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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청사 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청사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순환자원 회수로봇 쓰샘’을 설치해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이번에 설치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비로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로 스마트폰 앱 설치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재활용품 배출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를 현금으로 전환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청사 내에 설치된 것은 탄현1동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재활용 자원의 수거율 향상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안미경 백석2동장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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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 장기 요양 등급 활용법 강의 ‘아카데미클래스’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는 지난 18일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강의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장기요양등급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인센티브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된 '한마음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김경래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강의에서는 장기요양등급의 정의 및 신청 방법 등급별 서비스 활용법 가족 요양 제도 등 생소한 내용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강의 종료 후에는 1:1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보냈으며 참여자들의 개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상담이 진행됐다.이에 참여자들은 "평소 어렵다고 느꼈던 장기요양등급에 대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앞으로 덕양분소는 매월 1회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양시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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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동, 제2차 ‘어르신 건강주치의’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3월 19일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4통 경로당에서 제2차 ‘어르신 건강주치의’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한의사회 및 일산동구보건소와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한다.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 맞춤형 한방 건강교육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겨우내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가까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진료도 해주고 침도 놓아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최상덕 식사동장은 “제2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요를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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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주민자치센터,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문화강좌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스트레칭 라인댄스 등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가 많은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과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한국 전통 악기를 활용한 민요, 가락장구,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됐다.강좌 접수는 주교동 주민의 경우 오는 23 24일에 우선적으로 가능하다.다른 동 주민은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접수할 수 있으며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알차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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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 예산 낭비 막고 시민 편의 높일 처인구 대중교통 개선 방안 제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은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처인구의 열악한 대중교통 실태를 지적하며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3가지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이 의원은 "처인구의 승용차 수단 분담률이 75.2%에 달해 시민 10명 중 8명이 대중교통을 포기하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으며 수지구민의 13%가 지하철을 이용할 때 처인구민은 단 3.4%만이 이용할 정도로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하다"고 진단했다.이어 "수천억원의 예산이 드는 도로 신설 대신, 노선 효율화라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3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이 의원이 제시한 첫 번째 과제는 용인터미널 인근의 비효율적인 우회 노선을 정비해 직결 운행으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의원에 따르면 이미 2024년 터미널 준공에 맞춰 이동, 남사, 안성, 평택 방면 직결 운행을 위한 좌회전 차선 및 신호체계가 완비됐음에도 불구하고 11개 노선은 여전히 현장 실태를 외면한 채 상습 정체 구간을 우회하며 시민의 귀중한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용인터미널~안성 구간 22-1번 노선을 사례로 들며 용인예술과학대 정류장에서 다음 정류장인 옥현까지 단 한 구간을 지나는 데만 평소의 몇 배에 달하는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버스의 공차 거리 증가는 고스란히 운영 손실과 시의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며 "주력 노선들이 좌회전 차선을 통해 직결 운행하도록 해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역설했다.둘째로 22번 노선을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연장할 것을 주문했다.22번 종점에서 원삼면 행정복지센터까지는 불과 10분 거리지만, 현재 연결 노선의 배차 간격이 140분에 달해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그는 "산업단지 완공 후를 기다리기보다 공사 현장 인력 폭증으로 인한 교통 체증과 천리 일대 주정차 민원 등 당장의 혼잡을 해결하기 위한 선제적 노선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터미널 인근 우회 구간 개선으로 전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11-1번과 22번 노선을 통합 운영하면 추가 증차 없이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대안을 제시했다.마지막으로 남사읍 주민들의 경전철 접근성 보장과 이동권 형평성 제고를 위해 24-3번 노선을 변경 연장하는 방안을 내놓았다.이 의원은 송전리에서 시청역으로 가는 21번 노선 신설 사례를 언급하며 "잘 만든 버스 노선 하나가 시민들에게 주는 편리함은 이용객 수로 증명된다"며 "한숲시티에서 시청역을 오가는 24-3번 노선을 남사읍 행정복지센터까지 4km만 연장한다면 별도의 증차 없이도 지역 전체의 경전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해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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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 의료 소외지역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
[한국Q뉴스] 시흥시의회가 3월 19일 의회 청사에서 시흥시 의료 소외지역 민간의료기관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역 간 의료 접근성 차이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는 성훈창 의원, 김찬심 의원, 시흥시의사회,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해, 의료 소외지역에 대한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향과 지역 간 의료서비스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의료 소외지역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시장의 책무 규정 민간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 시행 민간의료기관을 통한 주민 지원 사업 추진 등이다.참석자들은 의료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는 점에서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의료 소외지역의 범위와 소외지역 내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시흥시의회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집행부 및 의료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의료 소외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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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공공청사 건립 추진을 포함한 3개 안건이 상정됐다.특히 도시의 미래 비전부터 시민 화합, 행정 편의까지 아우르는 핵심 사업들이 논의되며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실질적인 자문이 이어졌다.김중태 공동위원장은 "시의 주요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혜안을 나누고 건의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겨우내 준비해 온 역점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2026년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등 미래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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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삼육대와 손잡고 GT-B 갈매역 정차 추진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19일 삼육대학교와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민과 학생 교직원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T-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과 함께 갈매역과 삼육대학교 간 교통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따라 구리시와 삼육대학교는 GT-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협력 삼육대 갈매역 간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 도로망 등 교통 기반 확충과 개선 등 다양한 연계 교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GT-B 노선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약 6만명의 주민과 향후 개발 예정인 태릉 공공주택지구 입주민은 물론,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삼육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7천 명의 교통편의를 위해 필요한 사안으로 강조되고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를 포함한 갈매권역의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증가하는 교통수요와 지역 개발 여건 변화를 적극 반영해 GT-B 갈매역 정차가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삼육대학교 제해종 총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갈매권역과 연계한 교통체계 구축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리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기존 타당성 검증 용역 결과를 보완하고 갈매권역 인근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삼육대학교 통학 수요 증가 등을 반영한 전략 연구용역을 추진해 GT-B 갈매역 추가 정차 요건을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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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참석…지역 안전 헌신 격려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소방서가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19일인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주요 내빈, 의용소방대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의용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지원을 비롯해 각종 재난 재해 예방 및 복구활동, 산악 수난사고 대응 등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안전캠페인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주광덕 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남양주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남양주시는 의용소방대가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남양주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시는 남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취약요소 사전 점검 및 선제적 대응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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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에 참석해 107만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기념했다.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유재호 이은진 이용운 이해남 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이 함께해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본 행사에서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이 도시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화성특례시 공동체의 자긍심과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자랑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화성특례시의회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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