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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마을의 온도 36.5℃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2026년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에 고양시 취약계층 돌봄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3대 생활공백지원사업 ‘마을의 온도 36.5℃’ 가 선정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을의 온도 36.5℃’란 36.5℃는 사람의 체온이자 가장 건강하고 정상적인 상태를 상징한다.취약계층의 얼어붙은 일상과 결핍된 부분에 1℃씩 온기를 더해, 건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의 온도 36.5℃를 회복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사업은 제도권 안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와 공적돌봄서비스 신청 및 선정까지 대기기간의 돌봄공백을 긴급하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역 내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식생활 지원과 정서지원, 건강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임보혜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관으로서 지역 안에서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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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역대 최고 성적’… 110개 지표 올 S등급
[한국Q뉴스] 하남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행정서비스 역량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에 오르며 도내 최상위 수준의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하남시는 2025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기도 주관 ‘202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인구수 기준으로 구분되는 그룹내 3위 및 도내 전체 4위를 기록,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재정 인센티브 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종합 9위에서 단숨에 5단계나 수직 상승한 결과이자, 역대 가장 독보적인 성과다.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굳건히 다져온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하남시 공직사회의 탁월한 정책 추진력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경기도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의 행정서비스 질을 종합 검증하는 가장 객관적인 평가 제도다.하남시는 이번 평가의 정량평가 부문에서 단 한 건의 감점도 없이 110개 전체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특히 재난안전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부터 소상공인 지원, 기회소득 지급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이르기까지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세부 지표를 모두 최고 등급으로 채우며 빈틈없는 행정력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다.이번 평가로 대외적 행정 신뢰도를 한층 높인 하남시는 이를 발판 삼아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확보한 시상금 중 일부를 내년도 평가 대응을 위한 사업비로 재투자하고 우수 성과를 낸 담당 공직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해 행정 동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경기도 전체 4위라는 역대 최고 성과는 시정을 믿고 지지해 준 33만 하남시민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전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계속해서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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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무원 사칭 범죄 주의보” 시민 각별한 주의 당부
[한국Q뉴스] 하남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해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품 대금을 편취하려는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되고 대담해진 양상을 보이고 있다.특히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 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피해자의 의심을 피한 뒤,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수법이 대표적이다.피해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자동차용품 공급’등 실제 존재하는 행정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확인됐다.또한, 위조 명함을 활용해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단체 예약을 한 뒤 연락을 끊어버리는 이른바 ‘노쇼’피해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 및 대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력히 조언했다.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공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 정식 계약 절차를 거치지 않은 납품 요구나 금전 거래 요청이 있다면, 먼저 거래를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시청 해당 부서로 전화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범죄 의심 사례를 발견하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앞으로 하남시는 유사 사례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신종 범죄 수법을 신속히 안내하고 온·오프라인 공식 채널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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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약수터 등 관내 약수터 전면 개선 완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먹는물공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6월 마두약수터를 비롯한 관내 주요 약수터의 시설 보수 및 자외선 살균기 교체·증설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파손으로 인해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던 마두약수터의 진입 계단 보수 공사를 진행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더불어 미생물 검출 등 수질 불안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마두약수터와 중산마을약수터 2곳의 노후화된 자외선 살균기를 전면 교체했다.기존 장비의 소독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보강도 이뤄졌다.시는 대궐약수터의 자외선램프를 기존 2구에서 3구로 성라공원약수터는 2구에서 4구로 각각 증설해 살균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특히 성라공원약수터의 경우 시설 변경에 발맞춰 배관 내부의 소독 작업도 함께 진행해 수질 안전성을 강화했다.아울러 시는 관내 먹는물공동시설에 대해 매월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해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수질검사 결과는 각 약수터의 시설 게시판은 물론,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와 ‘경기도 물정보 시스템’을 통해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계단 보수와 자외선 살균기 교체 및 증설, 배관소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약수터 시설 관리와 수질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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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 ‘두드림 음악교실’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 위치 세계민속악기박물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프로그램 ‘두드림 음악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로 인한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소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제공하고자 세계민속악기박물관과 연계해 추진됐다.‘두드림 음악교실’은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박물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음악의 신 아폴론의 악기로 알려진 ‘리라’를 직접 제작했으며 세계 각국의 민속악기를 직접 연주하고 배워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세계 민속악기들을 관람하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악기 만들기가 처음에는 어려울 것 같아 걱정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며 “내 손으로 만든 악기를 집에 가져갈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고양시 삼송동종합복지회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전통악기를 직접 만들고 연주하면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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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배달업 종사자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덕양구 화정역 광장 이동노동자 쉼터 ‘휴다방’에서 배달업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제2차 이웃돌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전기검침원 대상 1차 교육에 이은 후속 사업이다.