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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성 맞춤형 취업 및 일자리 사업 적극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여성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여수시는 지난해 13개 과정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104명의 취업 알선 연계와 전남 여성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통해 81명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창업 교실 및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여성 온오프 일자리 박람회, 직업교육훈련 등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 2월에는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이 주최한 제1회 ‘여성 경제활동 촉진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3월에는 여수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는 약 5억 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ITQ자격취득과 베이비시터양성 등 7개 직업 교육과, 보육교사 재취업, 급식조리사 양성 등 여수형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5개를 운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일자리박람회도 5월, 7월, 10월 중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일인턴제로 인턴급여와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과 적응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 수요와 구직 희망 직종을 반영한 전문인력 양성과 현장 실무교육 강화로 여성의 취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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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새뜰마을사업 마을기업 1호 충무새뜰협동조합 설립
[한국Q뉴스] 여수시 충무지구 새뜰마을 사업이 6월 종료를 앞둔 가운데 주민들이 충무새뜰협동조합 설립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여수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따르면 사업에 함께한 주민들과 주민협의체가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마을 공동수익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19일 새뜰마을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설립해 누룽지초콜릿, 생강청, 편강, 천연비누, 자운고연고 등의 제품을 개발해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새뜰마을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무동 10·11통 일원은 종고산 자락의 경사가 심한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이다.
시는 약 47억원을 투입해 안전확보, 생활위생, 휴먼케어, 노후주택정비, 주민역량강화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펼쳐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기간 동안 마을공동텃밭 조성, 농부교실, 생활용품 가공기술, 마을상품 개발을 위한 공방교실 등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사업 종료 후에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됐다.
김동호 도시재생과장은 “우리시 도시재생 새뜰마을 제1호 충무새뜰협동조합을 시작으로 공동체 형성과 일자리 창출 등 다시 살아나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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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보훈복지사업 확대”
[한국Q뉴스] 여수시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보훈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있다.
21일 여수시에 따르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나라사랑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보훈선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미망인에게 명예수당을 매월 5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한 참전유공자 미망인을 위해 작년 11월 참전유공자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시행근거를 마련했으며 23년 7만원, 25년 10만원으로 점차적으로 인상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보훈명예수당은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됐다.
이외에도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보훈대상자 1,500명에게 위로금을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는 독립유공자 발굴 및 선양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료실 운영을 통해 20년 9명, 21년 3·1절 기념 2명 등 발굴에 힘써 현재 여수시 독립유공자는 총 60명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올해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지난 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보훈사업을 펼쳐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복지향상과 명예로운 삶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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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은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 예방과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한 휴대성이 좋은 손목시계형 단말기로 치매노인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메시지가 전송되어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실종 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담양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사전 지문 등록 등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환자 지원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치매환자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안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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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호우피해 저수지 준설 완료 …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한국Q뉴스] 담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용수확보를 위해 군 관리 저수지 28개소에 대해 준설을 완료하고 용수확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저수지 내 토사유입으로 저수용량의 부족 및 수문막힘 등을 우려해 최형식 군수는 2021년도 준설사업비 3억원 반영을 특별 지시했으며 군 관리 저수지 28개소에 대해 응급준설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퇴적량이 커 응급준설 시행에도 불구하고 영농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 저수지 6개소는 추가로 군 예비비 6억원을 긴급 투입해 퇴적토 7만㎥를 준설 완료함으로써 영농기 물 부족 걱정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군은 군 관리 70개소,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관리 47개소 등 총 117개소의 저수지를 통해 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 저수율 73.7%으로 작년 저수율 대비 73%와 유사한 저수량을 확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의견을 반영해 연차적으로 준설계획을 수립, 지역 영농인이 물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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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글로벌 웰컴센터 ‘첫발’
[한국Q뉴스] 전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국가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알리고 전북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종합관광안내소가 전주한옥마을에 구축된다.
전주시는 오는 23일 한옥마을 내 ‘글로벌 웰컴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참가신청서 등록을 진행한다.
