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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타워 8층)에서 개최한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현장 맞춤형 채용 행사로 반도체, 물류·포장, 식품생산, 인쇄 기계조작, 전기·전자, 판매업, 세탁, 도서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총 96명의 인력을 모집했다.행사 기간 동안 86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방문해 면접 및 채용 상담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2명이 채용되고 약 72%의 취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파주시 일자리센터는 행사에 앞서 참여 기업의 급여 수준과 후생 복지 등 근로조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반영한 맞춤형 연계를 통해 취업 연계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행사 이후에도 채용자에 대한 고용 유지와 재취업 지원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함으로써 실질적인 채용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에서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173명의 구직자 중 92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또한,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오는 6월 말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모집은 5월 중 진행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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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박성호 여행 작가 초청 강연
[한국Q뉴스]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7일 19시, 박성호 여행 작가를 초청해 세계 90개국 여행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낯선 길 위에서의 고독과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로 나서는 박성호 작가는 카이스트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정해진 길을 벗어나 세계 각국을 탐험하며 진정한 삶의 가치를 탐구해 온 인물이다.저서로는 전 세계 야생동물과의 만남을 기록한 여행가의 동물수첩 등이 있다.강연에서는 아마존 정글부터 안데스 고산 지대까지, 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겪은 90개국의 다채로운 경험을 나눈다.특히 익숙한 환경을 떠나 마주한 고독이 어떻게 개인의 내밀한 성장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은 ‘주체적인 인생 설계’의 기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해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인생 궤적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강연은 오는 7일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해솔도서관 1층 소극장에서 진행되며 여행에 관심 있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4월 27일부터 해솔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솔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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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민 제안으로 만드는 2027년 예산…주민참여예산 공모
[한국Q뉴스] 마포구는 2027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인다.또한 주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지역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공모는 마포구민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 학생,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안전, 교육·체육, 복지·보건, 관광·경제, 도시환경, 교통·건설, 일반공공행정 등 7개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공모 규모는 총 10억원으로 일반 사업은 1건당 1억원 이내, 행사성 사업은 1500만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다.제안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 단계별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사업은 구의회 의결을 통해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된다.신청은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마포구청 예산정책과 방문이나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신청서 서식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예산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구는 오는 6월 ‘예산학교’를 운영해 제도 이해와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 발굴을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구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 유도에 힘써왔다.그 결과 전년도 공모 접수 건수는 87건에서 100건으로 증가하고 주민투표 참여자도 872명에서 1308명으로 늘어나는 등 제도 참여가 확대됐다.이 가운데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시 일하러 갑시다’ 프로그램과 ‘마포 가족운동회’등 53개 사업이 채택돼 추진됐다.올해는 주민참여예산으로 116건의 접수 가운데 32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약 8억 5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선정된 사업에는 도로 경계석 논슬립 설치, 청소년 국제교류 및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차세대 발달장애인 창작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다.마포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생각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통로”며 “2027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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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사랑을 달다
[한국Q뉴스] 마포구는 5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마포 카네이션 축제’를 개최한다.마포구가 주최하고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를 실천하는 구민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축제에 참석하는 어르신께는 입장 시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뜻을 표현할 예정이다.축제의 기념식은 복지관 3층 열린마당에서 열린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9시 45분부터 서강대학교 응원단 ‘트라이파시’의 공연과 구립도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율동 무대가 식전 공연으로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밝힐 예정이다.이후 오전 10시부터 개회선언으로 기념식이 시작되며 마포구수화통역센터 수어통역사의 통역과 함께 효행 유공자 표창 수여식, 내빈축사, 기념 촬영, 축하공연이 진행된다.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부문 개인 19명과 효 실천에 기여한 단체 3곳에 표창을 수여한다.이를 통해 마포구는 지역사회에서 효행을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된 구민의 공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기념식 후에는 ‘마포 카네이션 콘서트’ 가 펼쳐진다.MC 이선민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나운하, 중견 탤런트 김하림, 가수 태우정, 가수 김채연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께 흥겨운 노래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약 90분간 이어지는 공연은 어르신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이웃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마포구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축제가 어르신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효도하는 마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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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버이날 맞아 ‘효’나눔
[한국Q뉴스] 약수노인종합복지관, 7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8일 종합사회복지관들 카네이션과 특식 제공 신당종합사회복지관 구순 맞이한 어르신 13명께 감사장 전달 동별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 나눔도 이어져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중구 곳곳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와 나눔이 펼쳐진다.지역 복지관들과 교회·상인·학교·기업 등 지역사회가 식사 대접과 선물, 봉사활동 등으로 ‘효’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먼저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7일 중구구민회관에서 약 40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 ‘오월애, 어버이 꽃길을 걷다’를 연다.몽골 결혼이민자들의 댄스 공연과 하모니어스 합창단이 무대를 꾸미고 모범 어르신과 효행자, 복지관 직원 등 총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이와 함께 경품추첨과 다양한 체험, 게임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어버이날인 8일에는 신당·유락·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준비한 특식을 대접한다.특히 신당종합복지관은 구순을 맞은 어르신 13명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한다.또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3일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봄 나들이를 준비해, 계절의 정취를 나눌 예정이다.지역 곳곳에서는 정이 오가는 ‘효 나눔’도 이어진다.청구동 ‘신일교회’는 청구동 내 5개 경로당 어르신들께 영양떡을 전달하고 맛집으로 소문난 ‘은주정’과 ‘문화옥’은 을지로동 어르신들께 각각 건강식품과 식사를 제공한다.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은 명동경로당과 필동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를 펼치고 필동의 인쇄업체 (주)디피에스는 어르신 70여명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한다.또한 홀로 지내는 이웃이 외롭지 않도록, 다산동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후원 도시락을 배달하고 중림동에서는 상인회와 함께 중장년 1인가구를 초청해 식사 자리를 마련한다.광희동 역시 어버이날을 맞아 오장갈비와 승리플라워의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 50명을 방문해 갈비탕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새기고 함께 웃으며 따뜻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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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교통섬 없애고 횡단보도 늘린다
