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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단풍미인대학’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정읍 단풍미인대학’이 9일 양파 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교육은 양파 과정 교육생 28명을 대상으로 2m 이상 거리 유지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정읍 단풍미인대학’은 농업 분야 이론과 전문기술의 체계화로 농업의 창의와 혁신을 주도할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4개 과정에 140여명을 선발해 각 과정 15~25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 유기농업 교육, 양파 재배관리를 위한 양파 교육, 모바일 마케팅기법 활용을 위한 e-비지니스 교육, 농산물 가공산업 아이템과 기술력 향상을 위한 농산물가공 교육 등이다.
올해 14기를 맞고 있는 단풍미인대학은 정읍의 농특산물 브랜드인 ‘단풍미인’을 전국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장기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 기초적인 소양과 유통·마케팅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기술센터는 자유무역협정 체결과 기후 변화 등 시대 흐름에 맞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핵심 농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단풍미인대학 외에도 품목별 전문기술교육과 강소농 교육,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등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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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양봉농가 ‘농민 공익수당’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지급대상이었던 농·임업 농가뿐만 아니라 올해는 양봉농가와 어가를 추가 확대했으며 계획 인원 11,270개 농가 중 현재 8,586개 농가가 접수되어 80%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
농민 공익수당은 지난해 지급대상자로 선정되어 수당을 수령했더라도 올해 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지급대상자에 포함된 양봉농가와 어가의 기준조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양봉농가 지급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도내 시군에 양봉농가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사육지가 도내에 있어야 한다.
어가는 2021년 1월 1일 기준 도내에 수산업과 관련된 유효한 면허,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부부, 직계존비속, 자녀의 배우자,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배우자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한 명에게만 지급된다.
또한, 농업과 양봉업, 수산업을 겸업하고 있는 경우 중복지급이 불가하므로 주업인 업종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담당자 순회 교육과 이·통장 회보, 포스터·현수막·시 홈페이지 게시 등 사업 홍보와 신청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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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3개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풍성’
[한국Q뉴스] 정읍시 13개 작은도서관이 올해 12월까지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유아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해 폭넓은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부릉부릉 동화 나라’와 ‘북아트 활용 교육’ 등의 강좌를 마련했다.
또, ‘프라모델 조립하기’와 ‘펠트 공예’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도서관에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성인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실버 보드게임’과 ‘벽화 교실’ 등을 추진한다.
특히 작은도서관 4개소의 ‘책 만들기’와 실버작은도서관의‘유튜브 활용 교육’은 참여자별 e-book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가 작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프로그램의 자세한 운영 일정은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작은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김영란 도서관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에서의 대규모 대면 문화프로그램이 축소됐지만, 도서관에 준비한 소규모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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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샘고을시장, 농축산물 소비 촉진 쿠폰 사업‘대박 성공’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난 설 명절을 맞아 샘고을시장에서 시행된‘농축산물 소비 촉진 쿠폰 사업’이 많은 소비자의 호응 속에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며 대박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소비 촉진 쿠폰 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도움을 주고 매출 감소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전국 9개 시장 중 도내에서 유일하게 샘고을시장이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19일간 행사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행사 기간 샘고을시장 내 농축산물 판매실적이 전년도 대비 2배 이상 늘어 시장 상인의 소득이 크게 향상됐다.
또, 소비 쿠폰을 통해 소비자의 가계지출 부담도 줄어드는 윈-윈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끈 샘고을시장 고광호 상인회장과 김옥실 총무에게 지난 5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구매 기회를 제공해 준 상인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읍시와 상인회가 합심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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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1년 연속 자전거 보험 가입“안심하고 자전거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는 올해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홍보에 나섰다.
시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생활 동참으로 자전거 이용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한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전라북도 최초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아 왔다.
올해도 3월 8일부터 내년 3월 7일까지 1년간 계약을 체결해 자전거 이용에 따른 불의의 사고 시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된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 중이거나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에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 피해를 본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보험금청구서에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자전거 안전 문화 정착과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위해 자전거 안전모 구입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자전거를 소유하고 자전거 타기 생활화에 참여할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입 금액의 50%를 지원하며 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유진섭 시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교통 혼잡 줄이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보험 가입 등 시민들이 자전거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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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취소
[한국Q뉴스] 완도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작년에 이어 ‘2021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매년 4월 중 열리는 축제로 청산도의 자연, 문화,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 행사이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예의주시하면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했다.
