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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대상·모범시민상 후보자 접수
[한국Q뉴스] 전주시는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쏟아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1년도 전주시민대상 및 모범시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전주시민대상의 경우 효행대상 교육학술대상 문화예술대상 산업·기술대상 사회봉사대상 체육대상 환경대상 복지대상 등 각 부문별 1명씩이 선발된다.
모범시민상은 성실한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모범이 되어 헌신적으로 봉사한 5명에게 수여된다.
각 분야 추천은 전주시 각급기관, 기업체, 사회단체 및 시의원, 구청장, 시 부서장, 개인 등이 가능하며 제출서류 및 부문별 소관부서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주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추천자를 대상으로 5월 초까지 심사를 진행한 뒤 5월중 최종 선정자 명단을 전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전주시민대상 및 모범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6월 14일 열리는 ‘전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지난 1963년 시작된 전주시민대상은 60여 년 동안 29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전주시민대상 수상자에게는 전주시민대상 수상자 예우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시에서 주관하는 주요 행사에 귀빈으로 초청되며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원·체육시설·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주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시민들이 꼭 추천돼 전주시민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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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시청사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장비 점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성범죄 사전예방을 위한 불법 촬영 장비 설치 여부 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최근 스마트폰 등의 소형 촬영 장비를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가 급증해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불법 촬영 상시 점검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월 1회 다중이용시설인 시청사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은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내 문틈·칸막이·휴지걸이 등 불법 카메라가 설치되기 쉬운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달 점검에서는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 실시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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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마철 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오는 5월까지 장마철 대비 가로등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읍·면·동, 산업단지 등 지역 내 주요 도로 가로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상태를 진단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분전함 전체 477개소에 대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접지·절연저항 확인 등 시설물 안전상태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정밀 진단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전기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시설 중 경미한 부분은 자체 처리반이 즉시 보수하고 자체 보수가 어려운 사항은 전문공사업체를 통해 우기 전 신속하게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동안 주간에 가로등이 켜져 있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신속하게 점검을 완료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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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작은도서관연합회’ 출범
[한국Q뉴스] 익산시 작은 도서관들이 지난 3일‘익산작은도서관연합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신임회장 이성철 관장, 총무 정훈 관장, 고문 장상무 관장·정기원 관장 등을 선출했다.
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시에 등록된 23개의 작은도서관들은 상호 간 정보교환과 연대를 통해 지역 내 작은 도서관의 발전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밖에도 14개 작은도서관 대표들이 참석해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의 ‘도서관의 이해’ 특강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사립작은도서관의 더 나은 운영과 발전을 위해 시립도서관에서도 여러모로 노력하겠으니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이성철 회장은 “그동안 LH 작은도서관 운영전문가로 활동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익산시 사립작은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사립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 지역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우수 독서문화프로그램에 대해 강사 지원,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지원한다.
앞으로 익산작은도서관연합회와 상호 협력해 다양한 독서진흥프로그램 개발 등 연대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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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돌입
[한국Q뉴스] 익산시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돌입했다.
시는 함라면 금성리와 함열리 일원 등 재선충병 발생 우려지 약 26ha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제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사목 제거방식으로 진행해 매개충의 우화·활동기가 끝나는 이달까지 상반기 방제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5~9월 지상 방제 기간에는 군산 경계 지역인 함라산 일원에 연막방제를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소나무와 잣나무 등에 서식하면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막아 나무를 단기간에 고사시키는 병으로‘소나무 에이즈’로 불릴 만큼 한 번 감염되면 치료나 회복이 불가능해 고사율이 높은 병이다.
시 관계자는“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예찰로 감염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사전에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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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활체육 광장 프로그램 비대면 진행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시는 아침, 저녁 시간대에 야외 공공장소에서 실시해온 생활체조, 요가 등의 체육 광장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변경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원과 광장, 공공 체육시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에어로빅, 요가 등을 강습하는 실외 체육활동으로 이달부터 중앙체육공원을 포함 13곳에서 운영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해처럼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광장 비대면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운동을 따라 할 수 있도록 광장 지도자가 체조, 요가 영상을 직접 제작해 이달 말부터 인터넷에 올릴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 유튜브, 시 체육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채수경 체육진흥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생활체육 광장 프로그램을 당분간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에 일상으로 돌아와 체육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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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휴카드 적립금으로 ‘세입 증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달받아 세입 증대 효과를 거뒀다.
시는 4일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금 1억4천118만원을 전달받아 세입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와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의 협약 체결에 따라 지난 1년간 익산 사랑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등 사용액의 0.1~1.0% 비율로 적립된 기금이다.
농협 익산시지부는 매년 전년도 적립된 기금을 익산시에 전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 바란다”며 “전달된 기금은 세입예산으로 편성해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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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전기 굴착기’ 구매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굴착기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2억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굴착기 13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조금은 1.0톤 기준 1천2백만원, 2.5톤 기준 2천만원이 지원된다.
보조금을 받아 굴착기를 구매할 경우 2년간의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이전 시에 30일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법인·단체를 대상이며 개인 또는 법인당 1대로 제한된다.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굴착기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를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출고 등록순으로 선정된다.
특히 시는 경유굴착기를 전기굴착기로 대체해 구매하거나 취약계층, 다자녀 등을 대상으로 3대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전기굴착기 구매 시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대상, 임대주택 입주자격 등에서 탈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관계 기관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소음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비산먼지 발생 저감과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한 전기굴착기 구매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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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소득보장 ‘농업인 월급제’ 신청
[한국Q뉴스] 익산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본격화한다.
시는 농업인 월급제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 계통출하 약정 체결을 농·원협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업인이 농·원협에 계통출하 할 농산물 예상 소득 중 60%를 월별로 나눠 미리 지급하고 출하가 끝난 후 농업인이 받은 금액을 농·원협과 정산해 이자는 시에서 보전하는 제도로 월 최대 200만원, 연 최대 2천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품목은 농·원협과 계통출하 약정을 하는 모든 품목이며 농·원협과 계통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신청하면 된다.
연 500만원 이하를 신청할 경우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하면 월별로 일정 금액을 나눠서 지급받게 되며 매월 정기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어 계획적인 가계 운영이 가능하고 월급을 받는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등 여러 장점이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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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화훼농가’에 희망 전해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시는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있는 시민과 화훼농가를 응원하기 위해‘지친 나를 위로하는 작은 행복’을 주제로 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생활 속 소소한 행복’을 주제로 익산과 관련된 장소와 가족, 이웃, 친구, 추억 등을 사연으로 보내 선정되면 3만원 상당의 꽃을 배달해주는 내용이다.
사연은 이번달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익산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사연 신청 횟수 제한은 없으며 한글 200자 이내로 작성해 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코너를 통해서 참여하면 된다.
시는 다수의 시민이 공감할 수 있고 홍보자료로 활용 가능한 사연을 작성한 100명을 선정해 익산 화훼농가가 재배한 꽃다발을 응원카드와 함께 4월 첫째주에 희망하는 장소로 배달할 예정이다.
선정된 일부 사연은 시 홍보책자와 동영상 제작 시 활용될 계획이며 내고장소식지와 시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로 생활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마음의 백신이 필요한 것 같다”며“이웃들의 사연을 통해서 희망을 나누는 익산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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