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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다산박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300만원을 확보하고 23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다산 정약용과 다산초당을 주제로 다산박물관의 콘텐츠를 활용해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강의를 통한 다산 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일반인과 어린이는 전시장 관람 및 체험, 다산초당 현장 강의 등 총 2회로 진행하며 청소년은 추가로 역할극을 포함해 총 3회로 구성됐다.
또한 총 6회로 구성된 일반인 심화과정과 강사진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박물관’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 등 총 9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내 학교와 기관에서 25명 이내로 단체 신청할 수 있다.
이승옥 군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을 통해 지역 학생들과 군민들에게 멋진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산의 실학 정신을 다양하고 새로운 시각에서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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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보은산 테마공원, 생활밀착형 명품 공간으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이 보은산 일대에 군민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한 힐링공간인 ‘보은산 테마공원’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 15일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주요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산 테마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기념 식수식을 가졌다.
보은산 테마공원은 국비 18억원 포함 총 43억원의 예산을 투입, 2ha의 면적에 사계절 꽃단지, 생태연못, 산책로 양묘체험 온실을 조성해 군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에 착공했다.
지금까지 수목 생육 개선을 위한 유용토 반입, 맹암거·자연석 설치 등 기반시설 조성을 마쳤으며 수국 3,000본을 시작으로 동백나무, 느티나무 등 총 11,728본의 수목식재도 완료했다.
또, 올해 말까지 건강산책로 조성과 수목 추가 식재를 마무리하고 생태연못 3개소와 양묘 체험장 1개소를 내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보은산 생태공원을 생태학습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세계모란공원, 보은산 연꽃단지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휴식·힐링·체험이 가능한 사계절 명품공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보은산 테마공원을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조성해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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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풍성’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오는 7월까지 군립도서관에서 12개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한다.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에 개강했으며 7월 7일까지 6~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강좌별 수강인원을 축소 모집하고 비대면 강좌도 개설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립도서관은 유아 대상 북적북적 책 놀이터: 전래놀이 초등 고학년 대상 역사 톡톡 북아트 성인 대상 나의 첫 독서 모임 길잡이 나를 읽고 나를 쓰다 등 9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또한, 오수도서관은 성인 대상 책 속 글귀 따라 캘리그라피 인형극단까망베르 알로하, 우쿨렐레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 시국에 우울감에 빠진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 및 지역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최대한 안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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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구의 날 맞아 제13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로 1주일을 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실군청 및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이도주공아파트, 코아루더베스트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참여한다.
군은 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운영,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이번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우리들의 작은 노력과 실천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지구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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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을 깨끗하게, 환경오염“꼼짝 마”
[한국Q뉴스] 임실군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군은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소각 등 환경오염행위를 집중단속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반을 편성, 운영해 생활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농업부산물 및 폐목재 등 노천 소각행위 등을 중점 단속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독성이 높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 원인으로 반드시 근절해야 할 행위이다.
군은 쓰레기 불법소각 및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홍보 및 계도를 중심으로 폐기물 부적정 처리 예방에 각고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일년내내 강력 대응을 통해 이를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소각 등이 잦은 취약지역에 고정식 무인감시카메라 43대와 이동식 무인감시카메라 12대를 설치·운영 중이다.
이달 중 불법소각 3건, 불법투기 4건 등 7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자진 회수해 적법 처리토록 조치 명령한 바 있다.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쓰레기 불법소각 등 환경오염행위에 강력 대응해 시가지 경관개선을 도모해 청결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불법소각 및 불법투기 등 환경오염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며“연중 집중단속을 통해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해 올바른 환경 인식 고취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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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청 직원 및 주민 83명 전원 ‘음성 판정’
[한국Q뉴스] 장성군이 광주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장성군청 직원 3명을 비롯해 추가 검체 검사를 실시한 주민 등 83명에 대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21일 09시 부로 청사 폐쇄조치를 해제하고 정상 근무에 돌입했다.
해당 직원은 앞선 17일 광주지역 확진자와 밀접접촉했다.
장성군은 20일 오후, 이같은 내용을 통보받은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청사 폐쇄 조치에 들어간 바 있다.
밀접접촉한 직원 3명은 20일 오후 11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월 1일까지 자가격리 조치가 내려졌다.
현재 모니터링을 통해 수시로 상태를 확인 중이다.
장성군은 광주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장성읍 소재 국밥집 등의 동선을 확인하고 전 군민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추가 접촉자 파악에 나섰다.
현재까지 밀접접촉자가 소속된 군청 직원 27명과 장성읍 소재 국밥집 39명, 홍길동체육관 9명, 기타 8명 총 8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판정을 얻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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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 새로운 쉼터·커뮤니티 공간 마련
[한국Q뉴스] 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8억 8천만원을 투입, 기존 문화예술의전당 유휴 공간을 주민 자율 공간 및 오픈형 다목적홀로 조성해 오는 6월 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공사가 진행됐으며 앞으로 주민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동 1층의 주민 자율 공간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오픈 키친을 완비해 개인이나 단체의 소규모 행사 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쪽에는 소규모 인원이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 마련됐으며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 등 편의시설도 갖춰 회의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공연동 1층의 기존 향토전시실은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각종 전시 및 소규모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오픈형 다목적홀로 탈바꿈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돼 주민 복지 및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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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의 목소리 듣고 젊은 장흥 만든다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0일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청년발전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청년이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소통창구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마련됐다.
장흥군은 지난 2월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장흥 발전과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제2기 위원을 선정해 이날 13명의 청년을 위촉했다.
더불어 청년 동아리사업,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청년마케터 양성 등 청년정책과 온라인 청년센터 구축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생한 청년들의 삶의 이야기와 정책 발굴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장흥군 청년발전협의체는 앞으로 일자리, 문화, 복지, 농어업의 4개 분과로 활동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인구 문제의 중심은 청년에 있으며 청년이 돌아오고 살기 좋은 장흥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중요하다”며 “청년발전협의체와 군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청년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정책 욕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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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민물고기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볼거리 제공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9일 탐진강 수산연구센터에서 키운 민물고기 3종을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둠벙에 방류하면서 민물고기 생태환경을 조성했다.
방류량은 붕어 1천미, 잉어 1천미, 메기 5백미, 총 2천5백 마리로 우리군 대표 관광시설인 편백숲 우드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탐진강 수산연구센터에서 방류를 추진했다.
방류한 민물고기는 치어 때부터 탐진강 수산연구센터에서 키운 어종으로사전에 우드랜드 편백숲 내 생태환경에 잘 정착할 수 있는 어류를 선정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방류한 민물고기들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한다”며 “고갈되어 가는 민물고기 자원 보존을 위해 방류 사업을 하천, 저수지 등에 지속적으로 실시해 움직이는 생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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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구례군민의 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 20일 남악사에서 2021년 구례군민의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의 날 행사가 하반기로 연기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구례군민의 상 수상자인 구례잔수농악보존회장 김용현 씨는 구례군 구례읍 신촌마을 출신으로 1940년대에 구례잔수농악을 전승했으며 좌도농악 12채 가락을 처음 밝혀 구례잔수농악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구례잔수농악보존회를 처음 설립했으며 93세의 고령에도 꾸준히 후진양성을 위해 힘쓰는 등 구례잔수농악의 전승보존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70년간 구례잔수농악 발전과 계승을 위해 힘쓰시고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에 큰 공을 세우신 김용현 수상자께 군민을 대표해서 축하와 감사인사를 전해드린다”며 “군민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활력있는 구례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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