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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도약
[한국Q뉴스]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이 전시와 공연, 예술교육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과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미술관 브랜드와 이미지 향상을 위해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은 기획전시뿐 아니라 지역예술인과 전공생들의 전시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연말까지 총 20여회의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시민, 예술인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문화도시 익산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은 올해 시민들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공립미술관 평가 인증 재도전에 나선다.
우선 기획전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 전시와 우수전시 프로그램을 적극 유치함은 물론 지역 미술인과 상생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특히 지역의 미술관련 협회와 단체의 초청 전시회를 기획하고 지역 기반의 민간단체와 협력함은 물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예술인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장품 DB화 등 관리와 정비도 체계화해 기획전시에 활용한다.
이어 미술관 특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장기적으로 이를 시행해 나갈 인력과 예산 확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고 내실 있는 미술관 운영을 통해 공립미술관 인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전당과 미술관의 위상을 강화하고 나아가 문화예술도시 익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간다.
전당은 그동안 해마다 우수 작가 작품을 기획 전시해 왔다.
올해는 이달 기획된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전‘찾아가는 미술관’전시를 시작으로 5월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인‘테리보더의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展’, 7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를 위한 전시, 9월에는 지역의 청년 작가 발굴을 위한 작품 교류 전시를 각각 기획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예술 교육도 확대된다.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서양화와 전통 회화는 물론 성인을 위한 목공예 프로그램과 어린이를 위한 조형 프로그램 등이 실시된다.
전액 국비를 확보해 진행되는‘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강좌로 수강생과 학부모의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한여름 밤 미술관에서 전시와 함께 재즈 연주와 토크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기획전시를 실시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이를 통해 공립미술관 인증을 획득해 문화예술도시 익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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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초대 감사위원장 ‘함경수 위원장’ 임명
[한국Q뉴스] 익산시가 도내 최초 합의제 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를 이끌 초대 감사위원장에 함경수 위원장을 임명했다.
함경수 신임 감사위원장은 현 행정안전부 소속 감사와 계약, 회계 분야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로 꼽힌다.
1988년 경기도 부천시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감사관실, 재정정책과, 회계계약제도과 등을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 등 여러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 주요 업무를 두루 수행해 왔다.
감사위원장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방형 직위로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후보자 모집 후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결정 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앞으로 익산시 감사기구의 장으로서 주요 감사정책과 감사계획에 관한 사항, 시 소속 부서와 사회복지시설 등 시민생활 밀접분야에 대한 감사와 조사, 청렴도 향상 업무 등을 총괄한다.
올해 초 감사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위촉된 4명의 비상임 감사위원과 함께 감사계획 수립과 감사결과 처리에 대해 심의·의결을 통해 결정하는 만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감사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함경수 위원장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폭넓은 업무 지식을 바탕으로 감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적임자다”며 “합의제 감사위원회 출범과 개방형 감사위원장 임명으로 감사의 전문성과 독립성·공정성을 확보해 우리 시를 더욱 청렴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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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아이스팩 재활용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시민단체와 손잡고 환경오염원인 아이스팩을 재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화제다.
시는 5일 시민단체‘희망과 대안’과 아이스팩 재활용 시범사업 발대식을 갖고 친환경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자발적으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던 시민단체‘희망과 대안’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아이스팩 수거-운반-세척-수요처 배부 등 일련의 과정에 대해 협업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 확산으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이를 수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는 8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우선 함열읍, 동산동, 모현동, 영등1동, 삼성동 등 5개 권역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비치했으며 이날부터 수거를 시작했다.
시민들은 가정에 보관하던 젤 유형의 아이스팩을 거주지와 가까운 권역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배출하면 된다.
아이스팩 수거 활성화를 위해 크기에 상관없이 재사용이 가능한 깨끗한 형태의 젤 유형 아이스팩 5개를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가져가면 20리터 종량제 봉투 1매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이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92곳에도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재활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재활용할 수 없는 부직포, 파손, 오염된 아이스팩은 기존대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수거한 아이스팩은 시민단체와 협업해 세척과 소독을 거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마트 수산물 코너 등 수요처를 발굴해 무료로 제공한다.
시는 8월까지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성 등이 입증될 경우 29개 읍·면·동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손진영 희망과 대안 운영위원장은“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아이스팩에 대해 문제 인식을 갖고 재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시범사업이 잘 정착돼 친환경적 소비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한 시책인 만큼 시민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스팩 재사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시범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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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시민 동의 없이 전주대대 이전 불가”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난 2일 전주대대 이전 철회를 촉구하는 국방부 항의 방문에서 국방부로부터 시민 동의 없이 이전 불가라는 입장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에 따르면 이날 국방부 관계자는 면담을 통해“전주대대 위치 이전 재검토는 어렵지만 노력하겠다”며“주민동의 없이 전주대대 현 위치 토지 양여를 전주시에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어 전주항공대대 비행노선을 변경해달라는 익산시의 적극적인 요청에 대해“항공대대측과 적극 협의해 검토해보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나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를 직접 방문해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 철회 요구와 항공대대 소음 문제를 적극 해결해 줄 것을 강력 항의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항공대대 헬기가 익산 춘포 지역과 김제시 백구지역 상공으로 비행하면서 발생하는 극심한 소음과 진동으로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가 크다”며 “국방부에서 적극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전주시의 일방적인 전주대대 익산·김제 접경지역 이전은 익산시민과 김제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전주대대 이전계획을 완전히 철회하거나 화전동 등 익산·김제 시민이 피해를 받지 않는 지역으로 옮겨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주시가 익산·김제시민의 동의를 전혀 받지 않고 익산·김제 접경지역으로 이전 결정한 것은 절차적인 하자가 있다며 전주대대 이전에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했다.
