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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부대시설 계약서류 제출 거부한 미래한강본부·SH에 자료 제출 촉구
2026-11-05 1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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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 김해련 도의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 해소해야”
-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조 9,853억원 사용… 재정 안전판 약화 책임 따져야”
- “장애인 배움터는 늘었는데, 지킬 사람은 줄었다”… 황수영 의원, 평생교육사 확충 촉구
-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 김명숙 경기도의원 “아이의 첫 식사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영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필요”
- 이지혜 의원, “논란의 역사 강연 강행한 경기도교육청, 역사교육 중립성도 지킬 수 있나”
- 전예슬 경기도의원, 세교3지구 자족도시 조성·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에 경기도가 나서야
- 최종부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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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위원장, 성남 대원중 ‘벽깨기 교육혁신’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은 지난 10월 31일 성남 대원중학교를 방문해 초·중등 연계 RAS 통합교육 프로젝트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한 교육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대원중학교가 주관하고 하원초등학교와 양영중학교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Read, Feel, Move’ 프로그램으로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원어민 강사들이 참여해 학교급과 교육기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기획에 성남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져 지역의 교육자원을 연계한 교육협력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AS 프로젝트는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예술, 스포츠를 융합한 총 10차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영어 그림책 읽기와 감정 표현, 자화상 및 공동 작품 제작, 비즈 공예, 킨볼 등 협동 활동과 AI 기반 성장 포스터 제작에 참여했다.또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 혼합 모둠을 구성하고 중학생들이 초등학생의 영어 읽기를 돕는 버디 활동을 통해 학교급을 넘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대원중학교와 하원초등학교는 지난해 겨울방학에도 초·중등 연계 AI·로봇 프로젝트 캠프를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양영중학교와 함께 협력 분야를 영어·예술·스포츠로 확대하고 수원외고 원어민 강사의 전문성을 연계해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했다.국중범 위원장은 “학교마다 가진 교육적 강점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결하면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 간 벽을 허물고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협력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된 의미 있는 사례”고 평가했다.이어 “경기교육대전환은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변화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교육협력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원중학교는 이번 프로젝트 운영 성과와 학생·학부모 의견을 바탕으로 초·중등 연계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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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지역방위 핵심 전력 예비군, 지방정부도 책임 있는 지원체계 갖춰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은 10월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경기도 예비군 육성·지원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기도 차원의 예비군 육성·지원 체계 구축과 조례 제정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6년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기도 예비군 지원 현황과 지역 간 격차를 점검하고 훈련환경 개선, 장비 현대화 및 조례 제정을 통한 경기도의 역할과 협력체계 마련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윤종영 부위원장은 토론에 앞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접경지역의 긴장 고조, 드론과 무인체계를 비롯한 전쟁 양상의 변화 속에서 지역 예비전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예비군을 실질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주제발표를 맡은 양승봉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비상대비전문연구원은 ‘지역예비군 발전 전략’을 주제로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예비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양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예비전력이 단순한 보충전력이 아니라 전쟁 지속능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전력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경기북부 접경지역과 경기남부 주요 산업시설 밀집지역은 위협의 성격이 서로 다른 만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모종화 경기도 평화안보수석자문위원, 마상현 의정부시 민관군 협력 자문관, 이승현 한미연합사 사무관, 배지만 경기도 비상기획관이 참여해 지방자치단체의 예비군 육성·지원 역할과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모종화 수석자문위원은 지자체별 예비군 육성지원 규모의 편차와 연도별 예산 변동성을 지적하며 안정적인 지원계획과 최소 지원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다만 국방부와 군이 담당해야 할 영역까지 지방정부가 과도하게 부담하지 않도록 국가·도·시·군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상현 자문관은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예비군 육성지원금이 삭감되거나 매년 변동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상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예비군을 단순한 ‘지원 대상’ 이 아니라 지역방위를 함께 책임지는 ‘공동 주체’로 바라보는 지방정부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승현 한미연합사 사무관은 미국의 예비전력 제도와 총체전력 개념을 소개하며 상비전력과 예비전력을 국가안보의 통합된 구성요소로 바라보는 제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아울러 지자체별 관심과 재정여건에 따라 지원수준이 달라지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 차원의 안정적인 지원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배지만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예비군 전투역량 강화에 지방자치단체도 책임 있게 참여해야 한다”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과 군부대의 소요를 바탕으로 한 지원 우선순위 설정, 국가 차원의 합리적인 재정분담 기준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전시 급식·수송·의료·통신 등 지속지원체계를 관계기관 간 훈련을 통해 실제 작동 여부까지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장에 참석한 예비군 관계자들도 예비군 육성지원금의 지속적인 감소와 지역별 편차, 훈련시설 이용의 어려움 등을 직접 제기하며 조례 제정을 통한 안정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요청했다.특히 지자체장이나 지역의 재정상황에 따라 지원규모가 크게 달라지지 않도록 일정한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윤종영 부위원장은 “예비군 육성·지원이 일회성 사업이나 지자체의 관심 정도에 따라 좌우돼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예비군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며 “지역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예비군과 일선 지휘관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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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 어르신 안전·복지 지켜야 송산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개선·필수예산 확보 나서 ”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지난 10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재)송산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을 만나 노후시설 기능보강과 복지관 운영 예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복지관 관계자들은 개관 21년이 지난 복지관의 승강기 고장과 계단·주차장 바닥 노후화로 이용자 안전이 우려된다며 시설 개선을 건의했다.요청한 사업비는 승강기 교체와 계단·주차장 정비에 필요한 총 1억 1320만원이다.