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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년 연속’및 ‘대회 역대 최다’ 메달 획득
2026-05-15 16: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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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교원 1,403명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초·중등교원 대상 ‘피지컬 컴퓨팅 중심 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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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체육과 신규․저 경력 교사 직무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예천군에 있는 대한육상연맹 트레이닝센터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임용된 도내 공 사립 중등 체육 교사 2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체육과 신규 저경력교사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신규 저경력 체육 교사의 수업 실기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신규 교사의 학교 적응과 교직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는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참가 교사들은 학교체육 정책 이해와 체육 실기 수업 방법, 체육 교육과정 및 평가, 학생 생활지도와 회복탄력성 등을 주제로 강의와 실습, 모둠 토의에 참여했다.첫째 날에는 ‘경북의 체육교사로 살아가기’특강과 학교체육 기본 방향 실무 연수가 진행됐다.이어 전 육상 선수이자 감독인 백승도 강사가 ‘러닝 입문 A to Z’를 주제로 실기 연수를 운영했으며 윤정기 전 수석교사가 체육 실기 수업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저녁 시간에는 선배 교사와의 소통 연수가 마련돼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수업 운영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사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했다.둘째 날에는 경북 학교체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체육 교육과정 및 평가에 대한 모둠 토의와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감정코칭 전문 강사가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에 필요한 감정코칭과 회복탄력성 강화 방안을 강의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저경력 체육 교사의 실기 수업 전문성과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이고 선배 교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멘토링을 통해 학교 현장 적응력과 안정적인 교직 수행 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체육건강과 배준성 과장은 “신규 체육 교사들이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수업 역량과 생활지도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의 질 향상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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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과정․교실수업개선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교육과정 지원단과 교실수업개선 지원단,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지원단 및 교실수업개선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수업 질 개선을 지원하는 핵심 인력인 지원단의 역할 수행 역량을 높이고 교육과정 기반 수업에 대한 이해와 수업 컨설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교육과정 기반 수업 설계 이해 △좋은 수업의 기준과 관점 정립 △수업 분석 관점 및 컨설팅 방법에 대한 주제 강의 △실제 수업 영상 및 지도안 분석 실습 △모둠별 수업 분석 및 피드백 작성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연수로 진행해 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원단이 공통된 수업 관점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교실 수업 개선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수업은 학생 성장의 출발점이며 교실의 변화가 곧 학교의 변화를 이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지원단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더욱 촘촘히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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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서 제작·배포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도움 자료인 2026년 경남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서 를 도내 전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배포한다.안내서는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 존중’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제작됐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관찰·발견-통합진단-통합지원-사후관리’의 4단계 운영 절차가 명확히 제시됐으며 선별 도구 및 회의록 시나리오 등 실질적인 도구가 포함되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경남교육청은 정책의 이해부터 현장 실천까지 유기적인 흐름을 고려해 안내서 내용을 구성했다.구체적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방향 △학교 차원의 지원 체계 구축 △실제 운영 방법 및 사례 △진단 도구와 각종 서식 활용 등 실무 전 과정이 단계별로 담겼다.경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관리자 연수에서 인쇄물을 배부해 왔으며 5월 7일 마지막 연수에서도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또한, 도교육청 누리집과 경남교육디지털자료관에 파일을 게시해 교직원들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향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이종섭 교육복지과장은 “학교 현장의 소중한 경험과 안내서의 실무 자료가 어우러져 경남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이 더욱 단단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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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현장 참여형’ 교육으로 학교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높이고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29일까지 ‘지역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도내 공립학교 교감·원감과 행정실장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에 관한 실질적인 해법 방안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경남교육청은 올해부터 교육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기존 18개 시군별 분산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10개 권역별 거점 교육 방식으로 개편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교직원이 직접 학교 내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안을 마련하는 ‘참여형 위험성 평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 예방 체계가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보건 교육 전문 기관 강사들을 초빙했으며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 등 시의성 있는 현안 교육도 병행한다.양미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이 겪는 실무적인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위험성 평가를 내실화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경남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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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교원 진로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 중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8일부터 6월 2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교사의 진로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진로 교육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연수는 중등 진로전담교사 심화 과정, 중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과정, 초등 진로교육 역량 강화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꿈it다 ‘시스템을 활용한 진로 설계 실습 △학교급별 진로 연계 교육 사례 공유 △진로 심리검사 및 상담 실무 △창업 교육 사례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미래 직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진로 설계 코칭 역량을 갖추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진로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탄탄한 진로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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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고 방사광가속기 체험으로 미래 과학인재 키운다
[한국Q뉴스] 단양고등학교는 8일 학생 28명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연구소에서 운영한 방사광가속기 미래인재 양성 사업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과학적 탐구 역량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진로 이해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파이썬 실습을 통한 단백질 3차 구조 분석과 MIR 등 첨단 의료장비 실습, 현미경을 활용한 세포 소기관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교과 수업에서 배운 과학 원리가 실제 연구와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학생들은 연구소의 전문 연구 인프라와 첨단 장비를 활용한 실습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고 첨단 과학기술이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와 연구기관이 협력해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단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실제 연구 현장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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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다…경남 사제동행 24인, 독도 영토 주권 선언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도내 고등학생과 교원 24명이 참여하는 ‘2026 역사 정의 실천, 경남 학생·교원 온·오프라인 독도 탐방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일본의 역사 왜곡이 점차 노골화되는 상황에 대응해 학교 현장의 역사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의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 학습과 현장 체험을 융합한 ‘입체적 탐방 모델’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교사와 학생 4명이 한 팀을 이룬 탐방단은 지난 4월 28일 메타버스 공간에서 독도의 생태와 역사를 사전 학습하며 전문 지식을 쌓았다.이어 7일 독도 탐방단은 ‘아이좋아 독도좋아’, ‘역사정의실천’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독도 수호 의지를 확고히 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가상 현실에서 먼저 만났던 독도를 직접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소감을 밝혔다.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우리 학생들이 논리적 대응력을 갖추고 독도 사랑을 실천하는 과정이 진정한 역사 교육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플랫폼과 현장 체험을 연계해 다음 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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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영농철 맞아 고성 단감 농가 일손 돕기 나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8일 고성군 마암면에 위치한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상반기 봄철 농촌 일손 돕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공직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본청 직원들은 단감 농사의 결실을 결정하는 핵심 작업인 ‘적뢰’작업에 일손을 보탰다.직원들은 농가의 안내에 따라 작업 요령을 숙지한 뒤 현장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나눴다.박종훈 교육감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남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농촌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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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교육연수원, 찾아가는 계약 교육 과정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5월 8일 순천 전라남도동부지역본부에서 일반직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계약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공공계약 관련 법령이 지속적으로 개정됨에 따른 계약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순천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교육은 △ 물품, 용역, 공사 계약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 △ 감사 지적 주요 사례 분석 △ 계약 분쟁 예방 방안 등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 실무형 교육으로 이뤄졌다.특히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 중심의 소통형 교육방식이 병행되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김병인 연수원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수는 동부권 지역의 교육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 됐으며 중서부권 지역 연수는 오는 5월 22일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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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6.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전남 각 지역학부모회연합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 2025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임원진 감사패 전달 △ 2025년 연합회 활동 실적 보고 △ 2026년 연간 활동 계획 안내 △ 2026년 임원 선출 △ 임원진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2026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대표로 선출된 이은순회장은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와 학부모 자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남의 미래 교육과 지역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는 바람직한 학부모 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전남광주 교육통합을 목전에 두고 있는 시기에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가 어느때보다 절실하다. 올해 임원진은 향후 전남과 광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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