서길수 관광과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며 “무엇보다 군민의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축제, 행사 대안에 대해 고민하고 안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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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글로벌 축제로 도약
[한국Q뉴스] 영암군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4월 1일부터 16일까지‘왕인의 빛,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온라인 축제로 추진하며 이를 함께할 글로벌 왕인 홍보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전 세계인에게 홍보할 글로벌 왕인 홍보단‘W-프렌즈’를 모집공고와 선정 심사를 거쳐 5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온택트 시대, 비대면 콘텐츠를 발굴해 참여하는‘왕인’홍보단‘W-프렌즈’와 함께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왕인홍보단‘W-프렌즈’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팔로워 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한·중·일·영어권 내국인 및 유학생 등으로 구성, 지역적으로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주광역시, 경기·경상·충청·전라도 등 전국적으로 선발했다.
글로벌 왕인홍보단은 이후 주어진 미션에 따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등 영암왕인문화축제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활동 우수자 포상 등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서포터즈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비대면 홍보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영암왕인문화축제와 영암을 홍보해 영암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게 된다.
한편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즐기려면 축제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표 프로그램인 특집 다큐 ‘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비대면 창현거리노래방’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고 왕인문화축제와 영암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온라인 개최로 문화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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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자원봉사클럽 10주년, 용담면 연탄나눔봉사
[한국Q뉴스] 진안군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클럽 회원 및 용담면 가족봉사단은 지난 6일 용담면 봉사단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층 가정 3가구에 1천여장의 연탄 나눔봉사를 가졌다.
진안군 자원봉사클럽은 군의 낮은 기후 특성상 5월초까지는 난방을 해야 하는 상황으로 현지 실태조사 결과 대상자들은 잔여 연탄이 거의 남지 않아 아직 남은 추위에 난방을 걱정하고 있었다.
이에 긴급하게 지원을 결정하고 연탄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연탄 봉사는 회원 뿐 아니라 회원들의 자녀들도 같이 참석해 자녀들에게는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진규석 신임 진안군청 자원봉사클럽회장은 “매년 4회 정도 추진되던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한 가구를 지원하더라도 더 세심하게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청 자원봉사클럽은 2011년도부터 3월에 시작해 올해 창립10주년을 맞이해 도배장판, 센서등 ·보일러교체, 연탄 및 삼계탕 나눔 등의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자는 누구든 지원 요청할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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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임산부·영유아를 위한 영양보충식품 제공
[한국Q뉴스] 진안군이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불균형 개선을 위해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있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단백질, 탄수화물 등 필수영양소가 함유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맞춤 영양교육 및 상담을 진행해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3월에는 임산부 36명, 영유아 33명 등 총 69명의 가정에 우유, 감자, 당근 등 11개의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1~2회 배송하며 영양교육 및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실시하는 등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군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임부, 출산·수유부 및 만 72개월 이하 영유아로서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이임옥 진안군보건소장은 “영양관리가 중요한 시기의 임산부·영유아에게 맞춤형 보충식품 등을 제공해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생애주기별 영양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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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업단지 적극적 방역정책 시행 눈길
[한국Q뉴스] 진안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산업단지 내 사업장에서 잇달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오는 12일까지 산업단지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집중점검 및 방역물품 배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연장1·2 및 홍삼한방농공단지 81개 업체에 약630여명의 근로자 및 7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2개조로 편성해 진안경찰서와 합동으로 기숙사 및 작업장 등을 점검을 추진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대체로 산업단지 내 기업에서는 방역사항을 잘 준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출입문, 식당, 자판기 등도 수시로 소독해 확진자 발생가능성을 낮추고 감염이 전파되는 상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며 “이번 특별방역 점검은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자율방역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고 보건소에서 협조 받은 소독약, 소독제, 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수시로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진안 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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