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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부대시설 계약서류 제출 거부한 미래한강본부·SH에 자료 제출 촉구
2026-11-05 1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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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 장애어르신 쉼마루 운영 개선 위한 정담회 개최
- 김해련 도의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역·관내 배차 불균형 해소해야”
- 이건한 경기도의원, “전임 교육감의 기금 2조 9,853억원 사용… 재정 안전판 약화 책임 따져야”
- “장애인 배움터는 늘었는데, 지킬 사람은 줄었다”… 황수영 의원, 평생교육사 확충 촉구
- 김지호 의원, “규제는 시대에 맞게, 재정부담은 공정하게
- 김명숙 경기도의원 “아이의 첫 식사부터 건강한 성장까지… 영아 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필요”
- 이지혜 의원, “논란의 역사 강연 강행한 경기도교육청, 역사교육 중립성도 지킬 수 있나”
- 전예슬 경기도의원, 세교3지구 자족도시 조성·덕절리 물류센터 교통대책에 경기도가 나서야
- 최종부 서울시의원 “감사의 정원,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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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명 의원, 현덕지구 사업타당성 재추진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계명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 경기주택도시공사 도시기획부 관계자로부터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의 사업성 개선 방안과 향후 추진 일정을 보고받고 타당성 재검토 통과 및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점검했다.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타당성 검토 결과를 보완해 하반기 중 예정된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재검토 의뢰를 앞두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정안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에 따르면 관계기관은 이주자 택지 공급과 사업성 향상을 위한 주거용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분양성 향상 및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용지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등 종합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안계명 의원은 “현덕지구 사업의 핵심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주민들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있다”며 “이번 타당성 재검토 통과는 물론, 통과 이후 진행될 보상 관련 용역 등 후속 행정절차를 미리 선제적으로 준비해 검토 결과가 나온 즉시 사업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적극 당부했다.이어 “경기도와 평택시, GH가 원팀으로 협력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며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차원에서도 지평원 검토 과정 및 향후 의회 동의 절차 등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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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의원, 광휘고 교육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수상… “안전한 학교생활 위해 지속 노력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은 16일 오전 광휘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광휘고등학교 보도블럭 교체 포장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광휘고등학교 장현문 교장, 학교운영위원단, 학부모회 임원, 교직원 등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된 학교 통행로의 완공을 축하했다.광휘고등학교는 그동안 교내 보도블럭 노후화로 인해 우천 시 물고임 현상이 심하게 발생해, 학생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미끄럼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김 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도블럭 교체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이번 공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이 성공적으로 조성됐다.장현문 광휘고등학교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김용성 의원님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감사패를 수상한 김용성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매일 걷는 학교 통행로가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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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희 의원, 수원교육지원청 2027년 본예산 계획 사전점검…“학생 안전·현장 수요 꼼꼼히 따질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은 15일 수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과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인 예산안 심의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 현장 수요를 사전 점검했다.수원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은 약 193억9천만원 규모로 전년도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수원교육지원청은 특별교부금 사업 반영 감소와 청사 신축 일정 조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장 의원은 단순한 총액 증감보다 어떤 사업이 줄고 늘었는지, 그 변화가 학생과 학교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약 126억3천만원 규모로 계획된 교육자치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과정에서 사업 목적과 성과가 흐려지지 않도록 점검했다.RAS 문예체 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교별 악기와 교육기자재의 보유·수요 현황을 먼저 파악해 중복지원이나 학교 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자료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학생 안전과 직결된 경기체육고등학교 다이빙장 리모델링 사업도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장 의원은 수조 균열과 물 배임, 타일 탈락 등 안전 문제가 확인된 시설인 만큼 재원 확보 여부와 사업 추진일정을 면밀히 살폈다.장 의원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시설의 안전 문제는 다른 사업보다 우선해서 판단해야 한다”며 “향후 예산안 심의에서도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수원교육지원청 신청사 신축사업에 대해서는 주차공간 확대와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일정과 예산 영향을 점검했다.장 의원은 “신청사는 장기간 사용할 교육행정시설인 만큼 법정 기준 충족에만 머물지 말고 교육 관계자와 시민의 실제 이용수요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며 “계획 변경으로 불필요한 사업 지연이나 추가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장정희 의원은 “이번 보고는 예산안이 확정된 단계가 아니라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수원교육 현장의 필요와 사업계획을 미리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업은 제대로 반영되고 효과가 불분명하거나 준비가 부족한 사업은 없는지 사업별로 꼼꼼하게 진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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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천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소방대원 안전 확보 및 재발 방지 대책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공장 화재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과 화재 진압 과정을 점검하고 부상 소방대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이날 오전 8시 38분경 발생한 화재로 소방공무원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총 7명이 부상을 입었다.특히 초기 진압에 투입된 소방공무원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양경석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찬 부위원장, 윤충식 부위원장, 김동희 의원, 강성삼 의원, 이성한 의원 등이 참석했다.