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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4월 22일 지구의 날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는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은 196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에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기념일이다.
영암군은 지구에 휴식을 주는 자발적 소등행사에 영암군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 10분 동안 모든 전등을 끄는 소등 행사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각종 환경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짧은 소등 시간이지만 뜻깊은 참여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군민들이 기후 변화 주간 동안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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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 아이돌봄서비스 대폭 지원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중되고 있는 부모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현재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
그동안 시간당 최대 10,040원이라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 많았으나 이번 사업으로 소득유형별 본인부담금의 40~100%를 군비로 지원한다.
따라서 서비스 이용 가정은 최대 6,024원까지만 본인 부담금을 부담하면 되며 만 12세 이하 아동 3명 이상인 가정은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특히 그동안 정부지원을 받지 못했던 기준중위소득 150%를 초과하는 ‘라’형 가구도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돌봄서비스 비용의 4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금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선결제한 본인부담금에 대해 다음달 말 서비스제공기관에서 이용자의 개인계좌로 환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산 군수는 "본인부담금 군비 지원이 시행되면 이용자가 많이 늘어나 육아와 가계부담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무안을 위해 앞으로도 양육친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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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습답농지 배수개선사업 박차
[한국Q뉴스] 장수군이 토양배수가 불량한 습답농지를 대상으로 올해도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습답 배수개선사업은 2014년 도내 최초로 실시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76억을 투입해 1,851필지, 371ha의 배수를 개선했다.
올해도 20억원을 들여 습답농지 302필지, 63ha를 추진해 영농철 이전에 완료를 계획으로 영농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장수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물빠짐이 좋지 못해 영농활동에 불편을 겪었던 습답농지의 배수처리로 벼 생육환경을 개선해 농가소득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수 장수군수는 "농민들의 호응과 사업 효과가 매우 큰 습답 배수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며 "돈버는 농업·농촌을 실현해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건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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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개소
[한국Q뉴스] 장수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센터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접종은 동의한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시설의 종사·입소자 등 3800여명을 상대로 연장자순으로 진행하며 개별 접종일시는 접종 2∽3일 전 유선으로 1차 통보된 뒤, 접종 하루 전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문자메시지로 2차 통보된다.
접종 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접종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개인별 지정된 접종일이 아닐 경우, 사전예약 없이 당일 방문해서는 접종할 수 없으므로 이점 꼭 참고해야 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장수군은 교통 이용과 거동이 불편한 75세 어르신들을 위해 22일 장수읍, 23일 장계면, 26일 계북면·재가노인시설, 27일 계남면·산서면, 28일 천천면·번암면 등 날짜를 지정해 읍·면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접종 절차는 체온측정 사전예약 확인 예진표 작성 대기 예진 접종 전산등록 관찰실 확인서 발급 귀가 순으로 이루어진다.
접종 후에는 접종부위 통증 및 부기, 오한·발열·피로감·두통 등의 경미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나, 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반응이므로 대부분 2∽3일 내에 회복된다.
만약, 며칠간의 충분한 휴식 후에도 심각한 통증, 이상증상이 계속된다면 의료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현재 군은 4월 중 접종대상자인 특수교육 종사자와 유·초·중등 보건교사,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 교직원 및 간호 인력 노인공동생활가정 및 장애인 주간보호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30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장영수 군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백신 접종 참여가 중요하다”며 “접종 대상자들은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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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SRF행정소송 판결 유감 … “즉시 항소할 것”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SRF열병합발전소 사업개시신고 수리 거부 처분을 취소한다”는 법원 판결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항소 입장을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판결은 공공의 이익과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이라는 사회적 합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안타까운 결정”이라며 “나주시는 정당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의 뜻을 지키기 위해 관련 절차에 따라 즉시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낸 ‘발전소 사업 개시 신고 수리거부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발전소 가동에 의한 환경 유해성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나주시가 사업개시 신고를 거부 처분한 것은 중대한 공익상 이유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해 난방공사의 손을 들어줬다.
나주시는 이번 판결에 대해 “‘정부정책 변화’와 주민에게 미치는 환경적 영향 등 ‘공공의 이익’을 간과한 결정”이라고 유감을 표시했다.
