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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불법자동차 일제정리 및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의 안전 확보와 건전한 자동차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기간 중 일산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합동단속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대적으로 나서는 만큼 단속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무승인 구조 및 장치 불법 튜닝 자동차 △발광다이오드 등화장치 임의 부착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번호판 미부착 및 고의적 훼손·가림 등으로 식별이 어려운 차량 등이다.구는 단속에서 적발된 위법 행위에 대해 차량 소유자에게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또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일산서구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 “정기적인 단속과 유관기관 합동 조사를 통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차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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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문화강좌 스마트폰 큐알코드 접수 방식 도입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6일까지 모집하는 올해 3분기 문화강좌부터 ‘스마트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대화동 주민자치회의 문화 강좌는 시민들이 주민센터를 방문해 종이 신청서를 작성하고 담당자가 이를 다시 엑셀 프로그램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기입하는 접수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로 인해 접수 기간마다 혼잡함이 발생하고 데이터 입력 오류나 처리 지연 등의 불편함이 따랐다.이에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접수 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화동 주민센터 문화강좌 관리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새롭게 바뀐 방식은 간단하다.주민들이 홍보물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전용 신청 화면으로 연결된다.화면에서 간단한 인적 사항과 수강하고자 하는 강좌명을 입력하고 결제까지 완료하면 신청이 완료되고 앱 시스템을 통해 신청 데이터가 자동 축적되는 방식이다.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예전에는 줄을 서서 서류를 쓰고 기다려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만 찍으면 1분 만에 신청이 끝나서 정말 편리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신태관 대화동 주민자치회장은 “기존의 수작업 중심 접수 방식을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 주민들의 접수 편의를 높이고 주민자치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도 강화됐다”고 말했다.김선영 대화동장은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스마트하게 해결해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3분기 운영을 통해 시스템이 완전히 안정화되면 고양시 내 다른 행정복지센터에도이 시스템이 사용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대화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스마트 시스템 적용 확대를 시작으로 향후 진행될 다양한 주민 자치 프로그램 및 마을 행정 전반에 디지털 행정 혁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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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화정청소년자유공간, 개관 12주년 기념 ‘활짝이의 12번째 돌잔치’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화정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20일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청소년여가프로그램 ‘활짝이의 12번째 돌잔치’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화정청소년자유공간의 개관 12주년을 기념하고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화정청소년자유공간의 마스코트인 ‘활짝이’의 생일파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며 공간에 대해 배웠다.참여 청소년들은 △화그작 모의고사 △화그작 랜덤 만들기 △활짝이에게 편지 쓰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화정청소년자유공간과 관련된 퀴즈를 풀고 공간에 대한 추억과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유공간과의 유대감을 형성했다.또 모든 미션을 완료한 청소년들은 활동을 통해 획득한 케이크 조각을 활용해 대형 생일 케이크를 완성하며 개관 12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화정청소년자유공간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서 공간에 대해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됐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생일 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한편 화정청소년자유공간은 7월 여름방학을 맞아 슬라임 만들기와 귀신의 집 등 계절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이 즐겁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청소년들의 의견 및 화정청소년자유공간에서 진행되는 주요 활동은 화정청소년자유공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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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모빌리티 지원기업 ㈜토프모빌리티, 국내 첫 전기비행기 상업 비행 예약 개시
[한국Q뉴스] 고양산업진흥원이 ‘스마트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으로 지원한 주식회사 토프모빌리티가 지난 22일 국내 최초로 전기비행기 관광 체험 예약시스템을 개시했다.주식회사 토프모빌리티는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기비행기 안전성 인증을 받은 미래항공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이다.지난 2일까지 전기비행기 100회 무사고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운항 안정성을 입증했다.이번에 개시하는 전기비행기 관광 상품은 조종사 1명과 승객 1명이 탑승하는 1인 프로그램으로 화성 하늘누리비행장에서 출발해 서해 상공을 비행하는 코스로 운영된다.진흥원은 지난 2025년‘스마트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대상자로 토프모빌리티를 선정했다.외부 기온에 따른 전기비행기 충전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포시즌 스마트 충전기’ 개발을 지원했다.올해는 후속 지원으로 AI 운항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한 ‘미래 항공기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 개발을 돕고 있다.토프모빌리티 관계자는 “고양시 지원으로 개발한 스마트 충전기를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이 가능해졌다”며 “현재 개발 중인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도 성공적으로 구축해 향후 전기비행기 사업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한동균 진흥원장은 “고양시가 지원한 기업이 국내 최초로 전기비행기 상업 비행을 개시하게 돼 뜻깊다”며“앞으로도 고양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이끌 혁신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흥원의 ‘스마트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은 혁신 기술을 가진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을 발굴해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4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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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나의 숲속 레저 아카데미’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는 지난 20일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2분기 주말 체험활동 ‘나의 숲속 레저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체험활동은 노을학교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진로와 직업’ 이라는 주제에 맞춰 기획됐다.특히 청소년이 1분기 주말체험 후 조사한 만족도 결과를 반영해 스포츠에 중심을 둔 ‘동두천 놀자숲’을 최종 체험 장소로 뽑았다.