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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 디엠지 평화의 길 펫 트레킹’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9일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 ‘2026 디엠지 평화의 길 펫 트레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반려견을 동반한 150팀이 공원을 거점으로 ‘파주 디엠지 평화의 길 9코스’를 함께 걸었다.참가자들은 걷는 동안 체험 행사와 반려견 응급처치법 강연에 참여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의 생태·역사 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파주시는 이를 통해 ‘디엠지 평화의 길’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의 가능성도 확인했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파주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역사·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파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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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한국인공지능협회, 평화경제특구 위한 업무협약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파주 평화경제특구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와 연계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적인 지정과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장, 김건훈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파주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적인 추진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으는 한편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특히 파주 평화경제특구의 입지적 강점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평화경제특구 전략 산업별 생태계 조성에 한층 속도가 붙을 걸로 기대된다.아울러 9월 말 통일부에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인 만큼,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당위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투자 유치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라는 큰 구상에 인공지능이라는 혁신의 동력을 더하는 뜻깊은 자리”며 “한국인공지능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인공지능 기업을 평화경제특구에 유치하고 인공지능 기반 시설을 확충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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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5회 가족문화축제’로 지역공동체 가치 확산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0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제5회 파주시 가족문화 축제 알콩달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다양한 문화, 하나 되는 알콩달콩 한마당’을 부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화합하는 가족 친화적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파주시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풍물놀이패 남사당놀이보존회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내빈 축사, 파주시가족센터 핵심 가치 선포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핵심 가치 선포식에서는 파주시가족센터의 핵심 가치인 ‘소통’, ‘성장’, ‘협력’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가족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의미를 더했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케이팝 춤 공연, 다문화 인식 개선 인형극, 미얀마 전통 춤, 태권도 시범, 마술과 비눗방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아울러 전통의상 체험, 국가별 대표 음식 소개, 홍보관, 풍선 증정 행사,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의 장이었다”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가족친화적 지역공동체 조성과 다문화 공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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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입사 서류 작성법’ 특강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청년층 취업 특강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입사서류 작성법’ 참여자를 모집한다.교육은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파주시일자리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 또는 관내 고등학교·대학교 졸업 예정자다.다만 취업자 및 취업 예정자, 최근 3년 이내 파주시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포기자는 참여가 제한된다.이번 특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채용 공고와 직무 내용을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다.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채용 방식의 이해 △채용 공고 및 직무 분석 △자신의 경험과 직무 역량 연결하기 △생성형 AI에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 △지원동기, 직무 역량, 협업 및 문제해결 등 주요 자기소개서 문항 작성 등이다.특히 실제 지원기업과 직무, 자신의 경험을 반영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익히는 과정에서는 인공지능이 작성한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말투가 드러나는 자기소개서로 다듬는 방법까지 함께 다룰 예정이다.신청은 온라인 신청 또는 파주시일자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선정 결과는 10월 8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파주시는 이번 교육이 청년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을 취업 준비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신에게 맞는 입사 서류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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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사단법인 동행연우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7일 사단법인 동행연우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박준태 복지정책국장, 김영태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대표, 윤현묵 장애인연합회장, 김주원 파주지역자활센터장이 참석해 기탁 취지와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날 동행연우회가 전한 물품은 엘에이갈비 꾸러미 100개와 미술용품 꾸러미 100개로 총 1천만원 상당이다.이 가운데 엘에이갈비 꾸러미는 취약 장애인 가구에, 미술용품 꾸러미는 취약 아동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사단법인 동행연우회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파주시니어클럽을 수탁받아 운영하는 법인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김영태 동행연우회 대표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에 박준태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나눔의 뜻이 취약 장애인 가구와 아동 가구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민간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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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자원봉사센터, ‘2026 지-하우징’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월롱면·조리읍·교하동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하우징 집수리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후원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했으며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진행했다.월롱면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했다.집수리에 앞서 새마을지도자월롱면협의회와 월롱면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자원봉사자 22명이 가구와 생활용품 이동, 폐기물 정리 등 사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집수리 완료 후에도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조리읍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대상자가 주방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신체 조건에 맞춘 개수대와 수납장을 설치했다.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는 주방 집기와 식기류 정리, 공사 후 청소에 참여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교하동의 장애인 가구는 120년이 넘은 노후주택의 누수와 단열 문제 등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교하동의 추천을 받아 집수리 자원봉사단체 큰길회가 참여해 노후된 공간을 보수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마련했다.수리 이후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시협의회의 세탁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파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주택 보수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특성과 불편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봉사 단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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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푸드팩토리 쿡도시락으로부터 매월 도시락 110개 정기 나눔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도시락 업체 푸드팩토리 쿡도시락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도시락 110개를 정기적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나눔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시락 지원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18일 정기 후원의 시작을 알리는 도시락 전달식을 개최했던 파주시는 앞으로 광탄면·조리읍·금촌1동·운정4동·운정1동 등 5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손배찬 파주시장은 “한 번의 나눔도 소중하지만, 매월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이어간다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서석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선행이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파주시도 민간의 소중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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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사회 연계로 아동 비만 예방 체계 강화 나서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보건소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한 ‘활력업 건강업 교실’을 운영한다.사업은 9월 7일부터 11월 12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대상은 운정권역 다함께돌봄센터 4곳의 아동이다.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이 즐겁게 신체활동에 참여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운정보건소는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 기관을 직접 찾아가 놀이형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흡연 예방 및 영양 교육을 통합해 제공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아동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놀이형 신체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흡연 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보건소는 이를 통해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소아비만의 조기 예방과 장기적인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운정보건소는 아동·청소년 비만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성장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주목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초등학교 시기는 식습관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가 형성되는 시기여서 이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것이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 진행했다.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아동 비만은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성장기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익숙한 돌봄 현장에서 신나게 움직이고 즐겁게 배우는 방문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운정보건소는 이번 사업 종료 후 운영 실적과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지역 아동 대상 건강 증진 프로그램의 지속 추진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다함께돌봄센터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아동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향후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건강 증진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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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도서관, ‘시를 그리고 마음을 쓰다’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문학과 미술을 연계한 프로그램 ‘시를 그리고 마음을 쓰다’를 총 2회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황평강 미술 강사가 진행하며 시를 읽으며 떠오르는 이미지와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문학과 미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시를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시 속 장면과 분위기를 자신만의 시각적 언어로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1회차에서는 ‘도형을 이용한 구성’을 주제로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의 시 ‘상쾌한 여행’을 함께 감상한다.참여자들은 시에서 발견한 주요 이미지와 장면을 도형으로 단순화해 화면에 구성하며 문학적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이어 2회차에서는 ‘감정의 질감 표현’을 주제로 아르튀르 랭보의 시 ‘감격’을 감상한다.시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분위기를 다양한 질감으로 시각화하며 같은 작품이라도 서로 다르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본다.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를 읽고 느낀 이미지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문학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번 만남이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관심사를 함께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프로그램은 9월 21일부터 문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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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정신응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신응급대응 실무협의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보건소는 지난 17일 정신건강 위기 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파주시 정신응급대응 실무협의체’간담회를 개최했다.이 협의체는 파주보건소와 관내 경찰·소방, 지정의료기관인 연세서울병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간담회를 열어 정신건강 위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이번 2026년 3분기 간담회에서는 정신건강 위기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정신응급 위기대응 대화형 안내 프로그램 ‘인공지능 현장파트너’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아울러 10대 의뢰 대상자 현황을 공유하며 청소년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파주시 관계자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현장 1차 대응 기관인 경찰·소방과 전문 의료기관 간 촘촘한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유기적인 위기 대응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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