가구 방문이 잦은 배달업의 특성을 활용해 인적 복지 안전망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의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폭염 속 쉼표하나’ 와 연계해 폭염 예방 물품 지원도 병행했다.시는 고정된 교육 시간을 내기 어려운 배달종사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오후 2시부터 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현장 교육’을 전개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및 실무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 요령이다.특히 매일 음식을 주문하면서도 외부와 단절된 ‘은둔형 고립 의심가구’ 와 우편물·쓰레기 방치 가구 등 골목길 위기 징후를 발견할 경우 앱을 통해 즉시 제보하는 프로세스를 집중 안내했다.제보된 내용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에 실시 간 연계돼 현장 확인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이어진다.성윤진 복지정책과장은 “민관 협력 범위를 배달업 종사자까지 확대한 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공인중개사, 우체국, 병원 등 생활 밀착형 업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고양복지톡톡’과 AI 안부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입체적 위기가구 발굴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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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름철 ‘말라리아’ 주의 당부… 무료 신속진단검사 상시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보건소는 여름철 모기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말라리아에 대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보건소에서 ‘말라리아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을 가진 매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주로 48시간 주기로 발생하는 오한, 고열, 발한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초기에는 감기 몸살과 증상이 유사해 방치하기 쉬우나,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하거나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양주시보건소는 주민들의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무료 신속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검사는 손가락 끝에서 채혈한 혈액 한 방울로 진행되며 약 30분 이내에 현장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주요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 △최근 2년 이내 전역자 및 현역 군인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 등 양주시민 누구나 검사 가능하다.아울러 보건소는 여름철 말라리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야간 외출시 밝은 색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말라리아 예방 6대 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실천을 당부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치명적일 수 있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여름철 야외 활동 후 이유 없는 발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로 오인하지 말고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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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실로 찾아가는 예산학교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학업으로 인해 별도의 교육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지난 17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양시와 고양시 청소년재단이 협력해 진행한 사업으로 지난 11일 일산중학교 교육에 이어 지난 17일 동산고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청소년 예산학교를 실시했다.고양시는 청소년들의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교육을 마련했다.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참여예산의 기본 개념과 운영 방식, 시민 참여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해 보는 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학생들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작성 방법을 배우고 실제 제안서를 작성해 보며 정책 제안 과정을 체험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정책 참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고양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시민들의 예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한편 현재 오는 30일까지 주민 제안을 접수 중이며 고양시청, 각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또는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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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AI 세상, 미래를 만드는 생각의 힘’ 운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7월 18일과 25일 청소년과 성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AI 세상, 미래를 만드는 생각의 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미래 세대들이 주도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힘과 디지털 사회에 꼭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게 된다.강연은 미래 전략가이자 AI 리터러시 전문가인 전상훈·최서연 비지트 공동대표가 맡는다.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등 다수의 미래 예측 및 교육 저서를 집필한 베테랑 전문가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미래 지도를 제시할 예정이다.오는 7월 18일 실시되는 1회차 교육은 전상훈 박사의 ‘미래 진로와 AI 속 인문학의 만남’에 대해 진행된다.AI 가 바꾸는 미래 직업 지형도를 분석하고 동서양 고전에서 찾는 AI 윤리와 지혜를 통해 자신만의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방법을 다룬다.오는 7월 25일 진행되는 2회차 교육은 최서연 박사의 ‘AI 시대, 나만의 정체성 찾기: AI 가 정한 답, 내 생각일까?’를 주제로 운영된다.알고리즘의 확증 편향과 가짜 뉴스,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을 배우고 올바른 AI 활용 학습 기법과 자아 정체성 확립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답에 무조건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르게 질문하는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변화하는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진로와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 시 1·2회차가 일괄 접수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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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서 ‘일상탐구생활’ 사업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2026년 지정기부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18일 ‘일상탐구생활’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일상탐구생활’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남성 이웃돌봄 실천모임 사업이다.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나눔 활동과 고립가구 발굴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돌봄 문화 확산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정기 모임과 다양한 이웃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주민 간 관계망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특히 중·장년 남성 주민들이 돌봄의 주체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전달식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백미경 관장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일상탐구생활’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이웃돌봄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돌봄 문화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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