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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생활개선회, 매력부안 환경정화활동 시작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 5일에 하서면 생활개선회원 20명이 참석해 아담사거리에서 교육청까지 부안읍내에서 매력부안 행복홀씨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안군 여성농업인을 대표하는 부안군 생활개선회에서 추진하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매월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돌아가면서 부안읍내 군민의 이용이 많은 아담사거리에서 교육청사거리까지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내집 앞처럼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청결의지를 가지고 부안군민의 군민의식 개선과 청결실천에 대한 캠페인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17년부터 매월 실시했던 생활개선회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춤했다가 하서면 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매력부안 만들기 실천 캠페인과 함께 재게됐고 부안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하게 깔끔하고 포근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안군 생활개선회원들은 매력부안을 알리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소녀상 청소와 소외이웃 쌀국수 나눔행사, 고추장담기 등 부안군민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여성농업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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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행안면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 성료
[91-20210305112020년jpg][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5일 부안 예술회관에서 행안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행안면이장단협의회 1백만원, 박기원·김홍우 부부 2백만원을 부안군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것으로 시작해, 면정 주요 업무보고 및 군정 비전공유, 군민 공감확산 대화 순으로 진행 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5,700억원 국가예산 확보,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 등 2020년 주요 성과와 2021년 군정목표와 6대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면민들의 군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행안면 감자 재배 농가와 농공단지 내 제조업체를 방문해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탐방을 끝으로 공감확산 대화를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좌석간 거리두기,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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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1년 주산면 군민과의 공감 확산 대화 성료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5일 주산면에서 기관·단체장 및 주민 70여명과 함께 하는 공감확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산 게이트볼장에서 이루어졌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좌석간 거리두기 등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행사에 앞서 부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주산면 체육회에서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고 정춘수 주산면장으로부터 2020년 주요성과와 2021년 면정 비전과 방향,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권익현 군수로부터 “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를 위한 군정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은 후에 면민들의 평소 군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소주리 복숭아 농가와 덕림리 장어 양식어가를 방문해 현장에서 종사하는 농·어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민생현장 탐방을 끝으로 주산면민과의 ‘공감확산 대화’를 마무리했다.
정춘수 주산면장은 “군과 면정 발전을 위해 참석해주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깨끗한, 안전한, 건강한 주산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희망찬 각오를 다졌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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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장영수 군수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보건의료, 택배 등 대면 노동을 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필수노동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보건·의료·돌봄·배달·운송 등에서 핵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를 말한다.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대면 서비스를 지속해야 하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장 군수는 필수노동자들의 이미지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가 우리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있다'란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페이스북 등 SNS 등에 게시해 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영수 군수는 “사회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군민들과 함께 응원한다”고 말했다.
유진섭 정읍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장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전현철 고용노동부전주지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을 지목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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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혜택’장수군 희망복지 안내서로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장수군은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는 사회보장서비스를 더 많은 군민들이 쉽고 편하게 접하고 군민들의 정보 소외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1 장수군 희망복지 안내서’ 500부를 발간하고 배포 완료했다.
5일 장수군에 따르면 희망복지 안내서는 총 120쪽 분량으로 생계·주거지원, 장애인지원, 노령층지원, 영유아·아동·청소년지원, 여성·다문화지원, 보건의료·출산 지원, 취업지원, 교육지원, 기타 복지서비스, 사회복지시설현황 등 105여개 서비스 내용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현황 등을 수록해 지역주민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장수군은 제작된 안내서를 각 부서 및 읍·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부했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안내서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사각 지대를 최소화 하고 군민 모두가 골고루 맞춤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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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업인 건강 증진 위한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이 의료기관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마을 농업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5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총사업비 3억 8,000만원을 투입해 11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당 희망하는 건강관리기구를 350만원 범위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더불어 농촌지역 특성상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안마의자, 혈압계, 발마사지기 등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농업인 건강관리 및 삶의 질 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앞서 장수군은 지난해 71개 마을에 건강관리기구에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영수 군수는 “오랜 농사일로 지친 농업인들은 경제적 이유나 접근성 문제로 건강관리가 쉽지 않았지만 의료보조기구를 마을에 보급함으로써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수의 기둥이 되는 농업인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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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걱정없이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장수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휴일 운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임대 농기계 출고는 사용 전일 오후 4~6시까지이며 입고는 사용 당일 오후 4시까지이다.
장수군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전 7개 읍면에 설치 운영 중이며 장수 본소는 휴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개 읍면은 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토요일에만 휴일 근무를 실시한다.
현재 장수군은 SS분무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 총 102종 918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9,281건을 임대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석구 농촌지원과 과장은 “이번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 근무를 통해 농번기철 부족한 농촌의 일손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임대농기계 이용 시 야간작업 자제와 과도한 농작업 및 음주운전 금지 등 농기계 안전 사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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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이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소양면 황운리를 중심지로 추진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 시행계획 수립을 시작해 2020년 하반기부터 공사를 착공했으며 2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해 교육문화지원센터로 주민자치센터를 커뮤니티 복지센터로 리모델링하며 기초생활기반을 확충이 있다.
또한, 안전한 거리조성, 도시계획도로 간판정비, 소양 산책로 조성 등 지역 경관을 개선한다.
이에 더해 맞춤형 프로그램 교육, 문화교류 이벤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개발 컨설팅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교육문화지원센터 리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고 간판정비를 19개소 완료했으며 산책로를 일부 완료하고 주민위원회를 통해 보완사항을 수립해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통해 소양면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복지 서비스 혜택을 누리고 보행 및 교통환경 개선으로 인한 안전한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주민위원회를 통해서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소양면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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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여성단체 제14대 임원진,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신임 임원진은 장학금을 기탁했다.
5일 군수실에서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들은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한 장학금은 지난 19일 여성단체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제14대 임원진들이 이취임식 경비를 절약해 마련한 것으로 취임 후 첫 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천경욱 회장은 “코로나19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학생들이 완주군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가 힘을 모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성금을 기탁하신 여성단체 신임 임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시대에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된 이들에게 어머니의 손길을 내밀어주는 여성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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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빈집 고쳐 취약계층 무상임대
[한국Q뉴스] 완주군이 빈집을 고쳐 취약계층에 무상 임대한다.
5일 완주군은 빈집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1년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의 증가와 관리 부실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년 이상 비어있는 빈집이나 6개월 이상 비어있는 공가를 새롭게 단장해 주거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빈집 및 공가 소유자에게 보수 비용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고 소유자는 공사금액의 5% 이상 자부담해야한다.
지원조건은 의무 임대기간인 5년 동안 무상으로 주거취약계층에게 임대하는 조건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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