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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전성시대’ 앞당긴다…서울시, 역세권 규제 풀어 325개 전역 ‘생활거점’ 확대
[한국Q뉴스] ‘강북전성시대’ 앞당긴다…서울시, 역세권 규제 풀어 325개 전역 ‘생활거점’ 확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 개선…사업성 개선해 서울 전역 직·주·락 생활거점 확산- 최대 일반상업지역 상향 역세권 확대…서울 全 역세권 325개로- 사업성 낮은 11개 자치구 공공기여 부담 대폭 완화…민간참여 유도- 강북·서남권 등 생활거점 확산…비중심지 역세권 활성화로 서울 전역 균형발전 본격화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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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명소에서 봄날의 설렘을 만끽!!’ 서울시,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8일 개최
[한국Q뉴스] 관련 누리집https:hangang.seoul.go.kr/‘노을 명소에서 봄날의 설렘을 만끽’ 서울시,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8일 개최 - 8일~10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봄결찬란’’ 개최 - 공연·쉼터·체험 프로그램 등 봄의 감성을 가득 담은 풍성한 소풍 콘텐츠 마련 - 행사 3일간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활기찬 릴레이 음악 공연 진행 - 누구나 이용 가능한 쉼터 제공…폼폼 꽃·바람개비 공작소, 푸드마켓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겨 서울시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봄결찬란’’을 개최한다. ‘노을 명소’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행사 사흘 간 오후 2시부터 2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매일 릴레이로 진행되는 음악 공연을 중심으로 방문객 누구나 이용 가능한 쉼터와 직접 꽃밭을 조성하는 폼폼 꽃·바람개비 공작소, 비눗방울 놀이터, 푸드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축제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는 한강을 물들인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 ‘봄결찬란 공연’ 이다. 8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일~10일에는 오후 2시부터 매시 정각마다 30분 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와 악기 연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8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 어쿠스틱 혼성 듀오 ‘닮은’, 여성 팝 듀오 ‘코다브릿지’, 어쿠스틱 밴드 ‘무드등’ 이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의 첫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아름다운 서막을 연다. 9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오아’, 어쿠스틱 혼성 듀오 ‘섬과 도시’, 싱어송라이터 ‘김한울’, 여성 듀오 ‘모닛’, 클래식 현악 3중주 ‘청춘유수’, 어쿠스틱 밴드 ‘온도’ 가 출연해 봄의 감성 충만한 감각적인 라이브 무대를 이어간다. 10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민물결’과 ‘해밀’,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 어쿠스틱 밴드 ‘산들’과 ‘딸기주스가 너무 달아’, 클래식 크로스오버팀 ‘한음’ 이 무대에 올라 ‘봄결찬란’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봄결찬란 쉼터’도 마련된다. 무대존 앞에는 파라솔과 빈백, 캠핑 의자가 설치되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큐브형 나무 하우스 쉼터도 별도로 조성되어 현장 예약을 통해 40분간 이용할 수 있다. 소풍 분위기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래섬 1교 부근 축제 종합안내소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대여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또 다른 즐길 거리로 준비된다. ‘폼폼 꽃 공작소’ 와 ‘바람개비 공작소’에서는 참가자들이 폼폼 꽃과 바람개비를 만들어 꽃밭을 직접 꾸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비눗방울 놀이터’도 마련되어 있어 동심으로 돌아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관객들이 소풍에 알맞은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푸드마켓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린다. 모든 공연 프로그램 및 쉼터 이용은 무료이며 푸드마켓을 포함한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및 참가비 등 축제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한강공원 누리집 행사·공연 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에서 반포안내센터 나들목을 이용하거나, 9호선 구반포역 2번 출구에서 서래섬 나들목을 통해 찾을 수 있다. 4·9호선 동작역 3·4번 출구에서 산책로를 따라가면 모두를 위한 노을 명소가 준비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음악과 함께 편안하게 쉬며 봄날의 설렘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1.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개요 2. 관련 홍보물 및 2025년 현장 사진 붙 임 1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개요 행사개요 행 사 명 :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봄결찬란’ 장 소 :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 시 : 2026. 5. 8. ~ 5. 10. 오후 2시 ~ 20:00 운영내용 : 공연 / 쉼터 / 체험 프로그램 세부 운영내용 공 연 - 5. 8. 오후 4시~19:30 / 출연진 : 장한샘, 닮은, 코다브릿지, 무드등 - 5. 9. 오후 2시~19:30 / 출연진 : 오아, 섬과도시, 김한울, 모닛, 청춘유수, 온도 - 5. 10. 오후 2시~19:30 / 출연진 : 민물결, 해밀, 김나린, 산들, 딸기주스가 너무 달아, 한음 쉼 터 : 5. 8.~5. 10. 