이 같은 입장은 최근 환경상의 우려와 주민 수용성 등을 이유로 SRF제조 및 사용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정부는 지난 2019년 SRF를 신재생에너지에서 퇴출시키고 SRF를 활용한 발전소나 소각장을 짓는 경우 더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해 나주시는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공공의 이익이 그 무엇보다 크고 중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나주시는 “그러나 재판부는 당초 225톤에서 444톤으로 2배 가까이 변경된 SRF확보계획이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 만한 사유가 아니기 때문에 SRF열병합발전소의 사업개시신고를 나주시가 수리해야한다는 제한적 법리해석을 내놓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당초 계획에 비해 SRF연료 사용량이 2배 가까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에 따른 변경 계약이 필요하다”며 “이를 이행하지 않은 난방공사의 사업개시신고는 수리할 수 없는 행정처분은 적법하고 정당한 처분”이라고 강조했다.
‘광주SRF반입불가’에 대한 일관되고 확고한 입장도 재차 견지했다.
나주시는 “광주시민조차도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에 동의하고 있음에도 자기 쓰레기를 이웃집에 버리려는 광주시의 이기적인 쓰레기 정책은 이번 판결을 떠나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성을 확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눈앞의 갈등을 보고도 모르쇠로 일관하던 광주시가 판결을 앞두고 빠른 판결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재판부에 제출한 것은 스스로 나주SRF열병합발전소의 이해당사라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주시는 이어 “광주시는 이제라도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자체 처리계획을 마련하고 협의와 소통의 자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난방공사도 2009년 3월 27일 체결한 협약을 반드시 준수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정도이자 지름길”이라고 광주시와 난방공사의 전향적 자세를 촉구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소송과정에서 힘과 지헤를 모아주신 12만 시민과 제 단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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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봄 농번기철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 드립니다”
[한국Q뉴스] 여수시는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맞이해 농기계 임대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휴일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휴일에도 농기계를 빌릴 수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임대료를 50% 감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대농기계 출고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반납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대형농기계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운송해주며 농기계 출고 시에는 농기계 조작 및 안전수칙에 대해 간단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농기계 임대가 필요한 농업인은 사전에 여수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하면 된다.
기종별 특성 및 임대료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휴일근무를 통해 적기에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농기계 안전수칙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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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성 맞춤형 취업 및 일자리 사업 적극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여성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여수시는 지난해 13개 과정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104명의 취업 알선 연계와 전남 여성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통해 81명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창업 교실 및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여성 온오프 일자리 박람회, 직업교육훈련 등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 2월에는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이 주최한 제1회 ‘여성 경제활동 촉진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3월에는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는 약 5억 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ITQ자격취득과 베이비시터양성 등 7개 직업 교육과, 보육교사 재취업, 급식조리사 양성 등 여수형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5개를 운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일자리박람회도 5월, 7월, 10월 중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일인턴제로 인턴급여와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과 적응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 수요와 구직 희망 직종을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실무교육 강화로 여성의 취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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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새뜰마을사업 마을기업 1호 충무새뜰협동조합 설립
[한국Q뉴스] 여수시 충무지구 새뜰마을 사업이 6월 종료를 앞둔 가운데 주민들이 충무새뜰협동조합 설립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여수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사업에 함께한 주민들과 주민협의체가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마을 공동수익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19일 새뜰마을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설립해 누룽지초콜릿, 생강청, 편강, 천연비누, 자운고연고 등의 제품을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새뜰마을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무동 10·11통 일원은 종고산 자락의 경사가 심한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이다.
시는 약 47억원을 투입해 안전확보, 생활위생, 휴먼케어, 노후주택정비, 주민역량강화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펼쳐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기간 동안 마을공동텃밭 조성, 농부교실, 생활용품 가공기술, 마을상품 개발을 위한 공방교실 등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됐다.
김동호 도시재생과장은 “우리시 도시재생 새뜰마을 제1호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시작으로 공동체 형성과 일자리 창출 등 다시 살아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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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보훈복지사업 확대”
[한국Q뉴스] 여수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보훈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21일 여수시에 따르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나라사랑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미망인에게 명예수당을 매월 5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한 참전유공자 미망인을 위해 작년 11월 참전유공자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시행근거를 마련했으며 23년 7만원, 25년 10만원으로 점차적으로 인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보훈명예수당은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됐다.
이외에도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보훈대상자 1,500명에게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는 독립유공자 발굴 및 선양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료실 운영을 통해 20년 9명, 21년 3·1절 기념 2명 등 발굴에 힘써 현재 여수시 독립유공자는 총 60명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올해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지난 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보훈사업을 펼쳐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복지향상과 명예로운 삶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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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은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 예방과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한 휴대성이 좋은 손목시계형 단말기로 치매노인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되어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실종 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담양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사전 지문 등록 등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치매환자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안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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