현재 익산과 김제 주민들은 전주대대 도도동 이전 철회를 촉구하며 서명운동 전개와 함께 100일 넘게 전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전주시와 국방부를 연이어 항의 방문하며 문제 해결을 강력 촉구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국방부가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주민들과 함께 하겠으며 모든 역량을 다해 적극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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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추진 및 지원 조례 제정
[한국Q뉴스] 지난해 12월 장흥군의회 김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흥군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추진 및 지원 조례’가 지난 1월 28일 제263회 장흥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으며 조례안 공포를 위한 장흥군 조례규칙 심의회 의결을 통해 지난 3월 2일 최종 공포됐다.
이 조례가 공포·시행됨으로써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자주독립운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유적지에 대한 보존과 선열들의 숭고한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기념사업 등의 지원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이 조례는 항일독립운동 관련 유적지 발굴·보존 및 기념물 설치, 기념사업 및 유공자 추모, 사료·증언 등의 수집·관리와 조사·연구, 전시·출판·학술 및 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교육·홍보는 물론 독립운동가에 대한 진상 규명·명예 회복 등 다양한 시책을 수립해 추진함에 있어 기념사업 효율적 추진을 위한 사업의 위탁과 행정·재정적 지원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김재승 의원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유적지를 발굴하고 보존함으로써 항일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기념사업 등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된 만큼,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는 물론 후손들이 정당한 대우와 예우를 받는데 본 조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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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생 모집
[한국Q뉴스] 화순군은 화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12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 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하기센터는 올해 영양만점 조리사 양성, 사회복지 시설 행정실무자 양성, 원예심리지도사 양성의 3개 과정을 운영한다.
한 과정에 20명씩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과정을 수료하면 취업상담사가 취업 정보 제공, 1:1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면접 등 취업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제공한다.
교육 전 본인 부담금을 10만원 선입금하고 취업하면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직업교육 훈련은 취업 의지가 있는 미취업 여성으로 주민등록상 화순군 거주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화순새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화순 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구인·구직 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업교육 훈련, 인턴십 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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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한국Q뉴스] 화순군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 배부한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의 생산, 공급 과정, 수질 정보, 수질 검사 결과, 수돗물 음용 방법 등 수돗물에 관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화순군 춘양정수장 등 4개소 정수장의 상수원수, 정수와 급수 과정별 수질을 검사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아 수돗물은 깨끗하고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책자 형태로 비치되어 있으며 화순군청 누리집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최고 품질의 수돗물 생산 시스템으로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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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검증
[한국Q뉴스] 화순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적정성 여부에 관해 감정평가사 검증을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정 필지는 총 24만8890필지로 1월부터 3월 3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작업을 완료했다.
이중 국·공유지의 도로 하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19만 9112필지가 검증 대상이 된다.
화순군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한 6곳의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평가를 진행한다.
화순군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지난해 6.87%, 올해는 10.49%다.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결정 실효, 아파트 신축, 부동산 공시가격현실화 계획 등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꼽힌다.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감정평가사가 검증한 후 적정한 가격을 제시하게 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이 완료되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 공시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5월 31일 전국적으로 결정·공시하게 될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검증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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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균형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 선정
[한국Q뉴스] 화순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 공모에 동면 복림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은 4년 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담장·축대정비 마을안길 확장 재래식 화장실 정비 등 생활 기반을 확충을 지원한다.
노인 돌봄,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 케어와 역량강화사업 등도 지원한다.
복림마을은 읍·면 소재지와 거리가 멀어 소외 지역이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발전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사업에는 전국적으로 96곳이 선정됐다.
전남 지역에서는 22곳 중 화순군 1개 마을 최종 선정됐다.
화순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직 기회를 얻지 못한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이 필요한 마을들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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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풍면 이웃사랑 실천 계속되다‘
[한국Q뉴스] 무주군 무풍면의 이웃사랑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일 쌀 10kg 9포 및 라면을 구입해 아침해 지역아동센터, 무풍재가노인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선행을 펼쳤다.
앞서 지난 2월에도 무명의 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곳에 써달라며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 상품권 30만원을 기부했다.
또 지난해 10월 무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들에게 경미한 질환에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진통제와 지사제, 소화제 등이 들어있는 구급함을 전달했다.
최동철 무풍면장은 “힘든 시간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만큼 서로가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무풍면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창호 아침해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항상 맘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이웃의 마음을 느끼며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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