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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제1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의원이 15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회 기호자치의정대상에서 광역의원 ‘지역일꾼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기호자치의정대상은 기호일보가 지방자치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을 선정하고자 올해 처음 개최된 시상식으로 권정선 의원은 이날 첫 회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권정선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된 지난 3년간 교통과 교육, 문화·복지가 어우러진 지역발전을 목표로 체육관·종합복지관 건립, 생태공원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습 교통정체 구간 해소 및 주차장 확보 등 공약을 상당 부분 이행했고 부천상담소를 거점으로 상시적인 주민 소통을 통한 민원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주민이 행복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역 현안들을 살피며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제도 개선과 학교 통학로 조성, 어린이공원 시설 정비, 학교 급식실·화장실 환경개선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다수 확보해 지역환경과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으며 입법·정책활동으로 도정질문 2회, 5분자유발언 7회, 조례 제·개정 등 안건 393건을 발의하고 이 중 24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주민의 건강과 복지,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과 정책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에 대해 권정선 의원은 “지방의원의 중요한 역할은 활발한 주민 소통을 통한 민원 해결과 주민숙원사업의 추진이라고 생각하며 본분을 다하고자 노력해 온 일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이 행복한 부천시를 만들기 위한 지역일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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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 안전체험교육 실효성 담보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Q뉴스] 안전체험시설의 체계적 운영·관리와 유관기관들과의 협력 강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하는 안전체험교육의 질적 수준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했다.
전승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사고는 재난과 재해로부터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교육이 제공하는 안전체험교육을 보다 더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제도적 기반에 따라 운영해 교육의 수준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양평군과 연천군 학생야영장에 설치된 소규모 안전체험관 및 도내 8개 학교에 설치된 교실형 안전체험시설 모두를 아울러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안전체험시설의 운영시간, 이용대상, 무료개방에 관한 사항, 청결하고 안전한 시설 유지·관리, 국가, 지자체, 민간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사항을 담았다.
또한 전승희 의원은 이날 공익제보위원회의 서면의결, 보상·포상금 지급기준 개선 등 사항을 담아 ‘경기도교육청 공익제보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함께 발의했는데, 해당 개정안 또한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심의가 끝난 후 전승희 의원은 “안전교육은 어릴 때부터 몸에 익혀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며 “안전체험시설의 체계적 운영과 관리를 통해 학생과 모든 국민들이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체험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익제보자에 대한 신원 보호 및 적절한 보상 지급으로 청렴한 공직사회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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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화상병 피해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농업기술원 최을수팀장,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영춘소장, 오경석과장, 동부과수조합 유재웅 조합장과 함께 15일 이천시 장호원읍 선읍리와 와현리의 과수화상병 피해 발생 현장을 찾아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계공무원들에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 들어 사과나 배나무의 잎과 줄기를 고사시키는 '과수화상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고 경기도의 경우 안성에서 시작된 과수화상병은 한 달여 만에 평택과 이천시 등 경기도 58개 농가로 번져,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피해농가가 3배 이상 증가했지만, 마땅한 치료약이 없어 농가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피해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에 걸릴 경우 매몰 후 3년이 지나야 과수를 심을 수 있고 여기서 수확을 하기 까지는 4~5년이 걸리기 때문에 막막한 상황” 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김인영 위원장은 “농가에서도 주변 과원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지역의 방문을 서로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경기도에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과수화상병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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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 기념 성명 발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는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을 맞아 ‘6·15 남북공동선언 제21주년 기념 성명서’를 발표했다.
2000년 6월 15일 남북공동선언은 남북이 평화롭게 살 것을 약속한 화해와 공존의 원칙을 제시한 것이다.
선언문이 채택된 이후 수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노력들을 해왔다.
경기도의회는 2018년 급진전한 남북관계를 뒤로하고 2019년 하노이 회담의 결렬 이후 냉각된 남북관계 속에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남북교류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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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성별·신체적·생애주기별에 따른 정책수립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 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장애인 정책 수립에 있어 성별과 장애의 특성 모두를 고려해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책임과 노력을 하기 위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장애인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 장애인의 성별·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하도록 한 것이다.
