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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읍이 청소년지도위원 및 화도지구대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예방을 위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화도읍은 청소년지도위원, 화도지구대와 함께 관내 주점과 노래방 등 유해환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 등을 점검했다.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업주와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쳤다.서은희 화도읍 생활자치과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도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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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극복선도단체·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1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7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별내커뮤니티센터가 치매극복선도단체에, 관내 개인사업장 7개소가 치매안심가맹점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이에 따라 남양주풍양보건소 관할 지역의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73개소로 늘었다.‘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은 단체 구성원 전원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개인사업장을 말한다.신규 지정된 별내커뮤니티센터는 앞으로 기관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아울러 배회하거나 길을 잃은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면 임시 보호 후 관계기관에 신속히 신고하는 등 치매 환자 보호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오남읍 소재 음식점 점주는 “시어머니가 실제로 치매를 앓고 계시고 평소 가게를 찾는 어르신 중 길을 헤매는 분들도 있어 걱정이 많았다”며 “우리 가게를 찾는 어르신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들이 익숙한 동네에서 안전하게 일상을 누리기 위해서는 따뜻한 시선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치매극복선도단체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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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와부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마무리…‘동네를 기억한다’ 전시·낭독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와부도서관이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9일부터 시민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동네를 기억한다’ 전시 및 낭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와부도서관은 최양선 작가를 문학상주작가로 초청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경험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은 △‘동네를 기억하는 시간: 에세이 쓰기’ △‘따로 또 같이 동네 기록하기, 기억하기’등으로 참여자들은 글쓰기와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일상의 경험과 동네에 대한 기억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했다.사업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된 ‘동네를 기억한다’낭독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와부도서관 5층 바다방에서 열린다.참여자들이 직접 쓴 작품을 낭독하고 글에 담긴 기억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전시는 9일부터 26일까지 와부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참여자들이 직접 쓴 에세이와 사진 기록물, 에세이집 ‘동네를 기억한다’등을 선보이며 시민들은 작품을 통해 참여자들의 삶과 동네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와부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문학을 읽고 쓰고 표현하며 자신의 삶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작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이야기가 문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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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본격화…먹거리 선순환체계 강화
[한국Q뉴스] 안성시가 지역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소비를 연결하는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2기 안성시 지역먹거리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지역먹거리위원회 위원, 농촌신활력사업추진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안성시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제1기 지역먹거리계획의 주요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제2기 계획의 핵심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성시는 제1기 계획을 통해 공공급식 지원 확대, 먹거리 거점 공간 조성, 중소농 중심의 농산물 출하 기반 마련 등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의 기틀을 다져왔다.이를 바탕으로 제2기 계획에서는 △지역농산물 계획생산체계 강화 △공공·복지급식 등 먹거리 돌봄 확대 △안정적인 물류·유통 기반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해 시민의 먹거리 복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역먹거리계획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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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KCC 안성공장, 사랑의 김장 나눔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KCC 안성공장이 지난 4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지역 기관·사회단체 회원, KCC 안성공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갔다.정성껏 마련한 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지역 단체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손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성철 KCC 안성공장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양승동 서운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과 KCC 안성공장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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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학생단원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키우고 다양한 공연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2009년생부터 2018년생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선발된 단원은 체계적인 합창 교육과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3년 이상 활동한 학생 단원에게는 활동 지원금을 지급해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한다.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합창축제 및 경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모집 기간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예술사업소 3층 축제예술팀을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모집 요건과 전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합창은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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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2026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이 배움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고 이웃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익힌 문화·여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를 넓히고자 마련됐다.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무대에 오른 이들에게 박수를 보냈다.행사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밴드, 요가, 민요, 노래교실, 하모니카, 에어로빅, 국선도, 풍물 등 총 9개 강좌의 수강생 144명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관객들은 공연마다 큰 환호로 화답하며 행사 열기를 더했다.김지환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으로 무대를 준비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과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리가 수강생들에게는 배움의 보람이 되고 주민 모두에게는 따뜻한 화합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배움을 나누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통로”며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시고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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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30일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함께 금석천~아양사거리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분과위원회에서 제안한 환경정화활동을 공단과 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시민의 의견을 지역사회 실천으로 연결하고 지속가능경영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위원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상가가 밀집하고 시민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이날 공단 임직원과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들은 비룡초등학교 후문에서 의료원사거리, 아양2로를 거쳐 아양1로 사거리까지 하천변과 보행로에 방치되거나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상가 밀집지역과 시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집중 정비해 50리터 쓰레기봉투 8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정찬 이사장은 “위원회의 제안을 공단과 시민이 함께 실천하고 지난해에 이어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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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 가을철 낙엽 청소 총력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가을철을 맞아 도로변과 보행로에 쌓이는 낙엽을 신속하게 수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미화원들의 낙엽 청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가을철 낙엽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도로변과 인도, 배수로 등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환경미화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낙엽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낙엽은 비가 내릴 경우 보행로를 미끄럽게 만들어 보행자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배수구를 막아 배수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청소와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또한 환경미화원들은 작업 중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청소 활동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이정찬 이사장은 “가을철 낙엽 청소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신속한 청소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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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주민자치위, ‘제3회 파머스마켓 바자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5사단 신병교육대 주차장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한 ‘2026년 제3회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파머스마켓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청산면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농특산물 및 가공품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바자회 및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 소비 참여를 확대했다.이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및 농가 소득 증대 등 지역순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고복순 청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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