조병진 의원은 “어르신과 이동약자의 안전을 위한 시설 정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해당 사업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우선순위로 건의했다”고 설명했다.“지원 여부와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관계자들은 복지관 운영 비와 노인상담사업 등 도비 매칭 예산 삭감에 따른 어려움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기본적인 복지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필수 예산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조병진 의원은 “도비 지원 중단이 시 재정 부담을 높이고 복지관 운영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특히 “기존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해 온 서비스가 예산 축소로 흔들리지 않도록 필수 운영 비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조병진 의원은 “어르신들이 매일 찾는 복지관의 안전과 안정적인 운영은 지역 노인복지의 기본”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달하고 시설 개선과 필수 복지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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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환경 넓혀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열린 ‘2026 경기도발달장애인가족체육대회’에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경기도발달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기고 서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김현덕 의원은 행사에 참석한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응원의 뜻을 전하며 체육활동이 건강 증진뿐 아니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라는 점에 공감을 표했다.김 의원은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운동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고 말했다.이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기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장애인 생활체육은 누구나 누려야 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편안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련 지원 여건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행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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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농문화제·수어경연대회, 예산 문제로 중단되어선 안 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의왕호수공원에서 열린 ‘경기도 농인문화제 및 수어경연대회’에 참석해 농문화의 가치와 수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행사의 지속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인들이 수어를 통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수어경연대회를 통해 수어의 표현력과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농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김현덕 의원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 “수어는 단순히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을 넘어 농인의 삶과 정체성, 공동체의 자긍심이 담긴 소중한 언어”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사회통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농인들이 자신의 언어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문화를 나누는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예산 문제로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며 “농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농인들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안정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장애인의 문화 향유는 일회성 행사나 특별한 기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보장되어야 할 권리”며 “농인들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받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여건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와 참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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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의원 “7호선 면목역세권 재개발 순항, 추진위 승인 완료” … 최고 40층, 약2200세대 대규모 주택공급에 속도
[한국Q뉴스]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7호선 면목역 일대 대규모 주택조성에 앞장선다.임 의원은 “최고 40층, 2195세대에 달하는 재개발사업 조합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됐다”고 밝혔다.해당지역은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 추진을 진행한다.지난 4월 말 동이서 검인이 시작되어 9월 초 승인신청서가 접수된 지 약 2달만에 이뤄낸 쾌거이다.이번 승인은 지난 6월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구역이 지정되기 전에도 요건을 충족하면 추진위를 구성할 수 있도록 제도변경이 된 것에 따른 행정절차의 간소화 덕택이다.개정된 법률은 정비계획 입안에 필요한 주민 공람이 완료된 지구에서는 정비규역이 지정되기 전이라 할지라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다.실질적으로 사업추진 행정절차를 단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이번 사업은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과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된 용도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주거시설과 생활SOC시설이 함께 개발된다.특히 면목역은 7호선과 더불어 내년 착공예정된 면목선 도시철도가 들어서면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되고 면동초등학교 인근에는 약 6600㎡ 대규모 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임규호 의원은 “이번 프로젝트는 중랑구 랜드마크를 새롭게 만들어내어 서울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히며 “추진을 위해 앞장서주신 최낙봉 위원장과 함께 빠른 착공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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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수상… 시민 삶 바꾸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인정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의원은 3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의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와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우수 정책과 의정활동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김광철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관광산업 활성화와 체육환경 개선,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지역 현안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지난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는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게임산업 육성 및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본회의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해당 조례 개정을 통해 게임·이스포츠 산업의 정책적 지원 기반을 보완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김 의원은 잠실관광특구의 지역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추진하고 관광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특히 송파구의 풍부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또한 지난 8월 서울시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를 제안한 데 이어 9월에는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회의를 추진했다.이를 통해 사업 추진 가능성과 기관별 역할, 시설 운영·관리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정책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교육 및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했다.방이초등학교 양궁 훈련시설 개선과 관련해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서울시교육청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서울시 체육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왔다.김 의원은 이처럼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관계기관 협의와 정책 점검으로 연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 왔다.