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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고 ‘진로 한걸음 진천상고 한바퀴’ 운영
[한국Q뉴스] 진천상업고등학교는 15일 진천삼수초등학교와 진천상신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4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 한걸음 진천상고 한바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천상고의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직업계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진천상고 학과 소개 △전공 실습실 등 교내 탐방 △몽블랑 등 16개 창업동아리 활동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진천상고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직접 경험하도록 했다.특히 창업동아리에서는 ‘나도 디지털 크리에이터’, ‘꼬마 바리스타 체험’, ‘하늘을 비행하는 드론 조종 체험’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학생들은 관심 있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바리스타, 드론 등 다양한 진로와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일찍부터 폭넓게 탐색하고 직업계고의 다양한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김정미 진천상고 교장은 “‘진로 한걸음 진천상고 한바퀴’ 가 학생들이 진천상고를 친근하게 만나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진천상업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HAPPY한 꿈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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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업계고 학생 84명, 전국영농학생축제서 역량 펼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농업계고 4개교 학생 84명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전공 지식과 실무능력을 펼치고 전국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농생명산업의 미래를 탐색하는 행사다.올해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전국 13개 시·도에서 학생 1016명을 포함한 1500여명이 참여한다.충북에서는 △청주농업고등학교 45명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19명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16명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 4명 등 4개교 학생 84명이 참가한다.축제 첫날인 15일에는 실무능력경진 6개 종목과 과제이수발표, 글로벌리더십 대회, 전공경진 등이 진행됐다.충북 학생들은 각 경진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펼쳤으며 전공경진에서는 이론시험과 감정시험 등을 통해 전문성을 겨뤘다.16일부터는 농생명산업 전시·체험마당을 비롯해 FFK 골든벨, 공동학술대회, FFK 예술제 등이 이어진다.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 분야에 대한 경험을 넓히고 전국 농업계고 학생들과 교류한다.특히 올해 축제는 인공지능과 농업의 융합을 주제로 변화하는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데 의미가 있다.충북 학생들도 경진과 체험, 교류를 통해 미래 농생명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갖는다.윤건영 교육감은 15일 개회식에 참석해 축제장을 둘러보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은 지식과 기술을 펼치고 미래 농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며 “AI와 첨단기술이 농업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만큼 충북 학생들이 미래 농생명산업을 선도할 전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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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C노선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한국Q뉴스] 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국토교통부는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GTX C노선은 경기 북부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GTX C노선 착공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원역과 의정부역에 홍보관을 마련했다.15일 오후 5시부터 수원역에서 열리는 개관 행사에는 GTX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을 진행한다.행사에는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과 국회의원, 지방정부장, 공사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홍보관은 16일~18일 수원역, 20일~22일 의정부역에서 운영되며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퀴즈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으로 구성된다.체험 공간에서는 시민들 누구나 키오스크를 통해 C노선 개통 시 단축되는 출퇴근 시간을 확인해 보거나, 차량 내·외부 디자인을 직접 변경해 보고 완성된 이미지를 공유하는 등 쉽고 재미있게 C노선을 경험할 수 있다.개통에 대한 기대감을 네 컷 사진으로 남기는 촬영 부스도 마련되어 있으며 GTX C노선에 관한 퀴즈를 풀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돌림판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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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손잡고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4일 오산 성호중학교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및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 행정위원회로 사행산업을 통합·감독하고 불법사행산업을 감시하는 기관이며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협력해 도박 예방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이번 협약은 도박문제 인식 주간을 맞아 국가 정책과 교육 현장을 연계해 청소년 도박 문제에 조기 개입하고 실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및 학생 보호를 위한 정책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 운영 및 정책 지원 공동 추진 △예방 교육 운영 현황 분석 및 정책 데이터 상호 활용 △교육 콘텐츠·예방 강사 등 예방자원 공동 활용 △시범사업 및 전국 확산 모델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폰프리-RAS 교육을 청소년 도박 예방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독서·예술·스포츠 활동을 결합한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한다는 전략이다.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청소년 도박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학교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교육청과 예방·치유 전문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 행사에 그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정책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폰프리-RAS 교육 연계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 공동 캠페인 주간을 운영하는 등 후속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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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한 조직문화 완성’ 하반기 전 직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교육지원청이 9월 14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비롯해 지원청과 교육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의정부교육지원청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핵심 가치인 청렴을 내면화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갑질 문제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부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연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나서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법령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을 바탕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근절 조항을 포함한 공직자 행동강령 등 현장 맞춤형 핵심 규정들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현장에서 강조되는 갑질 예방과 관련해 실제 신고·처벌 사례를 함께 다루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경각심을 고취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학교 관리자는 “막연했던 청렴 관련 법령과 행동강령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조직 내 소통을 저해하는 갑질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규수 교육장은 “교육 최일선에 있는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할 때 비로소 공정하고 청정한 의정부교육이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청렴한 일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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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학생 나눔·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는 9월 14일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지역사회 협력, 인도주의 가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자원봉사 활동 협력 △학생 건전 기부 문화 조성 △응급처치 교육 보급 및 확산 △생명나눔 헌혈 참여 문화 확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확대해 학생 자존감 증대를 이끌 계획이다.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권순기 교육감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느끼고 생명나눔 헌혈과 같은 인도주의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 교육과 실천 중심의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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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 교육청.
