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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유의식의원이 지난5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 예방 이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후 SNS에 게시하는 방식이며 유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피켓을 들고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유 의원의 이번 챌린지는 부안군 이강세 의원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익산시 오임선 의원, 군산시 조경수 의원, 무주군 이해양 의원을 지목했다.
유 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참여가 필요하다”며“어린이에게 안전한 통학길을 만들도록 다함께 교통안전에 힘쓰자”고 말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0월 제255회 임시회에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필요사항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완주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해 지역 아동에 대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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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기관과 학대 피해아동 진료체계 구축
[한국Q뉴스] 전주시가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9일 학대 피해아동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전북대학교병원과 예수병원, 대자인병원, 전주병원 등 4곳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의료센터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해 정신건강의학과,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체계가 구축돼 있는 의료기관을 지정했다.
협약을 통해 전담의료기관들은 아동학대 피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신체적, 정신적 검사 및 검진·치료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활동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학대 피해아동의 의료지원 요청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담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피해 아동에게 따뜻한 돌봄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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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키움식당 ‘선우’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완주 청년키움식당 ‘선우’팀이 영업을 시작한다.
9일 완주군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의 올해 두 번째 팀인 선우의 영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팀은 완주 지역 청년팀으로 신선한 로컬 푸드를 사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보인다.
다양한 식재료의 맛이 어우러진 한우육회비빔밥, 원기회복에 좋은 한우사골곰탕,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불고기덮밥과 돈가스 등 주로 한우를 이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매장 운영 전 다양한 컨설팅을 받아 메뉴 보완을 했으며 운영 중에는 지역 내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한층 더 맛과 영양이 담긴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재윤 단장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아이템을 연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공간이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완주 청년키움식당은 현재 4년차를 맞이했으며 이를 통해 참가팀 21팀이 운영해 총 97명이 인큐베이팅을 수료한 바 있고 개인 창업 9팀, 취업 34명, 협동조합 창업 1팀의 성과를 올렸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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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완주로 오세요”
[한국Q뉴스] “살기 좋은 완주로 오세요”9일 완주군은 봉동읍 시내에서 지난 8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완주군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20여명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회장들은 ‘완주군민이 되면 받을 수 있는 지원안내’ 홍보물과 피켓을 들고 적극적인 주소전입 홍보를 전개했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완주군은 주민들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지역이다.
완주군에 오면 행복감이 두 배가 될 것이다”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완주군은 주소전입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도농복합도시인 완주군은 농업, 교육, 경제, 교통 등 여러 방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며 “인구는 모든 지역발전의 핵심이자 근간이므로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인구증가 정책을 마련하고 인구유입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완주군 인구증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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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완주, 아동청소년 위한 맞춤 지도 제작
[한국Q뉴스]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돌봄, 놀이, 관광 등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지도가 제작됐다.
9일 완주군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한 공간과 지역사회 자원을 총 조사해 자원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자원지도에는 읍면별 돌봄, 체험, 놀이, 관광 등 총 250여 곳을 수록됐으며 각 읍면별로도 세분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자전거도로 12개 노선을 지도로 표시해 아동청소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작된 지도는 2021년 완주방문의 해에 맞춰 관내 295개 기관에 배포됐다.
아동·군민 누구나 온라인 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블로그에서 자료를 받을 수도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군청 및 교육청, 관련단체 등 아동·청소년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사업과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에 거주하는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차별없이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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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코로나 생이별’ 요양병원 면회 부분허용
[한국Q뉴스] 코로나19 전파 위험으로 제한됐던 요양병원 면회가 가능해졌다.
9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관내 요양병원들의 비접촉 및 접촉 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12월 김제시 요양병원 코로나19가 집단발생하면서 요양병원 면회를 전면 통제했다.
지난 설 연휴기간부터 비접촉 면회가 허용됐지만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 및 환자 안전을 고려해 전면적으로 시행되지는 못했다.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였지만, 지난해 초부터 면회가 오랜 기간 동안 통제돼 환자들과 가족들의 고충이 상당했다.
그러던 중 지난 5일 중앙사고수습본부 발표를 통해 요양병원 면회 지침이 개정돼 완주군 관내 요양병원들도 비접촉 및 접촉 면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비접촉 면회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가능하며 접촉 면회는 임종시기, 중증환자, 주치의가 면회 필요성을 인정하는 환자에 한하고 진단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된 면회객만 가능하다.
또한 면회 시행 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사전예약제 시행 및 접촉면회의 경우에는 보호용구를 착용해 혹시라도 있을 감염을 예방한다.
완주군은 그동안 지역 내 요양병원의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2080여 회의 자체점검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격주 1회의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외부 감염방지를 위해 신규환자 입원 및 간병인 신규 채용 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관내 요양병원들이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등 격무에 바쁜 가운데서도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면회를 시행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면회 시행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리고 군에서도 예방접종 추진 및 방역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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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1년 이동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진도군은 오는 4월 7일 진도군청 지하1층 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연간 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국민권익위의 전문 조사관과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해주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 등과 관련된 모든 행정 분야의 민원과문화, 교육, 복지, 노동, 환경, 도시계획 등 폭넓은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오는 23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사전 신청하거나 전화로 상담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서를 작성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평소 생활에 불편사항이 있거나 애로사항 등 고충이 있는 각 기관이나 단체, 군민들은 이동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유관기관 전문가에게 심도 있는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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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내 하천 퇴적토 준설 자연재해대책기간 전 완료 박차
[한국Q뉴스] 영암군은 3월 중 하천 내 퇴적토준설공사에 본격 착수, 자연재해대책기간 이전에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관내 소하천 136개소를 전수 조사했으며 이 중 퇴적물이 많은 하천을 우선순위로 선정, 7개 읍·면 8개 소하천 약 4,800m 구간에 대해 우선적으로 사업계획에 반영해 3~4월 중 완료를 목표로 현재 원활한 진행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침수 취약 지역의 재해예방 및 하천 주변 농경지의 농업용수 취수량 등 수원 확보로 갈수기에도 안정된 관개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불어 최근 이상 기후에 따른 집중호우 및 여름철 태풍에 대비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내 유수 소통이 원활해지고 재해 피해예방을 통해 군민들의 재산 및 인명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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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시설하우스 복숭아꽃 활짝
[한국Q뉴스] 9일 함평군 나산면 월봉리 한 농가에서 만개한 복숭아꽃 솎음 작업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노지의 복숭아꽃은 4~5월에 피지만, 시설하우스는 개화 시기가 1개월가량 빠르다.
함평군은 55농가가 노지와 하우스 13ha에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면적은 2ha로 5월 중순에는 수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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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내 손안의 건강지킴이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실시
[한국Q뉴스] 함평군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실시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스마트 밴드를 활용해 어디서나 보건소 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인력에게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앞서 군은 만 19세 이상 관내 거주자 혹은 직장인 중 질환이 없고 건강위험요인 1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참여자 100명을 모집했다.
군은 이달부터 참여자 건강상태 측정 및 건강위험요인 확인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24주간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무료로 지원받고 개인별 건강실천 모니터링과 건강정보 제공 등 개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군민들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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