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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김운봉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 김운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이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사회공헌 활성화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개인과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와 재능 나눔이 일회성 선행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공적 기반을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조례안은 사회공헌 및 사회공헌자의 정의 명시 사회공헌 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시장의 책무 관계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과의 활동 연계 사회공헌 활동 홍보 및 포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특히 사회공헌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여건을 조성하고 주체 간 협력과 연계를 촉진해야 한다는 시장의 책무를 명시했다.지역사회 곳곳의 나눔 활동을 촘촘하게 연결해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닿게 할 수 있는 행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또 관계 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비영리단체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이에 따라 기부와 후원, 재능 나눔이 현장의 수요와 정교하게 맞물리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조례 시행으로 민간의 나눔이 지역 복지 체계와 긴밀히 결합하면 사회공헌의 가치를 공적으로 예우하는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우수 사례 발굴과 포상을 통해 선한 실천이 지역 전반에 퍼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김운봉 의원은 "이번 조례는 지역사회 곳곳의 선의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출발점"이라며 "개인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필요한 곳에 더 잘 닿고 그 가치가 온전히 인정받는 따뜻한 용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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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안 이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예산의 편성 집행 결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분석하고 반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방재정을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제정됐다.조례안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각종 정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탄소 감축 효과가 큰 사업에 우선해 예산을 편성하고 관리하는 제도로 규정했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단순한 비용 관점이 아니라 기후 대응 효과 측면에서도 검토하게 된다.특히 감축지표 설정, 대상사업 선정, 지침서 작성 등 제도 운영 전반에 걸친 시장의 책무를 명시해 실효성을 높였다.각 부서는 마련된 기준에 따라 예산서와 결산서를 작성하며 운영 결과는 다음 연도 재정 운용에 환류되어 지속적인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또 온실가스감축인지 예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했다.시민의 세금이 기후 위기 대응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쓰이는지 점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셈이다.조례안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탄소중립 관련 위원회가 전문적인 자문 기능을 대행하도록 했으며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 근거도 담았다.아울러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시민이 직접 기후 정책에 의견을 낼 수 있는 길도 열어두었다.신현녀 의원은 "이번 조례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예산이라는 가장 실질적인 행정 수단에 탄소중립의 기준을 입힌 제도적 기반"이라며 "용인시가 사업 규모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함께 살피는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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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국토대청소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3월 20일 새마을회원과 이천시 수도과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하천 변 국토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단월동 공다리 밑에 집결해 하천 변 길을 따라 모가면 경계에 이르는 구간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및 악취를 유발하는 폐기물 등 30kg을 수거했으며 이천시의 대표 하천인 복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국토대청소는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했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더불어 이천시 수도과에서도 하천 변 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회원님들과 함께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복하천 변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무분별한 불법 투기로 인해 오염되었던 하천 변이 국토대청소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업무 등 각자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국토대청소에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 그리고 오늘 함께한 수도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헌 옷 모으기, 사랑 나눔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 및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5년도 친환경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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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3월 구인 구직 만남의 날’ 개최
[한국Q뉴스] 이천시는 3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구인 구직 만남의 날’채용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 171명이 참여한 가운데 77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날 행사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18개 기업이 참여해 총 153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1:1 면접에 참여했으며 일부는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되거나 2차 면접으로 연계됐다.또한 이천일자리센터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취업 상담, 채용 정보 제공, 직업훈련 및 교육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면접과 함께 개인별 상담 및 구인처 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이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효성 높은 행사”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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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놀이터에서 창의력이 쑥쑥"..양천구,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 개관
[한국Q뉴스] 양천구가 아이들이 날씨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을 17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8만명의 주민이 이용할 정도로 보호자와 아이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용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구는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권 중심으로 시설을 확충하고 지점별로 테마를 달리해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번에 개관한 목3동점은 양천구 내 9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목동깨비시장공유센터 내 공동육아방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술놀이터'테마로 전면 리모델링해 조성됐다.특히 야광그림 그리기 자석놀이 체험공간 캠핑 체험 역할놀이 존 볼풀장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균형 있게 배치돼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또 36개월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보호자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할 경우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평일은 3회차, 주말은 4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이용 대상은 서울시 거주 0세부터 6세까지 영유아로 이용료는 2시간 기준 영유아 2000원, 보호자 1000원이다.