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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요리교실 ‘피자 특공대, 시계피자 만들기 대작전’ 마무리
[한국Q뉴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의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특화사업 어린이 요리교실 ‘피자 특공대, 시계피자 만들기 대작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요리교실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 관내 어린이급식소 28곳의 1~2세 어린이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어린이들은 색깔별 식재료를 활용한 식생활 교육과 오감 체험, 요리 활동을 통해 채소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식재료에 대한 친숙함을 높였다.교육은 △빨강·노랑·초록·보라·흰색 등 색깔별 채소 알아보기 △피자에 사용되는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는 오감 체험 △다양한 색깔의 식재료를 활용한 시계 모양 피자 만들기 △여러 색깔의 채소를 골고루 먹겠다고 약속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요리 활동에서는 어린이들이 빨강·노랑·초록·보라·흰색의 다양한 식재료로 피자를 꾸미고 숫자 모양 과자와 당근을 활용해 숫자와 시곗바늘을 표현하며 자신만의 ‘시계 피자’를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모든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느꼈다.활동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피자를 만들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완성된 피자를 보며 무척 즐거워했다”며 “연령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고 어린이집에서도 연계해 식생활 교육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장혜현 위생과장은 “어린 시기의 긍정적인 식생활 경험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기초가 된다”며 “어린이의 연령과 발달 특성을 고려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배치 의무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대상별 교육과 함께 영양·위생·안전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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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생애 초기 독서습관 형성 돕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9월 21일~22일 이틀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북스타트 사업의 하나로 부모의 독서 지도 역량을 높이고 가정에서 다양한 독서 활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총 2회에 걸쳐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그림책 활용법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활동을 중심으로 한다.21일 프로그램은 황진희 작가와 함께 ‘보드 북으로 시작하는 부모 교육’ 으로 영유아에게 그림책이 지닌 의미와 가치, 그림책 읽기와 초기 문해력 발달의 관계, 효과적인 그림책 읽기 방법 등을 안내한다.10월 12일에는 신혜영 작가의 ‘그림책으로 아이의 몸과 마음 깨우기’를 통해 그림책 ‘몸을 쭉’의 창작 과정을 비롯해 영유아 발달에 맞는 그림책 선택과 활용법,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 연계 놀이와 활동 등을 소개한다.인미정 교하도서관장은 “영유아기에는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하도서관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차시 교육은 모집을 마쳤으며 2차시 교육은 10월 1일부터 교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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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 추석 전 ‘칼·가위 갈이 행사’ 진행
[한국Q뉴스]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가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칼·가위 갈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주민자치회는 무뎌진 칼과 가위가 음식 준비 과정에서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특히 사전에 각 마을 통장의 협조를 받아 가정에서 무뎌져 사용이 불편했던 칼과 가위를 동네별로 수거하고 전문 칼갈이 명장이 직접 연마해 다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 편의를 높였다.새롭게 간 칼을 돌려받은 어르신은 “집에서 쓰던 칼이 무뎌져 불편했는데 마을에서 갈아주니 추석 음식 준비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요즘 세상에 칼 갈아주는 데가 어디 있나. 꼭 필요한 일을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다른 주민들도 재료 준비 시간을 줄이고 명절 음식을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게 됐다며 호응했다.박용호 교하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늘 고민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예자 교하동장은 “최근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진행한 무료 이동 진료와 향기 치료 프로그램, 이번 행사까지 모두 참신했다”며 “더욱 다양한 주민 지원을 위해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에 100여 가구가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10월 중 칼·가위 갈이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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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50년, 함께 열어갈 100년… 강서구, ‘개청 50주년’ 상징 찾는다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027년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구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개청 50주년 기념 슬로건 및 엠블럼 공모전’을 개최한다.1977년 개청한 강서구는 오는 2027년 9월 1일에 개청 50주년을 맞이한다.구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서울 서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비전을 마련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이번 공모를 기획했다.공모 주제는 △기록 △공감 △도약이다.슬로건은 정해진 양식에 따라 한글 또는 영문 2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되고 엠블럼은 손으로 그리거나 디지털 작업으로 A4 크기 1장 이내로 제작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10월 8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서구청 기획예산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온라인을 통해 응모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작품은 1차 실무심사위원회의 심사와 주민투표, 2차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부문별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1명을 각각 선정한다.최종 당선작은 11월 중 구 누리집에 공지되며 당선자에게도 개별 안내한다.선정된 슬로건과 엠블럼은 2027년 한 해 동안 각종 간행물, 홍보물, 영상, 관용차량 등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와 개청 50주년 기념 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 50년 동안 강서의 발전을 함께 일궈온 구민들과 미래 100년을 그려나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서구의 정체성과 비전을 멋지게 표현해 줄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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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2동, 큰기쁨교회로부터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받아
