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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남악·오룡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황금빛 청춘 댄스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본 스트레칭과 라인댄스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경쾌한 음악에 맞춘 신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규칙적인 댄스 활동을 통해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심폐지구력 강화와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활기찬 여가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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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소년수련관, 5월 상설 프로그램 ‘마음을 담아’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상설 프로그램 ‘마음을 담아’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와 풍선아트, 3D펜, 방송댄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가족에게 전할 먹거리와 선물을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또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기회를 넓히고 가족과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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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무안군지부, 어버이날 맞아 한우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전국한우협회 무안군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 75kg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한우는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불고기로 조리돼 관내 취약계층 4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석환 지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한우농가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받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명호 무안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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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일초, 어린이날 맞이‘사랑의 간식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용인대일초등학교가 6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학부모회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랑의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학교 중앙 현관에 등장한 ‘소떡소떡 푸드트럭’ 이었다.푸드트럭에는 “세상에서 가장 및나는 용인대일초 보물들아, 어린이날 축하해”등의 다정한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가 걸려 아이들을 반겼다.학생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간식을 받아들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만끽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공부하는 곳’ 이라는 학교의 이미지를 넘어, 아이들의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행복한 삶의 터전’ 으로서의 즐거움, 학교와 가정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보호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특히 학교와 학부모회가 하나되어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학교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민주적인 학교공동체의 협력 모델을 구현하는 기회가 됐다.김성효 학부모회 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멋진 행사를 기획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학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한뜻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플래카드 문구처럼 우리 보물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중형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 오는 길이 설레고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봉사하고 적극 지원해주신 학부모회 학부모님들 덕분에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용인대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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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어버이날 효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소속 단체별 결연가정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 소속 각 단체가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을 직접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로 세대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용선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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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1,050여명 참여 속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자원봉사자 105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주요 행사장에 배치돼 관람객 안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도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며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몫을 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신속한 정리와 환경정비까지 맡아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채종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이번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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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직자 대상 ‘상호문화 이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6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상호문화 이해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증가와 함께 빠르게 다양성이 확대되는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포용적 행정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성대학교 국제이주협력학과 학과장이자 이민·다문화연구원 원장인 오정은 교수가 맡아 ‘다문화정책과 상호문화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상호문화주의 이해 △다문화정책과 상호문화정책 비교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 △아산형 상호문화정책 발전 전략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오 교수는 다문화주의와 상호문화주의의 개념적 차이를 설명하며 단순히 다양한 문화의 공존을 지원하는 다문화정책을 넘어 주민 간 상호 교류와 참여, 사회적 관계 형성을 촉진하는 상호문화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일선 행정 현장에서 외국인 주민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정책 설계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대표적인 다양성 도시인 만큼,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정책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이 상호문화적 관점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로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현재 외국인 주민 비율이 11.1%로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각 부서와 아산시가족센터, 관내 대학, 아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생활안내, 상담, 한국어·문화교육, 사회통합 프로그램,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상호문화정책의 핵심 가치인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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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적인 현장 소통 통했다… 삼성 ‘수조 규모 투자’ 가시화
[한국Q뉴스] 아산시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과 투자 제안에 글로벌 기업이 실무 협의에 나서면서 대규모 투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산시는 최근 삼성전자와 온양사업장 내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 신설 공사 인허가를 위한 사전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시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까지 드러난 만큼, 투자 ‘실행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보고 있다.해당 사업은 건축면적 2만 5120㎡, 연면적 14만 2678㎡에 달하는 지상 9층 규모의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을 신설하는 계획으로 알려졌다.이번 투자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테스트 중심이던 온양사업장은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고대역폭 메모리 등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여지가 높아 업계에서는 향후 수조 원대 투자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이번 투자를 위해 아산시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수차례 방문해 투자 방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토대로 맞춤형 행정 지원과 협의를 지속해 왔다.지속적인 접촉은 실제 투자 확대 흐름으로 이어졌다.삼성전자의 지방세 납부액은 2024년 대비 2026년 기준 약 4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계획이 확정된다면 온양사업장에 대한 자금 투입 역시 같은 기간 약 3.1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산시는 이번 투자로 온양사업장이 첨단 패키징 기능까지 확보하고 아산시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 핵심 도시로 도약한다면,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협력기업 유입, 지역 소비 확대,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도화 등 연쇄적인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가 확정될 경우 아산시가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핵심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신속한 착공이 이뤄지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향후 투자 인허가 신속 지원과 기반시설 확충, 정주 여건 개선, 협력기업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기업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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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시정 복귀 13개월, 주춤했던 성장 엔진 재가동”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열린 ‘5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시정 복귀 13개월을 돌아보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다시 돌렸다”고 소회를 밝혔다.이날 오 시장은 “지난해 4월 시정에 복귀한 이후 13개월 동안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잠시 주춤했던 아산의 성장 엔진을 재가동하고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시 세웠다”고 강조했다.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시정 정상화,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다지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들이 이어졌다”며 “이 모든 성과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근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대해서는 “민·관·경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상생형 축제로 지역 상권과 연계된 체류형 소비를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 과정에서 공직자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직자는 소명의식으로 시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존재로 맡은 역할을 다하고 시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때 가장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5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의 신속 추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등을 제시했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기강이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모임에서는 시민 21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2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이어 한성대학교 오정은 교수가 ‘다문화 및 상호문화 인식 개선’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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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5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주요 현안 점검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6일 시청 창의실에서 실·단·과장 이상 간부 공무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강조하며 부서별 현안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먼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이행실태 점검과 관련해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이어 세외수입 체납 징수와 관련해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납부 독려와 함께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5월 5일 기준 지급률 88%를 달성한 만큼, 미지급 대상자에 대해서도 읍면동과 협력해 신속히 지급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오는 5월 21일 실시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 구축과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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