안전행정위원들은 소방 관계자로부터 사고 발생 경위와 인명피해 및 후속 조치 상황 등을 보고받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들이 중상을 입은 경위와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특히 부상 소방대원들의 치료 상황과 지원 대책을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부상자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양경석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화재 현장에 뛰어든 소방대원들이 크게 다쳐 매우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이라며 “부상 대원들의 무사한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며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사고 경위와 현장 대응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공장 등 화재 취약시설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과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사 사고 예방과 소방대원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안전행정위원회는 부상 소방대원들의 치료와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편 향후 사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안전 확보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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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민 의원,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안정적 보육 지원 위해 현장과 소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찬민 의원은 16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어린이집 지원 예산과 대체교사 문제 등 보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협의회는 보육의 질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어린이집 운영비와 교직원 처우개선비 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중장기 지원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또한 교사가 병가·연가를 쓸 때 생기는 공백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두 같은 만큼, 유치원 순회교사 입법 시 어린이집도 대상에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밖에 보조금 지원 기준과 유보통합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최찬민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보듯 어린이집 예산은 매우 민감하고 중요한 예산”이라며 “내년도 본예산 심의에서도 보육예산이 안정적으로 편성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대체교사 지원과 관련해서는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보육 격차를 줄여 나가는 과정”이라며 “휴가 등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사 지원도 같은 취지에서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끝으로 최찬민 의원은 “법과 제도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렵지만, 한 걸음씩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자주 듣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어린이집 지원 예산 27억원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이번 추경에 추가 반영됐다.최찬민 의원은 이에 앞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도청 앞에서 연 집회를 찾아 보육예산 편성 요구에 동참했다.어린이집 추경 예산 및 대체인력 추진 현황 제2회 추경 어린이집 지원사업 반영 현황 운영비·처우개선비 등 5개 사업 약 27억원이 제2회 추경에 반영됨 연번 사업명 지원 대상·내용 추경반영액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전체 어린이집 프로그램비 지원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급식비, 정부미지원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현원 50인 미만 어린이집 0~2세 운영비 지원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계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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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유진 의원, “일산양일중 과밀학급, 현재 학생들의 교육 여건부터 살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유진 의원이 16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학생배치과, 교육시설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일산양일중학교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일산양일중학교 진학 대상인 원중초등학교와 양일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재석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지난 9월 원중초·양일초 학부모회가 각 학교 학부모 3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5.1%가 양일중 과밀학급에 ‘문제가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매우 심각한 문제’라는 응답은 전체의 74.7%에 달했다.가장 우려하는 사항으로는 두 학교 모두 ‘교사의 맞춤형 지도 시간 부족 및 수업의 질 저하’를 꼽았다.임유진 의원은 “과밀학급은 교실 공간뿐 아니라 학생 개개인에 대한 지도와 수업의 질,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학부모들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양일중이 2029학년도에는 과밀학급, 2030학년도에는 과대학교 기준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며 “기존 교실 전환과 증축으로 가용 교실을 최대한 확보한 상태인 만큼 학교의 공간 활용과 교육과정 운영 여건을 고려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임유진 의원은 “학생 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과 별개로 현재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도 충분히 살펴야 한다”며”며 “교실 확보와 함께 교원 배치, 급식·체육활동 공간 등 학교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함께 참석한 변재석 의원은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학생 배치 전망과 개선 대책을 충분히 안내하고 추진 과정에서도 학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임유진 의원은 “이번 논의가 실질적인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대책별 추진 가능성과 이행 상황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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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버스 운송사업자 운영 환경 개선’ 간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6일 버스 운송사업자의 운영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경기도 버스운송사업 현장의 경영 및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공관리제 및 버스 유형별 지원사업 추진 현황 점검, 안정적 버스 운행과 서비스 유지를 위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조기시행 △공공관리제 운송비용 적기 정산·지급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 책정시 물가인상율 및 관리직·정비직 인건비 인상분 우선 반영 △광역버스-시내버스 정산지침 동일적용 △적자노선지원금 정상지원 △민영제-공공관리제 동일임금 적용 △공공관리제 퇴직금 재정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고찬석 위원장은 “버스운송사업자와 앞서 버스운수종사자 간담회를 통해 버스운송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도민에게 보다 나은 버스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버스 운송과 관련한 종합적인 운영 개선을 위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모두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환·윤순옥 부위원장과 김진후·오진택·한승훈 의원이 참여했으며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김기성 위원장과 김재웅·정채호 전무이사, 서광원·전용주 상무이사, 김경민 총무부장 등이 참석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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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어르신과 함께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 체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10월 16일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경로의 날’행사와 연계해 진행된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 확산지원’체험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게임콘텐츠의 사회적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이번 행사는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게임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의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경기도 지원으로 개발된 기능성 게임을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용 과정에서 느낀 재미와 불편 사항, 개선 의견 등을 나누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가 진행됐다.