왕성옥 의원은 “우린 모두 여성 또는 남성, 어린이 또는 노인, 취업준비자 또는 근로자 등 다중적인 요소들이 결합해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장애인의 지원에 있어서 이러한 정체성은 고려되지 않고 장애라는 요소만이 고려된다면 정책이 파편적이고 충분하기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개정안으로 현재 막연한 장애인이라는 개념이 여러 특성을 고려한 정체성에 기반한 개념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개정안의 제안 취지를 밝혔다.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6월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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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경희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 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임신·출산·양육에 집중되었던 여성장애인에 대한 지원정책을 임신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장애인에게도 집중될 수 있도록 보다 보편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관련해 문경희 부의장은 ‘여성장애인 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지난 4월에 개최한 바 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장애인의 교육수준은 초등학교 이하가 67.3%에 이르고 2019년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은 74.2%, 여성 54.2%로 남성이 20.0%p 더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장애인보다 장애인의 성별 격차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지표가 많다.
문경희 의원은 “제정안은 여성과 장애라는 다중차별을 겪으며 살아가는 여성장애인의 기본적인 학습권, 노동권, 건강권 등의 권리를 보장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하게 됐다”고 밝히며 “그동안 여성관련 정책은 장애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고 장애 관련 정책은 여성이라는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지원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장애인들의 어려움이 많았다 본 제정안을 통해 여성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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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제정
[한국Q뉴스] 최근 아이스팩이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아이스팩의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됐다.
6월 15일 서현옥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해 제352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의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이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아이스팩의 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관계 기업 등에 대한 권고사항을 명시하며 도 차원에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에 관한 사항은 2021년 현재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관련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2022년 주민제안사업에도 3건이 신청되어 있을 만큼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
서현옥 의원은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이니만큼, 관련 정책이 잘 시행되는가를 꾸준히 살피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조례에 담아낼 수 있도록, 1,380만 도민의 삶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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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기호자치의정대상 광역의원 우수입법부문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회 기호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광역의원 우수입법 부문’을 수상했다.
기호일보는 올해부터 지방자치의정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원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김미숙 의원은 초대 광역의원 우수입법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미숙 의원은 2018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의회 제10대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전반기는 교육행정위원, 윤리특별위원회 부의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후반기는 경제노동위원 및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 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소관실·국과 상임위원회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입법활동으로 모범적인 의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입법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첨단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 관련 입법활동, 학생들을 각종 위해요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학생 지원 관련 입법활동 사용 등에 관한 조례 개정 등), 학교환경 및 학교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활동, 제주도 출신 의원으로서 ‘제주4·3사건’을 환기하기 위한 입법활동 등이 있다.
김 의원은 “입법활동은 도의원의 당연한 책무로 생각하고 그간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온 노력을 인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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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 소통·경청 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들이 15일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대학생·대학원생에게 듣는 문재인정부 고등교육정책 평가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 소통·경청 정책간담회’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1대 국회 개원 1주년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육위원들이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교육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는 한편 그동안 코로나19로 부족했던 교육정책 당사자들과의 대화를 확대하고 그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부에서는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 최우성 대학재정장학과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김주호 팀장이 시민사회를 대표해 참석했고 대학생·대학원생 단체에서도 총 11명이 함께 했다.
유기홍 교육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간담회에선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이‘문재인정부 고등교육정책 평가’를, 교육부 최우성 대학재정장학과장이 ‘문재인정부 고등교육정책-등록금 경감 대책 중심’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서 코로나19로 인한 등록금 반환 문제,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 국가장학금 제도부터 학내 민주주의 활성화까지 고등교육 현안을 두고 당사자들이 소통하고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특히 전국대학생네트워크 이주원 공동의장은 “전국 대학생 설문조사 결과 대학생을 위해 가장 시급히 해결할 과제는 등록금 반환 혹은 등록금 부담완화가 압도적인 1순위이며 국가장학금에서 마저 소외되는 인원이 150만명에 이르고 있다”며 “대학의 재정난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는 상황에서 고등교육 예산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기홍 국회 교육위원장은 “고등교육정책 당사자들이 모여 허심탄회하고 깊이 있게 생각을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한 사안을 중심으로 국회에서도 고등교육정책을 개선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 특히 앞으로 학생들과 자주 만나며 교육 주체인 학생들의 바람과 교육정책 사이에 거리를 좁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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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 근거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23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의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에서 자연자산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해 생태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5년마다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생태관광 자원 발굴·보전, 생태관광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생태관광지역을 지정·육성 및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최승원 의원은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에 생태관광 관련 심의·자문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위원회에 생태관광 관련 전문가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최승원 의원 자료에 따르면, 생태관광지역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한 26개소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1개소가 지정돼 있다.
최승원 의원은 “도내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자산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조례제정 취지를 밝히며 “생태관광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 지역발전과 도민의 여가활동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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