오후 2시~20:00 - 파라솔 빈백․캠핑의자 관람존 : 자유이용 / 무료 - 서래섬 나무 하우스 : 현장 예약 후 40분 이용 / 무료 - 돗자리 대여 : 종합안내소에서 선착순 50개 대여 / 무료 체 험 : 5. 8.~5. 10. 오후 2시~19:00 - 폼폼 꽃 공작소 : 색실로 폼폼 꽃을 만들어 꽃밭 공간 조성 꽃밭 조성하지 않고 가져갈 시 체험비 1,000원 발생 - 바람개비 공작소 : 나만의 바람개비를 만들어 꽃밭 공간 조성 꽃밭 조성하지 않고 가져갈 시 체험비 1,000원 발생 - 비눗방울 놀이터 : 반짝반짝 빛나는 비눗방울 만들기 / 무료 - 피크닉 푸드마켓 : 샌드위치, 커피 등 다양한 피크닉 먹거리 / 무료 붙 임 2 관련 홍보물 및 2025년 현장 사진 포스터 및 행사 지도 포스터 공연 일정표 및 프로그램 내용 공연 일정표프로그램 내용 2025 한강 서래섬 청춘 버스킹 및 피크닉 콘서트 사진 한강 서래섬 청춘 버스킹한강 서래섬 청춘 버스킹 한강 서래섬 청춘 버스킹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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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20만 돌파…다양한 체험 콘텐츠 인기
[한국Q뉴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연휴를 맞아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며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온 관람객이 몰리며 주요 전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장소 등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특히 연휴 기간 형형색색의 튤립을 비롯한 봄꽃이 만개해 한층 풍성한 경관을 연출하며 봄 정취를 극대화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또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비롯한 주요 전시와 마인 크래프트 체험, 정원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에 인파가 몰리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올해 꽃박람회는 오감 만족 체험형 박람회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연휴를 맞아 방문객이 증가했다”며 “남은 기간에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에서 오는 5월 10일까지 이어진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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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고양꽃박람회의 야외정원
[한국Q뉴스] 빛담정원은 한국의 전통문양과 오방색을 활용해 재구성한 정원으로 공중정원과 산책길을 걸으며 한국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빛담정원 빛담정원은 한국의 전통문양과 오방색을 활용해 재구성한 정원으로 공중정원과 산책길을 걸으며 한국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야외정원엔 주제 정원인 시간여행자의 정원 외에도 빛담정원, 로즈 페스타정원, 로컬로즈가든 등 다양한 콘셉트의 정원들이 있다.다채로운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고양꽃박람회의 야외정원 빛담정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야외정원엔 주제 정원인 시간여행자의 정원 외에도 빛담정원, 로즈 페스타정원, 로컬로즈가든 등 다양한 콘셉트의 정원들이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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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아동·청소년축제 9일 개최
[한국Q뉴스] 아동·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끼와 열정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서울 송파구는 오는 5월 9일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 아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송파구는 아동·청소년이 8만4942명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다.그만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자리도 꾸준히 마련해 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꿈꾸는 우리, 열리는 내일’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2천여명과 함께 할 예정이다.오전 11시부터 13개 체험 부스가 문을 연다.힐링 향수 만들기, 나무 키링, 행운 쿠키, 미션 게임, 포토카드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부스를 돌며 도장을 모으면 추로스, 아이스크림, 인생네컷 등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리워드존’도 운영한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댄스 챌린지’다.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한 숏폼 영상 문화를 그대로 가져왔다.부스에서 ‘어른들은 몰라요’노래에 맞춰 춤을 따라 추거나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고 그 자리에서 영상도 찍을 수 있다.오후 1시 개회식은 관내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댄스팀 ‘FBI'와 비보이 그룹 ’MB 크루‘무대로 문을 연다. 이어 송파키움센터 어린이들과 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평소 봉사와 선행에 앞장선 청소년과 지도자에게 표창도 수여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아동·청소년 동아리 공연 ‘이다. 10개 팀이 밴드, 댄스, 난타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펼친다. 마지막 축하 무대는 엠넷 ’쇼미더머니12'우승자인 래퍼 김하온이 장식한다.송파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들이 송파에서 마음껏 미래를 꿈꾸고 건강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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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취약계층 집까지 찾아간다…‘건축물 표시변경’ 방문 지원