김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사에 참여하시는 것을 보니 무척 반갑고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고 오늘 게임 체험도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께서 직접 체험하며 느끼신 점과 평소 즐기고 싶었던 게임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시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체험 프로그램에는 카드와 퍼즐 등 아날로그 도구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인지능력 향상 게임, 개인별 사진과 음성을 활용한 모바일 미니게임, 기억력과 주의력,전략적 사고를 활용하는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어르신들은 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의 이용 편의성과 재미를 확인하고 개선 의견을 나눴다.김 위원장은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콘텐츠 운영 현황을 살피고 이용자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게임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인지 활동을 돕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사회공헌형 게임콘텐츠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게임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과 확산에 힘쓰겠다”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첨단기술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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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의원, “안산 다문화교육 특성 살리고 이주배경 학생 지원 내실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은 16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안산1교 건립 추진 현황과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안산1교의 학생 선발계획과 특성화 교육과정, 교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는 경기한국랭귀지스쿨의 운영 현황 등이 논의됐다.먼저 박 의원은 경기안산1교의 학생 선발계획과 관련해 일반학생과 이주배경 학생의 구성 비율을 조정하는 배경을 확인하고 학교 설립 취지인 다문화 특성화 교육의 정체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학교인 만큼,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의 교육 수요와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학생 선발계획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어울림 교육도 중요하지만, 다문화교육에 특성화된 학교라는 설립 취지를 고려해 학생 구성과 선발 기준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지역별 이주배경 학생의 분포와 교육 수요를 면밀히 살펴 학교 설립 취지가 학생 선발과 교육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교육과정과 관련해서는 한국어 집중교육과 이중언어 교육,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의 운영 방향을 살폈다.박 의원은 학생들이 한국어를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교과학습과 상급학교 진학, 한국 사회 적응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대부도에 위치한 학교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할 때 우수 교원 확보와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이중언어 교육 등 특성화 교육과정을 담당할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교원 배치와 근무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학교 내 한국어 특별학급과 외부 위탁교육기관의 교육 방식, 학생별 학습기간, 교육성과 평가체계 등을 확인했다.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한국어 특별학급은 도내 119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안산에는 31개 학급이 설치되어 있다.박 의원은 이주배경 학생의 출신 국가와 언어 수준이 다양한 만큼, 학생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이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폈다.아울러 위탁교육기관의 선정 절차와 전문성 검증, 교육 효과성 평가방식 등을 질의하며 위탁기관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교육의 질과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경기안산1교가 다문화교육의 특성을 살린 학교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학생 선발부터 교육과정, 교원 확보까지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경기한국랭귀지스쿨 역시 이주배경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공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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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의원, 경기안산1교 신축 추진현황 점검…“주민 불편 해소와 원활한 공사 추진 함께 살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은 16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대부도에 건립 예정인경기안산1교 신축 추진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지역주민 민원사항을 점검했다.경기안산1교는 안산시 대부남동 산126번지 일원에 설립을 추진 중인 공립형 대안학교로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는 약 480억원이며 교사동과 기숙사 등을 갖춘 18학급, 학생 360명 규모로 계획돼 있다.이날 정담회에서 박 의원은 학교 건립을 위한 설계 및 인허가 진행상황과 향후 공사 일정 등을 보고받고 특히 학교 진입도로 조성과 관련해 인근 사유지 소유자 및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의 구체적인 내용과 처리 경과를 확인했다.박 의원은 학교 진입도로 확보 과정에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따른 도로 경사도 기준과 인접 사유지 문제가 연계될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안산시와 경기도교육청 간 협의 내용 및 향후 조치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해당 민원이 안산시의 도로 개설 업무와 관련되어 있더라도 학교 신축사업에서 비롯된 사안인 만큼, 경기도교육청 역시 문제의 경과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박 의원은 공사현장 주변의 기존 도로가 협소해 대형 공사차량이 통행할 경우 주민들의 이동 불편과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이에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차량 통행 불편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차량 교행 공간을 확보하는 등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학교 설립도 중요하지만,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과 우려도 충분히 살펴야 한다”며 “민원이 발생한 경위와 해결방안을 관계기관이 정확히 공유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조치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경기안산1교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인허가와 공사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안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공사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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