[한국Q뉴스] 교육부은 9월 14일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를 권역별로 개최한다.이번 공동연수는 학교나 교육지원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6회 개최된다.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담당자를 비롯해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청 등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교육지원청의 지역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지속적 협력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특히 지역기관지원 회의’를 통해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지원한 경험과 방안을 공유한다.‘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올해 3월에 모든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상으로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유관 지원센터를 총괄·조정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가 설치됐다.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한편 교육부는 학교, 교육청이 지역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학생 지원 서비스를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학생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학교, 교육청, 지역 유관기관 간 밀접하게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연수를 통해 지역의 학생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기에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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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시대 자녀교육 해법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4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도내 학부모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의 깊은 고민에 실질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전시 및 체험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특별공연 △ 안민석 교육감의 경기교육 정책 소개 △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명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1부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폰프리스쿨과 문화·예술·체육 교육의 지속 가능한 학교문화 정착, 지역과의 교육협력을 위한 ‘벽깨기’,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신뢰 기반의 학부모 협력체계 구축, AI 교육 현장 안착 등 경기교육 정책을 소개했다.이어 2부 ‘해답 세션’에서는 연세대 김현철 교수가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교육과 정책의 힘’을 주제로 강연했다.김 교수는 AI시대에는 지식 암기보다 공감·신체 감각 등 비인지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핵심 무기로 공감·협업·신체 감각 등 ‘비인지 역량’을 꼽으며 경기 RAS 정책과 맞닿은 ‘네 가지 진짜 공부’를 해법으로 제시했다.안민석 교육감은 “학부모는 교육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며 “학교와 학부모의 소통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안 교육감은 “학교를 믿고 악성민원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경기도교육청은 교권을 바로 세우고 ‘벽깨기’로 지역과 협력하며 AI시대에 맞는 독서교육·예술·스포츠 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경기 북부권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고양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학부모 8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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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 정책 연계 강화로 현장 지원 나선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4일 안산 엠블던호텔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120여명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진로직업교육과 통합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조직개편으로 진로직업교육과 업무가 확대된다.에 따라 변화된 업무체계와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직업교육 및 취·창업지원 △진로교육 △과학·융합교육 △외국어교육 △창의적체험교육 등 진로직업교육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통합적으로 안내했다.특히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했으며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업무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교육청 이혁규 진로직업교육과장은“이번 설명회가 조직개편에 따른 변화된 업무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하반기 주요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의 소통을 강화해 학교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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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로 우주과학 데이” 개최
[한국Q뉴스] 국립과천과학관은 우주항공청과 공동으로 오는 9월 19일 대한민국 독자개발 우주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 기념 대국민 행사 ‘우주로 우주과학 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누리호 5차 발사의 성공을 응원하고 국민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과학관 부스와 천체투영관을 중심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과학관 부스에서는 누리호 모형 만들기, 에어 로켓 만들기, 화성탐사 로버 제작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15개의 체험 부스’ 가 운영된다.관람객 누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향한 염원과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적을 수 있는 ‘성공 기원 메시지 월’도 준비되어 있다.또한, 관람객들은 직접 행사장 곳곳을 즐기며 ‘누리호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고 행사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천체투영관에서는 우주과학과 누리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전문가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한국천문연구원 문홍규 책임연구원과 항공우주연구원 유이상 선임연구원의 ‘달과 화성, 소행성까지: 우리 발사체로 간다’, ‘누리호는 어떻게 우주까지 갈까?”’강연과 함께 우주와 누리호 주제로 관람객과 소통할 시간도 가진다.특별 이벤트로 오후 4시경에는 높이 27.2미터, 지름 3.5미터 누리호 실물 크기 작동 모형 기립 시연 후 누리호 모형과 함께 나로호 5차 발사 성공을 염원하는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어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자긍심을 선사할예정이다.국립과천과학관장은“오는 10월 7일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의 성공을 온 국민과 함께 염원하기 위해 우주항공청과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고 국민 모두가 대한민국 우주과학의 성취를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밝혔다.행사는 국립과천과학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체험 부스는 현장에서 선착순 예약해 체험이 가능하고 토크콘서트는 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가할 수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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