[한국Q뉴스] 경기 양주시는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활용이나 이동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청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다.시는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이다.공무원이 신청인의 거주지 등을 찾아 신청서 작성부터 구비서류 확인, 접수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지원 범위는 건축물 면적·층수 정정, 용도 표기 변경 등 단순 표시변경 업무로 한정된다.건축사의 전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제외된다.시는 대리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신청인 본인 확인과 자필 서명 절차를 의무화하는 등 법적 안전장치도 마련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별도 예산 투입 없이 기존 행정 방식을 개선해 추진되는 비예산 적극행정 사례로 행정 효율성과 시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시 관계자는 “현장 방문 서비스를 통해 건축 행정이 규제 중심에서 시민 중심 서비스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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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수원-지난 우호친선 바둑교류’ 개최 지원
[한국Q뉴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지난시와의 시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수원-지난 우호친선 바둑교류’ 개최를 지원했다.수원시바둑협회와 지난시바둑협회 관계자 등 38명이 참여했다.양 도시 바둑 동호인들이 함께 교류에 나서며 민간 교류를 확대했다.교류는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시 일원에서 진행했다.참가자들은 1·2차 바둑 대국으로 실력을 겨루고 우호를 다졌다.또 국궁체험과 화성어차, 화성행궁 문화관광해설 등 수원의 역사·문화를 체험했다.이번 교류는 지난해 수원시바둑협회의 지난시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추진했다.일본 후쿠이시와의 바둑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자매·우호도시 간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바둑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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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몰입형 디지털 체험 공간 ‘실감영상관’ 개관
[한국Q뉴스] 수원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수원박물관 실감영상관’을 개관했다.실감영상관은 기존 다목적실을 활용해 조성한 몰입형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5면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갖춰 관람객이 공간 전체에서 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했다.수원박물관은 살아있다 △수원팔경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수원 화성 영상 재구성 콘텐츠 ‘하모니’등 3종을 상영한다.관람객은 실감영상 속에서 수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주요 장면을 활용한 포토존도 즐길 수 있다.수원박물관은 향후 실감형 콘텐츠를 확대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수원박물관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공간”이라며 “시민이 새로운 방식으로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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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수원더비 홈경기에서 ‘헬로 수원굿즈’ 팝업스토어 운영
[한국Q뉴스] 수원시가 3일 수원종합운동장 캐슬파크)에서 열린 케이리그2 수원에프씨와 수원삼성의 ‘수원더비’경기에서 ‘헬로 수원굿즈’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수원다움을 담아, 지역경제를 잇다’라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수원굿즈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다.‘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로 선정된 인증제품 10종을 선보였다.선정된 굿즈는 △수원 담은 책갈피 △커피드립백 △효심 깃든 복소라 풍경 △수원화성을 담은 황금비율 아토얼 수건 △점심다휴 △수원화성을 담은 구름 향기모빌 △우리동네, 수원산책 △탐색 기와파우치 △정조대왕 유니폼 △2026시즌 홈 유니폼이다.수원시는 도시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문화상품 산업을 확대하고 지역 디자인·제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굿즈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수원굿즈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가 ‘헬로 수원굿즈’라는 슬로건처럼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기반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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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어린이날 ‘영유아 가족 한마당’ 개최…1만명 찾아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 가족 한마당’에 1만여명이 참여했다.영유아 가족 한마당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로 마련했다.행사장 곳곳에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행사에서는 가족뮤지컬과 키즈매직, 박 터뜨리기, 벌룬·버블 공연 등 공연마당이 펼쳐졌다.레이싱존과 블록존, 공룡·우주·캠핑 테마 놀이 등 7개 놀이마당도 함께 운영했다.야외 체험마당에서는 나무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썬캡 꾸미기, 소방관·경찰관 체험 등 24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어린이집 연합회와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260여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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