예약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양천구는 현재 목3동점을 비롯해 목4동점 신월3동점 신월5동점 신정4동점 신정7동점 신정7동 2호점 신트리공원점 오목공원점 등 총 9개소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 신월7동점과 강월어린이공원점을 추가 조성해 총 1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은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과 연계해 아이 동반 가족의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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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일자리협의체 첫 회의…"흩어진 일자리 사업 한판에 묶는다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처음으로 일자리협의체를 꾸리고 19일 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2026년 제1차 동대문구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었다.청년과 여성, 중장년, 노인, 기업지원 분야가 따로 움직이던 일자리 사업을 한자리에 모아 지역 사정에 맞는 동대문형 일자리 모델을 찾기 위한 첫걸음이다.이번 회의에는 구청 관련 부서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올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함께 기관별 일자리 사업을 어떻게 연결할지, 동대문구에 맞는 특화 일자리를 어떤 방식으로 발굴할지에 논의가 집중됐다.동대문구가 협의체를 만든 이유는 분명하다.일자리 사업은 이미 많지만, 대상과 기관이 나뉘어 있어 구민이 체감하기에는 흩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구는 청년층을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캠퍼스와 청년창업 지원 공간을 운영하고 있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노인일자리사업처럼 생애주기별 지원 사업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협의체는 이런 사업들을 따로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 이어지게 만들겠다는 취지로 읽힌다.회의에서는 특히 청년 취 창업 지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성화, 시니어 일자리 확대, 여성 직업능력 개발, 중장년 재취업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협업 가능성이 거론됐다.청년에게는 취업 준비와 창업 지원이, 경력보유여성에게는 재취업 과정이, 어르신에게는 사회참여형 일자리가 각각 따로 필요한 만큼, 같은 '일자리'라도 구민의 삶에 맞게 촘촘히 잇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바탕에 깔려 있다.동대문구가 최근 상반기 경력보유여성 일자리 지원사업과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잇달아 안내한 것도 이런 흐름과 맞닿아 있다.구는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부서와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일자리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함께 운영해 협력체계를 느슨한 모임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는 실무 기반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일자리는 구민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자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이라며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양질의 일자리를 넓히고 구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머물고 싶은 도시 동대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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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장, 함박초 등굣길 교통지도봉사 참여
[한국Q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아침 처인구 함박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주변 통학환경과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했다.교통지도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신배 학교장과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교통지도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교통 봉사 시작 전 학교 주변을 둘러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피고 김신배 교장과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 시장은 김신배 교장이 건의한 학생 안전을 위한 외부 차량 차단기 설치 급식동과 교실동 사이 캐노피 설치 체육관 누수 보수 등에 대해서는 "학교 내부 시설은 시가 직접 조치할 수는 없지만 용인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교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학부모들은 학교 앞 도로 포장 파임 보수 사거리 신호등 신호시간 연장 어린이보호구역 종료 지점 우회전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표지 설치 등을 건의했다.이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오늘 말씀주신 사항은 신속히 검토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고 통학로 안전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보완 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함박초 후문 근린공원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들의 보행로를 살피고 교통 봉사에 참여 중인 봉사자들을 격려했다.또한,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학로 개선사업의 주요 시설 설치 운영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함박초 일대에는 우회전 차량 안내 전광판, LED 바닥신호등, 방호울타리 설치,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 교통안전 시설이 순차적으로 구축됐으며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이 도입돼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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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우리음식연구회, 직접 만든 밑반찬 3종 서평택푸드뱅크에 기부
[한국Q뉴스] 평택시 우리음식연구회가 20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올해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연구회는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 3종을 각 30인분씩 준비해 서평택푸드뱅크에 전달하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바로 먹을 수 있는 반찬’나눔을 이어간다.이번 음식 나눔 행사는 생필품 중심으로 지원되는 경우가 많은 현실에서 조리된 반찬을 제공함으로써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나눔이다.서평택푸드뱅크 관계자는 “즉시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밑반찬은 실제로 현장에서 반응이 매우 좋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음식 나눔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해에도 분기별로 총 4회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해왔다.올해 역시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에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우리음식연구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밑반찬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이웃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식탁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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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2026년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관내 돌봄센터 2곳에서 ‘2026년 청소년 문화 체험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빛과 모래가 어우러진 전문 샌드아트 공연으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공연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모래를 만지며 작품을 만들어보는 실습 시간이 이어져 예술적 창의성을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비전1동장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체험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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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취약지인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비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체육회, 만세로상가번영회 등 50여명이 협업해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는 등 겨울철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책임 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 개선을 통해 청결한 비전1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작으로 매월 주민과 함께하는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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