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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봄철 주요도로 일제 정비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가 2021년 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 대학로 등 2,647개 노선을 대상으로 봄철 일제 도로 정비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비를 통해, 시는 겨울철 잦은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더러워졌거나 동결· 융해 현상으로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한 불편해소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시에서는 도로정비를 위해 아스콘 재포장 대상지 전수조사 실시 및 자체적으로 트럭 6대, 굴삭기 2대 등의 장비와 도로보수원 17명의 인력을 투입해 포트홀 보수, 구조물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 표지 정비를 실시하고 더불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변 가로환경정비 또한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로 유지 및 관리를 위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 내 불법점용시설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도로이용자들의 불편해소 및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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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지구의 날’51주년 기념 소등행사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행동으로 옮기는 중요성을 알리고자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사와 읍면동주민센터 및 녹색 아파트 2개소 등에서 소등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분만 소등해도 기후변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각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 등 작은 녹색 생활 실천 운동에 동참을 유도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참여 대상은 시청사, 읍면동주민센터 외 녹색 아파트로 지정된 구암휴먼시아아파트와 삼학주공아파트의 입주민 718세대이고 개별 가정에서도 참여하고 싶은 경우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비산업 분야인 가정에서도 에너지 절약 및 생활용품 아껴 쓰기, 자원 재활용 등의 작은 실천 문화를 통해 가속화된 지구 온난화에 많은 예방이 된다”며 “온실가스 줄이기를 통한 녹색 생활 실천에 앞장서 주시길 협조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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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 기부 행렬 이어져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경기도 화성시 소재 ㈜유리치건설에서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21일 군산시에 따르면 ㈜유리치건설은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 등 시대가 요구하는 소형 주거시설의 개발과 공급으로 부동산 활성화와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부동산개발 전문 회사다.
김재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인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들수록 나누는 기업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울때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유리치건설에 감사하다”며 “지금 어느때보다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겠지만 정부를 믿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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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군산시민예술촌 문화예술거리사업
[한국Q뉴스] 군산시민예술촌은 오는 5월 29일 오후 3시부터 구시청 광장에서 2021 군산시민예술촌 문화예술거리사업의 일환인‘시민 모자이크 퍼포먼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민 모자이크 퍼포먼스’는 사전 참여신청을 받아 군산시민예술촌 야외 문화공간 뒤뜰에서 각자 배정된 캔버스에 색을 입히고‘10년 후 군산의 미래와 희망을 담은 문화도시군산’이라는 각자의 희망 메시지를 도출해내는 시민참여형 행사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민예술촌과 군산문화도시추진단이 함께 기획해 진행되며 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이 참여한 작품을 한데 모아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특별순서로 총감독을 맡은 거리예술가 이종배 감독이 그래피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실시한다.
또한, 모든 이의 눈을 즐겁게 할 지역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 관심이 있는 군산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5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신청자들은 5월 8일부터 5월 22일까지 군산시민예술촌 야외 문화공간 뒤뜰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다.
군산시민예술촌 박양기 촌장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활동에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며 군산시의 대표 행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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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최초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착공’
[한국Q뉴스] 군산시 최초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가 될‘새만금 2구역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1일 군산시와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2구역 육상태양광 발전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해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공사 및 사용전 검사를 마치고 연말부터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새만금 2구역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축 1.2㎢ 부지에 99MW급으로 총 사업비는 1,300여억이 투입되고 연간발전량은 122,708MWh에 이른다.