[한국Q뉴스] 큰기쁨교회가 지난 1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운정1동과 운정2동에 백미 10kg 58포를 전했다.큰기쁨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2024년 11월에도 운정1동에 백미 10kg 40포를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올해 추석에는 운정1동뿐만 아니라 운정2동에도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 10kg 58포는 운정1·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석환 큰기쁨교회 담임목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아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나의 어려움처럼 여기며 함께 나누고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송인숙 운정1동장은 “운정1동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석환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정영옥 운정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큰기쁨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 등에 소중히 전달해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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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추석 맞아 취약계층 150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읍이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50가구를 찾아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문산읍 예치금 250만원과 지역 내 후원 물품을 통해 마련됐다.이날 문산읍은 50가구를 대상으로 송편, 고기, 식혜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 김치, 나물 등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전달해 명절의 정을 더했다.평현복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들께 전해 명절의 온기를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문산읍은 지역 내 후원 물품을 활용해 100가구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후원에는 운정센트럴제일안과, 한울생약, 하나님의교회, 코스모스·율곡국제라이온스협회가 참여했다.이창우 문산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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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명동로 특설 무대에서 ‘2026년 금촌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계획을 논의·의결했다.이번 총회는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 공론장으로 진행됐다.금촌1동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사업장·학교·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마을 의제와 주민자치회 운영 경과를 함께 공유했다.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와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한 뒤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 주민 의견 수렴, 의결이 차례로 이뤄졌다.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4일까지 온오프라인 사전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모인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논의를 이어가며 주민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이날 상정된 주요 안건은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 △금촌1동 꽃정원 조성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 등이다.‘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는 흙공 던지기, 화단 조성, 수중생물 관련 안내판 설치, 쉼터 확충 등을 통해 금촌천 일대를 주민 친화적인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금촌1동 꽃정원 조성’은 관내 유휴지와 화분을 활용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은 벼룩시장과 다문화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전찬훈 금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마을의 주체로서 지역 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 의견이 지역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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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안심 진료… 파주시, 응급의료 대응 강화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의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파주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 공유 △기관별 비상 연락망 구축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방안 논의 △청렴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무척조은병원, 문산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병의원 69곳과 약국 55곳도 연휴 기간 운영될 예정이다.파주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위원장인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은 응급의료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파주소방서와 관내 응급의료기관 등 여러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의료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겠다”며 “추석 연휴 전후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파주시청 누리집 및 파주보건소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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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 추가 신청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6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돌봄 여건이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의료비, 돌봄 위탁비, 장례비 등을 지원해 반려동물의 건강을 증진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의 돌봄 취약 가구다.또 경기도 공공 입양기관에서 국가 봉사 동물을 입양한 가구는 특별 지원 대상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기본 검진 및 치료비 △돌봄 위탁비 △장례비 △종합건강검진 등이다.지원 금액은 반려동물 1마리당 의료·돌봄·장례비는 최대 20만원, 종합건강검진은 최대 40만원까지다.올해 하반기 추가 지원 규모는 총 60마리이며 오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3층 동물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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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윤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8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동별 대표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00여명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은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관계 법령 및 관리규약에 따른 직무, 소양, 윤리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공동주택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공동주택 회계처리 사항 등이다.김민섭 주택과장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동별 대표자의 직무 이해를 높이고 책임 있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운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에 대해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온라인 교육을 올해 말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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