체험 당일 청소년들이 원하던 자연 속의 활동과 평소 관심 있던 스포츠 활동과 레저 시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으며 비가 오는 상황에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협력하며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했다.그리고 레저 스포츠 시설의 다양한 전문가에 대해 간접경험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원하던 스포츠 주말체험이라 좋았고 평소 집라인 같은 레저 스포츠를 체험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할 수 있어 좋았다”며“자연과 함께 있는 그물망과 미끄럼틀 같은 시설이 신기했고 나도 저런 시설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이재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원하던 활동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해 가는 모습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 지원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자세한 사항은 성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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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주민자치회,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공릉천 산책로 약 200미터 구간에서 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꽃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꽃길 조성 활동에는 이중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공릉천 둔치에 코스모스를 식재하며 아름다운 산책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수년 전부터 직접 산책로를 정비하고 꽃밭을 가꾸며 이어온 주민참여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중근 주민자치회장은 “여러 해 동안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꽃길을 조성해 왔다”며 “위원들의 따뜻한 정성과 노력이 담긴 만큼 올해도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어나 공릉천 산책로를 찾는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일상 속 여유와 힐링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원신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공릉천변 산책로가 주민들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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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과 만드는 지역혁신… 3개 사업에 1억 9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광명시가 에너지 효율 개선·일자리 창출·인공지능 기반 지역문제 해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사업비는 신한금융그룹과 행정안전부가 협력해 추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확보한 것이다.특히 △에너지 △베이스 △소셜 등 공모 사업 3가지 유형에 전부 선정되며 사회연대경제 기반 지역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에너지’분야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광명시청소년재단의 노후 냉난방기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에 참여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환경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예정이다.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경쟁력을 도모하고자 하는 ‘베이스’분야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예그린애드가 온라인 판로 개척과 친환경 홍보물 제작 공정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취약계층 신규 채용을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는 ‘소셜’분야에서는 사회적기업 이티랩이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지역혁신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참여형 문제해결 모델을 확대해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시민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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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 제3기 회원 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 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보건소 2층에 위치한 노인건강증진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신체 기능 향상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번 제3기 과정은 7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12주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를 위한 순환운동 △낙상 예방을 위한 균형·근력 운동 △컴퓨터를 활용한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이다.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에 노인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하면 공개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한다.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노인건강증진센터 프로그램이 어르신 신체 기능 유지와 인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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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름철 디저트 카페·대중선호 음식점 위생점검
[한국Q뉴스] 광명시가 여름 성수기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디저트 판매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등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유행하는 ‘우베 디저트’판매업소를 비롯해 블루리본, 경기노포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중선호 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상태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식품 취급 및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고치도록 조치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는 행정처분 등 엄격하게 처분할 방침이다.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팥빙수나 우베 디저트 등 유행 식품의 조리 위생 확보가 최우선 과제”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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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동보호 전문성 높인다…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한국Q뉴스] 광명시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22일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보호 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협약과 교육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이해를 높이고 아동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보호 및 가족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 △위기아동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정보교류 활성화 △아동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어 진행한 교육에서는 이재연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ADHD 행동 이해와 지원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성평등가족과 아동보호·드림스타트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들은 ADHD 아동의 주요 특성과 행동 양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과 지원 전략, 보호자 및 양육자와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며 아동보호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촘촘한 아동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신재학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ADHD 를 비롯한 다양한 발달·정서행동 특성을 이해하는 것은 아동보호 현장의 중요한 역량”이라며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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