양강변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축산물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축산물 페스티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축협과 축종별 단체가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8일에는 한우 불고기, 유제품 시식이 진행되며 9일에는 한우 불고기, 구운 달걀 시식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전국한우협회 밀양시지부, 한국낙농육우협회 밀양지부, 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 대한양계협회 밀양시지부 등 축산 관련 단체가 참여해 축종별 대표 먹거리를 선보이고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김용관 축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밀양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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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한 밥상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제철 한 상, 정담은 밥상’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제철 음식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한 끼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해 취약계층 21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입맛이 없어 식사가 힘들었는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아 큰 힘이 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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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비 귀농인 30명, 함양서 귀농귀촌 현장 체험
[한국Q뉴스] 부산의 예비 귀농인들이 지리산 자락 경남 함양군에서 귀농귀촌의 실질적인 정보를 배우고 농촌 정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양군은 5월 6일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신규 농업인 교육생 30명을 초청해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 현장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먼저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군의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안내받았다.이어 지리산 흑돼지 가공 선도 농가인 ‘까매요’ 와 실시 간 방송 판매를 활용해 농산물 판매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딸기엄마양파아빠’농장을 견학하며 생산부터 가공,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농업의 융복합 과정을 둘러봤다.단순 견학을 넘어 함양의 문화를 체득하는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일두고택이 자리한 개평한옥마을에서 함양의 깊은 역사를 탐방하고 전통 증류주인 ‘솔송주’를 활용한 칵테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자원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직접 경험했다.현장 체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함양의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선배 귀농인들이 일구어낸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직접 볼 수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특히 전통주 칵테일과 수제청 체험, 산야초 담금주 키트 만들기 등 함양의 고유 콘텐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부산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함양이라는 선택지에 확신을 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실무와 감성을 아우르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주 인구 확보는 물론,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체험 관광 활성화로 ‘살고 싶은 함양, 머물고 싶은 함양’ 이미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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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재)장성장학회, 대학생 주거비 첫 지급 완료”
[한국Q뉴스] 장성군이 (재)장성장학회가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 3월분 지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장학회에 따르면 졸업을 앞둔 대학생 83명에게 주거비 2200만원이 지원됐다.‘대학생 주거비 지원’은 졸업 예정 대학생의 월세 또는 기숙사 실비를 매월 신청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월 3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 출신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주거비 지원을 받으려면 △보호자가 3년 이상 장성군에 주민등록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평균 C학점 이상 취득 △30세 이하 △대학 학제 기준 마지막 학년 재학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화교육과 교육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재)장성장학회 관계자는 “대학생 주거비 지원과 더불어 대학 등록금 지원, 장학생 선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기부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인재 육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재)장성장학회는 꾸준한 기부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해 장학기금 100억원을 달성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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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안전한 농촌‘실버 마을 안심울타리’ 구축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어르신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버 마을 안심울타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실버 마을 안심울타리’는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생활 속 화재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이다.진도소방서는 관내 마을회관 20개소를 방문해 △동작감지 음성안내기 설치 △가스타이머콕 보급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음성안내기는 “어르신, 집에서 나오실 때 전기와 가스는 확인하셨나요?”라는 안내 멘트를 송출해 어르신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며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통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고 있다.이와 함께 산불 예방교육과 간단한 캠페인도 병행 추진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고 있다.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안심울타리처럼 든든한 느낌이 든다”,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어 좋다”고 호응을 보였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예방과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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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가 글로벌 스트릿댄스 무대로…‘더시티 인 나주’ 9일 개막
[한국Q뉴스] 나주문화재단이 글로벌 스트릿댄스 워크숍과 배틀이 결합한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를 개최해 청년 문화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 확대에 나선다.나주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나주정미소와 동신대학교에서 글로벌 스트릿댄스 문화교류 프로젝트 ‘더시티 인 나주’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THE CITY'는 2024년부터 서울시와 세종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문화교류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입증해 온 프로젝트로 올해는 나주에서 열려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년 유입 기반 확대를 도모한다. 행사 첫날인 5월 9일에는 글로벌 스트릿댄스 워크숍이 진행된다. 해외 댄서 초청 교육과 동신대학교 재학생 대상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전남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험 워크숍과 진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오후 1시 나주정미소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뚝딱이 워크숍‘이 열리고 오후 2시부터는 동신대학교 체육관에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5월 10일에는 나주정미소에서 ’더시티 글로벌 스트릿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힙합 1:1배틀과 힙합 크루배틀 등 다양한 경연이 진행되며 국내외 스트릿 댄서들이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 경연을 넘어 청년과 지역, 글로벌 문화가 연결되는 참여형 문화교류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나주가 청년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이자 글로벌 스트릿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워크숍과 배틀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나주문화재단 및 ’THE CITY'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더시티 인 나주는 청년과 지역, 글로벌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문화교류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주가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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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농업진흥재단, 소비자 참여 ‘로컬푸드 서포터즈 7기’ 출범
[한국Q뉴스] 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이 소비자 참여 기반의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제7기 소비자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홍보와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 활동을 본격화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재단은 최근 나주시 상생푸드커뮤니티센터에서 ‘나주로컬푸드 소비자 서포터즈 7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위촉식에는 서포터즈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로컬푸드 교육, 재단 주요 사업 소개, 향후 활동 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이번 7기 서포터즈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이 활발한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부와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이 참여해 폭넓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나주로컬푸드 소비자 서포터즈는 2020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총 62명이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소비자 시각에서 로컬푸드 정책과 유통 현장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위촉식에서 한 회원은 “나주로컬푸드 직매장이 빛가람꿈자람센터로 이전 후 접근성이 좋아졌고 도서관과 같은 건물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장 보러 가기 좋다”며 “로컬푸드를 잘 모르는 시민들에게 로컬푸드의 가치를 더욱 알리고 싶다”고 했다.서포터즈는 앞으로 로컬푸드 및 지역 농가 홍보, 직매장 모니터링, 소비자 간담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소통 창구 기능을 맡게 된다.재단은 연말에 활동 우수 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개선과 로컬푸드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김형목 부이사장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나온 의견이 재단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서포터즈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먹거리 체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나주농업진흥재단이 지난달 30일 소비자 서포터즈단을 대상으로 재단 사업 소개와 서포터즈 연간 활동 계획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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