시는 해당 사업을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부응과 지역주민과 지역기업이 이익을 공유하는 지역상생형 발전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 가운데 80%를 단계별로 시민투자금으로 모집하고 참여 시민들에게는 7%의 수익률을 보장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군산시 최초로 100억원을 출자한 재생에너지 사업 전담 기관인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한국서부발전을 발전사로 시공사로 군장종합건설과 성전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서지만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대표는 “새만금육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주도하고 시민이 참여해 지역주민과 이익을 공유하는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만큼 지역주도형 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착공은 에너지자립도시 군산 건설과 RE100 기업유치를 위한 군산시 첫 번째 재생에너지 사업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이 사업을 시작으로 새만금 수상태양광사업과 해상풍력사업도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주도 사업으로 추진해 군산이 2050 탄소중립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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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립새만금수목원’
[한국Q뉴스] 산림청은 21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예정지에서 지역협의회를 개최해 지역단체, 주민, 관계기관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국립새만금 수목원은 국·내외 해안·도서 식물자원을 수집, 연구, 보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사업에 착수했고 2027년 개원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진행현황과 향후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수목원 조성에 대한 현장의견을 교류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사업진행 과정에 지역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주민, 환경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회와 함께 수목원 조성예정지 시험단지에서 식물생육환경 적응성 검증 연구를 위해 팽나무, 후박나무 등 1,500본을 식재했다.
참석자들은 염분과 바람에 강한 적합한 수종을 선발해 수목이 안정적으로 활착해 생육할 수 있도록 새만금수목원을 함께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
산림청 김동대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올해 탄소 중립을 위한 나무 심기 범시민 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간척지에 조성하는 수목원사업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나무심기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지역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보다 강화 해 나가겠다”고 이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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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상반기 어르신 영양충전 프로젝트’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3개월 동안 어르신 영양충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양충전 프로젝트는 어르신 식생활 지침 알기, 영양표시 읽고 활용하기, 건강식탁 만들기 등의 다양한 주제를 매 교육 시 진행해 만성질환별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고 스스로 영양상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식품 바구니를 제공해 노년기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주제로 조리실습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제시 보건소는 ‘영양충전 프로젝트 운영 기간 동안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해 생활 속 절주 수칙 알기, 간접흡연 폐해 알기, 올바른 걷기 자세 알기 등 노년기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도 진행한다’고 말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가구별 소규모 교육을 진행하며 방역 지침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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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안전한 백신 접종 위해 총력을 기울여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만 75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22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약된 접종대상자를 약품 수급상황에 대비 읍,면,동별 접종 인원을 적정하게 정하고 어르신의 편의 제공 및 이동을 돕기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했다안전한 백신 접종을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은 실내체육관에서 접종을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김제시 보건소는 접종 후 최소 3일간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접종 대상자들에게도 이상반응 발현 시 보건소에 증상을 신고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하는 등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제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백신 접종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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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만경초 신청 현장체험 호응도 up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21일 김제 만경초등학교 3학년 학생 13명과 인솔 교사 1명이 김제시청을 방문, 교과서 밖 역사문화 탐방을 위해 우리 고장의 공공기관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은 우리 고장에 있는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학생들은 종합민원실, 통합관제센터와 시의회 본회의장을 돌아보며 각각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로 학생 및 교사가 방역 수칙을 준수해 시청에서 하는 업무설명과 통합관제센터 및 시의회 견학을 실시했으며 시청과 시의회 출입 시 손 소독제 사용과 발열체크 확인 후 학생과 교사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김제 만경초등학교 주변 CCTV찾기, 비상벨 사용방법, 비상상황발생시 대응태세 모의 시뮬레이션을 선보이고 학생들이 호기심에 장난삼아 비상벨을 누르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하는 일을 알고 지역사회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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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속집행 적극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한국Q뉴스] 김제시 경제복지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4월 21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6개부서 25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지방재정 목표액 달성을 위해 각 부서별, 팀별 추진상황 점검 및 집행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특히 주민 경제활동에 큰 파급력을 미치는 일자리 창출 사업 및 각종 시설비 사업을 집중 관리해 상반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월말까지 상반기 목표액인 563억원의 효과적인 집행을 위해 경제복지국장 주재 보고회를 월별 개최, 부서별 재정집행 애로사항 지원, 신속집행 현황 집중 관리 등을 통해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신미란 경제복지국장은 “집행률이 저조한 부서에서는 긴급입찰 제도,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극 활용해 집행에 철저를 기하고 지역경제 회복 및 시민행복을 위해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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