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리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공공청사 건립 추진을 포함한 3개 안건이 상정됐다.특히 도시의 미래 비전부터 시민 화합, 행정 편의까지 아우르는 핵심 사업들이 논의되며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자문이 이어졌다.김중태 공동위원장은 "시의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혜안을 나누고 건의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겨우내 준비해 온 역점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2026년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0
-
구리시, 삼육대와 손잡고 GT-B 갈매역 정차 추진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19일 삼육대학교와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민과 학생 교직원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T-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함께 갈매역과 삼육대학교 간 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따라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GT-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협력 삼육대 갈매역 간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 도로망 등 교통 기반 확충과 개선 등 다양한 연계 교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GT-B 노선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약 6만명의 주민과 향후 개발 예정인 태릉 공공주택지구 입주민은 물론,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삼육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7천 명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안으로 강조되고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를 포함한 갈매권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증가하는 교통수요와 지역 개발 여건 변화를 적극 반영해 GT-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삼육대학교 제해종 총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갈매권역과 연계한 교통체계 구축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리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기존 타당성 검증 용역 결과를 보완하고 갈매권역 인근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삼육대학교 통학 수요 증가 등을 반영한 전략 연구용역을 추진해 GT-B 갈매역 추가 정차 요건을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
제천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만전
[한국Q뉴스] 제천시는 김창규 제천시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3월 20일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시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후 1시 시청 의림지실에서 시장 권한대행인 최승환 부시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차질 없는 시정 운영 의지를 다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시장 부재 상황에서도 공백 없는 시정운영과 민선 8기 주요 시책 및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특히 봄철 산불과 각종 재난에 대한 철저한 예방이 강조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 방침을 재확인했다.최승환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주요 현안 사업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0
-
남양주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참석…지역 안전 헌신 격려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소방서가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19일인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주요 내빈, 의용소방대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의용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지원을 비롯해 각종 재난 재해 예방 및 복구활동, 산악 수난사고 대응 등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안전캠페인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주광덕 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남양주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남양주시는 의용소방대가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남양주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시는 남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취약요소 사전 점검 및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20
-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성료
[한국Q뉴스]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성교육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의로 진행됐다.1일차: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권진하 교수가'효과적인 교육안 작성법'을 주제로 강의의 기틀을 잡았다.2일차: 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현혜 교수가'아동 청소년 성폭력 예방 교육'의 실제를 다뤘다.3일차: EG 평생교육원 고명진 원장이'성인권 및 성매매 예방 교육'을 통해 사회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4일차: 양승오 전 충남청소년성문화센터장과 최강애 센터장의 지도 아래 교육생들의 '강의 시연 및 피드백'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막연했던 성교육 강의를 어떻게 구성하고 전달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직접 강의를 연습해 본 과정이 큰 자신감을 줬고 앞으로 현장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전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강애 충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충주를 비롯해 제천, 단양 지역의 유치원과 초 중 고교생, 그리고 장애 비장애 성인까지 아우르는 전문 강사를 양성해 지역 전체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성적 자기결정권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성문화가 자리 잡는 데 이번 교육생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3-20
-
화성특례시의회,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에 참석해 107만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기념했다.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유재호 이은진 이용운 이해남 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이 함께해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본 행사에서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이 도시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화성특례시 공동체의 자긍심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자랑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화성특례시의회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
전북자치도, 곰소만 젓새우 맞춤형 어구 개발…어업인 소득 확대 기대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곰소만 연안 젓새우 자원에 최적화된 포획 어구 어법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경제성까지 확인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했다.도는 20일 부안군청에서 '곰소만 연안 젓새우 자원조사 및 포획 어구 어법 개발 연구어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발 성과와 향후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연구의 핵심 성과는 젓새우 포획에 특화된 신규 어구 어법 개발이다.해당 어구는 표층 예망식 빔트롤 형태로 설계돼 기존 방식 대비 효율적인 포획이 가능하도록 고안됐다.그동안 곰소만 해역은 젓새우 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포획할 수 있는 적합한 어구 어법이 없어 어업인 소득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연구어업을 추진해 현장 맞춤형 포획 기술 개발에 나섰으며 과학적 자원조사와 실제 조업을 병행해 실효성을 검증해왔다.연구는 곰소만 부근 해역 1470ha, 13개 정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창 부안 어선 32척이 참여해 7월부터 9월까지 어장환경 조사와 어획통계 조사를 수행했다.이를 통해 자원량 데이터와 조업 실태를 체계적으로 축적했다.특히 젓새우 주 조업 시기인 7~8월에는 연구어업 참여 어선 1척당 평균 2천만원 이상의 어획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개발된 어구 어법의 경제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이 확인됐다.곰소만 연안의 젓새우 연평균 포획량도 약 110톤 수준으로 조사됐다.도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곰소만 해역 특성에 맞는 젓새우 포획 방식의 과학적 근거를 더욱 체계화하고 제도개선 건의와 함께 현장 확산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곰소만 연안 젓새우는 지역 어업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원인 만큼, 그 가치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합리적인 어구 어법의 제도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과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담양군, 결식 우려 아동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 19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복나래와 함께 지역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담양군 행복두끼 프로젝트'전달식을 진행했다.이는 지난해 11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함께 지역 아동 40명에게 12개월간 도시락 지원을 약속한 협약에 따른 전달식이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협약에 따라 군은 관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매주 5일 분량의 밑반찬을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담양군, 민원 담당 공무원 ‘아침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은 3월 19일 오전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아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과에서 매주 실시하는 자체 친절 교육 시간에 맞춰 마련했으며 민원과를 비롯해 세무 건축 등 각 부서 민원 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군 관계자는 "민원 창구는 군민이 행정을 처음 접하는 중요한 접점인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3-20
-
남양주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합과 지역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0일 강화군 일대에서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해 지역복지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민관 협력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이날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협의체가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석태 오남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파트너”며 “협의체와 함께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