김광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쉼 없이 뛰어온 의정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의정활동의 진정한 성과는 수상자체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 얼마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느냐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문화·체육·교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의 오랜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송파의 발전을 넘어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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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김길영 의원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 및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은 우수한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 확산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김길영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원내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고 서울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 현안 해결 및 입법·정책 성과를 도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강남구 지역 발전은 물론 서울시 전반의 도시 경쟁력 제고 및 효율적인 시정 견제와 대안 제시를 병행해왔다.특히 김 대표의원은 평소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정책의 시작과 끝은 오직 시민의 삶이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지역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 왔다.김길영 대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서울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원칙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서울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책임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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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휘·유호준 의원, 제조로봇 수혜기업 현장 방문… “핵심 제조업 중국 유출 막을 중장기 마스터플랜 절실”
[한국Q뉴스] 30일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과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제조로봇 도입지원 사업의 현장 성과를 살피고 글로벌 경쟁 우위 선점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중장기적 자동화 지원 전략을 모색했다.이날 현장에는 임창휘, 유호준 의원과 경기도청 디지털혁신과,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이 도입된 자동차 선바이저용 안전거울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해당 기업은 ‘2025년 경기도 제조로봇 이니셔티브’과제를 통해 로봇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결과, 사이클 타임이 57.14% 개선되고 수작업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생산성 및 작업 환경 향상을 이뤄냈다.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제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기감과 국내 발전 기반을 지키기 위한 기업 대표의 확고한 철학이 화두에 올랐다.제조기업 대표는 “제조업의 AI 자동화와 로봇 도입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시대의 흐름”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영세 중소기업들은 막대한 초기 자본 부담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토로했다.특히 “제조로봇 지원 예산과 같은 경기도 차원의 공공 마중물 역할이 중단된다면,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에서 밀려 국내를 지탱하는 핵심 제조업 생태계 전체를 중국 등 해외에 고스란히 빼앗기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책적 관심과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이에 임창휘 의원은 로봇 도입의 규모의 경제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짚었다.임 의원은 “현재 시범 사업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원 규모를 연간 수천, 수만 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시장 자체를 키워야 로봇 도입 단가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더불어 “이러한 제조업의 자동화 전환 위기는 역으로 경기도 내 로봇 산업과 SI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제조업과 첨단 로봇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덧붙였다.이어서 유호준 의원은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방어적 차원을 넘어선 선제적 생존 전략을 강조했다.유 의원은 “중소기업의 제조로봇 도입은 단순한 공정 효율화를 넘어, 대한민국 제조업의 붕괴를 막고 국가 생존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방파제”고 규정했다.이어 “파편화된 단기적 시혜성 지원을 넘어서 도내 수많은 공장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자동화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향후 5년, 10년을 내다보는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며 “대기업의 펀딩 연계, 설비 렌탈 지원 활성화, 대출 이자 보전 등 다각적이고 유연한 금융 모델을 결합해 경기도가 튼튼한 기반을 선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끝으로 참석한 의원들은 세수 감소와 재정 악화로 인해 당장의 대규모 직접 예산 편성이 녹록지 않은 현실에 깊이 공감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내 제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켜내는 일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에 뜻을 같이하며 단순 보조를 넘어선 다각적 지원 모델 발굴을 위해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의견을 모으고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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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G-FAIR KOREA,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 돼야”
[한국Q뉴스]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 강조 “내년 제30회 G-FAIR, 세계적인 전시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10월 29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G-FAIR KOREA 2026’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도내외 중소기업 480개사가 참여해 600개 부스에서 뷰티·푸드·리빙·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제품을 선보인다.특히 해외 바이어 400명을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 600명이 참여해 수출·구매 상담회와 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김태형 위원장은 개막식에서 “경기도에는 수많은 중소기업이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G-FAIR는 기업들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중요한 기회”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전시회 슬로건인 ‘Get Your K-Pick’을 언급하며 “K-반도체, K-뷰티, K-팝, K-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것”이라며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서 전시장을 구석구석 살펴보시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열린 ‘해외참가기업 네트워킹 리셉션’에도 참석해 해외 바이어들을 환영하고 경기도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김 위원장은 리셉션에서 “먼 길을 와주신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이 경기도 기업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어 “G-FAIR KOREA가 해외 바이어 여러분께는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우리 기업에는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의 만남이 일회성 교류를 넘어 지속적인 협력과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위원장은 G-FAIR의 지속적인 성장과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기대도 나타냈다.그는 “내년 제30회 G-FAIR가 세계적인 전시회인 CES에 버금가는 행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더 많은 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G-FAIR KOREA 2026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수출·구매 상담회 외에도 우수제품 시상, 세미나,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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