[한국Q뉴스] 서울 중구가 교통섬을 철거해 우회전 사고를 예방하고 횡단보도를 늘려 보행 동선을 연결한다.여기에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어린이 교통안전도 한층 강화한다.구는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중구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해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중구는 전체 면적대비 도로 비율은 18.9%로 서울시 자치구 중 네 번째로 높다.서울의 중심지로 퇴계로·을지로·청계천로·남대문로·왕십리길 등 주요 간선도로가 지나고 생활도로와 골목길이 촘촘히 얽혀 있어 교통량이 많고 흐름도 복잡하다.이에 구는 매년 교통안전시행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구는 올해 ‘내편중구버스’ 운영 개선, 교통섬 철거, 다산로 보행환경 개선, 연속성 있는 보행흐름 구축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먼저, 을지로5가 교차로의 교통섬을 철거해 차량 회전각을 확보하고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를 예방한다.광희초등학교에서 버티고개까지 이어지는 다산로 일대에는 가로정원을 조성하고 노후 보도블록과 적치물 등을 정비한다.청계천 모전교, 금호여중 앞 등 보행흐름이 끊긴 6곳에는 횡단보도를 신설해 동선을 잇는다.이 밖에도 지난해 도입한 무료 공공기관 셔틀 ‘내편중구버스’ 운영을 개선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도로와 교통시설도 안전하게 정비한다.이면도로 일방통행로의 우회전 구간에 유색 유도선을 그려 시인성을 높이고 급경사지 주변 건물에는 코너 볼라드를 설치해 외벽 충돌 사고를 예방한다.또한 신당종합복지관 주변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하고 약수역 사거리 등 12곳의 노후 바닥 신호등 18개를 교체한다.노후 된 간이 승차대도 교체하고 스마트쉼터 20곳과 버스정류소 냉·온열의자 102개는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교통약자를 위한 안전망도 강화한다.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에 도로표지병과 LED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남산초·장충초·충무초·청구초 등 주요 통학로를 정비한다.관내 9개 공립초등학교 주변에는 54명의 ‘등굣길 안전지킴이’를 배치해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을 챙긴다.스마트 기술도 적극 활용한다.신당초등학교 후문 앞 횡단보도에는 보행 속도가 느린 어린이를 고려해 보행 신호 시간을 자동 연장하는 시스템을 설치한다.남산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스마트폰 사용 제한 시스템’을 도입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한다.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나선다.‘중구민 자전거 보험 가입’과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자전거 도로와 거치대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무단 방치 자전거는 수시로 점검·수거한다.이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70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하고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운영한다.법규 위반 차량 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도 펼쳐 교통질서를 확립한다.구 관계자는 “시설 정비부터 교통안전 문화 정착까지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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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군포시는 5월부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대면 전달하고 안부 확인 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배달 결과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군포시는 지난 2월 27일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3월 12일 군포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4월 9일 동 고독사 예방업무 담당자 및 관련부서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개최 후, 각 동 별 대상자 추천받아 명단 확정해 5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업 대상은 관내 각 동별 10명 내외로 확정된 대상은 총 100명이며 군포우체국 소속 집배원이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필품 대면 배달을 수행한다.군포시 복지정책과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24일 사전 간담회를 통해 집배원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응대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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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 “2026년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군포시니어클럽은 2026년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 향상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60여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경연대회에서 군포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 ‘자동심장충격기 관리단’ 참여자들이 출전했고 평소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켜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정확한 판단력과 신속한 대응,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종철 관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경연대회 성과를 넘어,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활용의 긍정적인 모델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는 성과이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총 40여 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공익활동 1300명, 역량활용사업 489명, 공동체사업단 204명, 취업연계사업 170명 등 총 2163명의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군포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살린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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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한국Q뉴스] 군포시는 일정 소득 이하의 취약 예술인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신청 접수를 오는 5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군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지급액은 연간 최대 150만원 이내로 최종 신청 인원 및 예산 상황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조정될 수 있다.이는 경기도 내 참여 시군들이 공통으로 적용하는 원칙으로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자격을 갖춘 예술인에게 형평성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운영 방침이다.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은 ‘경기민원24’누리집을 통해,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제출 서류는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3자 정보제공 및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 지원기준일 현재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서 등이며 예술활동증명서는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다만,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이나 K-ART 수혜자 등은 중복 지원 방지를 위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7~8월 중 1차 지급이 이루어지고 10월 중 2차 지급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추진 상황에 따라 지급 시기는 일부 조정될 수 있다.군포시 관계자는 “예술인 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 무형의 가치를 전달하는 예술인들의 노력을 인정하는 마중물과 같다”며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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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행사 ‘센터에서 놀자’ 행사 성료
[한국Q뉴스]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군포시 관내 어린이집 및 가정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센터에서 놀자’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군포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약 500명과 영유아를 양육하는 210가정, 약 400명의 부모가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행사는 센터 내 공간을 활용해 팡팡플레이존, 추억의 7080 및 포토존, 동물농장, 바다야놀자 등 다양한 테마 체험 부스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자녀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각 체험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일상 속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놀이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아울러 안전요원 배치 및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영유아와 가정을 위한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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