한옥마을 오목대 인근에 들어서는 ‘글로벌 웰컴센터’는 국가관광거점도시이자 전북 관광 구심점인 전주를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 주요 관광지를 최근 관광 트렌드에 걸맞게 소개하는 관광안내소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 건축 설계공모에서 단순 관광안내소가 아닌 정보제공, 교통예약, 지역연계, 한옥마을 전망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관광안내시설로 공간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비 운영시간에도 정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배치하고 동선을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시는 오는 23일 건축사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은 뒤 오는 26일 현장설명을 진행할 예정으로 오는 6월 14일에는 참가신청자들로부터 제안서를 접수할 방침이다.
이후 6월 18일에는 공모안 발표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는 설계공모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시는 올 하반기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뒤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2년 하반기 글로벌 웰컴센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글로벌 웰컴센터는 총사업비 65억원이 투입돼 부지면적 582㎡, 연면적 480㎡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한옥 형태로 건립된다.
1층에는 관광안내소 공간과 관광객 휴게 공간, 야외 전망대 등이 조성되며 지하 1층에는 스마트관광체험 공간과 전시·홍보 공간 등이 마련된다.
이곳에는 외국어 능력이 있는 관광해설사들이 배치돼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알리는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주한옥마을 글로벌 웰컴센터에는 전주의 전통문화 가치를 중심으로 4차 관광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안내·전시·홍보시설을 도입될 예정”이라며 “향후 전주한옥마을은 물론이고 전주 전역, 나아가 전북 광역관광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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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사박물관 유물 주제 책 만들어요”
[한국Q뉴스] 전주역사박물관은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집콕놀이 키트 - 나만의 유물책 꾸미기’를 운영한다.
‘집콕놀이 키트 - 나만의 유물책 꾸미기’는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용문암막새, 색실상자, 작호도, 화조도, 다식판, 한지발 등의 유물을 주제로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만드는 것으로 무료로 받은 키트를 가지로 동영상을 보며 책을 만들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전주역사박물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으며 꾸미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집콕놀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오는 26~30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숙희 전주역사박물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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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안전수칙 지켜주세요”
[한국Q뉴스] 전주시는 21일 전북대학교 일원에서 덕진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동킥보드가 대학생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자 수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무단으로 방치된 전동킥보드의 통행 불편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시는 이날 원동기 면허 이상 운전면허 필수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등화장치 작동 속도신호 준수 올바른 주차 등의 내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다음 달 13일부터 개정·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규정 위반 시 20만원 이하의 범칙금이 부과된다는 내용도 적극적으로 알렸다.
시는 향후 대학교 주변 등 전동킥보드 이용률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내걸고 대학교 학생회와 함께 합동 계도에 나서는 한편 공동주택 게시판을 활용한 홍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또한 전주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각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완산·덕진경찰서와 계도·단속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경찰, 교육지원청, 민간 공유킥보드 대여업체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민간 공유킥보드 대여업체는 타 시·도와는 달리 전동킥보드 최고속도를 25㎞에서 20㎞로 낮추기로 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기피하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전동킥보드가 더욱 폭넓게 대중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보행자와 킥보드 이용자, 운전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하고 안전한 이용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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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한국Q뉴스]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시민참여 소등행사가 전주 곳곳에서 펼쳐진다.
전주시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시청사, 완산·덕진구청사, 효자동 홍산교, 여의동 호남제일문 등 전주지역 주요 상징물과 공공건물에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기후변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시행되는 이번 소등행사에는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10분간 소등함으로써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자영수증 사용하기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시는 기후위기로부터 시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미래세대의 간절한 호소를 담은 ‘전주시 2050 탄소중립 선언’ 행사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우리의 과제이며 미래세대 삶의 터전을 보전하기 위해 지금 바로 실천해야 한다”며 “2021년을 탄소중립 원년으로 삼고 시민과 함께 온실가스 저감 운동을 실천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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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해 ‘빅 아이디어’ 찾는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시내버스 정보 등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021년 전주시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공데이터포털 내 공공·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응모 자격은 전주시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데이터 포털에서 참가신청서와 PPT 형식의 분석보고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주제 창의성 데이터 적합성 파급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6월 중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김병수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제출된 아이디어가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미래 경쟁력의 원천인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성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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